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제품 #그림정기구독 프로젝트

그림을 즐기는 가장 쿨한 방법, Monthly Artwork 핀즐

#18 마지막 새소식입니다. 꼭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2017.09.15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구독자분들이 창간호와 액자를 받아보셨고, 오늘 (9월 15일) 모든 배송이 완료됩니다. 배송과정에서 발생한 두, 세 건의 작은 문제들은 모두 해결해 드렸으나, 혹시 추후에 또 다른 문제나 문의가 있으시면 언제든 010-3404-9121 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빠르게 응답하겠습니다.

창간호로 보내드린 아트웍과 매거진은 어떠셨는지요? “ Blue Sky / 青空  ” 라는 작품을 전해드렸는데, 대부분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셔서 저희 역시 너무 행복했습니다. 요 며칠 서울의 하늘 또한 “ Blue Sky ” 를 전해주고 있네요 :)


핀즐필름도 함께 구독해주세요.

핀즐은 A1사이즈의 아트프린트와 핀즐노트 (매거진), 핀즐필름 (영상컨텐츠)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핀즐노트가 아티스트를 만나기 위해 떠나는 핀즐의 Curation Journey를 담았다면, 핀즐필름은 아티스트의 생각과 삶을 조금 더 직접적으로 보여줍니다. 작품과 함께 감상하시면 아티스트의 삶을 더 쉽게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핀즐필름은 유튜브 Pinzle Official 채널을 통해 구독할 수 있으며, 창간호의 핀즐필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Pinzle Official 채널

와디즈에서의 마지막 새소식입니다. 앞으로는 핀즐의 공식웹사이트 www.pinzle.net 을 통해 새소식을 전해드리겠지만, 그간 와디즈에서 쌓아온 대화의 흔적들이 잊혀질까 다소 아쉽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영감을 담은 작품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컨텐츠로 구독자분들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이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17 리워드가 모두 발송되었습니다. 그리고 세 가지 부탁이 있습니다! | 2017.09.13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이틀을 거쳐 드디어 핀즐의 창간호와 액자가 모두 발송되었습니다. 아마 금요일까지는 모두 도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만, 택배사 사정과 위치에 따라 도착일이 조금 지연될 수도 있으니 010-3404-9121로 연락주시면 응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틀 전 새소식과 문자로 공유해드린 바와 같이, 핀즐 웹사이트(www.pinzle.net)로 서포터님들의 정보가 이관되면 다음 이슈부터는 쉽게 배송조회가 가능합니다. 

정보이관 동의하러 가기

첫번째 배송을 앞두고 서포터 여러분께 세 가지만 부탁드리려 합니다.

1.   아트웍을 조심히 다뤄주세요.

받으실 지관통에는 A1사이즈의 아트프린트와 매거진이 함께 들어있습니다. 아주 낮은 확률로 아트프린트가 다소 빡빡하게 포장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억지로 꺼내면 아트웍이 찢어지거나 구겨질 수가 있으니 지관통을 거꾸로 들고 아래쪽으로 톡톡쳐서 조심히 꺼내주세요. 지류 상품의 특성 상, 언패킹한 이후 발생한 사유로 손상된 아트웍에 대해서는 교환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액자는 유아와 반려동물이 닿지 않는 곳에

액자의 유리를 안전한 폴리카보네이트로 교체하였고 최대한 위험요소가 없도록 설계하였습니다만, 프레임의 재질이 알루미늄이다보니 부주의할 시 충분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액자는 유아나 반려동물이 닿지 않는 곳에 놓아주시고, 프레임을 여닫을 때도 손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3.   액자의 모서리를 톡톡 쳐주세요.

액자를 받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굉장히 견고하게 포장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송하는 동안 다양한 이유로 프레임이 약간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땐 프레임의 모서리 부분을 톡톡 쳐서 맞춰주시면 쉽게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웹사이트와 SNS, 그리고 구독자 여러분의 이메일을 통해 꾸준히 핀즐의 소식을 공유해드리고 소통하고자 합니다. 다양한 문의나 제언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핀즐의 대표번호인 010-3404-9121로 연락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핀즐의 시작을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액자기다리구 있습니다.
    첫 그림도 맘에 들고, 예쁜노트 같은 매거진도 맘에 들고요.
    매거진을 쭉 보고나니 힘들었지만 좋았을 것 같은 디렉팅의 여정이 느껴져 좋았고,
    반나이 타쿠님의 그림이 더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텍스트가 없는 그림책도 보기 힘들어하는 제게 잡지는 훌륭한 큐레이터가 되어주네요.^^

    일정알림부터 세심한 안내's 감사합니다.
    아트웍(?)의 대중화가 꼭 실현되었으면 좋겠네요. 응원합니다. ^^
    2017.9.14 오후 3:24
    • 안녕하세요 최경희 서포터님!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가을하늘에 어울리는 작품을 큐레이션하였는데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핀즐노트에 대한 코멘트를 통해 저희가 전해드리고 싶은 바를 잘 전해드린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기도 하구요 :)
      믿고 펀딩해주신 것에 조금이나마 보답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그림으로 매월 찾아뵙겠습니다.
      더불어 이번 이슈의 영상컨텐츠도 전해드릴게요. 공식적인 릴리즈는 내일 와디즈 새소식을 통해 진행될 예정입니다. 반나이타쿠의 생각과 성향에 대해 더 잘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https://youtu.be/IHdZJwErtKI
      좋은 코멘트와 응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9.14 오후 5:17
  •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자세하게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끝까지 힘내세요! 2017.9.13 오후 3:19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크라우드펀딩에서 가장 중요한건 서포터님들께 신뢰를 드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핀즐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9.13 오후 5:59
  •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자세하게 공유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끝까지 힘내세요! 2017.9.13 오후 3:19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크라우드펀딩에서 가장 중요한건 서포터님들께 신뢰를 드리는게 아닌가 싶어요 :)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핀즐의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9.13 오후 5:59
#16 핀즐 웹사이트 오픈 및 서포터 정보 이관 안내 | 2017.09.11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핀즐은 창간호를 발송할 준비를 모두 마쳤습니다.
이제 첫 핀즐를 받고 서포터 여러분이 즐거워하실 일만 남았네요.
오늘은 핀즐의 웹사이트와 서포터분들의 정보 이관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와디즈에서의 펀딩 종료와 함께 핀즐의 웹사이트를 오픈하였습니다.

핀즐 웹사이트 바로가기

핀즐 웹사이트에서는 아티스트, 발행한 이슈들을 확인할 수 있고 액자와 굿즈를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직 웹사이트에서만 구독내역을 확인하고, 매월 배송정보 조회, 구독기간 도중 배송지 변경 등이 가능합니다.

와디즈 서포터님들은 개인정보이관에 동의해주신 분에 한해
별다른 가입절차 없이 핀즐 웹사이트로 개인정보 및 구독정보를 이관해드립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동의하신 분만 웹사이트로의 개인정보 이관을 진행하지만
동의하지 않은 분들도 구독기간 동안 정상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것입니다.)

정보이관 동의하러 가기

홈페이지와 함께 핀즐 고객센터도 오픈이 되었습니다.
welcome@pinzle.net, 010-3404-9121 또는 웹사이트의 QnA 로 저희에게 연락을 주시면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습니다.

핀즐은 앞으로도 구독자 여러분과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채널을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5 핀즐 창간 이벤트 당첨자 안내! | 2017.09.06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마음을 무겁게 만드는 뉴스가 자주 들리고, 환절기의 날씨 또한 변덕이 심합니다. 핀즐은 앞서 공유해드린대로 9월 13일(수)의 차질없는 창간호 발송 준비와 두번째 이슈의 매거진 편집 작업에 여념이 없습니다. 핀즐의 서포터 여러분의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핀즐은 창간을 기념하며, 펀딩 기간동안 페이스북 응원하기 이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페이스북 응원하기로 핀즐의 프로젝트를 서포트해주신 분들 중 5분을 아래와 같이 선정하였고, 약속드린대로 창간호 발송 or 구독기간 1개월 연장 혜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와디즈 닉네임 기준입니다.

송슬기
Cs
Seungoki
Yong Sung Kim


당첨되신 서포터분께서는 welcome@pinzle.net으로 성함과 받으실 곳 주소, 그리고 연락처를 9월 8일(금)까지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펀딩을 하신 송슬기님은 1개월 연장으로 체크해두었습니다.)
핀즐은 앞으로도 구독자 여러분과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이벤트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우와~ 감사합니다! 이벤트 당첨은 처음인데 핀즐 당첨이라니 너무 좋네요!! :) 핀즐은 저보다 엄마가 더 기대하고 있어요 ㅎㅎ 2017.9.06 오후 1:24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기뻐해주시니 저희가 더 감사합니다. 저희가 큐레이션해드리는 작품들이 서포터님과 어머님의 취향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었음 좋겠어요 :)
      1개월 구독연장은 꼭 잊지않고 내년에 적용해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9.06 오후 4:01
#14 Special Thanks to Pinzle's Investors!! | 2017.09.01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핀즐의 미래에 투자해주신 서포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투자자에게 가장 보람된 일은, 내가 투자한 회사가 더 나은 가치를 만들고, 더 멋진 회사로 발전하는 것이겠지요. 2017년의 핀즐에 펀딩하신 경험이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더 멋지게 성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하는 부분은 응원해주시고, 부족한 점에 대해선 편하게 제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SNS와 이메일, 그리고 전화까지 모든 채널을 열어두겠습니다.

결제와 배송 안내
금일 5시부터 예약을 걸어 두신 카드 정보로 실 결제가 진행됩니다. 혹시 다양한 이유로 결제 진행이 안될 경우, “나의 펀딩현황”에서 결제 정보를 변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결제가 안되신 분들께는 문자와 이메일을 통해 와디즈에서 별도의 안내가 진행됩니다.
펀딩해주신 리워드는 9월 13일(수)에 일괄 발송될 예정입니다. 늦어도 9월 15일(금)까지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하겠으며, 창간호 리워드와 액자가 하루정도 차이로 다르게 도착할 수 있다는 점 다시 한 번 양해를 구합니다. 배송에 대한 안내는 다음주에도 주기적으로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핀즐이 곧 시작합니다. 앞으로 더 성장할 일만 남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핫핫..기대가 됩니다, 아무것도 없는 외로운 벽과 함께할 수 있는 친구를 이제서야 들이게 되었네요.
    못 질 안하고 부착할 수 있는 방안은 없으려나...못질하면 벽이 아플 것 같아서요(벽의 의인화..)
    2017.9.01 오후 5:56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서포터님 말씀처럼 공간과 일상을 다채롭게 해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예요 :)
      액자 부착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천장에 와이어를 달아서 액자를 거는 방법도 있고, '꼭꼬핀'이라고 벽지 안쪽에 설치되는 핀도 있습니다. A1사이즈가 꽤 커서 바닥이나 소파위에 비스듬히 세워둬도 멋지구요.
      매월 새로운 친구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9.01 오후 6:40
  • 자취생으로서 핀즐이 보내주실 작품들이 제 방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줄 지 기대가 됩니다. 어서 받아보았으면 좋겠네요! 2017.9.01 오후 4:13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기대해주시니 감사해요 :) 저희도 저희가 큐레이션한 작품이 공간별로 어떻게 다른 느낌을 가져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좋은 작품과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9.01 오후 6:34
  • 자취생으로서 핀즐이 보내주실 작품들이 제 방의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줄 지 기대가 됩니다. 어서 받아보았으면 좋겠네요! 2017.9.01 오후 4:13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기대해주시니 감사해요 :) 저희도 저희가 큐레이션한 작품이 공간별로 어떻게 다른 느낌을 가져다줄지 매우 기대됩니다!!
      좋은 작품과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9.01 오후 6:34
#13 핀즐의 진행상황과 배송계획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2017.08.31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창간 준비로 한창 바쁜)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핀즐의 펀딩은 오늘 마감되지만 앞으로도 지금처럼 구독자분들과 자주 소통하며 핀즐의 움직임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


핀즐 창간호 인쇄

어제(8월 30일) 창간호의 인쇄를 진행하였습니다. 핀즐을 세상에 선보이는 첫번째 이슈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감리에 임하였습니다. 창간호로 전해드릴 작품은 심플하면서 색감이 강조된 화풍의 작품으로, 원작의 매력을 잘 표현하기 위해 핀즐의 편집장과 서울문화인쇄의 백선영 본부장님이 함께 노력해주셨습니다. 인쇄 결과가 참 좋습니다.


핀즐 지관통 제작

작품과 핀즐노트를 안전하게 전해드릴 지관통 역시 핀즐의 중요한 구성 중 하나이기에, 저렴한 기성품을 사용하지 않고 자체 제작합니다. 핀즐 지관통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높이 620mm : A1사이즈(594*841)의 작품이 지관통 안에서 움직이면서 손상될 위험이 적습니다.

지름 87mm : 적당히 든든하게 손에 쥐어지는 느낌이 좋습니다.

팬시크라프트지(두성종이) : 블루보틀에서 경험한 크라프트 종이컵의 느낌이 좋아, 그와 비슷한 촉감과 색상의 크라프트지를 선택하였습니다. 


이지스냅액자 제작

국내에 생산라인을 보유한 ㈜프레임하우스에서 제작됩니다. 이지스냅액자 리워드를 구매해주신 서포터분들이 생각보다 많아, 오늘부터 2차 생산에 들어갑니다.


리워드 배송 계획

핀즐의 펀딩은 오늘(8월 31일) 마감되며, 결제예약된 정보를 바탕으로 9월 1일부터 9월 6일까지 실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실 결제까지 완료된 서포터분들의 리스트는 9월 7일에 와디즈로부터 전달받게 되어, 발송은 9월 11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계획입니다.

다만, 이지스냅액자는 합리적인 가격을 위해 유통과정을 줄여, 생산된 공장에서 서포터분들의 댁으로 직배송됩니다. 이에 핀즐 스튜디오에서 발송되는 창간호 리워드와 수령하시는 날이 하루에서 이틀 정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리를 해드리면, 9월 11일부터 순차발송되며, 9월 16일까지는 액자와 창간호 모두 받아보실 수 있도록 진행하겠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고 합니다. 핀즐 역시 핀즐이 사랑하는 작품을 전해드리는 일이 즐겁기에, 컨텐츠뿐만 아니라 인쇄나 패키징 등 모든 부분에 대한 기준을 스스로 더 높이게 되는 듯 합니다.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2 펀딩기간 이후 가격정책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 2017.08.28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핀즐의 펀딩이 이번주에 마무리됩니다. 처음 펀딩을 시작했을 때를 떠올리니 감회가 새롭네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할 지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티스트 라인업과 작품 판권, 컨텐츠, 그리고 멤버들이 이미 준비된 상태였고, 사전 구독자와 관계없이 9월 창간호를 시작으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었습니다. 특히나 트랜디한 아이디어 제품이 주를 이루는 한국의 크라우드펀딩 시장에서 컨텐츠 상품인 핀즐에 대한 호응이 얼마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펀딩기간 동안, 우려가 무색할 만큼 많은 수의 서포터분들이 핀즐의 생각에 공감해주시고 펀딩해주셨습니다. 단 하루도 감사하지 않았던 적은 없지만, 핀즐의 시작을 함께 해주시는 서포터 여러분께 한번 더 감사를 전해드립니다.

펀딩이 마감된 이후 핀즐은, 핀즐의 웹사이트 (www.pinzle.net) 에서 와디즈에서 진행되었던 핀즐과 컨텐츠에 대한 소개, 그리고 정기구독 및 이슈 별 판매가 지속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핀즐의 웹사이트와 페이스북 (www.facebook.com/pinzle), 그리고 두 개의 인스타그램 계정 (@pinzle_curation / @pinzle_journey) 을 통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펀딩 이후의 구독료에 대해서도 많이 궁금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핀즐은 그림을 소장하기보다는 컨텐츠로서 소비하는 문화를 지향하며, 많은 그림이 창작되고 소비되는 선순환 속에 더 건강해지는 대중예술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개별 이슈 구매가(33,000원) 대비 정기구독의 할인율을 크게 적용하였습니다. 이러한 가격 책정의 기조는 유지될 예정이지만, 펀딩기간 이후부터는 할인율이 다소 낮아집니다.

본 새소식이 할인종료를  담보로 한 홍보성 글처럼 보일까봐 조심스럽습니다. 하지만 모르고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아티스트들과 작품들, 그리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다는 말씀 역시 함께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서포터 여러분이 펀딩기간동안 내려주신 결정에 후회가 없도록 더 깊은 고민을 담아 펀딩 이후에도 미션을 수행해 나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10월 말이요!ㅎㅎ 진짜 얼마 안남았습니다 ㅜㅜ 2017.8.29 오후 7:29
    • 오 뭔가 뭉클하다 ㅠㅠ 2017.9.11 오후 4:59
    • 와, 감사합니다, 몸 건강히 전역하고 후기 꼭 남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8.30 오후 5:36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셔야될 시기군요! 저는 말년에 징계받아서 말년휴가를 잘렸던 슬픈 기억이 있어요 ^^;
      핀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빈 액자만 두면 너무 썰렁하니 전역을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저희 창간호를 함께 보내드릴게요!!
      부디 몸 건강히 전역하시고, 전역 이후에도 핀즐과 재미있는 얘기들 함께 나눠요 :)
      2017.8.29 오후 10:57
  • 돈이 애매해서 구독권 말고 액자를 먼저 펀딩했네요 ㅜㅜ, 나중에 전역하고 꼭 구독할게요 :) 2017.8.28 오후 5:44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김기환 서포터님 혹시 전역이 언제신지 여쭤봐도 될까요? :)
      2017.8.28 오후 8:09
#11 핀즐 액자 펀딩을 알려드립니다 | 2017.08.24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하루만에 새로운 소식으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많은 서포터분들을 맞이하면서 서포터분들에게 불편함은 없을지, 저희가 할 수 있는 다른 일은 없을지 고민했습니다. 여러가지 의견이 있었고 가장 먼저 필요하다고 생각한 일은 액자였습니다. 핀즐의 아트프린트는 작품을 온전히 감상하고 하나의 작품으로 공간을 변화시키고자 A1의 대형사이즈로 제공되는데요. A1 크기의 액자를 집에 갖고 계신 분들이 별로 없다보니 그 부분에 대한 고민을 갖고계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림을 액자에 넣지 않고 가볍게 테이프로 벽에 붙이는 것도 굉장히 좋은 방법이지만 액자에 넣었을 때 갖을 수 있는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으니까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저희가 1년 구독자분들에게 쉽게 그림을 교체할 수 있는 액자를 드렸는데요. 지난번 새소식에서 약속드린대로 이 액자를 남은 프로젝트 기간동안 와디즈에서 다른 서포터분들에게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기로 하였습니다. 3개월, 6개월 등 액자가 포함되지 않은 리워드를 선택하신 서포터님들에게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액자는 뒤를 뜯어서 분해할 필요없이 앞쪽의 프레임을 원터치로 열어서 쉽게 그림을 바꿀 수 있는 이지스냅프레임입니다. 매달 그림을 교체하는 핀즐의 서비스를 간편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오랜기간 고민한 결과 나온 액자입니다. 액자의 배송은 9월 창간호와 별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도착일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차이가 많이 나지않도록 계획하고 준비하고 있으니 이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서포터분들의 입장에서 더 많은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다양한 가치를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전면에 용지 보호하는 아크릴이나 그런건 없나요 ? 2017.8.27 오전 11:39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투명 폴리카보네이트 상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폴리카보네이트는 고급액자에 많이 사용되는 재질로 아크릴보다 유연성과 내구성이 훨씬 더 좋습니다.
      자세한 액자의 스펙은 스토리 하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작품과 매거진 등 컨텐츠 뿐만 아니라 액자와 같은 제품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받아보시면 아마 만족하실 거예요:)
      항상 감사합니다!!
      2017.8.27 오후 12:09
#10 “핀즐 Art Print”의 인쇄 스펙을 알려드립니다! | 2017.08.23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핀즐이 프로젝트를 오픈한 지 어느새 한 달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한 여름을 지나 날씨가 선선해지는 동안, 너무 감사하게도 핀즐은 기대보다 훨씬 많은 서포터분들을 맞이하였어요.

지난 한 달 간, 댓글과 이메일을 통해 다양한 문의도 받고, 서포터분들과 여러가지 주제로 이야기도 나눴습니다. 특히 핀즐의 아트프린트 인쇄 스펙에 대한 문의가 많았고, 문의주신 분들 외에도 궁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인쇄 스펙에 대한 가이드는 있지만, 아티스트마다의 화풍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다보니, 공지가 늦어졌습니다. 사전에 더 자세히 공지 드리지 못한 점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리며, 아래에 자세한 인쇄 스펙에 대한 내용 덧붙입니다.


인쇄 : Off-Set

CMYK 잉크를 순차적으로 인쇄하는 형태인 off-set 인쇄 형태를 채택하였어요. 미술시장에 유통되는 대부분의 아트프린트가 Off-Set 인쇄를 통해 제작될 정도로 높은 수준의 퀄리티가 보장되는 인쇄 방식입니다. 토너가루를 뿌려 열을 가하는 출력방식보다 색 표현이 정확하고 섬세하며, 습기나 직사광선에 의한 번짐이나 색 바램이 훨씬 덜 합니다.

다양한 아트웍과 매거진 인쇄로 역사가 깊은 서울문화인쇄㈜ 의 백선영 본부장님이 직접 인쇄와 감리를 담당하실 예정입니다.

인쇄 용지 : 국내산 고급지, 평량 100g 후반~ 200g 초반

용지는 국내에서 생산되는 고급지(아르떼, 몽블랑, 랑데뷰 등)중 매월 다른 아티스트의 화풍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용지로 선택됩니다. 핀즐의 용지 선택 기준은 “종이 본연의 질감을 지니고 적당히 부피감이 있는” 지류들이예요. 구김이나 손상에 강하고 액자없이 그림만으로도 솔리드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꽤 두꺼운 용지로 인쇄되며, 용지 별 밀도 차이에 따라 평량은 100g 후반에서 200g 초반 정도로 유지됩니다.

창작자가 불분명한 단순 인테리어 출력물이 아니라면, 가장 저렴한 아트지로 인쇄된 작품들도 시중에선 고가에 판매된다는 걸 아실거예요. 핀즐이 좋은 그림을 쉽게 즐기는 문화를 만드는 기업이니 만큼, 컨텐츠와 인쇄 퀄리티에 대해선 한번 믿어봐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위에서 언급한 인쇄 스펙은 앞으로 핀즐이 지속할 가장 기본이 되는 수준이며, 구독자 수가 많아질 수록 인쇄용지는 업그레이드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더 나은 가치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는 핀즐이 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문의 했던 것을 이렇게 자세히 답변 해주실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평량을 보니 어느정도 도톰하게 나올지도 예상가능하고요. 아주 기대됩니다. 빠른시일내에 펀딩하겠습니다! 2017.8.23 오후 7:40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시기 적절하게 문의를 주셔서 저희도 더 빠르게 결정할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
      덕분에 다른 서포터분들의 궁금증도 많이 해소된것 같구요.
      앞으로도 어떤 채널이든 상관없으니 쉽게 쉽게 문의 주세요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8:36
  • 너무 기대됩니다. 상세한 설명 감사 드려요. :) 2017.8.23 오후 2:34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진작에 공지드렸어야 하는 부분인데... 더 나은 방법을 찾기위해 공지가 늦어진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좋은 작품과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6:54
  • 아~~주 마음에 듭니다~~~기대하고있어요.... 보고싶어서 현기증 날것같아요 2017.8.23 오후 1:15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서포터님께서 좋아해주시니 저희도 더욱 힘이 납니다 :)
      더 나은 방법을 찾기위해 일찍 공지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좋은 작품과 이야기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6:52
  • 인쇄에도 세세한 디테일이 숨어있었네요! 2017.8.23 오후 12:25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충무로와 성수에서 내로라하는 인쇄소는 모두 다 찾아갔던것 같아요:)
      다른 인쇄소보다 다소 비싸지만 확실한 퀄리티가 보장되는 기업과 담당자분을 만나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더 나은 방법을 찾기위해 조금 더 일찍 공지해드리지 못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6:51
  • 안그래도 인쇄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어요 ! 안내 감사합니다 ! 2017.8.23 오후 12:21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더 일찍 공지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ㅠ
      앞으로도 문의하실 내용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이나 메일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6:47
  • 신뢰에 신뢰를 더해주네요. 핀즐 .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12:00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더 일찍 공지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ㅠ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6:46
  • 신뢰에 신뢰를 더해주네요 . 핀즐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12:00
    •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더 일찍 공지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ㅠ 신뢰에 보답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2017.8.23 오후 6:46
#9 펀딩 목표금액 1,000%달성 액자 스펙 업그레이드! | 2017.08.12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핀즐에게 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입니다. 펀딩 목표금액의 1,000%를 달성했거든요! 프로젝트 오픈 당일 100% 달성을 시작으로, 하루 하루 새로운 서포터분들을 맞이하다 보니 어느새 1,000%를 달성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뿌듯한 날입니다.

수요와 공급에 대한 이야기를 굳이 꺼내지 않아도, 서포터분들이 많아질수록 리워드 역시 더욱 좋아질 수 있다는 사실을 모두 아실거예요. 펀딩 목표금액의 1,000%에 도달해야만 가능했던 리워드 업그레이드를 서포터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2개월 구독 리워드에 포함되어 있는 ‘전면개폐형 메탈액자’의 스펙을 업그레이드 합니다. 업그레이드되는 부분은 총 3가지인데요.

1.   아노다이징 공법에서 불소 도장으로 바뀌었습니다.

흠집에 더 강하고, 광이 덜해 더욱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2.   몰딩의 너비를 줄였습니다.

액자 전면에서 보이는 몰딩의 너비를 줄여 디자인이 훨씬 심플합니다.

3.   액자의 무게를 줄였습니다.

몰딩의 너비를 줄이고, 구조를 단순화하여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습니다.

핀즐은 지난 1년간 국내에서 생산되는 거의 모든 액자를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서포터 여러분의 지지로 핀즐이 가장 희망하는 스펙의 액자를 생산할 수 있게 되었어요!

핀즐의 ‘전면개폐형 메탈액자’는 펀딩마감 약 10일 전부터 핀즐 웹사이트에서 별도 판매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3개월, 6개월 등 액자가 포함되지 않은 리워드를 선택하신 서포터님들도 시중가보다 더욱 싸게 구매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항상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 펀딩 목표금액 800%달성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 | 2017.08.04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매섭게 몰아치던 비가 그치고 여름 햇살이 뜨겁게 존재감을 드러내는 요즘입니다. 휴가를 떠나라는 신호 같기도 하구요. 핀즐은 더 좋은 컨텐츠에 대한 고민과 스튜디오 이전 준비로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핀즐이 펀딩 목표금액 800%를 달성했습니다!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서포터 여러분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두 가지의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1.   펀딩과 관계없이 페이스북 응원하기를 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총 다섯 분께 핀즐 창간호를 드립니다! 펀딩을 해 주신 분이 당첨되면 1개월 구독연장을 적용시켜드립니다.

2.   펀딩과 페이스북 응원하기를 같이 해주신 모든 분께 핀즐이 파리에서 가져온 ‘AKATRE STUDIO’의 엽서(랜덤) 1매와 펀딩을 기념하여 제작한 스티커를 드립니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지지가 많아질수록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서포터 여러분깨 기대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축하드려요, 기대중입니다! 2017.8.06 오전 9:49
    • 안녕하세요 리듬동글이 서포터님! 많은 기대와 관심 감사합니다. 매월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2017.8.06 오후 6:46
#7 펀딩 목표금액 700% 달성!! | 2017.07.29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핀즐이 펀딩 목표금액의 700%를 달성했습니다 :)


펀딩 모금액이 조금씩 쌓여가는 것도 물론 중요합니다만, 핀즐이 제시하는 새로운 문화에 동참해주시는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진다는 점에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요즈음입니다.

특히 서포터님들이 남겨주신 "그림을 걸고 싶었는데 마땅히 걸 그림을 찾기 힘들었다"는 댓글에서 핀즐이 실제로 많은 분들의 고민을 덜어드리고 있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더 많은 불편함을 해소하고 더 다양한 가치를 전해드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 펀딩 목표금액 500% 달성!! | 2017.07.26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프로젝트를 오픈한지 일주일이 채 되지않아 펀딩 목표금액의 500%를 달성했습니다 :)

"우리나라에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처음 프로젝트를 준비할 때 든 걱정이었어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은 많지만 그림을 쉽게 즐길 수 있는 여건이 준비되지않았다는 결론을 내리고, 좋은 작품을 쉽게 즐기는 방법과 문화를 만들기위해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핀즐을 지지해주시는 서포터님들은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움직임에 동참하고 계신거예요! :)

'아티스트의 삶과 영감을 통해 현대인의 일상에 색을 더하자.'는 핀즐의 미션을 변함없이 지켜나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마지막 날 | 2017.07.24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비가 무섭게 내린 하루였습니다. 다행히 오후에 날이 개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어요.

아쉽게도 핀즐이 준비했던 3,000장의 아트웍은 조금 일찍 소진되었어요. 다음엔 조금 더 준비해야겠습니다 :)

핀즐의 생각과 방식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더욱 힘나는 하루였습니다! 앞으로도 서포터분들과 만나고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갈게요~

핀즐 부스에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둘째날, 300%달성! | 2017.07.22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훨씬 더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어요. 특히 현장구독신청해주신 서포터분들 덕분에 프로젝트 오픈 40시간만에 펀딩목표금액 300%를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도 C04 부스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

#3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첫째날! | 2017.07.21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많은 분들이 핀즐부스를 찾아주셨어요. 다양한 아티스트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참관오신 분들과도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특히 핀즐이 준비한 그림 선물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보람있는 하루였습니다 :)

내일도 C04 부스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 서울 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 만나요! | 2017.07.20

서포터 여러분 안녕하세요. Monthly Artwork, 핀즐입니다.

프로젝트 오픈과 더불어 코엑스에서 7월20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2017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 기업부스로 참여합니다.

저희 부스에서 현장구독신청 해주시는 분들에 한해, 이미 마감된 얼리버드의 리워드도 적용해드릴 예정이니 많이 놀러와주세요 :)

그리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공유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일본 아티스트 타츠로 키우치와 프랑스 아티스트 톰 오구마, 그리고 아카트레 디자인스튜디오의 작품이 A2사이즈 포스터와 스티커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핀즐이 직접 디자인한 멋진 지관통에 담아드려요!

서포터분들과 함께 예술과 취향을 논하는 멋진 시간을 기대합니다. 코엑스에서 만나요~

#1 핀즐의 시작을 함께해주신 서포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 2017.07.20

핀즐을 지지해주신 서포터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프로젝트 오픈 두 시간 만에 펀딩 목표금액에 도달하였습니다.

목표금액을 달성한 것도 중요하지만, 핀즐의 진심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빠르게 공감해주시고 계신것에 더 큰 힘을 얻습니다.

핀즐은 그림을 더욱 쉽게 즐기고, 아티스트의 삶을 구독하는 새로운 콘텐츠입니다.

핀즐이 전해드리는 아티스트의 삶과 영감을 통해 동시대를 살아가는 서포터분들의 삶이 조금은 다채로워지길 희망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펀딩성공

1558% 달성

46,757,500원 펀딩

485명의 서포터

#그림정기구독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7.08.3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펀딩하기는 쇼핑하기가 아닙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메이커 정보

함께하는 멤버(1)

메이커 문의처

welcome@pinzle.net

010-4121-1455

베스트 기여 서포터

  • 익명의 서포터
    1.7% 기여

  • 드레곤마운틴

    1.7% 기여

  • handdoc

    1.2% 기여

  • potato

    1.2% 기여

  • 김수범

    1.1% 기여

  • 익명의 서포터
    1.1% 기여

  • yklee7191

    1.1% 기여

  • 익명의 서포터
    0.8% 기여

  • 수오시오마미

    0.8%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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