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날이 오래도록 기억될 정성스러운 선물



부드럽고 쫀득한 연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새로운 맛과 함께 새로운 패키지를 서포터 여러분께 선보입니다!

감사함을 전하는 일이 많은 가정의 달, 5월. 소중한 분께 어떻게 마음을 표현할지 고민이신가요? 비대면이 일상이 되면서 직접 선물을 주고받는 일이 줄어서인지, 마음을 전하는 일이 더 애틋하게 느껴집니다. 정성스러운 선물을 찾고 계신 서포터분들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연과점 하루의 권지공, 이영경 대표입니다.
연과점 하루는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소개하는 브랜드입니다. 여행과 디저트를 좋아하는 부부가 함께 우수한 우리 재료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와디즈를 통해 서포터 여러분께 소개할 제품은 저희 대표 메뉴인 연과입니다. 전통 한과의 재료와 캐러멜의 제조 방식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4가지 맛의 연과와 특별한 패키지를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부드럽고 말랑한 식감의 연과!
연과는 부드러울 연(軟) 그리고 과자 과(菓), 연과(軟菓)란 이름 그대로 '부드럽고 말랑쫀득한 간식'을 말합니다. 가평 잣, 경산 대추, 고흥 유자, 정읍 서리태, 제주 녹차 등 건강하고 엄선된 재료와 치아에 부담없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아왔어요. 특히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남녀노소가 즐기는 간식으로 자신 있게 소개합니다.

엄선된 재료와 건강한 맛의 연과!


연과를 직접 드셔본 분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리뷰입니다. 감사하게도 정성을 담아 만드는 연과점하루의 마음을 많은 분들이 알아 주셨고, 맛있게 드셔 주셨습니다.

고객이 남긴 수백 건의 후기를 분석한 연과의 '핵심키워드'
(주)언노운데이터의 도움을 받아 만들었습니다.
수백 건의 고객 후기를 분석해서 나온 연과점 하루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전하는 건강한 선물'이었습니다. 다시 말해 연과점 하루를 선물한다는 것은 바로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이렇듯 소중한 고객의 마음을 더욱 정성스럽게 선물에 담아 드리고자 오직 와디즈에서만 최초로 새로운 패키지의 연과점 하루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가평 잣, 정읍 서리태, 경산 대추, 고흥 유자, 제주 녹차 등 지역 농가를 통해 직접 공급을 받거나, 방앗간을 통해 공급받은 지역의 우수한 재료로 만듭니다.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리는 것이 조리의 본질이라는 철학으로, 원재료의 맛과 향을 즐기실 수 있도록 재료 선정에 특별히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연과점 하루는 일반 설탕에 비해 상대적으로 체내 흡수율이 낮은 자일로스당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은은하게 달콤한 연과점 하루 만의 맛이 탄생하게 됩니다.



*AOP: Appellation d' Origine Protégée는 유럽 연합(EU) 지정, 비옥한 토지의 특정 지역에서 엄격한 제조과정을 거친 상품에만 부여되는 라벨입니다.
유럽 연합(EU)에서 인증하는 AOP 버터를 사용한다는 건 그만큼 우수한 버터를 사용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연과점 하루는 ‘디저트의 나라’ 프랑스의 대표 버터로 불리는 이즈니 생 메르(Isigny Sainte-Mere) 협동조합 버터를 사용합니다. 거기에 탈지 분유가 아닌 신선한 국산 우유 생크림으로 만들어 더욱 부드럽습니다.
특유의 쫀득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수제 방식을 고집합니다.
제조 과정에서 전용 냄비에 100℃ 이상 고열로 오랜 시간 중탕함으로써 재료의 깊은 맛과 담백한 단맛이 연과의 특징입니다.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서 표면에 골고루 열이 전달되어야 하고, 이를 위해 수백 번을 휘저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온전히 거쳐야 하기에, 4가지 맛의 연과를 만들기 위해서는 하루 12시간을 쉼 없이 제조해야 합니다.




우리 전통 의복인 한복 저고리 앞섶에서 영감을 받은 특별한 포장 방법으로 정갈하고 멋스럽게 포장합니다. 그래서 받으시는 분께서 ‘정성스러운 대접을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유자
- 고흥 유자 특유의 상큼한 향미에 부드러움을 더했습니다. 새콤달콤하고 말랑말랑한 연과로 재탄생한 유자향이 시그니처인 맛입니다.
- 알레르기 유발물질: 우유
호지차
- 호지차는 우리말로 볶음차를 말합니다. 로스팅 과정에서 녹차 특유의 떫은 맛은 사라지고 호지차 특유의 고소함이 남습니다. 부드럽고 은은한 차의 향미를 가득 담은 특별한 맛입니다.
- 알레르기 유발물질: 우유
잣
- 잣은 20년의 세월을 견딘 20m 높이의 잣나무 꼭대기에 올라 사람이 직접 수확해야 하는 귀한 식재료입니다. 특유의 고소하고 크리미한 풍미가 연과로 재탄생해 더욱 특별해진 맛입니다.
- 알레르기 유발물질: 우유, 잣
그리고 처음 선보이는 마늘고르곤졸라

이번 와디즈 펀딩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마늘고르곤졸라 연과입니다. 마늘고르곤졸라 연과라니, 어떤 맛인지 궁금하시죠? 고소한 마늘과 깊은 풍미의 고르곤졸라가 한입에 그대-로 느껴지는 '매력적인 단짠' 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맥주나 와인, 위스키와 함께 드셔보세요. 많이 달지 않아 주류와 잘 어울린답니다. 다른 안주가 필요 없는 고급스럽고 훌륭한 디저트겸 안주를 경험하시게 될거예요!
- 알레르기 유발물질: 우유


당신의 소중한 마음을 특별한 메시지로 전합니다.



귀한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담은 선물로 소중한 마음을 더 달콤하게 전달해 보세요.
4가지 맛의 연과를 하나의 상자에 정성스레 담았습니다. (12개입)
새로운 맛과 함께 새로운 패키지도 준비했어요. 답례품으로 딱 어울릴 상자에 메세지카드와 함께 정성스럽게 담은 와디즈 에디션 패키지입니다. 메세지카드는 기본 감사카드가 들어있고 원하시는 문구로 맞춤 제작할 수 있는 옵션도 선택하실 수 있어요. 단체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선물하실 수 있도록 다양한 리워드 구성으로 선보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리워드 구성에서 확인해보세요. :)



당신의 특별한 순간을 연과와 함께 하세요.
개인적으로 특별한 순간에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을 때
결혼식, 돌잔치, 칠순행사, 어린이집/유치원 선물 등

회사의 중요한 행사와 VIP 고객을 위해
컨퍼런스, 구매 1주년 기념 행사, VIP 선물, 창립기념일 등

리워드 구성







단체용 리워드에 펀딩하신 서포터분들은 일정을 조율하기 위해 펀딩 후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시거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연과점하루"를 통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요청하신 커스텀 카드의 내용은 동일하게 제작됩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연과점 하루 권지공, 이영경 대표입니다.
연과점 蓮菓店 하루는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을 소개하는 가게입니다.
'연결'에 가치를 두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레 만든 간식으로 선물을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마음이 서로 더 가깝고, 단단하게 맺어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또 다른 의미로 누군가에게 ‘연과(緣菓), 인연을 맺어주는 과자’가 되길 바랍니다.
'하루'는 저희 딸아이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저희에게는 '가장 소중하고 기쁜'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기쁜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겠습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 발송 방법 : 택배
- 발송 택배사 : CJ대한통운
- 발송 일정 : 5월 3일 ~ (1일 최대 50개씩 순차 발송)
- 도서/산간지역 발송 안내 : 기본 배송비(4,000원)+도서/산간지역 배송비(3,000원) 추가
도서/산간지역의 서포터에게 개별 연락하여 직접 입금 요청 드리겠습니다. - 문의 채널 : 카카오톡 "연과점 하루" 검색 혹은 메일 hello@projectharu.kr
- 연락처 : 0507-1475-7703
- 수령 후 보관 시 유의사항 : 상온 보관 가능한 제품이며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보관의 경우 지퍼백에 밀봉하여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연과 특유의 향미와 맛이 더욱 잘 보존됩니다.
FAQ
Q1. 프로젝트의 후원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인가요?
후원금은 펀딩을 해주신 서포터 여러분들의 리워드를 만드는 재료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Q2. 리워드의 가장 큰 강점은 무엇인가요?
선물로 받으시는 분의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날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Q3. 해당 프로젝트에 펀딩 시, 서포터가 꼭 알아야 하는 점이 있나요?
-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개월(실온보관 기준)입니다. 즉시 섭취하지 않으실 경우 밀봉하여 냉장고에 보관하고 드시길 권유합니다.
- 우유, 잣, 호두, 콩 등 알레르기 유발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해당 음식물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섭취에 주의해 주세요.
연과점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