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트리니영 개발자입니다.

- 저는 트리니영의 화장품 기획자이자, 6세 아들과 지지고 볶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평범함 아이 엄마입니다.
그동안 회사에 소속된 화장품 기획자로 여러 제품을 만들었는데, 트리니영 무화과 크림은 제가 회사를 떠나 오롯이 제 힘으로만 만든 첫 번째 제품입니다!
화장품 기획자로 10년 가까이 근무하며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습니다. 어떤 제품은 성공하고 또 어떤 제품은 가슴 쓰린 실패를 맛보기도 했습니다.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점은 기획자 자신이 쓰고 싶은 제품만이 고객에게 선택 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죠. 이것 저것 계산기 두드려 보고 '이 정도면 팔릴 수 밖에 없는데?' 라며 만든 제품이어도 제가 꼭 맘에 들고 쓰고 싶어 만든 제품이 아니라면 아무리 가격을 내려도 고객이 선택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 첫 제품은 30대 이상이 겪는 가장 큰 고민이자 '나' 역시도 겪고 있는 피부 문제인 '피부 요철' 을 없애보고자 만들었습니다.
회사에서 팀 단위로 움직이다 모든 걸 혼자 하려니 정말 버겁더라구요. 내 역량이 이것 밖에 되지 않는지, 이게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인지 고민하고 반영하며 1년의 시간을 제품 제작에 쏟았습니다.
아직 패키지를 포함한 완성품이 완성되지는 않았습니다. 오직 내용물 샘플만 완성된 상태로 너무나 만족스럽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퀄리티로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타 사 상세페이지의 예쁜 제품 촬영컷과 모델컷들을 보면 지금도 기가 팍팍 죽지만 제품력 만큼은 절대 뒤쳐지지 않는다! 라고 생각하며 세상에 '트리니영 무화과크림' 을 선보이려 합니다.
트리니영의 무화과크림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선 서포터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이 꼭! 필요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단순합니다. 아직 제품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ㅎㅎ
제 제품이 세상에 나오기 위해서는 와디즈 서포터님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좋은 제품을 개발하고 사전 펀딩을 하여 아직 제작되지 않은 제 제품을 믿어주신 서포터님들의 힘으로 제품을 출시게 되면, 믿어주신 서포터님들과 그 기쁨을 제일 처음 함께 할 수 있어 와디즈를 찾게 되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아래의 이벤트/지지서명에 참여해 보세요.
트리니영의 무화과크림이 궁금한 서포터님들을 위해 오픈예정기간 동안 10분을 모아 체험단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체험단 관련 내용은 새소식을 확인해주세요 😉
- 도서산간 지역에 해당하시는 서포터님들은 리워드 본품과 함께 도서산간 추가 배송비를 같이 결제 부탁드립니다
주식회사 소너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