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산에 사는 수로 일가친척 강아지들 중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마감이 일주일 남았습니다. 아직 절반정도 남은 상태에서 다시 한번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위급했지만 해피엔딩이 된 수로의 기적이 이 산의 강아지들에게도 조금 나누어진다면 적어도 안전하게 밥은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날이 더 더워지기전에 중성화를 해주어야 할것이고 장마가 오기전까지 최대한 포획과 수술을 마져야 할테지요ㅜ
어쩌면 아무 상관도 없는 이 작은 산의 개들의 번식을 막는 일에 함께 해달라는 요청을 받는일이 부담스러우실수도 있겠지요ㅠ
하지만 이곳의 환경은 작은 관심과 참여만으로도 크나큰 변화와 공생의 길이 열리는 기적의 숲이 됩니다ㅠ



맨앞이 수로 엄마 케이디예요♡
니 아들은 엄청 잘 살고 있으니 걱정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