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로 진료를 다녀왔습니다.
수로는 절단부위에 물이 차는 증상으로
계속 통원치료중입니다.
언제나 밝은 소식만 보내드리고싶은데
현실은 매번 밝지만은 않겠죠.
삶이 그러하듯이요.
그런데 운전하다가 정말 빵터지고 말았어요.
제 차는 승차감대신 외모로 택한 차라서
도로질감을 온몸으로 느끼는 차인데
수로가 뭔가 덜컹하니까
자그마하게 ㅡ퓨슈슈수ㅡ하고 한숨을 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녀석이 견생이회차 표정을 하고 앉아서
저를 힐끔 보고 한숨쉬기를 몇차례하니 도착
ㅎ ㅎ 우리 수로는 사장님재질
자네, 운전한지 얼마나 됐는가
못마땅 
오리가슴살은 사장님전용 아로마스틱ㅎ
저러고 가다가 내리면 쫩쫩 드심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펀딩이 끝나도 새소식발송은 몇달 해준다하네요. 리워드메일 발송을 해야 펀딩금정산이 된다하여 저는 또
신문물ㅠ체험을 해얄것같습니다.
소중한 기금 잘 받아서 병원비 정산소식을 제일 먼저 새소식으로 올려드릴게요.
정말 감사한 나날이었습니다.
지금 이시간 , 수로의 아부지ㅠ 허산의 의자왕 꽈추형이 포획되어 중성화를 할수 있게되었습니다ㅠㅠ
떠돌이개중성화 사업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카톡 ddoronglove

수로 동생들 입양신청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