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병풀잎수, 압도적 진정. 매일 바르는 로션의 기준을 바꾸다.

1. 🌿 병풀잎수 63% 함유 로션 - 정제수 대신 병풀잎수 63%로 피부 진정과 보습 강화 2. 💧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 - 옷에 묻지 않고 데콜테 피부결에 최적화된 포뮬러 3. 🎁 와디즈 단독 대용량 할인 혜택 - 210ml 대용량과 최대 50% 할인으로 가성비 우수


63% 병풀잎수, 압도적 진정. 매일 바르는 로션의 기준을 바꾸다. 예스더리베

1. 🌿 병풀잎수 63% 함유 로션 - 정제수 대신 병풀잎수 63%로 피부 진정과 보습 강화 2. 💧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 - 옷에 묻지 않고 데콜테 피부결에 최적화된 포뮬러 3. 🎁 와디즈 단독 대용량 할인 혜택 - 210ml 대용량과 최대 50% 할인으로 가성비 우수

63% 병풀잎수, 압도적 진정. 매일 바르는 로션의 기준을 바꾸다.
KR 7
91800 KRW


우리가 이 제품을 포기하지 못한 이유

화장품을 전공하고,
한국의 유명 화장품을 해외로 수출하며 일해왔습니다.
제품을 많이 봤고, 많이 팔아봤지만
마음 한편에는 늘 같은 질문이 남았습니다.

“정말 매일 피부에 쓰기 좋은 화장품은 왜 이렇게 드물까?”


수출 현장에서 마주한 현실

해외 바이어들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성분도, 포뮬러도 아니었습니다.
항상 같은 질문이 돌아왔습니다.

“이미 한국이나 글로벌에서 유명한 브랜드인가요?”

아무리 정성 들여 만든 제품이라도
브랜드 인지도가 없으면 선택받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깨달았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과,
시장에 도달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을요.


그래도 개발을 멈출 수 없었던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품 개발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유행을 따라가기보다
실제 피부가 매일 편안한지,
아침과 저녁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지,
그 기준으로 수없이 연구하고 테스트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내린 결론은 단순했습니다.

매일 쓰는 로션일수록,
가장 기본이 되는 ‘물’ 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것.


물 대신, 성분으로 시작한 선택

그래서 우리는
정제수 대신 "병풀잎수 630,000ppm(63%)"을
로션의 베이스로 선택했습니다.

성분을 조금 더하는 방식이 아니라,
로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기준 자체를 바꾸는 선택이었습니다.

쉽지 않았고,
시간도 비용도 더 들었지만
피부를 기준으로 한 선택만큼은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왜 와디즈인가요?

제품을 만드는 일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판매는 늘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그래서 광고보다,
제품과 선택의 이유로 먼저 평가받을 수 있는 공간을 찾았고
그 답이 와디즈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이 기준의 제품이 정말 필요한가”를 함께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진짜 의미

이번 펀딩의 성공은
숫자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오랜 시간 묵묵히 테스트를 이어온 많은 연구원들과 도와준 동료들,
물심양면으로 버텨준 사람들에게
“이 방향이 틀리지 않았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유명해서 선택받는 제품이 아니라,
기준이 분명해서 선택받는 제품이 되기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한 문장

이 제품은 잘 팔기 위해 만들어진 로션이 아닙니다.
계속 쓰이기 위해 만들어진 로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