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의 새로운 북스테이, 사이서가입니다.

*사이서가 북스테이 : airbnb.co.kr/h/saiseoga(2026년 1월 슈퍼 호스트로 선정)
[서귀포 북스테이 사이서가] 2025년 가을 오픈한 작가 레지던스, 책을 좋아하는 국내외 고객이 후기로 입증하고 있습니다.
- 올레 6코스에 있는 숙소, 아침 바닷가 일출, 서귀포 올레시장 도보거리
- 도심에서 머물며, 자연을 산책할 수 있는 숙소 위치
- 3층 숙소에 머물며, 밤에는 2층에서 대형프로젝터로 영화 관람과 독서. 2개층을 사용하는 혜택
- 작가인 호스트가 진행하는 글쓰기 클래스 참여
- 1층 북카페 브런치, 커피와 디저트
내 인생의 사이 공간 - '은둔하되, 연결되는' 이런 숙소를 원했어요.
- 빌 게이츠는 1년에 두 번, 일주일씩 '생각 주간'을 갖습니다. 우리에게도 책을 읽으며 영감을 충전하는 시공간이 필요합니다.
- <사피엔스> 작가 유발 하라리는 매년 1년에 한 달, 위빠사나 명상을 하며 다음 책을 준비합니다.
- 허준이 수학자는 난제를 풀기 위해 '인생의 큰 빈 칸'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싶은 예비 작가에게도 사이 공간(나만의 작업실)이 필요합니다. 일주일 글쓰기, 한 달 책쓰기 공간에서 창의적인 휴식을 가지세요.

이중섭 거주지가 보이는 숙소에서 작가의 영감을 받으세요.
- 이중섭 화가가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초가가 보이는 숙소 뷰
- 책을 읽고 글을 쓰는데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작업실 디자인
- 책 쓰기 클래스, 출판 인큐베이팅 기회 부여
- 3인 최적 침실(킹1, 슈퍼 싱글 1), 소파 베드까지 4인 사용 가능


- 포르투칼 리스본 여행에서 영감을 받은 아보포포 Avofofo 패브릭 스타일링(<엘르> 패션지 화보 게재 브랜드)
- 밝고 귀여운 디자인의 커튼, 쿠션, 베개 커버
- 뽀송뽀송한 호텔급 순면 시트, 잠이 솔솔 오는 에이스 침대(킹 사이즈 1, 슈퍼싱글 1), 삼텐바이미 TV(넷플릭스 계정 포함)




단순하고 고요한 삶으로 돌아가는 글쓰기 공간
'난 아주 단순한 글을 쓰고 싶어.' - 메리 올리버
행복한 '글감옥'을 위한 디테일
- 한달살이에 필요한 주방시설이 갖춰진 숙소
- 식탁, 냉장고, 인덕션, 식기, 어메니티
- 대형 거울, 화장대, 책상, 세탁기 구비

[부가 시설] 2층 책 문화공간 사용
- 3층 숙소 고객은 밤에 2층 공간 사용
- 대형 프로젝터(3.5m)로 넷플릭스(계정 포함) 영화 관람, 독서, 필사, 음악 감상
- 단, 2층 북토크 등 저녁 이벤트시 예외. 이벤트시 할인 혜택



필사는 고요한 내 자리를 찾는 명상... 이중섭 화가의 초가가 보이는 창가에서 필사하기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을 테마로 만든 작가 집필 공간

이런 분에게 이 숙소가 필요해요
1. 예비 작가 및 창작자
- 작가 호스트에게 강의를 듣고, 첫 책을 만들고 싶은 예비 작가
- 책 쓰기 프로그램 참여, 글쓰기 1:1 멘토링, 종이책&전자책 출판 인큐베이팅 기회
- 필사, 10분 글쓰기, 줄리아 카메론 <아티스트 웨이> 등 맞춤형 글쓰기 클래스
2. 퀄리티 워케이션족
- 일의 능률과 힐링을 동시에 추구하는 원격 근무자
- 작업에 최적화된 2층 공간(3층 숙박객은 2층을 단독 사용 가능
- 안전한 구도심 위치,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
3. 안심 올레 여행자
- 안전하게 여행하며, 서귀포의 로컬리티를 깊이 체험하고 싶은 여행자
- 여자 혼자 밤 산책도 안전한 이중섭 거리(올레 6코스) 구도심 위치
-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제주올레여행자센터, 올레 6, 7코스에서 뚜벅이 여행 편리
이중섭 거리, 사이서가 도보 거리 동네투어 맵(숙소 예약시 상세 가이드 정보 제공)

숙소 고객 리뷰
- 대가성 없는 사용자 후기(에어비앤비 후기, 숙소 내 방명록)

창작의 영감을 주는 서귀포 바다, 숲... 사이서가 북스테이에서의 하루
숙소에서 걸어서 10분이면 만나는 바다 일출

이중섭 화가가 사랑한 자구리 해변까지 걸어서 10분

자동차로 5분, 걸어서 30분 "올레 7코스 외돌개~메리어트 호텔까지 환상적인 바다 뷰"

여자 혼자 걸어도 안전한 숲길, 서귀포 치유의 숲 산책
삼나무, 편백나무 숲길 걸으며 힐링,
치유의 숲 '시오름'에 오르면 한라산 뷰

이중섭 거주지가 보이는 고요한 공간에서 필사, 책 읽기
글쓰기는 나만의 진정한 장소다.
- 프랑스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아니 에르노
<진정한 장소>

숙소 3분 거리, 천주교 순례길
'서귀포 성당' 하늘을 물들이는
노을과 저녁 종소리
숙소에서 서귀포 매일올레시장까지 도보 5분, 야시장 구경, 밤 산책도 안전해요
서귀포의 별 헤는 밤
자동차로 15분, 범섬 밤바다, 밤하늘 *사랑의 별자리* 오리온자리
자동차로 5분, 삼매봉 카노푸스(남극과 서귀포에서만 잘 보이는, 무병장수를 비는 별)
밝은 일등성이 2개 있는 '오리온자리' - 출처 : starwalk
사이서가 북스테이 리워드 



*웰컴 드링크(아메리카노, 플랫화이트, 청귤티 등 커피 또는 티 제공)

*필사와 함께하는 브런치 : 크루아상, 요거트, 제철과일, 커피 또는 티 포함




*REWARD.04 : 종이책은 2도 인쇄, 200페이지 이내, B6 또는 4X6판형(128 x 182 mm) 기준입니다. 인쇄 사양이 달라질 경우 별도 협의합니다.

사이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