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 #유클리드기하학원론 프로젝트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수학,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

프로젝트 정보

펀딩성공

347% 달성

2,087,000원 펀딩

93명의 서포터

#유클리드기하학원론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7.05.17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지지서

메이커 정보

메이커 응답률 시범 운영 중

메이커가 와디즈에서 100% 응답하고 있습니다!

응답률은 메이커가 와디즈에서 해당 프로젝트의 댓글, 새소식에 대해 얼마나 응답하는지를 실시간으로 계산한 것입니다.

응답률이 더 궁금하시다면? 응답률이란?

메이커 문의처

seodtn@gmail.com

010-9068-9142

베스트 기여 서포터

  • 조은샘

    5.0% 기여

  • 이원준

    3.1% 기여

  • Josh Jo

    3.0% 기여

  • 장성준

    2.2% 기여

  • 익명의 서포터
    2.2% 기여

  • Kim Sungjun

    1.7% 기여

  • 이우현

    1.7% 기여

  • 김태욱

    1.6% 기여

  • 권현수

    1.6% 기여

프로젝트 위험 요인과 해결 방안

쉬평재는 펀딩해주신 서포터분들께 감사의 표시인 리워드 제공 일정을 준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단, 펀딩을 받아야만 생산을 시작할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특성 및 생산과정에서의 예상치못한 상황으로 인하여 리워드 제공일이 다소 지연될 수 있는 점을 알려 드립니다.

약속된 발송일 (2017-06-19)으로부터 1달 이내 (2017-07-18) 리워드 제공이 지연될 경우
-리워드 제공 지연이 예상되는 시점에 즉시 새소식과 SMS으로 변경된 리워드 제공일을 알려 드립니다.
-단, 리워드 제공 지연 사유로 인한 펀딩 취소는 불가합니다.

약속된 발송일 (2017-06-19)으로부터 1달 이상 (2017-07-18) 리워드 제공이 지연될 경우
-리워드 제공 지연이 예상되는 시점에 즉시 새소식과 SMS으로 변경된 리워드 제공일을 알려 드립니다.
-예상보다 리워드 제공이 많이 지연되었으므로 seodtn@gmail.com으로 신청해주신 서포터에 한해 펀딩하신 금액의 100%를 본인의 계좌로 환불해 드립니다.

해당 프로젝트의 교환/반품/AS 정책은 다음과 같습니다.
-펀딩 기간에는 자유롭게 마이페이지에서 펀딩 취소 가능하지만,
펀딩 기간 이후, 단순 변심으로 인한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합니다.
-리워드 수령 3일 이내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AS는 seodtn@gmail.com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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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유클리드 워크북 BOOK1 복습을 당부드려요~ | 2017.12.10

한 번 보고 이해했으니 끝?

당연히 그렇지 않습니다.

주기적으로 복습하는 것이 수학의 실력뿐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합니다. 어떤 명제를 내놓아도 바로 증명할 수 있을 정도면 가장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이해와 안다는 것을 바탕으로 해야지 단순히 암기를 하는 것은 아니고요. 특히 아이들은 논리적 사고체계가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반복해서 워크북을 해보도록 이끌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처럼 자와 컴퍼스를 들고 도형을 그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머리 속으로 도형을 그려가며 증명하면 됩니다.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거고요. 저희 아이들도 처음 겨울방학 때 워크북 1권을 마치고 여름방학에 2권을 하기 전에 다시 복습하도록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복습하도록 할 거랍니다.^^

혹시 아직 BOOK1을 끝내지 못했나요?

복습은 커녕 아직 끝내지 못한 경우도 있을 겁니다. 아주 재미있게 해낸 아이들 이야기도 듣는 반면 - 수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된 초등학생도 있었어요 ㅎㅎ, 명제 1만 마치고 덮어두거나 아예 시작도 못한 분들의 이야기도 들려오니까요. 혹시 그렇더라도 용기를 잃지 마시고 다시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라면 억지로 시키는 것이 별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부모님들이 처음 몇 발자국이라도 손 잡고 나아가주시다보면 스스로 재미를 찾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특히 아이가 설명할 때 칭찬을 해주시는 게 필요한데 답을 맞췄을 때가 아니라 힘든 과정을 노력해서 넘어가거나, 넘지 못하더라도 그런 노력을 해내는 과정에 크게 박수쳐주시고 진심으로 기뻐해주시면 아이가 큰 자신감을 얻고 도전하게 됩니다. 그게 정말 살아가면서 필요한 힘을 얻는 방법을 깨우치게 해주는 거라 믿습니다. 어른으로 살아보니 노력과 과정에 대한 인정은 없고 오로지 결과에 대한 평가만 존재하는 세상에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힘들 때가 많지 않나요? 최소한 우리 아이들은 성장과정에서라도 노력한 만큼, 파고든 만큼 결과보다는 그 과정에서 칭찬 많이 받고 스스로 성장의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꼬여있어 어찌해볼 바 없는 수학문제(그게 정말 수학인가 싶기도 하지만) 하나 못풀었다고 - 사실 아이들의 잘못이 아닌데 - 점수 때문에 낙심하고 주저앉고 포기하는 건 정말 슬픈 일이니까요. 그러지 않았다면 그 많은 아이들이 수포자가 되는 일도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끝까지 노력해서 알아내었을 때 꼭 그리고 아주 크게 칭찬 부탁드려요.^^

  •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다했다고 덮어뒀는데 복습한번더 시켜보겠습니다
    2017.12.10 오후 5:29
#17 아이의 푸는 방식이 유클리드와 다르다면? | 2017.07.17

워크북을 받자마자 시작한 아이들, 여름방학 시작과 함께 명제 1부터 내딛은 아이들의 소식을 계속 접하고 있습니다. 소식과 함께 아이를 지켜보면서 문의를 주시는 부모님들이 계신데 가장 많은 질문은

"아이가 증명한 방식이 유클리드의 방법과 달라도 괜찮은 것인가?"

입니다. 아이가 유클리드 방법으로만 익히게 해야 하나라는 질문과도 통합니다. 제 대답은... 

1) 보통 문제처럼 답이 하나가 아니므로 아이가 증명한 것이 틀린 것이 아니라면 그 역시 정답이 될 수 있고 그런 아이들은 창의적인 친구들이라 칭찬받아야 마땅하다는 겁니다.

2) 그러나 유클리드의 방법도 익혀보는 것이 좋고 다음 명제들을 해나가려면 유클리드 방법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확인해보고 자신의 증명과 비교해보는 것이 정답입니다.

유클리드 원론을 배우고 익힌다는 것은 유클리드의 증명방식을 외우는 것이 아니지요. 피타고라스의 정리도 400개가 넘는 증명이 있다고 합니다. 유클리드의 방법은 그 중 하나일 뿐인데 그 어느 하나도 틀린 것이 없고 따라서 어느 하나도 유일한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한 명제를 가지고 이런 생각 저런 풀이를 내놓고 듣고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다보면 세상의 문제들에는 다양한 해석과 해결방법이 있다는 귀중한 지혜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자기의 풀이가 더 좋다고 논리적으로 설명하거나 주장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고요.

유클리드 원론 워크북을 하는 이유는 단지 수학공부, 도형공부나 하자는 데 있는 것이 아니기에 여유 있게 보시면서 잘 지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힘든 경우는 모아서 제가 도움을 드릴까도 생각했으나 너무 밀린 일이 많은데다 다른 선생님도 구하지 못했고 부모-아이 사이의 즐거운 대화의 자리를 빼앗는 게 그리 바람직하지도 않다는 판단에 생각을 접었습니다. 부디 차근차근 끝까지 해보시면서 유클리드 워크북 하는 것 자체보다 더 큰 열매들 얻으시길 당부드립니다. 

#16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 온라인 구매처 안내 | 2017.07.17

안녕하세요. 크라우드펀딩 끝나고 워크북을 만들고 배송하고 했던 일이 오래 전 일처럼 느껴집니다. 워크북을 추가로 구매하기 원하시는 분이나 새로 구입하려는 분들의 문의가 있어 온라인 구매처를 알려드립니다.

네이버에서 '책달래'라고 검색하셔도 나오고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여기에 워크북을 올려놓아서 편리하게 구매와 배송확인 등이 가능하시게끔 해놓았으니 필요하신 대로 이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비가 많은 여름이네요.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http://storefarm.naver.com/bookdallae

#15 워크북 발송을 완료하였습니다. | 2017.06.21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의 발송이 6.21(수) 완료되었습니다.

우체국을 통해 발송하였으므로 6.22(목)에는 워크북을 받아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크북을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크라우드펀딩을 개설하고 응원을 받으며 워크북을 조금이라도 더 낫게 만들기 위해 뛰었던 시간이 이렇게 마무리되네요. 남은 것은 함께 식사하기로 하셨던 서포터분들과 저녁식사 자리만 마련하면 모두 완료됩니다. 해당되시는 분들께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예상보다 훨씬 힘들고 시간이 엄청 많이 든 과정이긴 했지만 재미있고 의미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이제 손놓고 있었던 일들과 아이들 여름방학을 위한 유클리드 원론 워크북 BOOK2 작업을 붙들려고 합니다.

워크북으로 유클리드 기하학을 즐기며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나가는 기회로 삼아주시기를 꼭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날씨가 무척 뜨겁습니다.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14 예정대로 오늘(6.19) 배송을 시작합니다. | 2017.06.19

펀딩 후 오랜시간 기다리셨습니다. 드디어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이 배송을 시작합니다.

인쇄작업을 마치고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워크북을 배달 받았습니다. 스프링으로 묶느라 시간이 좀 많이 걸려서 걱정했는데 시간이 딱 맞았습니다. 미리 준비했던 응원메시지, 추가리워드인 컴퍼스, 택배용 포장재를 펼쳐놓고 펀딩하신 조건과 수량에 맞춰 모두 포장하였습니다. 오늘 일부 배송을 시작으로 펀딩하신 분들께 워크북 전달이 이루어집니다. 이번 주 안에 모두 받아보실 수 있도록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13 [안내] 펀딩은 끝났지만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이 필요하신 분들께 | 2017.06.05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는 종료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스토리나 다른 경로를 통해 알게 되어 문의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안내해 드립니다.

스토리 내용을 꼼꼼하게, 특히 리워드 부분을 잘 살펴보신 다음 이메일(seodtn@gmail.com)로 신청해주세요. 다시 구체적인 안내메일을 보내드리면 그에 따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사실 일거리가 너무 많아지기는 하지만 되도록 많은 분들이 해보는 게 좋으니까요. 워크북 편집이 끝나서 서포터 명단에는 넣어드릴 수가 없는 점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워크북 배송까지 마친 후에는 추가로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크라우드펀딩으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워크북 여유분이 있어도 배송비나 추가 리워드 등 혜택을 드릴 수 없기 때문에 6월15일까지만 신청 받아 배송할 때 함께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 제작 진행상황 알려드려요(6월5일 기준) | 2017.06.05

서포터분들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을까 궁금하실 것 같아요. 진행상황을 간략하게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편집 완료

저희 아이들과 했던 본문 내용을 단순 프린트가 아닌 인쇄형식에 맞게 전부 다 수정해야 해서 거의 다시 편집하면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내가 왜 이 고생을 하고 있지 싶기도 하지만 조금이라도 깔끔하고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해서 나름의 엄청난 노력을 부었습니다.^^; 서포터명단과 조금 더 흥미를 느낄 수 있게끔 작은 포인트를 더 추가하기도 했습니다. 앞뒤 표지도 만들었는데 크라우드펀딩 스토리에 올렸던 사진을 수정해서 사용했습니다. 아이들이 훨씬 나아졌다면서도 그런데 자기들 나온다며 얼굴 붉히네요.^^;

2) ISBN 신청절차 진행중

정식출판의 절차로 ISBN을 신청했습니다. 의외로 시간소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ISBN이 발급되면 뒤표지에 바코드와 함께 들어가게 되어야 하고 인쇄는 발급이후에 시작되어야 합니다만 일정자체가 늦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3) 우체국과 택배 협의완료

우체국이 가장 신뢰성 있고 신속하다는 판단 하에 배송비가 조금 더 들더라도 우체국으로 택배사를 결정했습니다. 택배물건이 가장 많이 몰리는 시기와 겹치기는 하지만 잘 해주겠다고 약속을 받았습니다. 의외로 배송비 부담이 굉장히 큰데 약간 할인이 되어 그나마 다행이네요. 배송과 관련해서는 안전하게 전달되기에 적절한 포장재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4) 인쇄소와 협의중

유클리드 워크북 인쇄를 위해 인쇄소 한 곳을 선정하고 사전에 다른 책을 테스트겸 인쇄를 해보았습니다. 인쇄품질은 믿을 만하다고 판단되어 워크북 인쇄도 진행하려고 협의에 들어갔습니다. ISBN 발급 - 표지 편집 - 워크북 시안 검토 및 확정 - 인쇄 - 배달의 과정이 이루어져야 하고 그 다음은 워크북과 추가 리워드 포장 - 배송주소 부착 - 배송 의뢰가 진행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진행되는 내용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1 유클리드 워크북 진행상황 알려드려요. | 2017.05.24

유클리드 워크북 제작 관련 진행상황입니다.

1) 최종결제 완료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 프로젝트에 대한 최종결제가 23일(화) 완료되었습니다. 별 탈 없이 결제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주신 서포터분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결제시스템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부득이 기간 내 결제하지 못하였으나 애써주신 한 분 외에는 모두 결제가 이루어졌습니다. 그 분도 따로 결제를 진행하실 거라 펀딩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 의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감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 서포터 명단 작성 시작

 최종결제까지 완료되어 워크북에 펀딩에 참여하신 서포터 명단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조심조심 넣고 있습니다.^^

3) 워크북 편집 마무리 단계

내용 상의 변화는 아니나 조금 더 깔끔하게 만드느라 직접 편집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진척되어 금주 중에는 마무리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완료된 상태의 워크북 원고를 가지고 인쇄 및 제작할 인쇄소와 협의를 하게 됩니다. 서포터 명단 외에도 당초에 없었던 내용을 일부 추가하려고 합니다. 워크북을 실제로 사용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편집 이후 인쇄와 제작 협의까지 마친 후 정식출판에 따른 절차, 추가 리워드(컴퍼스) 확정, 배송 관련 등에 대해 확인하고 진행하겠습니다.

이후 진행과정도 서포터 여러분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응원합니다. 튼튼하고 아이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예쁘고 멋지게 만들어주세요.^^ 2017.5.25 오후 3:34
    • 아, 새소식에 댓글을 주셨네요.^^; 열심히 애쓰고 있습니다. 파이팅!! 2017.6.05 오전 9:04
#10 유클리드 워크북, 펀딩성공에 감사 및 안내사항 | 2017.05.18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 프로젝트가 펀딩성공으로 마감되었습니다.

지지서명과 정보공유로, 펀딩참여로 응원해주신 모든 서포터분들께 감사합니다.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직접적인 수학성적을 위한 교재가 아닌데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까 걱정스럽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결과를 얻게 되어 진행자로서 프로젝트 성공도 좋지만 그보다 꼭 필요한 일을 했다는 기쁨이 큰 것 같습니다.

유클리드 워크북을 선택하신 이유는 참 다양했습니다. 수학에 대한 관심, 논리적 사고력의 필요성, 똑똑한 아기, 아이의 도형감각, 수학공부의 자신감과 재미, 학교나 학원의 수학 프로그램 개발 등등. 어떤 이유에서 동참하셨든 응원합니다. 특히 워크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워크북 제작과 배송에 철저히 준비하겠습니다.

펀딩에 대한 결제가 1차로 오늘 5.18 오후17:00를 기해 와디즈에서 이루어집니다. 잔고 부족 등으로 결제가 안 될 경우는 추후 개별적인 안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리워드 제공 예정일은 프로젝트 스토리에 설명드린 바와 같이 6월 19일 배송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되도록 서둘러 그 이전에라도 제작과 준비과 완료되면 순차적으로 발송할 예정입니다. 그렇더라도 일정을 앞당기느라 완성도를 낮출 생각은 없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습니다. 지금 좀 더 깔끔하게 만드는 원고의 편집작업을 하고 있고 공식적인 출판을 위한 절차로 ISBN 발급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리워드의 준비, 제작, 발송 등에 대해서는 '새소식'과 이메일 등을 통해 단계별로 공지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문의사항은 메이커 문의처 이메일(seodtn@gmail.com)이나 전화(010-9068-9142)로 언제든 보내주십시오. 수업 등으로 연락을 바로 못 받을 수 있으니 이메일이나 문자 등을 남겨주시면 가급적 빨리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과 성원에 감사합니다!!

프로젝트 진행자 서동천 올림

#9 유클리드 워크북, 오늘 자정 마감 | 2017.05.17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 프로젝트가 오늘 자정 마감됩니다.

이미 목표금액을 크게 초과하여 달성하였기에 프로젝트는 성공으로 마감이 될 예정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크라우드펀딩으로 워크북을 만나는 것은 다시 올 수 없는 기회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관심 있는 분들의 펀딩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8 유클리드 워크북, 목표의 300%를 넘었습니다! | 2017.05.16

펀딩금액이 목표금액의 300%를 넘었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프로젝트가 마감되는데 목표금액의 300%를 넘어서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시작할 때 이렇게까지 관심과 응원을 받게 되리라고는 상상하지 못했었는데 힘을 보태주신 서포터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남은 기간 잘 마무리하고 펀딩 이후의 과정도 차근차근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클리드 워크북 파이팅!! ^^

#7 워크북 제작의 실제적인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 2017.05.15

첫째,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의 내용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오픈 전 이미 학교수학의 용어와 맞지 않는 부분이나 오타 등은 아이들과 함께 몇 번의 점검을 통해 수정한 상태입니다. 또한 워크북 특성 상 실제 작도할 때 넓은 지면이 요구되어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영어문장을 지우고 편집하는 과정도 마친 상태이고요. 몇 가지 세부적인 요소의 디자인이나 문장 배치 등은 좀 더 보기좋게 만들기 위해 고치고 있답니다.

둘째, 워크북의 정식 등록을 위해 출판사를 등록하였였는데 워크북 표지 등에 표기할 출판사 이름의 표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것까지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뭔가 해야 할 일이 꽤 많네요. ㅎㅎ 표지초안에 올라간 것과는 조금 차이가 날 것 같습니다. 정성이 뜸뿍 담긴 실제 붓글씨를 오늘 받았거든요. 그걸 디지털화해서 편집하여 표지에 실리도록 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내용수정이 완료되는 대로 인쇄소와 협의할 예정입니다. 표지도 이 프로젝트 메인화면 이미지로 바꾸려고 합니다. 추가 리워드인 컴퍼스를 확인하고 선정해야 하는 일도 있네요.^^ 진행상황은 프로젝트를 마치더라도 새소식이나 스토리를 통해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수학태교를 위해 참여해주신 분들께 드리는 이야기 | 2017.05.08

오늘 워크북 펀딩 100권을 넘어섰습니다. 응원과 참여에 감사합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쁜 일은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교육이나 공부에 대해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습니다. 그 자체가 굉장히 힘이 됩니다. 며칠 전 태교를 위해 펀딩하신 예비맘이 계셨는데 아기에 대한 고민과 사랑이 듬뿍 묻어나는 이야기를 주셔서 왠지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수학태교를 위해 참여하신 분들께 당부 말씀

  1. 워크북을 받으시면 엄마나 아빠가 먼저 풀어보시고
  2. 명제 하나씩 풀고나면 아기에게 설명해주세요.
  3. 아빠가 해주시면 더 좋겠어요. 그럼 아가랑 엄마가 함께 듣게 되니까요.^^

아시다시피 태교에 대한 것들을 찾아보면 특히 수학태교는 그 효과성에 대해 논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 역시 엄마가 수학문제를 풀거나 계산을 많이 한다고 태어난 아이가 나중에 학교수학을 잘 하게 되리라고는 크게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괜히 아기에게 스트레스만 주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수학태교를 위한 책으로 만드는 게 더 좋겠다는 아내의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도 똑같은 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교육에 관심이 많고 학교 영어선생님이기도 했던 아내의 설명을 듣고는 이 프로젝트에도 수학태교에 대한 스토리가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메인은 아니지만 일부 내용을 넣었던 거지요.

"태어나자마자 바로 해외로 입양된 아이가 성장하여 어른이 되었을 때 이 사람들은 한국어에 노출된 적이 없었음에도 다른 외국인들보다 한국어 습득이 상당히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우리 애들 가졌을 때도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듣고 했지만 그래서 수학문제도 풀었던 거야. 설명도 해주고."

깜깜한 태중에서 아기는 엄마한테 영양을 공급받고 정서적인 부분도 전달받지만 외부의 소리에도 민감한 자극을 받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그게 어른이 되어서도 남아 있다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 내가 아내의 임신 중에 매일 그림책을 읽어주었던 게 굉장히 중요한 일이었구나... 우리 아이들은 온통 엄마 밖에 없는 세상에서 계속 들려오는 엄마 아닌 다른 목소리, 아빠 목소리를 듣고 세상에 나를 사랑해주는 또다른 사람도 있고 그 사람이 나한테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구나라는 마음이 들었을 것 아니겠어요.

그럼, 보통의 수학태교도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유클리드가 정말 좋은 도구가 될 수 있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유클리드 원론을 할 때 한 명제를 다른 누군가에게 설명해주면 정말 제대로 공부가 되거든요. 엄마나 아빠가 명제 하나를 해보고 그걸 아기한테 소리내어 설명해주면 하는 사람도 잘 알게 되고 아기에게도 좋은 영향을 주게 되고 서로서로 유대감을 높이게 될테니까요.

수학태교를 위해 참여하셨고 워크북을 받으시면 꼭 해보면서 아기에게 설명해주셔요. 아기가 똑똑해지고 공부 잘 하고 수학도 잘 하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정서가 풍요롭고 안정되어 밝은 마음바탕을 갖는다면 행복한 삶을 채워나가는데 헤아릴 수 없는 큰 축복을 주는 일이 될 것 같아요.

얼마 전 나온 탑클래스를 보이는 고교 전교 1등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보면 가족관계가 따뜻하고 평화롭다는 것과 아빠와 대화를 많이 하더라는 두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살아가면서 전교 1등이 행복과는 별 의미가 없는 경우도 많지만 행복한 전교 1등이라면 정말 부러운 일이지요. 물론 순위를 위해 사는 건 아니지만요. 그러니까 결론은 아빠가 워크북을 하고 아기에게 이야기해주는 게 훨씬 좋겠다는 거지요. ㅎㅎ

마지막으로 저희 집 이야기를 살짝 해드릴게요. 아이들이 나기 전에도 책을 읽어주었지만 태어난 후 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1천권 쯤 읽어주었습니다. 아빠 혼자서만요. 그게 저죠. ㅎㅎ 엄마는요? 마찬가지로 1천권 쯤. 합치면 2천권 정도가 되지요. 물론 같은 책을 굉장히 여러 번 읽어준 경우도 한 번씩으로 친 것이긴 합니다. 책을 많이 읽어주어야 한다는 강박이나 목표가 있었던 게 아니고 그냥 그게 좋아서였는데 나중에 따져보니 대충 그 정도가 되었습니다. 간혹 아이의 독서를 무슨 종교처럼 숭배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도 좋은 자세는 아니지요.

아이들이 읽은 모든 책은 부모도 읽은 책이 되기 때문에 책으로 이야기도 많이 나누었습니다.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들은 자연스레 한글을 떼고 제가 읽고 싶은 책을 찾기 시작해서 글이 많이 들어있는 책을 가져오는 바람에 읽어주기를 그칠 수밖에 없었지요. 소리내서 100페이지 넘는 책을 한 번에 읽어주기는 너무 진이 빠져서요.^^; 그래서 읽어주기는 초등생이 되기 전에 막을 내렸습니다. 작은 아이는 중학생인데도 가끔 책을 읽어달라며 관심과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할 때가 있어요. ㅎㅎ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태교를 위해 참여하셨다면 그만큼 관심과 사랑이 크신 분들이니까 조금 보탬이 될까 싶어서 적다보니... 제가 이 프로젝트를 만든 게 단지 워크북만 만들어보자는 마음 때문만은 아니었기 때문이라서요. 나중에 워크북 하실 때 아기에게 꼭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아빠도 함께 해주세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 보여주면서 풍성한 대화를 나눌 수도 있겠지요? 당부드려요~

#5 목표 수정! 워크북 + 추가 리워드(컴퍼스 예정) | 2017.05.01

싱그러운 5월입니다. 프로젝트 개설하고 절반 쯤 지나왔습니다.

유클리드 기하학원론 워크북 펀딩이 금액은 200%, 권수로는 70권을 눈앞에 두고 있고 기간은 아직 많이 남아 있어 처음 생각했던 목표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성원해주신 서포터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그에 따라 프로젝트 목표를 수정했습니다.

워크북 제작을 직접 출력과 제본에서 전문인쇄소에 맡기려고 합니다. 최소 100권 정도의 기본부수(그 이상은 단가 변화 거의 없으나 그 이하보다는 단가를 프린터 출력보다 낮출 수 있는)에 맞춰 인쇄하는 겁니다. 그러면 출판단가를 당초 계획보다 낮출 수 있어 워크북 한 권 마다  추가 리워드(쓸만한 컴퍼스 예정)를 더 넣어서 보내드릴 수 있겠습니다. 배송에 비용이 좀 더 들 수는 있는데 가격 조정을 하면 가능할 것 같아 이렇게 수정했습니다. 어떤 서포터께서 컴퍼스 같은 다른 리워드도 있으면 좋겠다고 하셨었는데 작으나마 이렇게 의견을 반영할 수 있어서 기쁘네요.

컴퍼스와 눈금 없는 자는 유클리드 기하학원론에 딱 어울리는데 자는 금액과 제작이 현재로서는 어려워서 더 알아보고 결정하려고요. 펀딩부수가 기본부수에 모자라면 진행자인 제가 개인적으로 채우고 남는 것은 따로 팔든가 방법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끝나고도 원하는 분들이 계실테니까요. 대신 그 분들은 워크북 외에 프로젝트에서 얻는 혜택들은 없겠지만요.

햇살 좋은 날입니다. 기쁜 하루 보내세요~

  • 메이커님 응원합니다! :-) 2017.5.05 오후 5:09
    • 앗, 답글이 늦었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 2017.5.08 오전 8:46
  • 오늘 목표금액의 200%를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이렇게까지는 전혀 생각을 하지 못했었는데...
    그룹용을 선택하신 서포터가 계셔서요.^^
    추가 리워드는 이미 펀딩을 하셨든 새로 하시든 동일하게 적용하는 거니까 미리 하셨다고 걱정마시고요.
    진행하면서 소식 알려드리겠습니다~
    2017.5.01 오후 8:03
#4 펀딩금액이 목표의 150%를 넘었습니다. | 2017.04.25

펀딩금액이 목표의 150%를 초과하였고 워크북도 50권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펀딩으로, Facebook으로 응원하기로, SNS 공유로, 댓글로 성원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아직 3주 정도의 프로젝트 기간이 남아 있어 늘어날 펀딩에 따라 워크북의 개선이나 추가 리워드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을 주신 서포터도 계시고요.

작은 것이라도 응원해주신 데 대해 보답을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큰데 프로젝트 자체를 워크북 위주로 최소한의 비용에 따라 타이트하게 만들다 보니 여지가 크지 않네요.

지금 워크북을 출판하기 위해 필요한 준비사항들을 확인하고 진행하고 있는데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적절한 조건들을 확인하여 결정하는 대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좀 더 여유를 갖고 진행될 수 있도록 이 프로젝트를 많이 공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3 펀딩하셨거나 하실 초, 중, 고, 청소년의 부모님이 먼저 하실 일 | 2017.04.20

처음 프로젝트를 개설하면서 이 정도면 좋겠다고 정한 워크북 목표 수량은 40권.

오늘 달성되었네요. 얼리버드 리워드도 펀딩완료되었고요.

더 나은 워크북을 함께 만들어가는 일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공유해주세요~^^

댓글로 응원이나 의견도 주시면 좋고요. ^^/

[본론] 부모님들께 여쭙고 싶은 말씀

"펀딩을 하실 때 아이들과 상의하셨나요?"

초, 중, 고 학생이나 청소년이 워크북을 해야 할 경우, 펀딩하시는 분은 부모님이시라

시키고 싶은 마음과 하고 싶은 마음이 일치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게 되지요.

이미 펀딩을 하셨든 계획 중이시든 아이들이 동의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고 있으면

우리 아이가 워크북을 해야 마무리되는 이 프로젝트는 실패하고 맙니다.


컴퓨터를 켜고 와디즈에 들어가셔서 아이에게 보여주세요.

와디즈 광고는 아닙니다만 이것저것 다른 프로젝트도 구경시켜 주시면 흥미로워 할 거예요.

이 프로젝트 내용도 보여주셔서 스스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다음 

가급적 아이가 먼저 얘기하도록 잠깐 참으셨다가 왜 필요한지, 뭐가 좋은지를 설명해주세요.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격려도 해주시고 여름방학 때 해보자고도 말씀해주시고요.

열심히 하겠다는 확답을 받으려 너무 애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아이와 협상을 하셔야 할 수도 있겠지요.

프로젝트 마칠 때까지 천천히, 종종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서로 대화하시면

좋은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저 역시 워크북 시작 전에 아이들에게 한 달 이상 약(?)을 쳤지요.

요즘 수학에 뭐가 나오는지, 유클리드는 언제 사람인지, 유클리드 원론의 위상이 어떤지,

원래 귀족이나 왕족이 하던 건데 너희도 할 거라며 띄워주기도 하고 ,

이지성 작가의 책을 얘기하며 거기 나오는 세인트존스대학에서도 이걸 한다는 둥,

슬쩍 관련된 만화나 책도 제가 보다가 재미있다며 보여주면서 떠들기도 하고요.


얻을 수 있는 효과

  • 일상적인 대화에서 주제가 있는 대화와 토론으로 연결되는 준비가 됩니다.
  • 부모님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하면서 실제적인 효과를 얻게 됩니다.
  •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미리 축적하고 마음의 준비도 할 수 있습니다.
  • 아이는 자기 엄마, 아빠가 세상 돌아가는 가장 핫한 시스템 중 하나인 크라우드펀딩을 하고 있다는 동질감과 자랑스러움을 갖게 됩니다. 보통 부모님은 모르는데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 이상의 아이들은 이미 크라우드펀딩 시스템을 알고 있고 이해하고 있거든요. 몰랐더라도 부모를 통해 알게 되면 새로운 관점이 생깁니다. 펀딩하는 과정을 보여주세요.
  • 아이가 이런 시스템이 돌아가는 원리를 이해하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아이템에 대해 적용가능성을 따져볼 수도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도 제가 크라우드펀딩 들여다보면 옆에 와서 재잘거리기 좋아합니다. 서로 공유되는 무언가를 만들 엄청난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 펀딩금액이 목표의 100%를 넘어섰습니다 | 2017.04.19

어제서야 서포터 분들의 목록을 확인하고 이메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초중고 아이들을 위해 참여하신 분들이 많지만

직접 해보려는 부모님이나 성인도 있고 태교를 위해 선택한 예비아빠, 엄마들도 많으시네요.

지금 해외에 계시다는 분까지...

관심, 응원과 참여 덕분에 오늘 새벽에 보니 펀딩금액이 100%를 넘었습니다.

시작할 때 40권 정도 만들자 생각했는데 현재 리워드는 34권에 달했고요.

워낙 목표금액을 낮게 잡아서 금방 달성되었을 수도 있지만 

저에게는 굉장히 뜻깊게 다가옵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28일이나(?) 남았는데 계속 응원해 주세요~

#1 오픈일에 절반이 넘는 서포트를 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 2017.04.17

크라우드펀딩, 처음이기도 하고 

도무지 이 프로젝트에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실지 가늠이 안 되었습니다.

오픈일. 예상과는 전혀 다른 참여에 많이 놀라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워낙 목표를 작게 잡아서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건 그리 중요한 게 아닙니다.

같은 관심을 가진 분들과 연결되고 의미있는 발걸음을 뗀다는 것이 훨씬 큰 힘이 되니까요.

그 주인공이 되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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