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절 보정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품과는 무관한 원료에 대한 특징입니다.
각종 화장품, 일회용품 등 평균 검출량






귀의 피부는 pH 4.0~5.5의 약산성 환경을 유지해요.
그래야만 외이도를 보호하고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제대로 할 수있거든요!
그래서 소일투소일 디어 이어페이스트는 맞췄어요











이해를 돕기위해 삽입된 이미지입니다.




머리카락보다 훨씬 얇고,
강아지 혓바닥처럼 부드러운 초미세모로
구석구석 정교하게 닦을 수 있어요.


귀의 S자 굴곡과 선을 본떠서
귀에 착! 안착되도록
다양한 모양의 브러쉬로 디자인되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귀는 S자 모양의 자연 배수 구조라서 물이 들어가도
자연스럽게 배출할 수 있고
귀지와 외이도의 피부 장벽이
세균 침투와 증식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줘요.





일절 보정하지 않은 사진입니다.
효과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Soil to Soil의 동호입니다.
오랫동안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분명히 필요한 것'을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그 답을 뜻밖에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발견했습니다. 우리는 하루를 ‘귀’로 시작합니다. 알람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요. 하지만 하루 종일 소음과 먼지에 노출되는 귀는 우리의 샤워 루틴에도, 헤어 관리에도, 치아 관리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가장 많이 쓰지만, 가장 방치된 곳”
귀는 우리 몸에서 피지 분비샘이 가장 밀집된 곳 중 하나입니다. 또한 예로부터 귀는 '거꾸로 선 태아'의 형상을 닮아 전신의 건강이 담겨있다고 할 만큼 우리 몸에서 상징적이고 중요한 부위입니다.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어느 순간부터 저는 이어폰을 빌려주는 일이 망설여지기 시작했습니다.친구의 이어폰에 묻은 오염을 보고 당황했던 기억, 반대로 제 것을 빌려줄 때 느껴지는 괜한 민망함.귀 뒤쪽의 어두운 착색이나 본인은 모르는 미묘한 냄새는 사실 우리 모두가 놓치고 있던 '관리의 공백'이었습니다.
“귀도, 양치하듯 관리하는 습관이 필요하지 않을까?”
우리는 매일 몸과 얼굴, 치아는 정성껏 관리하면서도 이렇게나 중요하고 귀한 '귀'는 생각보다 쉽게 방치해왔습니다. 이 질문에서 시작해, 보다 부드럽고 전문적으로 귀를 케어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탄생한 이어페이스트, 이어크림, 그리고 이어브러쉬. 이 3종 키트는 단순히 씻어내는 세정제를 넘어, 사람들이 ‘귀 관리’를 자연스럽게 일상에 포함시키는 새로운 뷰티 루틴을 제안합니다.
양치를 하듯, 귀도 관리하는 일상. 언제 어디서나 당당할 수 있도록, Soil to Soil과 함께 귀 케어 이어그루밍을 시작해보아요!!
왜 와디즈인가?
'Soil to Soil(흙에서 흙으로)'. 자연이 억지 없이 흐르듯, 귀 관리 또한 우리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거창하고 특별한 의식이 아니라, 아침에 일어나 양치를 하듯 그저 당연한 하루의 일부가 되는 것. 그것이 'Soil to Soil'이 지향하는 가치입니다.
저는 새로운 카테고리의 제품일수록 설명 보다 ‘공감’이 먼저라고 생각했습니다. 피부 관리, 두피 관리, 구강 관리. 지금은 모두가 당연하게 실천하는 루틴이지만, 귀 관리는 아직 그 시작점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귀를 왜 따로 관리해?”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그 필요성을 느끼고 나면, “왜 이걸 지금까지 안 했지?”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처음 선보일 ‘장소’가 무엇보다 중요했습니다. 단순히 판매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게 왜 필요해?”라는 질문에 귀 기울여줄 분들을 먼저 만나고 싶었습니다. 새로운 뷰티 카테고리에 누구보다 빠르게 반응하고, 좋은 제품을 발견하면 기꺼이 주변에 알리는 분들. 저는 그런 서포터분들이 바로 이곳, 와디즈에 모여 있다고 믿었습니다.
시중에 먼저 내놓기보다, 제품의 진정한 가치를 함께 발견해 나갈 분들과 첫발을 내딛고 싶습니다.서포터 여러분의 공감과 경험은 귀케어라는 새로운 루틴이 세상에 존재해야 할 첫 번째 이유가 됩니다. 그 소중한 시작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브랜드로 성장하겠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와디즈에서 시작합니다.
펀딩금 사용계획
펀딩을 통해 모인 금액은 단순한 생산을 넘어, '귀 관리'라는 새로운 루틴을 더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1차 제품 라인 완성에 그치지 않고, 귀 관리 루틴을 더 넓게 이어갈 후속 제품 개발에도 함께 쓰일 예정입니다. 귀 위생과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는, 그리고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일상 속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귀 관리 솔루션을 단계적으로 선보이고자 합니다.
Soil to Soil은 하나의 제품이 아닌, '귀를 관리하는 습관' 자체를 만드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펀딩금은 그 첫 루틴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다음 단계로 확장해 나가기 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서포터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참여가 단순한 구매를 넘어, 이 새로운 루틴이 세상에 뿌리내리는 첫 번째 토양이 됩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송정보
- 발송방법: CJ대한통운 혹은 우체국 택배
- 도서/산간지역: 배송비 5000원 추가
- 문의 채널: 가능한 리워드/배송 관련 문의는 카카오플러스친구 <소일투소일(Soil to Soil)>, Soil to Soil 고객센터(050-6891-3574), 인스타 그램으로 문의해 주시면, 가장 빠르게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 (상담 가능 시간 : 평일 9AM ~ 6PM)
- 발송 일정: 예약 구매 순으로 순차 발송됩니다. 배송 소식은 새소식을 통해 내용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이어페이스트, 이어크림
가. 화장품 사용 시 또는 사용 후 직사광선에 의하여 사용부위가 붉은반점. 부어오름 또는 가려움증 등의 이상증상이나 부작용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등과 상담할 것
나. 상처가 있는 부위 등에는 사용을 자제할 것
다. 보관 및 취급 시 주의사항
-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할 것
-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할 것 라.화장품이 눈에 들어갔을 때에는 물로 씻어내고,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전문의와 상담할 것
*이어브러쉬
지정된 용도 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귀 안쪽 깊숙이 넣지마십시오. 상처가 있는 부위, 습진 및 피부염 등의 이상이 있는 부위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화장품과 접촉한 채로 보관하지 마십시오. 타인과 함께 사용하지 마십시오. 유.소아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다음 사용을 위해 청결을 유지하십시오.
※ 구강에 사용하지 마십시오.
FAQ
Q1. 얼마나 자주 사용하는 게 좋나요?
A. 개인의 생활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주 3~4회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먼지나 외부 환경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에는 더 자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본인에게 맞는 주기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Q2. 귀에 사용하는 제품이라 걱정되는데, 안전한가요?
A. Soil to Soil D'ear 제품은 귓바퀴와 귀 뒤를 세정하는 제품입니다. 사용 시 거품이나 물이 외이도 입구 부분까지 닿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샤워 과정 혹은 수영장에서 물이 닿는 범위와 유사한 수준입니다. 물이나 거품이 외이도 입구에 들어간 경우 손가락과 샤워기를 이용하여 제거해주세요. 깊숙한 곳까지 넣어 사용하기보다는 귓바퀴와 귀 뒤 주변을 중심으로 부드럽게 사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Q3. 귀 안쪽까지 사용하는 제품인가요?
A. 본 제품은 귀 내부 깊숙한 곳이 아닌, 귓바퀴, 귀 뒤를 중심으로 관리하는 제품입니다. 외이도 입구에 들어간 거품은 샤워기와 손가락을 이용해 제거해주세요. 안전을 위해 무리한 삽입은 피해주세요.
Q4. 언제 사용하는 제품인가요?
A. 샤워나 세안 시 함께 사용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 하루 동안 쌓인 노폐물을 정리하는 저녁 시간대에 사용하시면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세안 시에도 샤워기를 이용하여 헹구면 더욱 편리하게 마무리 하실 수 있습니다.
Q5. 아이들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A. 어린아이의 경우 보호자의 관리 하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드리며, 청소년기의 경우 사용법을 충분히 익힌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Q6. 피어싱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피어싱 홀 주변 세정에 사용하실 수 있지만, 사용 시에는 피어싱을 빼고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피어싱을 착용한 상태에서는 브러쉬가 걸리거나 자극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피어싱 시술 직후 아직 아물지 않은 상태라면 완전히 회복된 후 사용해 주세요.
Q7. 이어브러쉬는 얼마나 자주 교체해야 하나요?
A. 2~3개월에 한 번 교체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칫솔과 마찬가지로 브러쉬 모가 벌어지거나 눌린 경우에는 교체 시기가 되지 않았더라도 새것으로 바꿔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생적인 사용을 위해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세요.
Q8. 운동 후에 바로 사용해도 되나요?
A. 네, 운동 직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오히려 땀과 피지가 분비된 직후에 가볍게 세정해주는 것이 귀 위생 관리에 더욱 효과적입니다. 샤워 루틴과 함께 자연스럽게 귀 케어로 마무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소일투소일(S2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