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BEVIA 메이커입니다.
저는 실제 화장품 산업 현장에서
기획부터 생산, 마케팅까지 경험해 온 실무형 메이커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제품들을 직접 써 보고 소개해 왔지만, 늘 한두 가지씩 아쉬운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BEVIA 프로젝트는
저 스스로도 매일 쓰고 싶은 립밤을 목표로,
성분과 컬러, 질감 하나하나 직접 고르고 조율하며
시간을 들여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BE + VIA,
‘나다움으로 가는 길’ —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지하는,
‘나답게 살아가는 아름다움의 여정’을 의미합니다.
BEVIA는 저의 첫 브랜드이자 첫 펀딩입니다.
하지만 이 립밤에 대한 확신은 누구보다 큽니다.
‘나다움’을 담은 이 제품을
가장 먼저 서포터님께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 립밤 하나에도 철학과 진심을 담았습니다.
한 번 써 보시면 분명히 다르다고 느끼실 거예요.
와디즈를 찾은 이유는
저에게 BEVIA는 단순한 ‘판매’가 아닌
진짜 사용자와 함께 브랜드를 완성해 가는 여정입니다.
와디즈는 제품의 진심과 가치를 먼저 봐주는
서포터분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BEVIA의 첫걸음을 와디즈에서 시작합니다.
이번 펀딩을 통해 제품의 가능성을 검증받고,
소중한 피드백으로 더 좋은 제품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오랜 기간 제 머릿속에는 정말 많은 제품들이 이미 살아 숨 쉬고 있어요.
하나씩 하나씩 눈앞에 실재하는 제품으로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그 시작을 함께해 주세요.
제이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