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이직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생각보다 쉬운데 말이죠.
그렇다면 우리가 이직을 어렵다고
느끼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중요한 한 가지는
바로 '정보의 불균형'입니다.
회사는 뽑는 입장에 있기 때문에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만
반대로 지원자는 얻을 수 있는
정보가 굉장히 제한적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면 되겠죠?
해소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 가지만 여기서 선공개할게요.
바로 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을
컨텍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실제로 그곳에 다니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떠도는 소문이 아닌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거든요.
컨텍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 있는데
자세한 건 책에서 다 알려드릴게요.
확실한 건 이제 여러분도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한 가지가 더 있어요.
바로 뽑는 입장에서
알려드리면 됩니다.
미용사가 자기 머리를 깎기 어렵듯이
우리가 뽑히는 입장에서 뽑는 입장을
짐작하기는 생각보다 더 어렵습니다.
그 대신 뽑는 입장에 있는 저 잇쭌이
여러분에게 다 알려드리면 됩니다.
평소 긴가민가 했거나 지원자로서
절대 알 수 없었던 것들을 말이죠.
아래 나오는 내용은
100% 실제 후기입니다.
😃: 처음 이직 준비할 때부터 국문 영문으로 아무리 구글링하고 유튜브도 뒤져봐도 제대로 자세하고 깊이 있게 설명된 정보는 없었는데, 처음 몇 페이지 읽자마자 놀랐습니다..! 한 달만 더 일찍 이 자료를 알았으면 지금보다 더 유리하게 이직 준비 진행하고 있었을 것 같네요! 참고해서 마지막까지 더 유리하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 현직 채용담당자로서 경력사원을 영입하는 부분에서 서류부터 면접과 연봉협상 그리고 입사 후 수습 기간까지 다양하게 정리되어 있고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려주기에 뭐 하나 버릴 내용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제 상황에 맞게 만들어야 할 논리들을 같이 정리하고, 첨삭과 피드백을 통해 업데이트 하고 있어요. 인사의 입장에서 파고들어올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 준비하고, 제가 가진 장점을 최대한 어필하는 방향으로요. 그리고 저는 이공계 출신이라 공식적인(?) 레터 쓰기에 서툰데, 미세한 어투도 잡아주셔서 포멀하면서도 부드러운 제안메일을 완성할 수 있었어요. 고민하시는 다른 지원자분들께도 제 후기가 도움이 되길 바라요 :)
여러분도 성공적인
이직과 연봉협상을
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아래의 문장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가장 빠른 지름길은
그 길을 가본 사람에게 물어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