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랑말랑~ 쫀득쫀득! 슬라임쿠션과 스트레스를 날려보세요!
말랑쫀득 찰떡 쿠션! 쭉쭉 늘어나는 슬라임 쿠션!



와디즈 서포터님들 덕분에 해외 런칭도 무사히 마치고 더 큰 사이즈, 미니 사이즈와 함께 다시 돌아왔습니다!

세계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모이는 만큼 경쟁도 치열한 해외 펀딩에서 흔하디 흔한 '쿠션' 이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심지어 첫 펀딩에서 이 정도의 성과를 냈다는 것은 많은 분들께서 저희 제품의 차별성을 알아 주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누적 펀딩 금액 수억원의 아이템들도 처음에는 이보다 적은 금액으로 시작하기도 하기에 더욱 큰 목표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펀딩을 마친 후 서포터님들이 남겨주신 후기는 더욱 확신을 갖게 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인정해주신 단순한 '쿠션' 이상의 CL9 쿠션!
대왕쿠션, 쪼꼬미 쿠션까지 합세해 야심차게 돌아온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스트레스 받을 때 주무르며 심신의 안정을!

기존 펀딩 시 소개해드린 찹쌀떡 같은 쫀득함을 자랑하는 동그란 쿠션, 독특한 쉐잎이 매력적인 얼굴쿠션과 함께 이번에는 진짜 슬라임처럼 작고 귀여운 쪼꼬미쿠션이 추가되었어요.






하루종일 피곤했지만 대왕쿠션 위에 누울 때면 피로도 스트레스도 모두 날아가는 기분!!
작은 사이즈에선 꿈도 꿀 수 없었던, 쿠션 위로 쓰러지기! 이제는 가능합니다!

혹시 이불이세요..?

푹신한 대형 쿠션은 소파 위에도 찰떡처럼 잘 맞아요. 상체 전체가 쿠션 속에 쏙 들어갈 만큼 큰 사이즈인데 작은 쿠션과 촉감이나 쿠션감, 유연함이 동일해요. 그래서 폭 파묻히는 느낌이 정말 매력적입니다.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팔걸이에 살짝 기대게끔 올려두고 위에 눕고 기대면 구름처럼 폭신한 느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옆으로 눕지 않고 정면을 보고 앉으실 경우 팔걸이가 아닌 등받이에 기대게끔 올려두고 중간 쯤에 앉으면 앉는 부분도, 등받이도 모두 폭신해집니다. 아무리 오래되고 딱딱한 소파라도 CL9 대왕쿠션과 함께라면 세상 편안한 꿈의 소파가 됩니다.

보들보들 폭신폭신
새롭게 선보이는 대왕 쿠션, 무려 80cm 로 사이즈도 왕! 쿠션감도 왕! 활용도도 왕!
찹쌀떡처럼 쫀득쫀득하고, 모양도 마구 변할 정도로 유연한데다 이렇게 크고 폭신하다고?
이런 건 정말 처음 보셨을 거예요. 기존 중간 사이즈 쿠션을 2~3개 이어서 사용하면서 아쉬웠던 부분이 바로 사이즈였답니다. '크면 매트처럼 위에 눕기도 하고 소파에 반 접히게 올려놓고 그 위에 폭신하게 앉으면 앉는 부분과 등받이 모두 폭신할텐데... '
그래서 결국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쉽지 않은 과정이었어요. 2배의 사이즈는 2배의 생산원가가 아니라 3배, 4배가 되기도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생산도 사이즈가 맞는 기계에서만 할 수 있고, 포장하는 과정도, 포장재도, 운반 비용도 모두 올라가 생산원가를 보면 한숨만 나왔습니다.
하지만! 샘플을 직접 써 보니 너무나 좋았어요. 포기할 수 없었죠. 작은 사이즈 쿠션들을 쓰면서 아쉬웠던 점들, 사이즈가 크다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던 궁금증들이 모두 해결되었어요. 소파 위에서, 침대 위에서, 바닥에서 사용해 보면서 이건 무조건 만들어야 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서포터님들께서 부담이 덜 하게 펀딩하실 수 있는 책정 금액과 원가 사이에 거의 차이가 없었지만 꼭 소개해드리고 싶었어요.
점보쿠션의 무한 매력을 저처럼, 저희 가족처럼 서포터님들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다시 돌아온 얼굴쿠션과 스탠다드~!!




이제 하나하나 자세히 소개해드릴게요~!



쪼꼬미 스몰 사이즈 쿠션은 대왕 쿠션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로 런칭한 뉴 사이즈예요.
30cm 의 아주 귀여운 사이즈로 휴대하기에 좋습니다. 슬라임 쿠션이니까 여기저기 가지고 다닐 수 있으면 좋겠다는 아이들의 의견으로 샘플을 제작해 사용해 보았는데 의외로 유용해서 정식 출시된 사이즈랍니다.
작지만 폭신하고 말랑하기에 사무실, 차 안 등에서 머리를 기대고 잠깐 쉴 때 정말 유용합니다.


사무실에서, 학교에서, 도서관이나 독서실에서, 컴퓨터 앞에서 등등...구부정한 자세로 앉아계시진 않나요?
의자 허리 뒷쪽에 끼우거나 사진처럼 배와 책상 사이에 쿠션을 두는 것으로 사용해 보세요. 편안하면서도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사이즈가 작기 때문에 사무실이나 독서실, 학교에 두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스포츠, 무서운 영화를 볼 때도 마음만큼 쫄깃한 쿠션과 함께!
스몰 사이즈 쿠션이 슬라임에 가장 가깝다는 건 바로 휴대성 때문이에요. 가방에 넣어 들고 다니거나 회사나 학교에 놓아두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작은 사이즈라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싶은 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싶을 때 언제든 꺼내서 슬라임처럼 가지고 놀 수 있답니다.
슬라임처럼 당기고 주무르는 것 외에도 공처럼 캐치볼을 하고 놀 수도 있어요. 단단한 공이 아니라 혹시 맞아도 전혀 위험하지 않아요. 집에서 던지고 놀아도 안심!



늘 회사 책상 한 켠에 두고 정말 스트레스가 머리 끝까지 차오를 때나 집중이 잘 안 될 때 주무르곤 하는데요. 짜증과 화가 가득일 때도 주무르고 만지다 보면 어느 순간 약간 마음이 안정되는 게 느껴져요.



스몰 쿠션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틈새 공략' 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어요. 예를 들어 의자에 앉아있는데 목이 약간 아픈 것 같으면 목이랑 의자 사이에 넣어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틈새를 쏙쏙 채워줘요.
사진처럼 소파나 침대 위에 누워 있거나 푹신한 대형 쿠션 위에 누워 있어도 자세나 각도에 따라서 어딘가 틈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 틈을 쏙 채워줘서 더 편안하게 해주는 게 스몰의 장점이었어요. 사이즈가 작아서 아주 작은 틈에 밀어 넣어도 유연하게 납작해지면서 쏙 들어간답니다.


이름은 쿠션이지만 사실은 쿠션이라 부르기에 미안할 정도인 점보쿠션입니다.
폭신한 매트나 토퍼 같기도 하고 큰 방석 같기도 한 이 제품은 특유의 말랑함과 유연함 때문에 큰 사이즈로 만들기가 더욱 어려웠지만 제가 가장 애착을 갖고 있는최애템입니다.
대왕쿠션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해요! 쓰는 사람마다 정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돌돌 말고 자는 이불처럼 따뜻하고 착 감기고, 바디필로우처럼 폭신하게 끌어 안고 잘 수도 있어요.

몸에 닿을 때도 너무 좋아서 꿀잠 잘 수 있어요. 안고 있으면 포근하고 따뜻해요.




바닥에 앉을 때, 바닥에 누울 때, 소파에 앉을 때, 소파에 누울 때, 침대에 앉을 때, 침대에 누울 때......
이 모든 순간 대왕쿠션은 그 자리에서 가장 편안한 느낌을 찾아줘요. 1개가 아닌 2개, 3개를 한꺼번에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건 너무나 말랑하기 때문입니다. 높이를 크게 높이지 않고 폭신함만 주기 때문에 하나는 깔고 하나는 기대고 하나는 안고 있어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그리고 정말~ 따뜻하답니다!



쿠션은 내가 안아야 했던 존재이지만 점보쿠션에는 안길 수 있어요! 점보쿠션의 무한 매력을 서포터님들도 꼭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피곤하고 힘든 하루의 끝에 달려와 기대면 포근하게 안아주는 대왕쿠션의 따뜻함도 꼭 경험해 보세요.

점보쿠션의 아웃도어용 방수 커버입니다. 점보 쿠션은 리워드 중 유일하게 커버가 분리되는 제품입니다. 속커버가 있어 겉커버만 빼서 따로 세탁할 수도 있고 추가 리워드인 점보쿠션 아웃도어 커버로 교체할 수도 있어요. 캠핑 등 야외활동에 사용할 수도 있고 더워지기 시작하는 봄/여름 시즌에 집에서 사용하시기에도 좋습니다. 사각사각한 느낌이라 시원해요. 극세사가 덥게 느껴질 때쯤 교체해주세요.
야외에서 사용 시 흙이나 모래도 툭툭 털면 털리기 때문에 더욱 편리하고 어린 아기나 반려 동물이 있는 가정에서 사용하시면 방수기능이 있기 때문에 더욱 안심할 수 있어요~!! 편리하게 커버만 벗겨 세탁하실 수 있습니다.


스탠다드 사이즈는 50cm 로 기본적인 사이즈입니다. 얼굴부터 목까지 쭉 감싸주는 넉넉한 사이즈에 역시 말랑하고 쫀득한 특유의 장점으로 늘이고 주무르며 놀 수 있는 건 기본! 안고 있거나 안고 자기에도 안정감 있는 크기입니다.


낮은 베개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베개 대용으로 사용하시기도 하고, 얼굴이 푹신하게 감싸지는 느낌이 좋아 사용하던 베개 위에 올려서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단단하지 않아 푹신하게 쑥 들어가는 느낌이기 때문에 베개의 높이를 거의 높이지 않으면서도 그냥 베개보다 훨씬 폭신하고 말랑한 느낌을 느낄 수 있어요.



누워서 핸드폰 볼 때도 팔 아프지 않게 쿠션에 팔을 올리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요. 양쪽으로 팔을 올리면 더욱 편하다는 건 안 비밀! 딱딱한 바닥에 누워 책을 보거나 TV를 볼 때도 갈비뼈가 바닥에 닿는 고통 없이 폭신 말랑한 감촉과 포근함을 느낄 수 있답니다.


책상에 엎드려 자고 나면 책상 모서리 때문에 아픔을 느꼈던 경험, 모두 있으시죠? 스탠다드 사이즈가 넉넉하기에 얼굴과 머리를 받쳐주고도 충분히 여유가 있어 모서리까지 감싸줍니다. 일반 쿠션보다 훨씬 말랑하고 쑥 꺼지는 느낌이기 때문에 이물감이나 책상과의 거리가 늘어나는 불편한 느낌 없이 편안하게 받쳐줘요.


많은 방석들의 사이즈와 동일한 50cm 라 방석 대용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말랑한 느낌 때문에 더 편안하게 앉을 수 있어요. 2개를 동시에 하나는 방석으로 하나는 등받이 겸 목받침으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을 정도로 다양하게 활용해 보실 수 있답니다. 벽에 기대 앉아야 할 때나 쿠션감이 없거나 부족한 곳에 앉아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꼭 스탠다드+스탠다드가 아니라도 스탠다드+스몰, 점보+스탠다드 등 다양한 사이즈를 조합해 나만의 편안함을 빌드 업~해 보세요.




튜브 모양의 얼굴쿠션은 낮잠 절친입니다! 저에게 가장 절실했던 바로 그 제품이에요. 너무 졸리고 눈이 막 감겨서 잠깐 엎드려 자고 일어나면 안 아픈 곳이 없잖아요. 하지만 얼굴쿠션과 함께 하는 낮잠은 정말 꿀맛!! 벽에, 의자에 기대서도, 엎드려서도! 어디서든 어떻게든 꿀잠을 잘 수 있게 해줘요.


손이나 팔에 끼워도 되지만 아예 얼굴에 쓰고 엎드려 자도 돼요! 얼굴에 직접 쓰게 되면 빛도 차단, 소리도 어느 정도 차단해줘서 조용하고 어둡게 푹 잘 수 있답니다. 10분만 낮잠을 자도 더 개운한 느낌이 들어요.


공부할 때도 정말 좋습니다. 팔에 끼우고 필요에 따라 기대주세요.

얼굴 쿠션은 목베개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쫀득쫀득하고 말랑말랑 늘어나는 느낌의 쿠션이기 때문에 머리에 쓸 때도 쉽게 쑥 들어가고 목에 끼운 후에도 단단하지 않아 매우 유연하게 움직여요. 똑바로 앉아서 의자나 벽에 머리를 대고 잠깐 자는 경우에 잠이 들고 나면 목이 꺾이게 되는데 얼굴쿠션을 목베개처럼 끼우고 자면 목이 꺾이는 걸 막아주고 살짝 기울어져도 폭신하게 받쳐주기 때문에 정말 좋아요.
한국어 자막을 켜고 보세요



차를 타고 멀리 이동할 때, KTX나 고속버스 등을 타고 장거리를 가게 될 때,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 가게 될 때 얼굴쿠션을 꼭 챙겨가세요. 수면안대, 목베개, 낮잠쿠션, 귀마개 등 다양한 기능을 이 쿠션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요.


은근히 팔이 고정되지 않으면 자꾸 풀리면서 잠이 깨는데 얼굴쿠션에 쏙 끼워주면 매우 안정적!

캠핑, 피크닉 등 야외활동을 하거나 테라스, 마당, 옥상 등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할 때 햇볕이 너무 밝아 고생하셨다면 얼굴쿠션이 그 해결책이 될 수 있어요. 얼굴에 쓱 써주기만 하면 뜨거움도 눈부심도 순식간에 Bye!
얼굴이 닿는 내부는 먼지 걱정도 없고 숨 쉬기도 편안한 쿨링 소재로 제작해서 답답하지 않아요.


회사에서, 학교에서, 가정에서, 업무에서, 학업에서, 인간관계 속에서 우리는 언제나 '스트레스' 를 받고 살아갑니다. 받고 싶지 않다고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 잘 케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말랑말랑 쫀득쫀득한 쿠션을 만지고 당기고 주무르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는 사실! 아시나요?
내가 만지고 당기는대로 모양과 크기가 변하면서 통제력과 성취감을 느끼고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반복하는 행동을 통해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휴식을 취하는 것과 같은 만족감을 얻게 된다고 해요.


말랑하고 쫀득해서 슬라임처럼 잡아당기고 주무르고 쭉쭉 늘일 수 있는데 또 쿠션이기도 해서 폭신하게 베고, 깔고 앉고, 기댈 수도 있다면? 사이즈나 모양도 다양하게 해서 기능성을 높인다면?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슬라임 쿠션!

이럴 때 특히 추천해요.
- 일 하느라, 공부하느라 스트레스 받고 마음이 힘들 때
- 잡생각이 많아 집중하고 싶을 때
- 극도의 긴장감, 중압감으로부터 해방되고 싶을 때


스트레스도 풀고 실용성도 함께! '슬라임 쿠션'이라 가능한 추가적인 장점까지!


부드러운 촉감의 무언가를 지속적으로 만지다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심리적인 안정감과 따뜻함을 느끼게 되어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아주 유연하면서도 밍크처럼 보들보들한 소재인 Spandex Polyester 소재를 선택하여 부드러움을 완성하고 유연함은 물론, 만졌을 때 느껴지는 행복한 터치감을 위해 여러 단계의 가공을 거칩니다.


작은 스티로폼 알갱이 대신 신소재인 저 데니어 (low denier)의 고급솜을 채워 몸이 편히 쉴 수 있는 쿠션을 만들었습니다. 저 데니어는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00분의 1이하의 미세한 원사로 솜털같이 가볍고 강력한 복원력을 자랑합니다. 땀 흡수력이 뛰어나서 냄새 걱정도 없고, 먼지나 진드기가 적기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신 분들도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국 제품 안전 기준을 준수하여 생산되었기 때문에 더욱 안심할 수 있습니다.


말랑쫀득하게 쭉쭉 늘이고 당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닙니다.
쿠션이기에 가능한 다양한 기능까지! 낮잠 쿠션으로, 안대로, 목받침으로, 베개로, 쿠션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 매트로, 방석으로....일일이 모두 열거하기도 어려울 만큼의 다양한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또한 여러 제품을 한꺼번에 조합하여 사용할 때 기능은 더욱 무궁무진해져요!


2016년 OECD 통계에서 한국인의 수면시간은 평균보다 부족할 뿐 아니라 OECD 국가 중 최하위였는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잠을 못 자 병원을 찾은 사람이 2014년 46만1790명에서 2017년 56만855명으로 늘었고 2018년은 상반기에만 40만35명으로 치솟았습니다. 수면제 처방도 2014년 126만4000건에서 2017년 159만8000건으로 증가했고요.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에 따르면 수면의 질 측정도구(PSQI)의 점수 총합이 5점을 초과해 불량한 수면 상태를 보인 사람의 비율은 37.9%였습니다. 국민 10명 중 4명 가까이가 한밤중 새벽에 잠에서 깨거나 취침 후 30분 이내에 잠들지 못하는 등 수면에 어려움을 겪은 것입니다.
이처럼 평균 수면 시간 부족과 낮은 수면의 질은 많은 현대인들의 문제점입니다.
항상 잠이 부족하기에 늘 피곤한 현대인들에게 적절한 휴식은 꼭 풀어야 할 숙제와도 같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8시간 이상의 긴 잠을 자기란 사실 불가능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질 높은 수면을 취할 수 있다면 회복 탄력성이 높아져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해요. CL9 쿠션은 폭신하고 말랑한 느낌으로 구름 속에 안긴 듯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침대에서도
소파에서도
침대에서도, 소파에서도, 바닥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목, 어깨, 등의 결림 없이 폭신한 느낌을 줍니다. 베개, 다리쿠션, 바디필로우 등 사이즈 별로 나의 필요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단한 충전재가 아니기 때문에 베개의 높이를 거의 높이지 않으면서도 폭 파묻히는 느낌의 포근함을 선사합니다.

낮잠에 특화된 얼굴쿠션은 밝은 곳에서는 수면 안대로, 똑바로 앉아서 잘 땐 폭신하게 머리를 기댈 수 있는 쿠션으로, 사진과 같이 팔에 끼워 사용하면 엎드려 잘 때 벨 수 있는 낮잠 베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국립 수면 재단에 따르면 20분 안팎의 낮잠은 피로를 풀고 컨디션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폭신하고 부드러운 클라우드나인 쿠션과 함께라면 어디서든 꿀잠 예약! 말랑하고 포근한 충전재와 원단,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어 어디서든, 어떤 자세로든 편안하게 잠 들 수 있을 거예요!
슬라임을 너무나 좋아하는 우리 딸
어느날 딸 아이가 슬라임을 가지고 놀면서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슬라임을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그 날 따라 표정이 행복해 보여서 그게 왜 그렇게 좋은지 물어보았어요. 딸 아이는 쫀득쫀득해서 하루 종일 이거만 할 수도 있겠다고 하더군요. 침대에 누워서도 계속 조물조물 만지며 노는 걸 보는데 마음 한 켠이 편하지 않았어요.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걸 알지만 화학물질이나 독성 때문에 걱정이 되었거든요.
머리를 둘 곳이 없다...
워킹맘이다 보니 평소 늘 잠이 부족하고 항상 피곤했던 저는 기회만 있으면 잠깐이라도 쪽잠을 자곤 했어요. 하지만 대부분 사무실에서 낮잠을 자야 하는 저는 편안하게 자 본 적이 없었어요. 의자에 기대서 잠이 들면 금방 고개가 꺾여버리곤 했고 엎드려 자면 팔도, 책상도 딱딱해서 일어나면 몸이 더 아팠어요.
젤리처럼 쭉쭉 늘어나는 말랑한 슬라임을 좋아하는 우리 딸과, 사무실에서 잠깐이라도 편안한 낮잠을 자고 싶은 저. 두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쿠션을 만들자! 그것이 CL9 쿠션의 시작이었습니다.
얼굴을 문지르면서 자도 피부에 자극이 없고 아이가 하루 종일 주무르고 있어도 걱정되지 않는 폭신하고 말랑한 쭉쭉 늘어나는 그런 '슬라임 같은 쿠션' 을 만들어 아이도, 어른도 모두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싶었습니다.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자극이 없어야 하고,
딸아이가 좋아하는 슬라임처럼
'쭉쭉 늘어나는 쫀득한 젤리' 느낌이 나야 하고, 베거나 깔고 앉았을 때 폭신해야 하고,
위생도 중요하니까 쉽게 세탁할 수 있어야 하고...

고려해야 할 문제가 산처럼 쌓여있었고 그 모든 조건을 만족할 수 있는 소재와 충전재를 찾는 것에 꽤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소재를 직접 생산/가공하게 되고 베개나 쿠션에 들어가는 솜이란 솜은 전부 만져보며 결국 CL9 쿠션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특히 낮잠용 쿠션을 꼭 만들고 싶어 정말 많은 샘플 작업을 했어요. 저한테 가장 필요한 거였으니까요.
초기 샘플은 원통모양의 긴 쿠션을 동그랗게 말아 튜브 모양처럼 만드는 디자인이었습니다. 펼쳐서도 사용하고 말아서도 사용할 수 있으니 활용도가 더 높을 것 같았지만 막상 샘플을 사용해보니 상상처럼 동그란 모양으로 말리지 않고 반이 접히는 느낌에 가까웠어요. 얼굴이나 팔을 끼울 수는 있었지만 접히는 부분은 굉장히 타이트하고 반대쪽은 헐렁해서 팔에도, 얼굴에도 전부 불편했습니다. 디자인 전면 수정을 해서 중간 부분을 반원 모양으로 고정해보기도 하고, 길고 큰 원통으로 만들어 반으로 접을 수 있게 벨크로 2개로 고정을 해보기도 하는 등 수십 번의 샘플 작업을 하고 버리기를 반복했어요. 게다가 벨크로 타입의 샘플을 오래 사용해 본 결과 세탁을 거치며 접착력이 현저히 떨어져 불편함을 느꼈고 가끔 제대로 딱 맞춰 붙이지 않으면 피부가 긁히기도 해서 결국 벨크로는 제거하고 지금과 같은 형태의 얼굴 쿠션이 탄생했습니다.


평소 사무실이나 집에서는 물론 여행이나 출장 갈 때마다 저와 함께하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쿠션의 부드러움, 유연함, 신축성은
좋은 소재, 충전재에서 결정됩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좋은 음식을 위해서는 좋은 식재료가 필요하듯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사용되는 소재가 정말 중요합니다. 같은 소재인데도 가공하는 단계와 방법에 따라, 같은 충전재인데도 생산한 방식에 따라 결과물에 큰 차이가 나는 것을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쿠션의 유연함, 부드러움, 신축성 등은 소재, 충전재가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말랑한 느낌과 함께 쭉쭉 당겨도 탄력적으로 늘어나게 하기 위해 겉 커버 소재는 유연하면서도 조직이 치밀하고 촘촘한 극세사 탄성 원단을 생산하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부드러운 터치감을 위해 여러 단계의 가공을 거쳤습니다.
신축성과 유연함이 우수하면서도 압도적인 부드러움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촉촉함마저 느껴지는 부드러운 감촉의 소재가 완성되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원단을 사용하여 생산하였던 자사 계열사의 쿠션 원단과 비교한 이미지입니다. 시중 '모찌원단' 이라 불리우는 이 소재도 CL9 쿠션 원단과 이름이 동일한 스판덱스 폴리에스터 원단이지만 확대했을 때 결이 다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잡아당겼을 때 더 유연하고 잘 늘어나는 느낌을 주고자 하였고, 특히 대형 쿠션의 경우 폭 감기는 느낌이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그 느낌을 더 잘 구현하기 위해 원단을 직접 생산하였고 결이 곱고 촘촘하지만 텐션이 훨씬 좋은 소재로 제작하였습니다. 잡아당기고 늘였을 때의 쫀득한 신축성, 눕거나 기댔을 때 폭 안기는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한 원단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위에 눕거나 기대거나 안거나 하는 등 가까운 접촉이 오랜 시간 유지되는 쿠션의 특성상 아주 부드러운 촉감을 주고 싶어 여러 차례의 후가공을 거쳤습니다. 기모가 짧지만 아주 부드러워 손이 닿는 부분마다 컬러가 달라지게 보일 정도로 벨벳처럼 결이 곱고 부드러운 촉감을 지닌 원단이 되었습니다.



모두 CL9 쿠션에 실제 사용된 솜으로 직접 촬영하였습니다.
쭉쭉 늘어나고 쫀득하고 말랑말랑한 쿠션을 만드는 데 겉 커버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충전재입니다. 채워진 솜에 따라 늘어나는 느낌, 폭신하고 포근함의 정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솜의 선택에도 정말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여러 샘플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치며 최종적으로 실리콘 가공된 겔 타입의 초극세사 솜을 선택하였습니다.
CL9 쿠션에 사용된 충전재는 마이크로 씬 데니어로 일반 솜에 비해 아주 얇은 섬유로 이루어진 솜을 사용하여 더욱 신축성이 높고 유연합니다. 그래서 당기거나 주무르는 과정에서도 솜의 얇은 섬유가 함께 이동하여 같이 늘어나는 느낌을 주게 됩니다. 기대거나 누웠을 때 높이를 높이지 않고 폭 감싸주는 느낌이 나는 것도 데니어가 낮기에 가능한 특성입니다.
또한 덩어리로 뭉쳐있는 것이 아니라 작은 섬유처럼 몽글몽글하게 끊어진 충전재이기 때문에 세탁한 후, 한 방향으로 오래 사용한 후에도 쉽게 다시 모양을 잡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실리콘 코팅 가공이 된 충전재는 마치 구스 솜털과 같이 폭신합니다. 하지만 물 세탁이 가능하기에 더욱 실용적입니다.
다른 솜과 달리 솜 자체에 실리콘 가공이 되어 있고 겔 타입의 섬유이기 때문에 마찰력이 매우 적습니다. 그래서 더욱 푹신한 느낌을 줄 수 있어요. 충전재의 섬유가 미끌미끌하고 탄력적이기 때문에 잡아 당겼을 때 커버의 원단과 한 몸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슬라임과 같은 느낌을 느낄 수가 있답니다.



해당 이미지는 2020년 12월 3일 수정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CL9 쿠션 프로젝트의 메이커이자 디자이너, 그리고 두 아이의 엄마인 Annabelle Park 입니다.
엄마이기에, 그것도 일하는 엄마이기에 일과 가정 그리고 일과 휴식의 밸런스는 저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수면의 절대적인 양은 항상 부족하기만 했고 회사에서 잠깐씩 자는 잠은 언제나 불편했기에 CL9 쿠션은 저에게도 정말 꼭 필요한 제품이었습니다. 기존 제품들을 사용하면서 조금씩 활용 방법을 터득하다 보니 욕심이 많이 생겼어요. 조금이 아니라 아주 크고 넉넉한 사이즈라면 정말 많은 기능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고민과 내려놓음 끝에 이렇게 소개해드리게 된 점보쿠션은 제가 지금까지 만든 물건들 중 가장 애착이 가는 제품입니다. 저희 가족들도 정말 좋아하고요. 이렇게 와디즈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점보사이즈 쿠션을 런칭하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기존 1차 쿠션 프로젝트에서 처음 진행하는 소재의 생산에 예상치 못한 일들도 겪고 크고 작은 실수도 하며 지난 와디즈 펀딩을 마쳤습니다. 제품에는 만족해주셨지만 대응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번 펀딩을 준비하며 개선을 위해 노력을 많이 했고 이번에는 대응 또한 만족스러울 수 있게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상에 없다면 펀딩으로 있게하자!”
엄마이자 주부이고 또 직장인인 저에게는 매일을 살아가며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오랜 기간 여러 브랜드에서 디자이너로 일 해 왔지만 와디즈는 쉽지 않은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루하루의 일상에서 꼭 필요하고도 유용한 제품들을 만들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런 아이디어들을 서포터님들과 함께 더 개선하고 발전시켜 가장 좋은 결과물로 완성시키고 싶습니다. 와디즈는 그런 저의 소망에 가장 잘 맞는 플랫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펀딩금으로 저희가 스토리에 녹여냈던 모든 가치에 부합하는 좋은 제품을 생산하여 보답하려 합니다. 그리고 일부의 펀딩금은 다음 아이디어 제품을 기획하고 샘플링 하는 것에 사용하겠습니다.
작은 브랜드이지만 엄마의 마음으로, 아내의 마음으로 세심하게 만들어 서포터님들을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그리고 유용한 제품들을 더욱 많이 선보이며 많은 서포터님들을 만나뵙고 싶습니다.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12월 22일 : 프로젝트 종료
- 12월 23일 ~ 12월 29일 : 결제 기간
- 3월 9일 ~ 3월 12일 : 발송 기간


현재 일부 원단은 생산이 진행되고 있으며 펀딩 종료 이후 수량을 파악하여 부족한 원단 추가분과 부자재를 발주할 예정입니다. 대략 1월 중순 경부터 펀딩 제품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월 말 생산이 완료되어 3월 초 순차적으로 발송해드릴 예정입니다.
- 11월 중순 ~ 12월 중순 : 원단 일부 생산 진행
- 12월 말 (펀딩 및 결제 종료 시점) : 타입, 컬러별 수량 파악 후 추가 원단 생산 및 부자재 발주
- 1월 초 ~ 1월 말 : 원단 생산 완료
- 1월 말 ~ 2월 말 : 완제품 생산 완료
- 2월 말 ~ 3월 초 : 검수, 압축 등 생산 후반 작업 및 입고 / 포장, 발송 준비
- 3월 9일 ~ 3월 12일 : 포장 완료 후 순차적 발송 진행

(1) 배송은 어떻게 포장되어 오나요?
검수와 포장이 완료된 쿠션은 비닐에 개별 포장하여 박스에 안전하게 포장되어 배송됩니다.
(2) 택배사는 어디인가요?
후원해주신 리워드는 CJ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3) 배송은 언제 되나요?
소셜커머스, 오픈마켓의 일반적인 쇼핑하기와 달리 와디즈 펀딩 프로젝트는 12월 22일까지 진행되고 프로젝트가 성공하면 결제 기간을 거쳐 리워드 제작이 진행됩니다. 3월 초 (3월 9일~12일)에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4) 리워드의 색상이나 종류를 변경할 수 있나요?
펀딩 종료 이전에는 [나의 펀딩 현황] 에서 언제든지 옵션 변경이 가능합니다.
단, 펀딩 종료 이후에는 원활한 생산을 위하여 색상 및 타입의 변경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5) 수령지 주소를 변경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펀딩 종료 이전에는 [나의 펀딩 현황] 에서 언제든지 수령지 주소를 변경 하실 수 있습니다.
단, 펀딩 종료 이후에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를 통해 성함과 연락처를 기재하신 후 변경하실 주소지를 보내주시면 됩니다.
(6) 교환/펀딩금 반환/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프로젝트 마감일 전까지는 [펀딩내역] 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마감일 이후에는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해당 페이지의 상단 '반환/정책' 탭에서 교환/펀딩금 반환/AS정책을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세요.
(7) 제작 시작일부터 발송일까지 기간이 꽤 길게 책정 된 이유가 있나요?
원단 생산과 리워드 제작 기간을 고려하여 책정하였습니다. 제품의 종류가 많고 특히 큰 사이즈 점보쿠션의 경우 하루 생산량이 정해져 있는 만큼 제작기간이 깁니다. 제작 완성된 제품들은 꼼꼼히 검수 후 발송 될 예정입니다.
오래 사용하셔야 하는 제품인 만큼 만족도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주세요.

발송방법 : 순차발송/택배
순차발송 일정 : 21년 3월 9일부터 12일까지 순차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배송시 포장상태 : 비닐에 포장 후 박스에 담아 배송
배송관련 문의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
제주도 및 도서산간지역 : 도서산간 배송비 리워드를 추가하여 펀딩해주세요.

1) 세탁 및 관리 방법
CL9 쿠션세트는 세탁기 일반코스로 손쉽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세탁해 주시고 스팀, 고온 등이 포함된 세탁 코스 및 표백제 등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건조기의 사용 또한 추천하지 않으며 다림질은 금지합니다. 약하게 짜서 그늘에 건조해주세요.
중성세제를 사용하여 30도 이하 미지근한 물로 일반코스 혹은 울코스로 세탁하시면 됩니다. 마른 후 손으로 모양을 만져주면 원단의 부드러움과 솜이 살아납니다.
2)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의 특성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시 이 점을 유의해주세요.
(1) 모양을 잡는대로 유연하게 변화하는 쿠션의 특성상 사이즈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커버 제작 시 봉제 이후 커버를 뒤집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기에 창구멍을 내고 해당 부분은 뒤집은 이후 겉에서 봉제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정 부분만 박음질의 모양이 다를 수 있습니다.

리워드 수령으로부터 7일 이내에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본 A/S 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증기간 :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1년
A/S 규정 : 수령 후 초기 하자가 아닌, 사용 중에 발생한 하자에 대하여 유상 수선
A/S 가 불가능한 경우 : 보증기간 이내일지라도, 사용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수리 및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
A/S 접수방법 :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사진을 포함해 내용과 함께 접수해주시면 가능 여부 확인 후 안내 드립니다.
서포터님들께만 드리는 특별한 이벤트


(주)아이디어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