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가 좋다는 건 아는데
습관으로 만들기 힘드셨죠?
다이어리! 연초에만 열심히 쓰게 되는 3가지 이유

첫째! '계획만능주의' 때문이에요.
쓰면 이루어진다? 메모는 부적이 아니던데요?

벌써 13년 전이네요. 절실하게 적었던 제 꿈 리스트를 보면 헛웃음이 나요. 이룬 게 별로 없기도 하고, 도리어 이루어지지 않아 다행인 계획도 있기 때문이에요. 당시엔 군 전역하고 사회로 나올 걱정이 한 가득 이었기에 머릿속엔 온통 '돈, 취업'에 대한 생각만 가득했어요. 그래도 저렇게 적어놓았기에 '내가 성장했구나!' 를 알수 있어 좋긴하지만 이젠 '적으면 이루어진다는 말' 엔 동의하지 않아요. '계획'은 세울 수 있는 종류와 시기가 따로 있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다이어트를 할 때 느꼈죠. 내일 몇 킬로 빠질 지 계획 할 순 없었어요.

2019년 1월 15일부터 3월 말일까지 약 18KG를 감량한 경험이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매일 적게 먹는 ‘실천’ 에 집중 할 수밖에 없었어요. 살을 빼 본 경험이 부족하니 계획을 세울 수 없었던 거죠. 그래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시기는 ‘이미 그 경험이 충분히 있을 때’ 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도 잘 맞지 않죠. 그러니까 ‘계획’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아주 작은 방법 중 하나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어요. 오히려 자칫 잘 못하면 좌절감만 안겨 주더군요. '너는 허구한 날 계획만 세우냐?' 마음 깊은 곳에서 속삭이는 말들을 무시하기가 힘들었어요. ‘누구나 인생은 초행길이잖아요. 정말 계획이 가능한 걸까요?’
쓰면서 계획한다고 다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뇌는 거부했어요.
둘째! 주로 '시간관리'에 집중된 다이어리 때문이에요.
시간은 '관리'가 아니라 '누려야 할 대상'이었어요.
'관리'란, 내가 쓰거나, 안 쓰거나, 저장 할 수 있을 때 쓸 수 있는 단어였어요. 그런데 '시간'은 내 의지와 상관없이 소비 되어지는 대상이기에 '관리'라는 표현은 맞지 않더군요. '돈'은 그나마 관리라는 개념이 맞지만, 시간을 관리한다는 건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때로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도 있었고, 하루 종일 잠만 자고 싶은 날도 있었어요. 찾아보니 '시간을 관리 한다'는 개념은 산업혁명 초기, 최단시간에 더 많은 물건을 생산하기 위해 고안된 개념이더군요. 즉, 공장 안에서 탄생한 개념이지요. 애시 당초 시간관리라는 개념은 인생과 무관했던 거예요. '내 모든 시간을 내 의지대로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은 환상이 아니었을까?' 마음속에 이런 질문이 떠올랐어요.

당연히 잘 되지 않았을 시간관리, 그 후의 자괴감. 그래서 뇌는 거부했지요.
셋째! 예쁘게, 빽빽하게 써야 잘 쓰는거라 생각했어요.

다이어리를 예쁘게 쓰는 것은 전문가의 영역이었어요.
저는 아무리 써도 결코 SNS에 나오는 것 같이 예쁘게 쓸 수 없었어요. 제가 워낙 디자인 감각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그런데, 우리는 예쁘게 쓰려고 다이어리를 쓰는 게 아니잖아요. 취미라면 몰라도요. 메모를 통해 뭔가를 이루는 게 더 중요한 게 아닐까요? 그런 측면에서 '수험생은 다이어리 꾸미기 보단 공부하는 실천이 더 중요하고, 비즈니스맨도 돈을 버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었어요. 예쁘게 다이어리를 쓴다고 공부를 잘 하는 것도, 돈을 더 잘 버는 것도 아니니까요.
이젠 빽빽하게 다이어리를 쓰실 필요가 없어요. 디지털 앱이 있으니까요.
저는 구글캘린더 앱을 정말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이제 스마트폰을 활용해 더 효과적인 메모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메모에 들이는 시간은 최소로, 실천하는 시간을 최대로 만들 수 있죠. 메모가 ‘실천을 돕는 도구' 로서 전 보다 좋은 환경이 만들어졌어요.
예쁘게 가득 채워 넣어야 한다는 부담감. 그래서 뇌는 거부했어요.

즐겁게 메모하는 방법! 습관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그렇다면 종이 다이어리에는 무엇을 적어야 할까요? 서포터님들께 알려 드릴게요. 펀딩이 종료된 후 4주간 줌(ZOOM)을 활용하여 만나 뵙고자 해요.


*zoom 링크는 펀딩종료 후 공지하도록 할게요
뇌가 즐거운 다이어리! ‘땡큐노트 버전Q’를 제안합니다.

왜 뇌가 즐겁냐고요? 다섯 가지 특징 때문이에요!
첫째! 땡큐노트는 3개월 다이어리에요! '자주 성공'해야죠!
기존 다이어리는 대부분 ‘연간’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도록 설계되었어요. 하지만 세상의 변화가 너무 빨라졌잖아요. 연간단위 계획은 더 맞지 않는 시대가 된 거에요. 그래서 분기단위로 쪼갰답니다. 너무 멀리 보지 말고, 3개월 뒤 정도만 생각해보자는 거죠. 이미 예전부터 세계적인 일류기업들은 분기단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3개월마다 속지만 교체 하세요

(2021년 해서는 안될 1가지) '유튜브 땡큐노트TV'
연간계획은 간단한 키워드 정도로만 잠깐 생각하고, 2021년엔 우리 같이 분기에 집중해 보자 구요.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어떤 계획이든 잘 맞지 않을 때가 더 많답니다. 어쩌면 계획보다 중요한 것이 실천이고, 더 중요한 것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 아닐까요? 2020년 내내 우리를 괴롭히는 ‘코로나’도 계획에는 없었던 놈이잖아요.

2021년! 3개월 단위로 계획하고, 확인해보세요. 작은 성공들이 뇌를 즐겁게 할 거에요.
둘째,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해요. '시각적 사고'
매일 바쁘시죠? 그런데 바쁜 것 보다 더 힘든 건, 왜 바쁜지 모르는 게 아닐까요? 특별히 이룬 것도 없는데 바쁘기만 하고, 뭔가 끌려 다니는 느낌. 정말 싫어요. 그래서 땡큐노트는 도형을 활용하여 우리의 업무와 인간관계, 독서와 학습도 눈에 보이도록 했어요.

땡큐노트는 감사를 쓰는 공간과, 업무, 관계, 학습분야를 눈으로 보이게 하는 도형들이 있어요.

weekly 일반적인 사용 세부설명이에요.

weekly 학생(수험생) 사용 세부설명이에요
눈에 보이지 않는 스텔스전투기가 가장 강하다고 하지요?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인간관계, 업무, 학습을 눈에 보이게 하면 훨씬 더 수월하게 하루를 마감할 수 있을 거예요.
셋째, 한 눈에 볼 수 있어요! '조감적 사고'
종이다이어리가 디지털 다이어리보다 더 좋은 점은 무엇일까요? 디지털 다이어리가 워낙 좋아져서 거의 찾을 수 없게 되었지만 저는 한 눈에 보이게 하는 기능이 마지막까지 남은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땡큐노트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통해 월간과 주간, 더 나아가 일간까지 한 눈에 보이도록 설계했어요. 쿼터컴퍼스(QC)까지 활용한다면 분기까지도 한 눈에 볼 수 있답니다. 하늘에 높이 떠 있는 독수리의 눈. 땡큐노트로 가능해요.




넷째,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해요! '전뇌적 사고'
땡큐노트는 시간 순으로도 쓸 수 있고, 프로젝트별로도 쓸 수 있으며, 글자 위주로도, 이미지 위주로도 모두 쓸 수 있는 하이브리드 개념의 노트에요. 최근엔 양뇌(all brain)를 사용하도록 돕는 새로운 노트법을 개발했어요. 이것은 학습과 비즈니스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ZOOM으로 4주차 만남 때 방법을 전달해 드릴게요.

뚜렷이 보이게 하기 위해 색감을 약간 조정했어요.
다섯째. 에그링과 신개념 커버로 '편한 메모'를 도울게요.
더 이상 두꺼운 다이어리를 가지고 다니지 마세요. 필요한 만큼만 가볍게! 에그링이 도울게요. 또한 신 개념 커버를 사용해서 반으로 접히는 다이어리를 체험해보세요. 가볍고 자료첨삭이 가능하며 반으로 접히는 다이어리. 디지털 시대에 맞는 아날로그 다이어리랍니다.


(2019 에그링 와디즈 펀딩) 에그링은 지난 2019년 12월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했던 제품이에요. 신개념의 바인딩 도구로서 자료첨삭이 가능하고 가볍고 안전한 제품이랍니다. 아울러 커버제품은 에그링과 결합하여 사용가능한 커버로서 노트형과 다이어리 형 두가지 종류로 나누어져요. 커버에 대한 상세설명은 '땡큐노트 쇼핑몰' 에서 더 설명드릴께요.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되셔요.
(땡큐노트 다이어리형 셋트 설명) (땡큐노트 노트형 셋트 설명)
메모의 힘을 확신하고, 땡큐노트를 개발, 사업을 시작했지만!
세상은 급속도로 디지털화 되고 있었죠. 스마트폰이 비약적으로 발달하면서 점차 종이다이어리는 시대에 뒤쳐진 구식으로 취급받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저는 고집스런 생각이 있었어요. ‘앞으로도 종이다이어리는 반드시 필요하다’

(왜? 종이인가?) '유튜브 땡큐노트TV'
저는 디지털의 역할은 따로 있다고 생각해요.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고 복사하며 공유하는 기능으로 우리를 돕는 게 디지털의 장점이잖아요. 그런데 이상하죠? 계속 바빠요. 덜 바쁘기 위해 만들어진 디지털인데 말이죠. 끊임없이 배워야 하고, 쉴 새 없이 알림은 울려대고. 그래서 ‘디지털은 사용목적에 따라 정확히 알고 사용해야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구나’ 느끼게 되었죠. 추후 나오게 될 땡큐노트 ‘앱’도 기존과 전혀 다른 개념으로 출시 될 거예요.

(에버노트를 더 잘 쓸 수 있는 꿀팁) '유튜브 땡큐노트TV'
‘그렇다면 종이다이어리의 역할은 무엇일까?’ 많이 고민했어요. 그러다 문득, 천재라 불리는 사람들의 노트를 엿보고 싶어지더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 찰스 다윈, 반 고흐, 아인슈타인, 에디슨, 피카소, 퇴계 이황등 그들의 노트를 찾아보며 두 가지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었죠. 첫째. 이미지를 활용했다는 점. 둘째. 당시엔 존재하지 않는 물건이나 개념을 상상하며 적은점이죠. 즉, 천재들은 하나같이 글자(좌뇌)와 이미지(우뇌)를 동시에 활용하여 노트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 이렇게 쓰면 되겠구나!’

이제 ‘성과의 시대’는 끝났어요.

(성과의 시대가 끝났다고 주장한 이유) '유튜브 땡큐노트TV'
미래사회에서는 숫자로 보이고, 명확히 표준화된 일들은 모두 로봇이 할 거예요. 결국 사람은 숫자로 표현하기 어렵고, 표준화가 불가능한 일에서 해답을 찾아야겠죠. 그렇다면 해답은 오직 ‘두뇌’. 바로 창의력이 중요한 시대가 될 거에요. 그래서 땡큐노트는 두뇌에 집중했어요. 과거 천재들의 노트를 엿보며 그들이 했던 메모방식을 그대로 따라할 수 있도록 전뇌노트(全腦:ALL BRAIN)로 설계 했답니다.

이제는 시간을 관리한다며 무리한 계획을 세우고, 예쁘게, 빼곡히 쓰는 게 아니라 양쪽 뇌를 모두 쓰도록 돕는 다이어리가 되어야 해요. 즐거운 미래를 상상하고, 이미지로도 표현하며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도 누리는 ‘인간적인 메모’를 해야 하는 시대가 다가왔어요.

나는 원래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에도 눈시울이 촉촉해졌던 감성파였나요? 아니면 들려오던 첼로소리에 가슴이 뜨거워졌던 열정적인 사람이었나요? ‘ORIGINAL DESIGN!’ 이제 세상의 만들어진 기준에 맞추는 것이 아닌, ‘ONLY ONE’인 나를 있는 그대로 존중받을 수 있는 시대. 성과보다는 성장을 기뻐하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어요. 삶에 찌들어 잠시 잊고 있었던 원래의 ‘나다움’, 성적에 치여 생각할 겨를이 없었던 ‘배움의 기쁨’ 그리고 ‘여유’. 모든 것이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하는 미래시대의 중심에서 당신의 성장을 돕는 땡큐노트가 될게요.

땡큐노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정말 감사해요

2020년은 코로나로 매우 어려운 가운데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스터디플래너로 도움을 드렸어요. 성적향상은 ‘덤’ 이었지요.


(수학성적이 급상승한 고 1학생의 이야기) '유튜브 땡큐노트TV'
땡큐노트는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어요. 해외 교포들을 대상으로 한 땡큐노트 강의가 개설되었답니다.

땡큐노트의 가치를 알아본 대형유통사에서 학생들을 위한 맞춤 ‘땡큐노트 스터디플래너’ 출시를 준비 중이랍니다. 곧 오프라인 문구매장에서도 땡큐노트를 만날 수 있어요.
(리워드 종료 후 내년 신학기 출시예정이고, Q버전 속지와는 많이 다른 형식과 디자인이에요)
땡큐노트는 특허 및 저작권 디자인 관련 법률에 의해 보호받고 있는 대한민국 노트랍니다.





‘측정하는 방법에 따라 1-2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메모에 미친 남자’ 홍현수작가입니다.

1인기업의 대표로 사업을 혼자 진행하다보니 속도가 많이 늦었어요. 더구나 땡큐노트는 ‘제조품’이기에 제품답게 만드는 일이 가장 어렵더라고요. 제가 인쇄소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디자인 전문가도 아니니.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땡큐노트는 탄생하지 못했을 거예요.

이제부터는 더 많은 분들과 만나고 메모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일에 집중하려고 해요. 제조에 집중했었던 에너지를 관계맺음으로 전환할게요. 메모로 매출을 올리고, 성적을 올리고, 운명을 바꾸는 수많은 스토리들을 나누며 웃음이 넘치는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2021년부터는 사업의 규모를 키워 더 많은 분들이 쉽게 땡큐노트를 만날 수 있도록 할게요. 이번 펀딩을 통해 얻은 펀딩금은 많은 분들을 만나기 위한 자금으로서 사용하고자 해요. 유튜브 촬영을 위한 카메라를 업그레이드도 하고, 화상 회의 때 드릴 기프티콘 자금으로도 활용하고요. 너무 소소할까요?

아 그리고 한 가지 먼저 말씀드릴게 있어요. Q버전 속지를 받아보시면 위 사진과 같이 왼쪽 여백이 약간 불규칙 할 수가 있어요. 이것은 제가 공간 확보를 최대한 넓게 하려고 디자인 하다 보니 가공과정에서 불가피한 오차가 발생하더라고요. 깊은 양해 부탁드릴게요. 숫자가 완전히 잘려나갔을 경우, 개인톡 주시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제조는 쉽지 않더라고요.
이번 펀딩에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이벤트 기간 : (본 펀딩 종료시까지)
이벤트 대상 및 참여 방법 : 펀딩하시는 서포터님 누구나 / 단계별 미션완수
이벤트 선물 : 미션완수 여부에 따른 차등지급 (각각의 미션만 수행불가. 1~4까지 모두 완수해주세요)
이벤트 결과 발표 : 12월 22일 새소식을 통해 발표
선물 발송일 및 전달 방법 : 12월 28일, 리워드와 함께 발송
주의사항: 성공시 진행되는 이벤트입니다. / SNS 공유 시 전체공개 필수입니다.
이벤트 수행하시기 위한 링크를 정리했어요.
땡큐노트TV '유튜브 채널링크에요. 꾸준히 영상으로 찾아뵐께요'
땡큐노트 카카오 오픈채팅방 '여기서 더 자주 소통할께요.'
카카오 톡채널 '이곳에서 공식적인 공지나 알림내용을 전달할께요.'
모두 수행하시면 오픈채팅방에서 인증샷으로 한꺼번에 보여주시길 부탁드려요. 리워드 배송시 착오 없도록 할게요.
리워드 리스트

프로젝트 일정
- 아이디어 구상시점 : 11월
- 와디즈 펀딩 마감일 : 12월 21일
- 리워드 제작 시작일 : 제작완료
- 리워드 발송 시작일 : 12월 26일
리워드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 택배
- 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 발송 일정 : 12월 26일 ~(1일 최대 200개씩 순차 발송)
- 도서/산간지역 발송 안내 : 추가비용이 발생하는 지역은 오픈채팅방이나 1:1 톡으로 미리 알려주시면 추가되는 요금만 계좌이체 후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문의 채널 : 카카오톡채널, 카카오오픈채팅방
- 수령 후 보관 시 유의사항 : 유의사항은 없어요.
FAQ
Q. 땡큐노트 버전 'Q'는 왜 3개월 단위로 제작하셨어요?
네 앞서 말씀드렸듯, 연간단위 계획보다 분기단위 계획이 맞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버전Q에는 월간 양식 4장 (4개월분)과 주간 양식 15주(105일분)이 들어가 있으며, 모눈종이는 16장으로 구성 되었습니다.
Q. 종이질은 어떻게 되나요?
종이는 120그램 용지를 사용하여 상당히 두께감이 있어, 비록 장수는 크지 않으나 두께감은 꽤 많이 있는 상태입니다. 120그램 백색지입니다.
Q. 에그링이나 커버의 정보가 부족한것 같아요.
맞습니다. 설명이 너무 길어져서요. 땡큐노트 쇼핑몰과 유튜브 땡큐노트 TV를 통해 계속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환/AS 정책
(와디즈 교환정책 ) 리워드 수령 7일 이내 초기 하자는 와디즈를 통해 ‘펀딩금 반환’ 접수가 가능
● 교환/AS 신청·보증 기간 : 수령7일 이후 사용과정에서 불량발생 (보증기간 1주)
리워드 수령 7일 이내에는 와디즈 펀딩금반환 정책이 우선하며, 교환 및 AS 과정에서 7일 경과시 펀딩금반환 어렵습니다. 리워드 수령 7일 이후 손상, 파손 및 불량 신고시 교환 및 펀딩금반환이 불가합니다. 따라서 리워드 하자 시 교환/펀딩금반환 중 하나를 신중히 결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 교환/AS 접수처 1600-9883, (010-4142-7238 홍현수, beefriend@naver.com)
● 교환/AS 진행 시 배송비 발생 여부와 부담 방식 (왕복배송비 6천원 발생, 서포터 부담)
메모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