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가까운 공원으로 소풍을 갔습니다.
추석 전까지 받으실 수 있게 쉬지 않고 계속 달렸더니
흰둥선생 봉대리님한테도 미안하고 저희도 휴식이 필요해 가을을 좀 느끼고 왔습니다.
가을볕이 뜨거워 아이스팩 깔아주니 방긋방긋 웃으며 너무 행복해하는 봉대리님입니다.

낯선 사람에게 많이 예민한 봉대리님,
가림막을 쳐주니 훨씬 안정감 있게 쉬어 줍니다.
집에서 쿠션으로 쓰며 완전히 적응한 쿠션 백팩이라
공원에 가서도 너무 잘 있어줘 뿌듯~~
마무리 잘해서 펀딩이 끝나고 결재가 완료되면
바로 출고하겠습니다.
쿠션 백팩과 함께 행복한 가을 되세요.^^
ps. 다음 소식은 쿠션백팩 사용시 주의점을 영상으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