와디즈

와디즈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717% 달성

14,346,075원 펀딩

152명의 서포터

민음사x콜렉토그라프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북스토리지'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10.2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15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명

메이커 정보

리워드 선택

프로젝트 스토리

민음사x콜렉토그라프가 함께 만든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북스토리지’, 책을 읽다 내려놓으면 그대로 인테리어가 되는, 당신만의 취향 서가

펀딩성공

717% 달성

14,346,075원 펀딩

152명의 서포터

민음사x콜렉토그라프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북스토리지'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20.10.26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15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자세히 알아보기

메이커 정보


목표 금액 2,000,000원
펀딩 기간 2020.10.14-2020.10.26

100% 이상 모이면 펀딩이 성공되며, 펀딩 마감일까지 목표 금액이 100% 모이지 않으면 결제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스토리

지금 나의 일상을 채우고 있는 책들이 

내가 생활하는 공간까지

아름답게 채워 줄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정말 문학적인 삶이 아닐까?

프로젝트 진행 동기 및 목적

언택트 시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 된 집 

스쳐가는 일상에 당신만의 문학적인 색채를 더해보세요.

민음사의 쏜살문고 시리즈는 한 장의 종이 위에 책의 찬란한 순간을 담아내고 싶었던 출판인들의 열정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북디자인은 단순히 독자의 이목을 끄는 것이 아닌 책 속에 담긴 깊은 통찰, 책의 스토리와 분위기를 표현해야 한다는 신념을 담았죠.

그 많은 책들 사이에서 당신의 눈에 들어온 이 책이 어떻게 하면 일상을 더욱 다채롭게 꾸며줄 수 있을까요? 줄줄이 서가에 꽂혀 책등만 나란히 내보이기에는 너무나 이 아름다운 책의 얼굴들. 당신이 더 자주 마주하고, 만져 보고, 자랑할 수 있도록 책의 정면이 오롯이 보이는 책장을 떠올렸습니다. 

읽던 책을 잠시 내려 놓기만 해도 하나의 인테리어가 완성되는 북레스트&북스토리지는 이렇게 출발했습니다. 민음사와 콜렉토그라프는 100페이지 남짓, 손바닥보다 조금 큰 쏜살문고 시리즈와 아기자기한 소품들만으로도 당신의 방 한 켠이 환해지는 순간을 상상했어요. 정리가 곧 인테리어가 되는 기적,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북스토리지>는 깊고 풍부한 책 속 이야기만큼 여러분의 삶이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리워드 소개와 상세 정보

신선한 감각과 깊은 사유를 토대로 탄생한, 작고 가벼운 민음사 쏜살 문고와 작은 물건들의 좋은 자리를 마련해 주는 콜렉토그라프의 콜렉토박스 시리즈가
소소하고 익숙하기에 스쳐 지나가기 쉬운 일상을 바꾸기 위해 만났습니다.

민음사x콜렉토그라프의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는 책을 보관하는 책꽂이와 책을 진열하는 북렉을 결합한 작은 가구입니다. 한 달 동안 읽을 책을 골라 수납하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제일 앞에 진열해 보세요. 쉽고 편하게 독서 중인 책을 집었다가 내려놓을 수 있는 북레스트는 여러분의 완독을 응원할 뿐만 아니라, 존재만으로도 당신 삶 속에 책이 아름답게 녹아들 수 있는 공간으로 정리해 줄 거예요.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하루의 여백을 책과 함께하고
익숙하고 무질서한 일상의 공간에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보세요.

민음사 쏜살문고 

한 권의 책에 담긴 세계, 꿈을 꾸게 하는 손에 쥔 이야기

 "한 장의 종이 위에 찬란한 순간을 담을 수 있을까?

한 권의 책 속에 우리 세계를 품을 수 있을까? 

한 손에 쥐어진 이야기로 꿈을 꾸고, 미래를 그릴 수 있을까?"

지난 2016년 민음사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탄생한 ‘쏜살 문고’는 독자 여러분의 사랑 속에, 사 년여의 시간을 숨 가쁘게 달려,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출판사 민음사의 로고 ‘활 쏘는 사람’의 정신을 계승한 작은 총서 ‘쏜살 문고’는, 21세기 독서 환경에 걸맞은 가볍고 경쾌한 몸피 속에, 결코 잊을 수 없는 인생의 경구, 때로는 제법 묵직한 사상과 감정을 담았습니다. 우리의 활시위를 떠난 화살들이 아름다운 글로 독자의 가슴에 가닿기를, 더 큰 울림과 여운으로 간직되기를 희망하며 오늘도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L) 지역서점 상생 프로젝트 쏜살문고 x 동네서점   |   (R)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쏜살문고 x 오이뮤 워터프루프북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북스토리지

조금 더 문학적인 삶을 위해, 책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열심히 읽던 책을 잠시 덮을 때, 여러분은 그 책을 어디에 두나요? <자기만의 방 : 북레스트&북스토리지>는 아름다운 작품으로 일상을 꾸며 주고자 만들어진, 책이 놓일 올바른 자리입니다. 

쏜살 문고를 위해 만들어진 이 북레스트는 작고 가벼운 문고본 책들을 수납하기 위한 책들의 공간입니다. 제일 앞에는 지금 읽고 있는 책을 올려 두어 언제 어디서든 쉽게 책을 집을 수 있도록 하고, 그 뒷면에는 이번 달의 독서 버킷 리스트를 골라서 여러분만의 작은 서재를 만들어 보세요. 

내 마음을 움직인 책들을 북레스트에 올려 두고 그 여운을 조금 더 간직해 보세요. 마음뿐만 아니라, 무심히 흘러가는 일상 속 공간들을 아름다운 문학으로 가득 채워 줄 거예요. 


제품 뒷면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 BOOK-REST

자기만의 방: 북스토리지 BOOK-STORAGE

쏜살 문고 일러스트 엽서

한 장의 종이 위에 담은 찬란한 순간

[걸어도 걸어도 표지 엽서 / 밤을 열다 표지 엽서 / 유리문 안에서 일러스트 엽서 / 금빛 죽음 표지 엽서] 4장 1세트

와디즈 펀딩을 통해 <자기만의 방: 북레스트&북스토리지>를 펀딩하신 분들에게 아름다운 그림이 담겨 있는 쏜살 문고 엽서를 함께 드립니다. (4장 1세트)

 


리워드의 구성과 가격

리워드명구성가격
슈퍼얼리버드(1) 북레스트 1개 + 쏜살문고 1권 선택 + 쏜살 엽서 1set55,000원 
슈퍼얼리버드(2)북레스트&북스토리지 각 1개 + 쏜살문고 5권 선택 + 쏜살 엽서 1set110,000원
리워드1북레스트 1개 + 쏜살문고 1권 선택 + 쏜살 엽서 1set60,000원 
리워드2북레스트 1개 + 쏜살문고 5권 선택 + 쏜살 엽서 1set80,000원
리워드3북레스트&북스토리지 각 1개 + 쏜살문고 1권 선택 + 쏜살 엽서 1set110,000원 
리워드4북레스트&북스토리지 각 1개 + 쏜살문고 5권 선택 + 쏜살 엽서 1set120,000원
  • 표기된 금액은 배송료가 포함된 가격입니다.
  • 쏜살문고는 출간된 도서 중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으며, 펀딩 성공 시 서포터 대상 별도 신청을 받습니다.
  • 서브리워드: 쏜살문고 도서 목록
    (총 68부 중 선택 가능 )

프로젝트 일정

  • 와디즈 펀딩 기간: ~2020. 10. 26
  • 리워드 제작 시작: 2020. 11. 2.
  • 리워드 발송 시작: 2020 .11. 15 (수) 

(11월 15일 이후 하루 25개 씩 순차 발송 됩니다. )

리워드 발송 안내

  • 리워드는 롯데택배를 통해 발송됩니다.
  •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공유 드립니다.
  •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접수해주세요.

  • 안내

  1. 본 제품은 민음사 기획, 콜렉토그라프 디자인/제작의 방식으로 협업하여 여러분들에게 소개됩니다. 자재의 선별부터 마감까지의 모든 제작과정을 콜렉토그라프가 직접 진행합니다. 콜렉토그라프의 제품은 자체적으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만들어집니다.
  2. 콜렉토그라프의 제품은 단면과 결이 고르고 단단한 라왕합판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제작합니다.
  3. 합판은 규격화된 심플한 자재로 보여지지만 작업방식에 따라 퀄리티 높은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재료입니다. 완성도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여러 번의 마감과정을 통해 성심성의껏 제작하고 있습니다.

 

  • 합판의 특성

(합판의 특성에 해당하는 사유로 인한 교환/펀딩금 반환은 어려우니 펀딩 전 반드시 참고해 주세요.)

  1. 합판은 각 판마다 표면과 단면의 결 상태와 톤이 매우 다양합니다. 자연 소재인 만큼 나무의 옹이 부분이 포함되거나 결이 특별히 강한 부분, 자연적으로 갈라진 결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2. 합판의 특성상 단면이 부분적으로 비어있는 터널현상이 있을 수 있으며, 터널을 메꾼 자국이 포함 될 수 있습니다.
  3. 한 장의 합판 안에서도 앞 뒷면의 표면 성질이 다양하기 때문에 한 개의 제품 안에서도 다양한 톤과 결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4. 나무 재질이기 때문에 습도와 온도의 변화로 인한 자재의 수축/팽창으로 약간의 휨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제품의 표면은 콜렉토그라프의 오리지널 브라운 색상 스테인과 투명 바니시로 마감합니다. 간단한 생활방수가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 나무의 특성을 가지므로 습기에 주의해주세요.
  6. 화면으로 보는 제품과 실제 받으시는 제품 간에 약간의 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합판의 특성 이미지 (콜렉토그라프 제공)

FAQ

Q. 펀딩 금액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A. 프로젝트 펀딩금은 전액 리워드 생산에 사용 예정입니다.

Q. 결제는 언제 되나요?  

A. 10월 26일까지 펀딩이 진행되고, 펀딩 마감 후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결제가 진행됩니다.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습니다.

Q. 펀딩 후, 옵션/배송지/카드 정보 변경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A. 펀딩 마감일 전까지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펀딩 마감 이후, 불가피한 사유로 배송지 변경하셔야 하는 분은 해당 페이지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서 문의해 주세요.

Q. 교환/펀딩금 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A.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 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반환·정책' 탭에서 교환/펀딩금 반환/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민음사 마케팅팀입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민음북클럽부터, 워터프루프북 민음사TV와 같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독서의 새로운 맥락을 만들고 책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 및 콘텐츠를 꾸준하게 발신하고 있습니다. 책과 독자를 이어줄 재미있는 작업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민음사

1966년 첫발을 내딛은 민음사는 인문학적 가치를 함양하고, 새로운 이야기와 젊은 작가를 발굴하며, 새로운 세대의 독자를 만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품격 있고 정확한 번역과 정제된 목록으로 고전의 기준이 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을 필두로 오르한 파묵, 가즈오 이시구로, 무라카미 하루키, 올가 토카르추크 등의 세계적인 작가를 국내에 알렸으며, 『82년생 김지영』, 『보건교사 안은영』 , 『딸에 대하여』 등의 작품을 통해 한국의 젊은 작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시의성있는 문학을 독자에게 전달해왔습니다.

@minumsa_books

X

콜렉토그라프

콜렉토-그라프는 취향을 수집하고(collect) 시각화(graph) 할 수 있도록 돕는 작은 가구들을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늘 많은 물건들로 북적이는 책상과 테이블 위의 종이들과 책, 소도구의 수납에 초점을 맞춘 콜렉토-박스 오거나이저 시리즈는 수납하고 정리하는 단순한 방식을 넘어서 취향이 담긴 수집물들을 멋지게 드러낼 수 있는 콜렉토-그라프만의 정리 방식을 제안합니다.

콜렉토-그라프의 제품은 소중한 물건들이 더욱 특별한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신중하고 꼼꼼하게 제작하고 있습니다.

@collectograp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