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관은 분점이 없습니다. 오직 전국에 하나,
본점에서만 금성관 나주곰탕을 맛볼 수 있습니다.


17시간의 정성을 더해야만 만들 수 있는 금성관 나주곰탕, 이제는 집에서 즐겨보세요!


어머니의 구수한 곰탕, 그 맛 그대로
어린 시절 매서운 바람이 부는 겨울날 먹었던 뜨끈한 고깃국의 맛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어머니가 꾸벅꾸벅 졸며 밤새 지켜낸 가마솥에서 퍼 올린 구수한 곰탕 한 그릇 입니다. 어른이 되어 오랜 시간 동안 음식점을 운영하게 되었지만 늘 마음 한편엔 그때의 맛과 온기를 사람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금성관 본점
2011년, 남대문에 금성관 나주곰탕 본점을 오픈하였고 그로부터 지금까지 매일 가장 신선한 재료와 원칙을 지키는 조리법을 고수하며 추억 속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나주곰탕을 손님들께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줄 서서 먹는 남대문 맛집'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습니다!
금성관 나주곰탕 단골 손님분들의 소중한 후기
감사하게도 아침, 점심, 저녁까지 하루 종일 줄이 끊이지 않는 남대문 맛집으로 알려져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꾸준히 찾아주시는 단골 손님분들이 정말 많으신데요. 외출이 쉽지 않은 요즘, 매장 방문이 어려운 단골손님의 요청에 귀 기울여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더 많은 분들께 금성관 나주곰탕의 맛을 전하고자 합니다.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국밥 한그릇을 전해드립니다.
금성관 나주곰탕이 특별한 이유를 소개해드릴게요.

금성관은 도축한지 3일 이내의 신선한 한우와 육우의 양지, 사태, 우두, 우설, 뽈살 등 다양한 부위를 사용합니다. 육질이 다른 여러 부위가 조화를 이루어 다양한 식감과 깊고 풍부한 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나주곰탕은 고기 외에도 다양한 채소로 육수를 우려냅니다. 무, 대파, 마늘, 생강 등 모든 재료는 전통의 맛을 살릴 수 있는 100% 국내산 식자재만을 고집합니다. 매일 새벽 가락시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한 싱싱한 야채를 더해 맑고 담백한 육수를 만듭니다.

유네스코 지정 청정지역인 신안군에서 생산된 천일염을 사용합니다. 소금을 나무 창고로 옮겨 3년간 간수가 빠지는 과정에서 쓴 맛이 빠지고 단맛이 생기며 숙성과정에서 칼륨, 마그네슘, 미네랄 등의 영양분이 풍부해집니다.
*제품이 아닌 원료에 대한 정보입니다.



보글보글 깊고 풍부한 맛이 완성되고 있습니다
담백하고 맑은 육수를 만들기 위해서 주방장이 긴 시간 동안 가마솥 옆에서 자리를 지키며 기름기를 제거해합니다. 번거로운 작업이지만 정성이 더해질수록 국물이 깊고 담백해집니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의 고기가 느껴지시나요?

맛있는 음식은 감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금성관 나주곰탕은 철저한 표준화를 통해 언제나 변함없는 맛을 만듭니다.
염도계를 사용해 사람들이 가장 맛있다고 느끼는 6.5~7.5‰의 염도를 유지하며. 계절마다 다른 식재료의 특징과 조리 환경에도 동일한 맛을 낼 수 있도록 재료의 비율, 조리 시간 등에 변화를 주어 계절별 레시피를 확립해 1년 내내 일관된 맛있는 나주곰탕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한결같은 맛을 전해드립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설날, 맛있는 떡국 한그릇 꼭 챙겨드세요.

금성관 나주곰탕만 있으면 미역국, 버섯 전골, 떡국이 뚝딱 완성됩니다. 특히 설날을 앞둔 이 시점, 맛있는 떡국 레시피 추천해드릴게요. 보글보글 끓인 금성관 나주곰탕에 떡을 넣고 끓여주세요. 참 간편하죠? 불린 떡만 준비하면 단 7분 내 떡국이 완성된답니다. 깊고 풍부한 맛의 떡국 한 그릇 드시고, 건강하고 힘찬 2021년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뜯고 부어서 끓이면- 버섯 전골이 완성됩니다.

손질된 버섯과 금성관 나주곰탕을 준비해주세요.

뜯고, 부어서 끓이면 완성!

한 팩에 고기가 이만큼이나 들어있답니다!
리워드 구성을 소개합니다.

대파와 천일염을 함께 보내드려요.메이커 소개

천천히,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서울창업허브 키친인큐베이터와 함께 합니다.
와디즈에서 펀딩하는 이유!
오프라인 매장에 오셔서 설설 끓고 있는 나주곰탕을 바로 드시는 것과 냉동 제품을 배송받아 조리해서 식사하시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어요. 서포터님들의 소중한 리뷰를 통해 이 둘 사이의 간극을 최소로 줄이고 최고의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어서 펀딩을 준비하게 되었어요.
펀딩금 사용 계획
저희 금성관나주곰탕은 남대문 본점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방문해 주신 많은 단골분들께서 매장에서 드시는 맛 그대도 전국에서 택배를 받아보시길 원하셨습니다. 또, 해외로도 가져갈 수 있는지 문의를 하시곤 합니다.
와디즈 펀딩으로 모금된 금액은 포장 방법의 선진화 및 신제품 개발, 레시피 연구비로 사용 할 계획입니다. 저희 금성관 나주곰탕을 응원해 주시는 서포터 여러분, 기대하시는 이상의 맛과 품질로 보답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일정
- 아이디어 구상시점 : 2020년 6월 1일
- 와디즈 펀딩 시작일 : 2021년 1월 18일
- 와디즈 펀딩 마감일 : 2021년 1월 25일
- 리워드 제작 시작일 : 2021년 1월 30일
- 리워드 발송 시작일 : 2021년 2월 01일부터 발송하여 설날전에 도착
결제일
- 결제일: 2021년 1월 26일 ~1월 29일
- 결제실패시 추가 결제일: 29일 17시 이전까지
프로젝트 성공 시, 1월 26일부터 1월 29일까지 17시마다 결제가 실행됩니다. (주말/공휴일 제외, 총 영업일) 잔고 부족, 한도 초과, 분실/정지카드 등의 사유로 결제 실패하실 수 있으며 결제 실패하신 경우, 최종 결제일인 1월 29일 오후 17시 0분 전까지 마이페이지에서 다른 카드로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 택배
- 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 발송 일정 : 2월 1일 ~ 2월 5일 (1일 최대 150개씩 순차 발송)
- 도서/산간지역 발송 안내 : 추가 배송비 3,000원 매장에 별도 송금
- 문의 채널 : 카카오채널: 금성관 나주곰탕,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고객센터(070-8065-4498)
- 수령 후 보관 시 유의사항 : 수령후 즉시 냉동 보관
FAQ
Q. 곰탕 한 팩에 몇인분 인가요?
나주곰탕 한 팩은 700g으로 일반 가정의 보통 국그릇은 넉넉한 2인분이며, 큰 냉면 그릇으로는 1인분 분량입니다.
Q. 펀딩 종료 후에는 어디에서 구매할 수 있나요?
문의 채널 : 카카오채널: 금성관 나주곰탕,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고객센터(070-8065-4498)로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구매 가능합니다.
향후에는 스마트스토어 오픈 예정입니다.
Q. 가게에서 직접 맛볼 수도 있나요?
네, 남대문시장 건너편 한국은행 본점 바로 옆 건물에 본점이 있습니다. 방문해주시면 열렬히 환영합니다. :)
Q. 유통기한/보관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포장지에 별도 표기된 기한을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냉동보관시 제조일로부터 6개월입니다. 제품(나주곰탕, 대파)을 받는 즉시 냉동실에 보관해 주세요.
Q. 곰탕이 조금 녹아서 도착했습니다. 괜찮은건가요?
제품이 도착한 후 바로 수령하지 않으시거나 배송이 지연된 경우 곰탕이 조금 녹아서 도착할 수 있습니다. 바로 냉동보관 하시거나 해동해서 드시면 되고 진공상태가 풀리지 않다면 괜찮습니다.
Q. 교환/펀딩금반환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냉동 식품의 특성상 택배를 보낸 후 다시 교환 또는 펀딩금 반환시 제품의 가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이에 따라 제품의 하자를 제외하고 교환 또는 펀딩금 반환은 불가능하오니 이점 유의하여 펀딩하기 바랍니다. 마감일 이후에는 단순 변심에 의한 취소나 펀딩금 반환이 불가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Q. 하자/불량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제품 수령 후 7일 이내에 고객센터(070-8065-4498) 혹은 메이커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하자가 확인된 즉시 제품 촬영 및 연락을 주셔야 원활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제품 사진을 확인 후 재발송 또는 펀딩금 반환이 진행되며 제품 수거 요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리워드 수령 7일 이내에는 와디즈 펀딩금 반환 정책을 우선하여 처리하며, 7일이 지난 경우에는 펀딩금 반환이 어렵습니다.
Q. 그 밖에 궁금한 점은?
와디즈 프로젝트 내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금성관 나주곰탕’을 이용해주세요. 빠르게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성관 나주곰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