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비리그 제시카입니다.
1년간 추가 연구를 거쳐 더 쉽게, 더 재밌게, 거침없는 플러팅 영어로 돌아왔습니다.
플러팅이라고 해서 뭐.. “딴 세상 얘기 아냐?” “ㅇ어어어어 안 들려!” 할 필요 없어요.
연인끼리의 플러팅도 플러팅이지만, 우리 일상은 모두 플러팅인걸요.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상대를 설득하는 방법이, 자연스럽게 상대의 호감을 사는 방법이, 그래서 인생 기회를 놓치지 않는 방법이 바로 <격이 있는 플러팅>입니다.
먼저 "플러팅의 시작은 뭘까..?" 생각해 봤어요.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 시국에는 ‘문자’가 최고란 생각까지 미칩니다.
요즘은 전화 울리면 깜짝! 놀랜다는 <폰포비아>도 있잖아요;
미국 동료가, 아니 유학물 좀 먹은 친구가
“eta?”라고 띡 - 문자를 보낼 때
멈칫..한 경험이 있다면 주목하세요!
eta는 도착 예정시간이 언제냐?는 뜻이에요. “It slaps!”와 같은 미국 MZ가 쓰는 슬랭까지는 아니어도요. (그런 건 30대 저도 오글거려서 못 써요…;)
일반적으로 영어로 문자할 때 자주 쓰는 표현들이 있거든요. 원어민들이 숨 쉬듯 자연스럽게 써서, 슬랭이라고 하기 민망할 정도의 표현들 말이에요.
뭐, 예컨대 nvm(신경 쓰지 마) 같은 진짜 필요한! 표현들만 압축해서 1페이지에 담았습니다.
이 정도만 알고 있어도 유학물 좀 먹은 척? 영어로 문자할 수 있습니다. 불끈!
펀딩을 하든 말든
(1) 무료 알림신청하고 옆에 박수 아이콘 👏 누르고요!
(2) 이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끝이에요.

* 알림 신청은 결제가 아닙니다. 무료입니다!
펀딩 끝나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메일로 치트키 선물 슥 - 보내드립니다.
- 선물: <원어민이 숨 쉬듯 쓰는 문자 표현 치트키> PDF
- 기간: 3월 21일 목요일 오후 5시까지
- 대상: (펀딩을 하든 말든) 알림신청 서포터 전원 100%
- 방법: 알림신청 후 <박수> 아이콘을 눌러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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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앞으로 새소식으로 자주 인사드릴게요.
1년 만에 돌아와서 그런가 봐요.
스토리에 스토리 터지게 쓰고도, 알려드리고 싶은 영어 꿀팁! 얘기가 잔뜩이에요.
곧 또 봬요.
여러분을 아끼고 아끼는 제시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