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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성공

1108% 달성

11,088,000원 펀딩

94명의 서포터

#파킹쿨러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들의 펀딩과 응원으로 2019.02.11에 성공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현재 32명의 서포터가 앵콜을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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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리워드 발송 서포터님들께 리워드를 보내드렸습니다. | 2019.04.19

1. 끝이 아닌 시작..

  대부분의 서포터님들은 어제 오늘 중으로 리워드를 받으시리라 예상됩니다.   지난 12월 31일부터 진행해온 Wadiz 프로젝트가 이제 종료가 되는군요.   그동안 Kolorfull Stream에는 나름 좋은 소식도 있어서(서포터님들께는 말씀드렸습니다.) Parking Cooler만 보내드리지 않고, 조그만 선물도 같이 보내드렸습니다. 

이 사진은 WADIZ에는 이미 네임드로 알려진 노말리스트의 썬스틱 제품입니다.  노말리스트 대표님께 이야기를 드려서, 저희 서포터님들의 숫자만큼 싸게 구매하였습니다.   차만 보호하지 말고, 서포터님들의 피부도 보호하라고 말이죠.  남여 공용이고, 사용이 간편합니다.  차 안에서 팔에 바를수도 있고요.  사용해보니, 편리하고 좋더군요.
.노말리스트에서 출시한 "고수 손수건"입니다.  동남아 여행가서 음식에 고수를 넣지 말라고 이야기하기 힘드니까.. 손수건에 각 나라 언어를 적어서.. 고수 넣지 말라고 이야기하기에 좋은 아이디어 상품이라고 하네요.  베트남이나 동남아 여행가실때 가지고 가시면 매우 편리하실듯합니다.   얼마전에 베트남 출장갔었는데..이걸 가지고 갔더라면..고수먹고.. 힘들어하지 않았을텐데.. 다음 출장때는 가지고 가야겠어요.

 상대방에게 마음을 보여주고, 그 마음이 진심이란것을 확인하는데에는 많은 시간과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어야 합니다.   그중 하나가 편지죠.  그래서, 편지 썼습니다.   감사하다고요.  앞으로 Kolorfull Stream은 어떻게 해나갈거고..여러분들과 어떤 관계를 맺을지에 대해서 그냥 적었습니다.  감사의 마음만 제대로 전달이 되면 좋을것 같기에 제 명함 스테이플러로 찍어서 동봉했습니다. 

2. 이제는 말할 수 있다.

 Over Spec.

 이번 리워드 제품의 원단은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한마디로 Over Spec. 이지요.  원단이 좋으면 제품의 Quality가 좋은가와는 별개로 좋은 원단을 사용했다는 이야기는 드리고 싶었습니다.   ^^

제품 받아보시면 아실거에요. 원단이 매우 좋다는걸.. 색도 이쁘자나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적절한 색의 조합과 색상에 대한 선정도마쳤습니다. ^^ 이거만 해도 엄청 큰 성과죠. ^^

각 부품들은 이렇게 이름표를 달아서 작업을 했습니다만, 애초에 말씀드린 수작업의 과정에서 제작진과 많은 마찰이 있었습니다.   차량별 6개 모델에 색상별 12개 모델이 선정되었으니, 총 72개의 모델을 제작하는 것이니, 제작팀에서도 난리가 났죠.  그런데, 어케 어케 잘 설득해서 끝났네요. ^^

생산관리

 회사 다닐때 제가 하는 일이 제품개발 Process를 정립하고 수행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이 Parking Cooler보다 훨씬더 복잡하고 비싼 제품이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제품을 직접 만들땐 이 개발 Process를 만드는게 참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곧 시장 제품을 만들어서 출시할 예정이라서요.   대량으로 물건을 생산하는 Process를 만드는 것은 다른 그 어떤 일보다 중요하고 중요한 일이니까요.  이번 생산에서 생긴 문제점을 다음 생산에서는 개선해서 좀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개발을 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정말 강의를 해도 되겠어요. ㅋㅋ

그외 다양한 문제들..

 배송이 지연된 가장 큰 몇몇 문제들을 제외하고, 자잘한 문제들은 항상 터졌습니다.  그걸 극복해내는 과정이 제 비즈니스의 가장 큰 핵심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배송 박스를 Parking Cooler에 딱 맞게 제작한다던가 등등의 자잘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이 지난하고, 힘들었습니다.  이젠 어느정도 해결도 되었고, 다음에는 이런 문제를 겪지 않게 조정해야죠.   지난 4개월의 시간이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3. Keep in Touch..

 그래서, 지금의 서포터님들께 더 많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락드릴려구요.   카톡 메세지도 드리고, 신제품 나오면 우선적으로 드려서 사용 리뷰도 받아보고, 신규 사업껀이 있으면 메세지 드리면서 의견도 듣고 하면서 말이죠.   엉뚱한데에 마케팅 비용을 들이느니, 저는 서포터님들께 그런 비용을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자주 연락을 드릴려구요.   99000원짜리 인연이 9억9천만원짜리 인연으로 바뀔수있게 노력할 예정입니다.   

 저희 제품 구매하기로 하시고 취소하신 분들은 좋은 인연 놓치신 겁니다. ^^ (농담)


다시한번 서포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6 메이킹 스토리 4차 작업 이야기.. 올려드립니다. 꼴깍.. | 2019.03.14

작업이야기를 나름 꼼꼼히 올려드린다고 내심 마음먹었는데, 일을 하다보니, 그게 또 쉽지 않네요.       와디즈 사이트도 프로젝트 진행할때는 매시간마다 혹은 메시지가 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수시로 들어왔는데, 프로젝트가 끝나니, 하루에 한번 들어오기도 바쁘네요.      역시 화장실 들어갈들어 나올 때 다른게 인지상정인가봅니다.

  그래도, 걱정마세요.리워드용 제품은 약간의 시간이 좀 더 들뿐이지 착실히 만들고 있습니다.    아마도, 오늘 이렇게 작업 이야기를 올려드리는 이유는 약간의 시간 지연이 제가 놀고 있어서 지연되는게 아니다 하는 일종의 면피용일 것 같습니다.   

1. 설계변경 _ 블랙박스 부분에 대한

프로젝트 도중에 한 서포터님께서 요청하신 블랙박스 부분에 대한 설계변경사항을 알려드립니다.      애초에 Parking Cooler의 목적이 더운 여름날 차안 내부 온도를 낮춰주는 기능이 주요기능인데, 블랙박스 부분을 노출하면 이 부분에 대한 목적이 반감될까봐  제작초기에서부터 눈 딱감고 반영하지 않은 설계사항입니다.   그러다, 서포터님들의 요청도 있고해서 다시 반영을 한 것입니다.아래 그림을 통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실제 여러분들께 드릴 원단이 아니라, 작업실에서 갖고있는 재고중에 가장 빠르게 만들수 있는 원단을 가지고 각 모델별 치수와 설계변경 사항만 적용한 샘플을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그중 중형 세단에 적용되는 모델에 적용된 사진을 통해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블랙박스 부분이 있을만한 곳을 투명하게 처리했습니다.투명한 소재는 TPU 소재로 친환경 소재이기도 하고, 열과 추위에 강해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 소재입니다.또, 가시광선을 일정정도 반사해서 열차단효과도 일정부분 있는걸로 알려진 소재입니다.구겨짐으로 인해 형상 왜곡도 거의 없을거 같구요.원가 상승요인이 있긴 하겠지만, 원가상승요인이 이것만 있는게 아니라서.. 괜찮습니다.ㅋㅋ 모 메이커가 괜찮다 하면 괜찮은거죠모. ㅋㅋ

재단된 이음새도 제법 촘촘하게 재단이 됩니다.접거나 당겨도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리고, 위에 저런 고리가 있어 돌돌 말아서 위쪽에 접어두실수있습니다.장기간 장착할때는 좀 유용할 부분입니다.
  앞서 그 고리를 이 그림의 고리에 넣으면 자연스레 고정이 됩니다.마치, 텐트의 창문처럼 말이죠.

덮개와 밑에 투명한 부분의 끝에는 이 네오디움자석이 있습니다.그래서, 갖다 대면 찰싹 달라붙습니다.제가 보기에는 평상시에는 열어놓지 않으셔도 바람에 날리거나 그러지 않을만큼 자력이 매우 강력합니다.

덮었을때와 열어놓았을 때 화면입니다.블랙박스 화각이 있어서 구멍을 뚫거나 하면 카메라의 화각을 방해해서, 이렇게 옆으로 투명한 TPU로 처리를 했습니다.폭이 좀더 넓으면 어떨까 하긴합니다만, 지금 상황에서 보아도 이정도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블랙박스에 대한 대안으로 설계변경을 반영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사용하시는 서포터님들의 의견이 있다면 언제든지 반영을 할 예정입니다.    아마도, 시장 제품도 이 형태대로 출시할 예정이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2. Color 선정 결과 공지

앞서 공지드린 칼라 선정 결과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일 많이 선택한 Color 조합은 B3 조합과 A1 조합입니다. 

제 생각과는 좀 다른 색으로 선정이 되긴 했습니다.     모 그래도 서포터님들이 고른 색이니 이 두가지 색 조합은 이번 리워드 서포터님들에게만 제공되는 색조합으로 하려고 합니다.      즉, 시장 제품에는 저 네가지 색을 조합해서 제품을 구성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쯤 되야 이 색상을 선택하신 서포터님들의 Parking Cooler의 고유성을 지켜주겠지요.    참고해주세요.     원래는 지붕 2가지, 날개 색 2가지 해서 총 4가지 색 조합으로만 선택지를 만들려고 했는데, 원단 가게에서 원단 보는 순간.. 네가지 선택지면 너무 고를수있는 조합이 부족하다 라고 생각되었습니다.     그러지 않아도 Color 조합이 풍부하지 않은데, 고작 4가지만 가지고 선택하라고 하는건 선택하지 말라는 이야기와 다를바 없었다고 생각되어 추가되었던 것이지요.      덕분에, 전 총 12가지 조합의 원단 소요량과 발주를 해야 해서 매우 고달펐습니다.      그래도, 다 끝나서 이제 좀 홀가분하네요. ^^ 

 위의 두가지 색조합이 전체 서포터님들중에 약 50% 정도 되는거 같구요.    나머지 서포터님들은 각자 마음에 드는 색을 선택해주셔서 그 선택된 색의 원단을 발주해서 제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3. 원하시는 문구를 Parking Cooler에 붙이는 방법

약, 2주전부터 카톡을 통해 원하시는 문구를 받고 있습니다.     자신의 삶의 목표 혹은 남들이 읽으면 즐거울만한 문구, 혹은 서포터님이 하시는 일과 연괸된 문구를 받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전화번호를 이야기하셔서, 아예 기본적으로 전화번호를 인쇄한 스티커도 드리고, 원하시는 문구도 드리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Parking Cooler에 같이 보내드릴 스티커에 대한 이야기 잠깐 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인쇄하려고 했습니다만, 개인별로 다 다른 문구를 인쇄한다는게 비용도 비용이려니와 일이 엄청 많아지는 관계로 저는 오늘 보여드리는 사진과 같은 방식으로 여러분들께 제공해드리고, 여러분들은 Parking Cooler 표면에 직접 인쇄된 스티커를 붙이시는 형태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 방식을 제공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인쇄방식은 Parking Cooler내 많은 공간중에 제한된 공간에만 가능한 것에 비해 제가 제공해드리는 스티커 방식은 칼로 잘라내시면 다양한 부분에 붙이실수있습니다.

일단, 아래 사진들을 보시지요.

저는 이런 모양의 스티커를 같이 드릴 예정입니다.예를 들기 위해서 Parking Cooler 로고를 이용했지만, 아마도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지정하신 문구와 전화번호가 기재된 이런 스티커를 받으실겁니다.문구와 전화번호를 같이 붙이신다면 별다른 작업없이 다음 그림을 보시고 작업을 하시면 되지만, 만약 전화번호는 다른 곳에 붙이신다면 전화번호 부분만 칼로 오려내세요.편의상 저는 아래 Hot Summer 부분을 잘라서 그 밑에 붙이는 형태로 시범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스티커의 표면을 떼어내면, 윗부분에 아래 검은 부분이 이렇게 따라 올라가서 붙어있어야 됩니다.   만약, 까만 부분이 하얀 종이에 붙어있다면 아예 위 스티커를 받으셨을 때, 까만 부분을 손으로 문질러서 위 표면에 붙게 하셔야 합니다.  그러니, 애초에 스티커를 떼실 때, 까만 글씨 부분을 손이나 자와 같은 물건으로 문지르시는게 좋습니다.

붙이시려는 곳에 스티커를 붙입니다.   차량위에 Parking Cooler를 펴 놓고 하셔도 됩니다만, 가급적 Parking Cooler를 펴놓으시고 작업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위에 까만 글씨 부분을 앞서와 같이 손이나 자와 같은 물건으로 잘 문지르세요.   꼼꼼히 문지르셔야 Parking Cooler 표면에 잘 붙게 됩니다.  그러니, 꾹꾹 세게 눌러주세요.  그래야 표면에 찰싹 달라붙습니다.

잘 문지르셨다고 생각되면 조심 조심 투명한 비닐을 떼어내세요.  앞서 잘 문지르지 않으셨다면, 까만 부분이 Parking Cooler 표면에 붙지않고, 비닐에 붙어서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 비닐을 Parking Cooler 표면에 놓고 까만 부분을 눌러주세요.   빠르게 떼시면 안되고, 조심 조심 떼셔야 합니다.   참고로, 비닐에 붙은 까만 글씨 부분을 떼기는 어렵기도 하거니와 뗀 글씨 부분만 Parking Cooler에 붙이기는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뗄 때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조심 조심 떼셔야 합니다.

비닐을 다 떼어내면 선명한 글자가 보이게 됩니다.   이상태로 조금만 말리시면 Parking Cooler와 글자가 잘 붙게 됩니다.

글자가 얇거나 너무 빨리 떼어내게 되면 그림과 같이 글자가 제대로 붙지 않고 남게 됩니다.참고해주세요.

이 방식은 자동차 동호회에서 차량 유리에 동호회 마크를 붙일 때 사용하는 방식입니다.편편한 유리표면에는 이 스티커가 잘 붙어서 큰 문제 없이 떼지는데, Parking Cooler는 아무래도 원단이다보니, 스티커가 잘 안붙을 수있습니다.     특히나, 위 Parking Cooler 로고처럼 가느다란 선과 같은 부분은 잘 안붙더라구요.     하지만,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문구들 대부분은 글자이기도 하고, 애초에 제가 출력을 할 때 Bold 처리를 하면 이런 문제를 해결할수있을거 같기도 합니다. 

번거롭게 이런거 까지 해야해? 라고 생각하실수있지만, 서포터님들의 요구를 하나 하나 맞추려고 인쇄를 하다보면, 프로젝트 완료가 하세월이 될수있을거 같기도 하고, 애초에 인쇄의 과정은 대규모 B2B 물량에서나 가능한 작업입니다.   그 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원하시는 문구 이외에 전화번호 부분도 같이 드릴 테니, 좋은 위치에 붙이시기 바랍니다.개인적으로는 운전석 바로 옆에 날개 부분에 붙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상으로 세번째 작업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다음 작업 이야기는 아무래도 실 제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할거 같습니다.다음 작업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

 
#25 기타 오지라퍼의 연대... | 2019.03.06

제 프로젝트 하기에도 바쁜데, 또 이런 글을 올리는..  오지라퍼네요.  오늘 드릴 소식은 알게 모르게 지금 제가 하는 프로젝트와 연관이 된, 혹은 연관이 될 스타트업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고 제게 주셨던 성원과 믿음만큼 이 회사들에게도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드립니다. 


1. 주식회사 "직장"

 홈쇼핑에 나오는 월 4만원, 5만원짜리 상조상품을 가전제품과 같이 판매하는 걸 많이 보셨을겁니다.   언뜻보면, 월 4만원, 5만원짜리 상조상품도 가입하고 가전도 받을수있는 걸로 보이지만, 엄밀히 보면 그 월납입금 안에 가전가격에 포함된..그런 상품이지요.  사실, 소비자에게 그리 이득이 되는 상품은 아닙니다.   그런 시장의 상황을 보고, 창업한 스타트업입니다.   일반 대기업 상조상품과 같은 상조 구성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더 저렴한 O2O 상조 서비스회사입니다.   여러분께 상조가 발생했을 경우 주변의 상조 회사들과 직접 연결해주는 회사이구요.   2월 11일에 홈페이지 오픈하고 전국적인 서비스망을 시작했습니다.   통합 콜센터 번호는 1599-9093 입니다.   이 곳에서 카톡 친구등록 이벤트를 하는데, 한번 등록해두시면 나중에 필요하실때 활용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카톡 친구등록 페이지는  

http://pf.kakao.com/_sPuxej/32977127  ==> 요기로 가시면 됩니다. 


2. 혹시 연어 좋아하세요?

 집안이 그리 부유하지 않아 수산물을 많이 먹고자라지 못한 저는 연어가 그리 좋은 음식인지, 맛있는 음식인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좋아하시는 분들은 매우 좋아하시더라구요.  혹시 연어를 좋아하신다면.. 아래 오픈예정인 와디즈 프로젝트를 한번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오픈예약 신청은 당연한거죠. ^^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31333

 살면서 그런 사람 보신적 있지 않으세요?  아 .. 저 사람은 잘 되면 좋겠다 하는 사람 말이죠.  일하다 알게 되고, 개인적인 인연으로 알게된 저 사람이 잘 되는거, 돈 많이 버는거 보고 싶은..그런 느낌.  이 연어를 국내에 유통하는 사람이 제겐 그런 사람입니다.    제 프로젝트에 어떤 서포터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제품에 대한 호감에서 시작해서 메이커에 대한 신뢰로 바뀌는 걸 똑똑히 보고 있다고 말입니다.   이 연어를 유통하는 분은 제게 그런 분입니다.  단순히, 회사 동료로 만나서 같이 일해보고 그뒤에 믿음으로 더 돈독해진.. 잘 되면 좋겠다고 생각될만한 사람.  이제 이 친구가 잘되는걸 보고 싶어요. ^^

3. Parking Cooler는 차를 보호해주지만, 여러분의 피부는 누가 보호해주죠?

 창업을 하고나니, 아주 조그마한 인연도 매우 매우 소중하게 생각되더라구요.  이 WADIZ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알게된 메이커 한분을 소개해드리려고요.   이미 WADIZ에서는 저보다 네임드인 회사입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3676?utm_source=wadizshare_in&utm_medium=url

 링크따라 가시면, 이미 WADIZ에서 자리를 잡은 (주)노말리스트의 저력(?)을 확인하실수있으실거에요.    이제 다가올 여름 뜨거운 햇빛은 Parking Cooler와 선티크가 보호해드릴거에요.   차량만 보호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피부도 보호해주세요. (제가 이렇게 홍보를 했으니, 노말리스트는 피부만 보호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소중한 차량도 보호해주세요 라고 홍보를 해주시면 제겐 남는 장사죠. ^^)  대표님을 한번 만나뵈었는데, 같은 메이커로서 많이 믿음이 가는 분이시네요.  아울러, 제품에 대한 믿음은 WADIZ 펀딩 히스토리를 보시면 여러분들도 아실수있으실겁니다.   조만간 신제품을 다시 펀딩 준비하신다니, 지켜봐주셔도 좋구요. 


4. 한다리 건너면 알거 같은 메이커...

 예전에 제가 삼성전자 1차협력사에서 근무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연구소란 곳과 그곳의 문화, 그리고 사람들도 조금 알거든요.   그래서, 다리 파보면, 알수도 있는 분이 창업한 회사입니다.   제 프로젝트에 이벤트 상품으로 드렸던 무선가습기를 만든 회사입니다.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0611?utm_source=wadizshare_in&utm_medium=url

 초기제품의 문제들이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이젠 다 해결된듯하구요.  인연이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지만, 위에 (주)직장의 이벤트 상품도 이 회사의 무선충전기네요.  ㅋㅋ  세상 다 그런거 아니겠어요?  힘없는 약한 사람들끼리 돕고 살아야죠.   

 사실, 이 HUM의 대표님은 전화통화 한게 전부입니다.   근데, 그런거 있자나요. 전화통화해보고 나서 느끼는 엔지니어의 그런 느낌적 느낌 말입니다.  아시죠?  제가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해서 좀 알거든요.  그런 분이더라구요.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마케팅이 힘들어서 잘 못하시고, 나중에 소비자는 제품 좋았다는 이야기를 할만한 그런 느낌적 느낌 말입니다.   HUM이란 회사가 그럴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추천드리는거에요.  서포터님들도 한번 봐달라구요. ^^

 한국사회의 고질적 병폐인 학연, 지연과는 다른 새로운 연대의 문화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 창업하고나서 해보고 싶었던 일입니다. ^^




#24 메이킹 스토리 3차 작업 이야기_칼라선정 공지..그리고.. | 2019.03.05

3차 작업 이야기를 드리기에 앞서 사진 몇장 보시죠.  ^^


제가 Parking Cooler 원단을 구매하러 가는 그 곳이 바로 아래 사진과 관련된 부분이라 잠깐 감상하시라고 올려드립니다. 

서울사시는 분들은 아실지도 모르지만, 이 곳은 동묘역 근처에 있는 풍물시장 혹은 예전 명칭을 따라 황학동 만물시장이라고도 부르는 곳입니다.   가시는 방법은 1호선 동묘역에 내리시면 금방 찾으실수있어요.   이 사진은 동묘 사진입니다.   지금 공사중인거 같더라구요.  
제가 간날은 평일이라 요정도의 상품만 진열이 되어있는데,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가면..장관입니다.   이정도의 상품은 발뒤꿈치 때도 안되는 엄청난 상품이 이 시장 전체를 뒤덮고 있습니다.  등산가방이란 한품목 뿐만이 아니라, 정말 인간이 생산하는 제품이 많구나 하고 느끼실거에요. 게다가 무척 무척 저렴합니다.   전 사실, 이곳이 매우 익숙합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여기 매니아시거든요.  예전 황학동에 있을때부터 아버지는 저를  이곳에 데려오셨어요.  그러다, 동대문 운동장이 허물어지면서 이 동묘역 근처로 전부 이동을 했더라구요.  
추억의 레코드판 가게입니다.  지금은 다시 열풍이 분다는 턴테이블에 올려놓을수있는 레코드를 판매하는 가게입니다.   물론, 레코드판은 다 옛날 레코드판이고.. 껍데기 색 바랜거 보세요.  아쉽게도 제가 고등학교때 구매했던 "Bohemian Rhapsody" 가 머릿곡으로 뚜렷히 박혀있던 Queen의 앨범은 없더라구요. ^^
Vintage란 말로 재포장되어 나온 이 곳의 옷은 그양에 한번 놀라고 가격에 놀랍니다.   청바지 하나에 20000원정도면.. 그럴듯한 리바이스를 구입할수있으니까요.  좀더 깊숙히 들어가면.. 구찌나 알마니 청바지도 있대요. (소근 소근) ^^

어릴때는 여기에서 파는 옷이나 신발들.. 전 훔쳐와서 파는건줄 알았어요.   저렴하고..많은 물량에 놀라서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그런게 아니고, 일정 시간이 지난 재고가 이곳에 온다고 하더라구요.  유통은 참 신기해요. ^^
활자중독이 있는 터라.. 길거리에 이런 책이 널려있으면 작정하고 앉아서 책을 고르는 저로서는 이런 책방이 매우 매우 반갑습니다. 알라딘 중고서점과는 또다른 묘미가 있지요.  "나탈리부인의 사랑"이 저 아래에 있을거 같은..그런 느낌?  아 고등학교때 말이에요. ㅋㅋ 

1. 서포터님들의 Color 선정이 아래와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먼저, 원단 SPEC.이 확정되었습니다.  기존 Story에서는 250 Denia인데, 이번 얼리 어댑터 제품은 420 Denia로 확정했습니다.   250 Denia에서 420Denia로 올라가면 엄청나게 좋은 제품이구나 하실테지만, 사실 그렇게 큰 차이는 없구요.  좀더 쫀쫀하고, 촘촘해서 방수코팅이 잘되었다 정도입니다.   근데, 무게차이는 좀 나더라구요.  암튼 제품답게 만들어질수있을거 같아서..일정정도의 원가상승은 감수할 예정입니다. 

보시면 뒷면이란 부분은 코팅이 되어 빤짝 빤짝하고..앞면은 원단 재질이 그대로 보이는 형태입니다.   제품다워지는데 원단의 역할이 절반이 넘으니, 좋은 원단을 써야겠더라구요.  

지붕 칼라 이미지입니다. 

위 세 Color중에 하나의 색을 선정하면 됩니다. 


전/후/좌/후 면 Color입니다. 

이 네가지 색중에 하나를 선정해주시면 됩니다.   원래는 두가지 색만 해서 사용되는 조합의 수를 줄이려고 했는데, 제가 좀더 고생하지 하는 생각에 4가지로 했습니다.   사실, 이 4가지도 좀 불만이긴 해요.  개인적으로 말이죠. 


아래는 이 두가지 색 조합해보실때 참고하시라고 올려드렸습니다. 

대략적으로 만들어질 Parking Cooler의 이미지가 눈에 떠오르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이 부분에 대한 서포터님들의 설문을 받고 있습니다.   


2. 배송일정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자잘한 문제와 제법 큰 문제로 인해 3월 15일에 일괄배송하기로 한 서포터님들과의 약속이 3월말까지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서포터님들께 말씀드렸구요.  많은 분들이 늦어도 좋으니, 제대로 만들어달라고 하셨고, 많은 분들이 괜찮다..고생해라 라고 답변을 주셨지만, 원래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불만있는 분들은 잘 이야기 안하시자나요.  그런 불만들..제품으로 보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3월 15일부터 제작하면서 제작이 완료되면 QC하고 곧바로 배송드리겠습니다.  배송목록도 올려드리고, 카톡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착착 진행된다면... 거짓말이구요.  사실, 산넘어 산입니다.   WADIZ껀만 처리하는 것도 아니고 이제 곧 시장출시를 위한 기본적인 업무들도 있구요.  그래도, 꾸준히 걸어가겠습니다. 


다음 작업이야기는 동영상이 될듯합니다. ^^

#23 메이킹 스토리 두번째..작업이야기입니다. | 2019.03.01

 작업하다보니, 두번째 이야기가 늦었습니다.   펀딩하기전에는 시시콜콜하게 전부다 이야기를 드릴 예정이었는데, 일 하느라 정신이 없다보니, 이렇게 글쓰기도 쉽지 않아 대한독립만세 100주년인 오늘 이렇게 사무실에 나와 글을 쓰고 있습니다. 


1. 한달간의 빚쟁이...

 선천적으로 빚을 지기 싫어하는 성품때문에 살면서 채무관계에 들어선적이 별로 없습니다. (주택 대출은 와이프님의 이름으로.. ㅋㅋ) 일하는데, 메일로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었길래 무슨 세금계산서인가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와디즈가 왜 저한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하고 살펴보다보니, 여러분들이 지불하신 펀딩 자금이 입금된 것이었습니다.  기업회계 관점에서 보면 이 자금은 엄연히 매출입니다.   그런데, 매출인데도 불구하고 일이백만원도 아니고, 무려 천만원에 가까운 매출임에도 불구하고 기쁜 마음보다는 빚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이게 바로 클라우드 펀딩의 특성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서포터님들께 일일이 찾아다니며 돈을 빌렸다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습니다.   또, 돈과 함께 그 마음도 같이 빌렸다는 느낌도 많이 들었습니다.    조만간 채무관계를 청산할테지만, 어려울때 빌려주신 돈과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 설계 변경 소재의 결정.

 앞서, 블랙박스 부분의 투명 소재를 가지고 여러가지 소재를 확인했습니다.   여러가지 소재를 일일이 소개해드리기 보다는 그냥 TPU소재라고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소재는 텐트의 투명 유리창에 쓰이는 소재로 투명도가 높기도 하고, 여름과 겨울에도 형상변경이 일어나지 않는 소재라서 이 소재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소재가 전면 블랙박스 바로 앞부분에 배치가 되서 차량 전면을 카메라로 촬영할수있게 만들 예정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Parking Cooler의 본래 목적인 차량내 온도 절감 기능이 포함되어야 하기 때문에 투명 소재 윗 부분에 기존 원단으로 덮개를 만들어서 개폐여부를 서포터님들이 정하실수있게 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이 나름 특허(디자인 및 기술)에 해당하는 부분이라 이미지는 나중에 보여드리겠습니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3. 차주에는 Color 선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차주초에 제가 직접 시장에 나가 원단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제품은 총 2개의 Color를 선정하셔야 합니다.   지붕 부분의 Color와 전/후/좌/우 면의 Color를 선정하셔야 하는데, 앞서 스토리에 이야기 드렸듯이 각 원단의 SPEC.을 충족하는 원단을 선정해서 Color를 여러분들께 메일로 드리겠습니다.  메일을 받으신 서포터님들은 원단 Color를 선정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작업하기위해서는 모든 서포터님들이 마음에 들어하시는 Color가 통일되면 좋겠지만, 그럴리는 없을테고 또 이 과정에서 다양한 요구사항들이 논의될거 같긴 합니다.   일단, 이 과정을 다음주에 이야기하고 메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Parking Cooler에 들어갈 문구를 지정해주십시오.

 이 문구는 프로젝트 후반부부터 카톡을 통해 이야기해주시고 계시는데요.   이제 고민의 막바지에 다다랐고, 제게 알려주셔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한가지 추천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이 전화번호를 기재하시기도 하시는데, 전화번호만 기재하기엔 남는 공간이 좀 많아서요.   그래서, 한 서포터님의 문구를 가지고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서포터님의 사업에 도움이 되어드리는 문구

 사실, 이 부분은 Parking Cooler가 B2B로 추진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만, 한 서포터님은 "Miracle English"란 문구와 번호를 기재해달라고 요청하셨습니다.   이 서포터님의 성함이 Miracle English 일리는 없을테고 당연히 이 서포터님이 하시는 사업과 연관성이 있는 부분일거라고 추측이 됩니다.   아시겠지만, Parking Cooler가 설치되면 꽤 많은 부분이 그냥 노출이 됩니다.  특히, 다른 차량과 다르기 때문에 눈에 확띌테고요.  그 곳에 여러분들이 하시는 사업이나 가게 홍보를 하신다면 홍보효과가 클테지요?  그렇게 활용하실수있게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원하시는 문구를 그렇게 표현해주시면 님도보고 뽕도 따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마당쓸고 돈줍고... 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차주의 개성을 표현하세요.

 장기적으로 B2C는 이런 방향으로 가야 하는게 아마도 Parking Cooler의 방향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차주의 개성을 이야기하는 도구로 Parking Cooler가 제작되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서포터님중의 한 분은 "#느리지만 #착한아이" 란 문구와 전화번호를 기재해달라고 하셨습니다.   길 가다가 어떤 차량에 이렇게 적힌 Parking Cooler를 보신다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이 차주가 어떤 분인지 느낌이 오시지 않을까요?   이 차주가 어떤 분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아마도 개성은 그렇게 드러나는 거 아닐까 합니다.   만약, 차주분이 독실한 크리스챤이시라면, 성경에 나오는 짧고 중요한 구절을 기재하셔도 좋구요.  정치적/경제적 신념이 있는 분이시라면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을 기재하셔도 좋구요.   여러분의 개성을 표현하는 도구로 Parking Cooler를 활용해주세요.  차(Car)는 국산차, 경차, 외제차, 중형차, SUV등의 급이 나뉘어 차주의 경제적인 부를 나타내는 도구이기도 하지만, Parking Cooler는 그 차의 차주가 갖고 있는 개성에 집중하는 도구입니다.   여러분을 표현해주세요.  20글자 내로 말입니다. ^^

5. 문구는 인쇄보다는 스티커 형식이 될 예정입니다.

 인쇄는 그 한계상 대량으로 인쇄되어야 하기때문에 기본적인 부분만 인쇄가 될 예정이구요.  나머지, 여러분을 나타내는 문구나 핸드폰 번호는 차량 동호회 같은곳에서 로고를 인쇄해서 부착하는 스티커 형태가 될 예정입니다.   그 왜 아파트 관리소 같은곳에서 주는 투명한 필름에 아파트 로고가 들어간 그런 스티커 말고요.  글자가 양각되어 튀어나오는 차량용 스티커 말입니다.   투명 필름에 인쇄된 문자를 Parking Cooler 표면에 대고 문지른다음에 투명 필름을 떼어내면 글자만 남는 그 스티커 말입니다.    이 방식이 제일 깔끔한 방식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이 형태가 되면 투명 필름 부분을 잘라내면 문구와 전화번호 부착 위치를 여러분이 다르게 부착하실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문구는 전면에, 핸드폰 번호는 좌/우면에 부착하실수있습니다.   이런식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위 사항에 대해서는 샘플이 나오는대로 이미지를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봄입니다.   한반도의 봄이기도 하지만, Parking Cooler의 계절이 오고 있습니다.  올 여름 Parking Cooler는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서포터님들과 함께 말이죠. ^^

희망찬 봄이 되시기 바랍니다. (미세먼지가 흩날려도 말이죠. ^^)

#22 메이킹 스토리 작업이야기.. 좀 드리겠습니다. | 2019.02.22

펀딩 끝났다고, 배 두드리면서 누워있을 줄 알고 계시는 서포터님께...^^


설마..그럴려구요.  열라..일주일동안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다닐때 이렇게 일했으면 상무나..전무 달았을듯 하네요. ㅋㅋ

1. 편집증

 실측이 시작되니, 길가던 차량을 유심히 살펴보는 일이 많이 생겼습니다.   집 주변 노상주차장에 희귀한 차량(i40 살룬)이 보였는데, 줄자를 가지고 오지 않아 한뼘 한뼘 차의 치수를 재다가 차 주인이 와서..난감했었죠.   미친*으로 알았을거 같더라구요. ㅋㅋ

 하루종일 차량 실측을 한 날 있었던 해프닝이었습니다.   평범한 차량(현대, 기아나 우리 주변에서 흔히볼수있는 차량)의 실측하는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적당한 시간에 건물 주차장에 내려가 줄자가지고 주욱 주욱 재면 끝입니다.   단지, 재는 차량이 한대가 아니니 일정 시간동안 주차장에 있으면서 몰래 재야 하기때문이죠.  건물 CCTV에 얼굴 넙적한 아저씨가 차 주위를 맴돈다고 비상 울렸을 겁니다.    평범한 차량이 아닌 차량은 치수를 재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다가... 주차장으로 치수를 재야하는..차량이 들어오길래..씨익 웃었더니 차량 운전자가 제 앞에 서더니 그러더라구요.  

"아저씨.. 이 층에 차대도 되요?"  헉..제가 주차관리원인줄 알았나봅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죠.  "요 앞에 대세요."   그렇게 해서 BMW118D의 치수를 쟀습니다.   상황보니, 이런 상황이 적어도 10번은 있어야 할거 같더라구요.  다음주중에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차량을 소유하신 서포터님께 차량 실측일정을 요청드리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포르쉐 카이엔(2013), 아우디 TT로스터 2016, 푸조 508GT(2018년식), BMW X5와 X3, 볼보 XC60(2014년식), 현대 i40 살룬, 기아 K3 KOUP 를 모시는 차주분들에게 제가 찾아뵐수있는 시간이 된다면 별도로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차량 실측을 하다보니, 소위 변종이라고 하는 두가지 차량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드리려구요.  바로 기아에서 생산한 레이와 니로, 이렇게 두 차량입니다.  이 두 차량은 흔히 이야기하는 배기량이나 차체에 맞는 체급이란게 있는데, 두 차량 모두 체급은 아래인데, 그 위차량의 실내차량 크기더라구요.  레이는 거의 소나타급의 실내차량 넓이로 예측되고, 니로는 스포티지급의 실내차량크기로 생각되더군요.   이 두차량을 구매하신 분들은 가성비 좋다고 생각되실듯하네요. ^^


2. 리워드 물량에 소요되는 원단의 양이 거의 확정단계입니다.

 이 말은 이제 여러분들이 칼라를 선정하실 때가 온다는 뜻입니다.   다음주중에 서울에 있는 원단 시장에 가서, SPEC.과 칼라에 맞는 원단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지붕의 칼라 1종류(SPEC.을 맞추려면 아마 Color가 한정적일겁니다.  어둡고 짙은 색이 될거 같아요.), 전후좌우에 같이 적용되는 Color 2 ~ 3종류가 될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반 원단의 최소 구매수량이 100yard인데, 우리 서포터님들의 차량에 맞는 원단 Color 하나를 선택해도 간신히 100 Yard를 넘길정도입니다.   이 말은 가격도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지만, 원단의 물량 선정에도 한계가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참고하시고, 원단 칼라가 선정되면 메일 드리겠습니다. 

3. 분절업무와 혼재된 업무

 제조업은 업무 특성상, 사실 제조업이 아니라 인간이 하는 일 모두가 그러할겁니다.   어떤 일이 특정 시기에 완벽히 마무리가 된채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일이 몇개나 될까요?  WADIA 리워드용 Parking Cooler를 제작하는 프로젝트도 그런거 같습니다.   일정대비 약 3일 정도 지연된 껀이 있습니다.   하지만, 3일 정도 지연되었기 때문에 나머지 일들이 지연된건 아니지요. 아니, 일정을 준수하려고 노력할거에요.  

 이렇게 지연되더라도 공지를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서포터님들에 비하면 전 일이 많지만, 매우 행복한 상태입니다.   적어도, 일하다 갑자기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디인가?  라는 생각은 하지 않거든요.  하나의 제품에 집중하고, 이 제품이 누군가에게 편의를 가져다 준다는 생각에 일하는 시간이 길어도, 많아도, 매우 행복합니다.   물론, 여러분들에게 편의와 기쁨을 줄수있을까 하는 질문이 나오면 우울한건 함정입니다. ^^


카톡도 연결되었고, 서포터님들과 언제든지 연락할수있어 갑갑함도 없어졌습니다. ^^

 

칼라 선정도 선정이구요.  Parking Cooler에 넣을 문구는 카톡이나 문자 어느것이나 주시면 제가 Keep해두겠습니다.   나중에 바쁠때 주시기 마시고, 지금부터라도 문자 주세요. ^^  

#21 메이킹 스토리 눈이 옵니다. 많이 와요....프로젝트가 종료되니 눈이 오네요. | 2019.02.19

 나이먹으면 눈이 그다지 반갑지 않지요.  그러나, 올해는 눈을 많이 기다렸습니다.   올 첫눈은 좀 많이 왔지요.  약 5 ~ 7센티가 쌓였으니까요.   그래서.. 건진 사진이 아래 사진입니다. 

 프로젝트 진행기간에 스토리를 읽어보신 분은 이미 보신 사진입니다.   EXIF정보를 보니, 12월 23일이네요.  그러고 나서, 프로젝트 진행중에 눈이 오기만 기다렸습니다.   눈이 오면, 재빨리 나가 제 차에 씌우고, Parking Cooler가 이렇게 사용됩니다.  라고 사진을 찍어 올리려고 했었지요.  물들어온김에 노저어야 하지 않겠어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12월 31일부터 2월 11일까지 눈은 안왔습니다.  오더라도 저렇게 쌓이는 눈은 아니었지요.  프로젝트가 끝나고 정확히 8일뒤에 이렇게 눈이 펑펑 오네요.   지금이라도 제 차에 씌운걸 올려드리고 싶지만, 죽은 자식 ** 만지기라.. 참았습니다.   

 아.. 사실은 어제 무려 16종류의 차량을 실측하느라 밤늦게 퇴근하면서 눈온다는 예보를 그만 깜빡했습니다.    제시간에 퇴근했다면 아마 제 차에 Parking Cooler를 장착했을거에요.  눈이 그치고, 간편하게 눈 쌓인걸 치우는 Parking Cooler를 보여드릴수있었을 겁니다.   정말이에요.  정말입니다.   

 오늘 아침.. 출근하시면서 쌓인 눈때문에 고생하셨다면, 쌓인 눈 녹이느라 지각을 하셨다면 Parking Cooler를 생각해주세요.  단순히, 생각만 하지 마시고, 와디즈의 앵콜 펀딩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들의 앵콜 펀딩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받아 설계변경된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비록, 이번 리워드보다 약간 Quality는 떨어지지만, 용도에 대한 편리성은 훨씬 더 좋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앵콜펀딩되는 제품은 이번 프로젝트 서포터님들에 대한 혜택은 없지만, 올 여름 다가올 더위에 여러분의 차를 보호해줄수있는 최상의 선택이 될 겁니다.   


자!  눌러주세요. 앵콜펀딩 버튼.. ^^



#20 메이킹 스토리 펀딩이 종료되면 더이상 새소식이 안올라갈줄 아셨죠? 8차 새소식입니다. | 2019.02.17

 1100%란 경이로운 성적(사실, 제 입장입니다. 이건. ㅋㅋ)으로 펀딩에 성공한 Parking Cooler가 최종 결제를 지난 주 금요일에 완료되었습니다.   중간에 취소하신 분이 한 20분 정도 되시는거 같고, 결제까지 갔다가 취소하신 분이 2분 정도 되셔서 펀딩 결과는 1100% 조금 안될것 같습니다.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참 다행이지요.  최종적으로 펀딩을 취소하신 분들은 다음 시장 출시때 구매하실거라 믿습니다. 


1. 한국 차량 지형도를 보여준 서포터님들의 차량 분포

 재미삼아 알려드릴 필요도 있으리라 생각되고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인사이트를 서포터님들이 제공해주시는 부분도 있어서 새소식을 올려드리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서포터님들의 차량을 조사해서 모델별 점유율을 한번 내봤습니다.   총 34종의 차량이 대상 모델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중 경차가 3모델, SUV가 15모델, SEDAN이 16모델입니다.  이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모델은 아시겠지만, 현대 그랜져입니다.   그다음이 YF 소나타와 K5 모델이구요.  한가지 좀 특이한 사항중 한가지가 캠리 하이브리드 모델도 위 세모델 못지 않게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겁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갖고 있는 배터리들이 열에 취약하기도 하거니와 더운 여름에 시동을 걸고 곧바로 에어컨을 켜게 되면 다른 차량에 비해 차량 연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문제때문에 신청을 하신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실제로, 전기차를 운행하시는 분들은 한 여름의 운행거리가 한겨울의 운행거리와 큰 차이가 안날만큼 한여름의 더위가 매우 중요한 연비하락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볼때, Parking Cooler가 시장에 안착할수있는 마케팅 포인트를 확인할수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SUV는 G4렉스턴 스포츠와 스포티지, 투싼급의 오너분들이 많이 펀딩하셨네요.   WADIZ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좀 의외였던게 최초 Parking Cooler의 타켓층을 40대 이상의 Family Car 오너들을 대상으로 했었거든요.  왜냐하면, 가족대상이기 때문에 특히 열에 민감할거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Parking Cooler에 관심을 갖고 접속하는 연령대가 의외로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이 많은 현상이 보이더군요.  아마도, 그 연령대에서 많이 구매할수있는 준중형급 SUV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추후 별도로 서포터님들 인터뷰를 하면서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경차 부문과 외제차 오너들께서 펀딩하신것도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경차는 3모델 모두 국내 생산 분이기 때문에 차량치수를 재는데 큰 문제는 없을거 같습니다만, 외제차는 별도로 실측 및 시착의 과정을 거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카톡 플러스 친구로 진행되던 공식적 커뮤니케이션을 제 개인 카톡으로 연결했습니다.  

이게 맞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서포터님들과 앞으로 계속 갈건데..개인카톡으로 좀 연결하면 어때요?  일단 카톡플러스로 하니, 너무 답답하기도 하고, 어차피 서포터님들 연락처도 알게 되었기에 차량 제작에 대해서 물어볼것도 있고해서, 개인 카톡으로 연결해서 수시로 메세지 주고받을 예정입니다.     너무 급한게 아니면 저도 오후 6시 넘어서는 메세지를 자제하겠습니다.  

3. 단순한 제품에 소비자의 의견으로 완성도가 높아지는 ...

 이미 서포터님들을 통해 설계변경을 진행중이고, 이 과정에서 많은 의견을 받을수있게 되었습니다.  맘놓고 시착도 요청드릴수있게 되었구요.  한마디로, 좋은 백그라운드를 얻은 셈이지요.   이 과정을 새소식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과정이 바로 우리들의 제품이 완성되어지는 과정일테니 말입니다.   제품에는 히스토리가 담겨야 하고, 그 히스토리가 쌓여 제품의 경쟁력이 되는 것이 일반적인 과정입니다.  그 히스토리를 회사내부에만 가지고 있다면 사회적 성과물로 공유되지 못할테지만, 이 성과물이 올바르게 공유될때, 사회적 성과물로 자리잡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볼때, 서포터님들의 성원이 매우 반갑고 고맙습니다.   


4.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프로젝트 펀딩이 끝났다고, 끝난게 아닙니다.   그 히스토리를 온전히 보여드림으로써, 제품에 대한 강점을 명확하게 드러낼수있게 될겁니다.   한마디로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라는 이야기지요.    좀더 지켜봐주세요.  서포터님들이나, 알린신청을 해주신 분들 모두 말입니다.   


잘 만들기만 하면 되는 가장 단순한 이유만 생겨서..좀 홀가분합니다.   잘만들기만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서포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9 달성률 1100%라니요.. 이게 레알 진실입니까? | 2019.02.12

 여러분들이 성원해주시는 Parking Cooler 프로젝트가 무려 1100%를 달성했습니다.   물론, 프로젝트 막판에 B2B 물량이 성사되면서 달성한 수치인데요.   B2B 물량을 서포트해주신 사장님께도 감사드리지만, 하나 하나 펀딩해주신 서포터님들께도 많은 감사드립니다. 

1. 혜택은 그대로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서포터님들께는 이전에 말씀드린 혜택 그대로 드립니다.  1+1과 잠재적 주식 양도에 대한 혜택 그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니, 어쩌면 1+1이 아니라 더한 혜택도 드릴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대하십시오. ^^


2. B2B 물량은 다른 서포터님들과는 좀더 다른 관점으로 접근하겠습니다.

 회사차원의 Parking Cooler가 갖는 장점들을 부각시킬수있는 요소들을 첨가할 예정입니다.  해당 회사의 로고와 슬로건, 혹은 광고 문구를 제게 보내주시면 이 부분이 최대한 잘 보이게 인쇄해서 납품할 예정입니다.   차량 종류를 주시는것은 당연하구요.  단, 아쉽게도 회사 차원에서 서포트 하신 물량에 대한 주식 배분은 전화로 말씀드린 것처럼 없다는점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단,  Parking Cooler가 갖고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보시고, 회사의 홍보 자산으로 활용하시는데 절대적인 도움을 드릴 방법을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3. 서포터님들은 원하시는 문구를 알려주십시오.

차량 넘버, 핸드폰 번호, 주소, 특정 문구 등 원하시는 문구들을 제 카카오톡 친구 등록하시고 말씀해주시면 일단, 저장해두었다가 추후 제작 들어가기전에 다시 확인하고 제작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서포트 해주신 서포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내일부터, 제작 상황을 3일 혹은 5일 간격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또, 한분 한분 전화도 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18 달성률 마지막 새소식일거라고 생각합니다. ^^ | 2019.02.08

대충 무슨 내용으로 마지막 새소식을 올릴지 직감하셨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Parking Cooler가 900%를 달성했다가 오늘자로 891%를 달성했습니다.   어제 B2B 물량이 나와서..한꺼번에 900%를 달성했었네요.   한분이 펀딩 취소를 하셔서 891%로 주저앉았지만, 그래도..의미있는 기록이었습니다. (캡쳐해둘걸그랬나봐요. )  그래서, 새소식에라도 남겨야 할거 같아서 남기는 거죠.  이번 펀딩에 참여하신 분들의 혜택은 바로 아래에 있는 새소식을 참고해주시기 바라고, 프로젝트 마무리 이후에 진행될 사항들에 대해서 서포터님들께 알려드리겠습니다. 

1. 설계변경으로 인한 샘플 제작(2.11 ~ 22)

 우선, 블랙박스 부분에 대한 설계변경 사항을 적용하여 샘플을 제작할 예정입니다.   원단은 지극히 싼 원단으로 제작 할 예정이구요.  전체적인 크기와 재단의 형태, 그리고 블랙박스 위치에 대한 조정 등이 적용되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블랙박스 위치도 앞쪽은 당연히 들어가야 하는데 뒤쪽을 넣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좀 고민이 됩니다.  차량마다 뒤쪽 블랙박스 위치가 상하 편차가 커서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서포터님들 의견도 부탁드립니다.  

2. 시착 (시장에 흔치 않은 차량을 우선적으로 시착할 예정입니다) 및 칼라선정 (2. 22 ~ 28)

 몇몇 차량은 시장에 흔히 볼수있는 차량이 아니라서 시착을 필히 해봐야 할 것 같더군요.  차량 오너분들께는 별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잠시 30분정도 시간 내주시면 제가 시착을 해보고,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들 검토할 예정입니다.   그 자리에서 서포터님들의 의견도 여쭈어 보고, 청취할 예정입니다.    아마 시착 즈음해서 컬러 선정이 있을 예정입니다.   미리 제가 선정된 몇개의 칼라를 보여드리고, 해당 칼라중 하나를 선정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니, 얼렁 카톡 친구등록 부탁드립니다.   

 원하시는 문구는 적어도 시착 이전에 제게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양산에 반영을 하지요.  그러니, 얼렁 카톡 친구등록 부탁드립니다. 

3. 양산(3.1 ~3.15)

 스토리에 적어두었듯이 양산은 국내 생산입니다.  이미, 공장이 대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제 물량만을 기다리는 공장은 아닙니다. ^^)  양산이 되기전에 제가 몇가지 체크해야할 사항들이 많아서.. 이 부분이 완료되는 즉시 양산에 들어갈 예정이구요.  양산 시간은 2주정도 걸릴거 같습니다.   원래는 100개 미만의 수량은 넉넉잡고 일주일이면 되는데, 아무래도 리워드 물량이니, 제가 중간 중간 검수를 해야할거 같습니다.  Quality 검수일수도 있고, 현재 리워드 물량이 규모의 경제를 이룰수있는 제작공정이 나오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모델의 제품을 100개 생산한다고 하면 일주일이면 되지만, 실제 서포터님들의 차량을 보면, 같은 제품이 5개 미만입니다.   즉, 거의 하나 하나 다른 제품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하나 하나 다른 제품을 이번 리워드물량에서는 수작업을 한다는 말이지요.   참고해주세요.  봐서.. 제작하시는 분의 이니셜이나 이름을 넣는것도 고려중입니다.   왠지 명품 같지 않습니까?  왜 해외 유명 스포츠카는 엔진에 엔지니어 이름을 박는대면서요. ^^   아마도, 이번 리워드 물량은 전세계에 한개밖에 없는 제품이 될거라고 자부합니다. ^^

4. 배송 (3.15 목표)

 택배사를 통해 일괄배송할 예정입니다.  단지, 한가지 문제가 되는건 와디즈에서 서포터님들의 정보를 제대로 주지 않으면 제가 일일이 서포터님들께 주소를 물어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카톡 친구등록이 필요합니다.   얼렁 등록해주세요. 

5. 배송완료후....

 Kolorfull Stream은 이번 서포터님들을 잠재적 주주로 인정하고 그에 맞는 경영활동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우선은 메일을 통해 주기적으로 경영이슈들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서포터님들의 의견이나 도움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아울러, 몇차례 전화도 드리고, 지역에 계신 분들은 찾아뵙기도 하는 활동들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1차 초도 물량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애초에 이야기드렸듯이 4월달에 시장 출시를 위해 준비할 예정입니다.    


참고해주시고, 기승전 카톡친구등록입니다. ^^


#17 메이킹 스토리 [7차 새소식] 입니다. | 2019.02.07

 정말 6차까지만 새소식을 하려고 했는데, 부득이하게 7차까지 해야할거 같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펀딩이 목표펀딩금액대비 702% 달성중이란 사실과 함께 그 많은 새소식과 기타 이야기를 통해 묻혔던 이번 Parking Cooler의 설계 변경 및 혜택에 대해서 한번 쯤 정리를 해야할거 같아서입니다.   16개의 게시물을 통해 누적되었던 이번 프로젝트의 변경 사항을 아래와 같이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16개의 게시물을 다 읽어보지 못하신 서포터님들은 이 7차 새소식을 한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설계 변경 및 Spec. 변경 사항

 블랙박스 부분을 투명하게 처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투명한 부분에 덮개를 만들어 블랙박스를 보이게 할수도 있고, 안보이게 할수도 있게 제작할 예정입니다.  아직 샘플제작이 안되어서 보여드릴순없지만, 조만간 샘플을 통해 보여드리겠습니다. 

 도난 방지를 위해 서포터님들이 받으실 Parking Cooler의 표면에 서포터님들이 원하시는 문구(20자 이내)를 넣어드릴 예정입니다.  이미, 몇몇 분들께서는 차량번호 혹은 자신만이 알수있는 문구를 넣어달라고 신청하셨습니다.  카톡 친구로 Parking Cooler를 추가하신후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2. 서포터 혜택 정리

1+1 혜택을 드립니다.   현재, 서포터님이 신청하신 차량은 물론이고, 지금 타시는 차량을 다른 차량으로 바꾸실때도 해당 차량용 Parking Cooler를 드릴 예정입니다. (차량을 오래 타시면 좋겠습니다 ^^)  1개를 펀딩하셨으면 1개를, 2개를 펀딩하셨으면 2개를 3년뒤나 5년뒤 서포터님들이 차량을 새로 구입하실때 드릴예정입니다.   물론, 현재 타시는 차량에 문제가 있어 올해내로 바꾸신다 해도.... 드릴겁니다.   여건이 되면, 앞으로 타시는 자동차에 맞는 Parking Cooler를 계속 지원해...   아 아닙니다.  ^^  일단은 이번에는 다음번까지만 지원해드리겠습니다. 

 펀딩금액에 맞는 주식 배분약속 입니다.   현재, 이 부분을 검토하기 위해 넘어야 할 산이 많기에 일단은 주식배분이라고만 말씀을 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적어도, 최소한 직원들에게 배분하는 우리사주 배분과 동일한 조건으로 주식을 배분할 예정입니다.   잠재적 주주이시기 때문에 올해 9월에 있는 Kolorfull Stream의 주주총회 라던가 결산에도 우선적으로 보고를 드릴 예정입니다.   잠재적 주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실수있게 조치할 예정입니다.  


3. 1,000%를 향해....

 지금의 수치도 충분히 의미있는 수치입니다.   시장에 진입하는데 이정도의 성과도 충분히 어필 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그러나, 이왕 시작하는거 좀더 높게 목표를 설정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할거 같아서 1,000%로 설정했습니다.   위의 설계 변경 과정을 통해 서포터님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어차피 이번에 펀딩을 해주신 서포터님들은 함께 가자고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이에 맞는 다양한 혜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변에 여러분과 같이 통찰이 있으시고, 자신이 생각한것에 강한 신념을 가지고 계신 지인 한분만 소개를 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카톡 친구등록 부탁드리구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기회가 아닙니다. ^^

서포터님의 인생과 저의 인생에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프로젝트 마감후 한분 한분 전화드리겠습니다. 

#16 기타 6차 새소식 후속 이야기... | 2019.02.04

 6차 새소식을 올리고, 그동안 올린 새소식을 꾸준히 읽어보았습니다.   참..대단하더군요.  어떻게 읽는 사람을 하나도 배려하지 않고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만 했는지.. 눈이 다 아프더라구요.  그런 상황에서 메이커의 진심을 이해해주시는 서포터님들.. 대단하십니다.   그런 서포터님..입춘이니.. 정말로 새해가 다가왔으니.. 올해 저와 같이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1. 6차 새소식을 올리고 나니...

 주식을 배분한다고 이야기를 드리고 나니, 많은 질문들이 올줄 알았는데..의외로 질문이 많지 않아서.. 좀 놀랬습니다.    혹시라도 설마 그러겠어? 하는 반신반의하는 생각이나, 그때 가봐야 아는거 아닌가? 1주, 2주 정도 주고 줬다고 생색내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실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식을 배분한다는 이면에 나온 다양한 질문들을 상쇄했음 하는 이야기를 해야 아무래도 저 스스로 안심이 될거 같아서 이렇게 내일이 설날인데,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차분히, 앉아서 그동안 했던 고민과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려야 할 거 같습니다. 

2. 서포터분들에게 주식을 드린다는 이야기에 앞서 해야할 첫번째 이야기 _ Parking Cooler의 사업성

 일반적으로 누군가가 Kolorfull Stream의 주식을 사려고 할때, 제일 먼저 고민하는 것이 과연 이 주식의 미래가치가 있을까 하는 부분일겁니다.   마치, 여러분이 코스닥이나 코스피에서 주식투자를 하는것과 같은 것이지요.  이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고 나서 주가가 오를까 하는 것에 대한 선제적인 정보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제대로된 투자 설명회(?)도 없이, 그냥 드리겠다고만 했지요.  이것 자체가 얼마나 허술하게 사업을 하는지에 대한 반증일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하는지도 모르지요.  

 한국에서 운행되고 있는 차량이 총 몇대가 되는지 아시나요?  약 2,300만대 정도입니다.   그중 상용차라고 하는 트럭이나 특수목적용 자동차를 뺀 순수 승용이나 승합차는 약 2,000만대 정도입니다.   Parking Cooler가 주요하게 활동해야할 Market의 크기가 이정도 된다는 이야기지요.  2,000만대의 차량중에 Parking Cooler와 같은 자동차 Cover를 사용하는 차량은 몇대가 될까요?  서포터님 주위에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차량들의 내부 온도가 상승하는 것을 막고, 결과적으로 연비의 증가와 전자기기의 수명을 늘려주고, 사용자들의 더위를 막아주는 Parking Cooler가 앞으로 판매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무리 시장이 커도 제품의 효용성이 떨어지면 시장 판매가 되지 않으면 소용이 없겠지요?  2018년 여름, 36도 이상인 날이 48일을 넘길정도로 더웠던 여름이 2019년에는 오지 않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적어도, 제가 보기에 30도 넘는 어느 늦봄, 초여름의 차안의 더위를 경험하신 분은 그해 여름의 까마득한 더위때문에 갑갑하실거에요.  그럴때, Parking Cooler가 도움을 줄수있습니다.   그래서, Parking Cooler는 올 여름이 가까워 올수록 시장에서 각광을 받을겁니다.(받았음 좋겠습니다 ^^)

 아무리 그래도 가격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 라는 질문을 몇군데에서 받았습니다.  네 맞습니다.  비쌀수있습니다.   대중화되기에는 어려울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리워드로 드리는 제품과 시장에서 양산되는 제품은 Quality 차이도 있고, 원가절감을 비롯한 소재변경을 이유로 가격이 더 낮출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가격을 내릴수는 없겠지만, 적정 시장가격이란 것에 대해서 마냥 무시하지는 않을겁니다.  시장에서 충분히 통할만한 가격을 통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생산처의 다양화를 통해 가격 인하 요소들을 확정해나갈 예정입니다.  이 부분은 서포터님들과 좀더 이야기를 해서 결정할 예정입니다. 

 정말 간략하게 시장성에 대해서 글로 후다닥 그러나, 깊고 오랜 고민들을 이야기했습니다. 

3. Kolorfull Stream 이란 회사가 제대로 된 회사인가?  조만간 망할 회사는 아닌가?

 망하진 않을겁니다.  서포터님들이 계시는 한.. 

 그리고, 서포터님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는 Kolorfull Stream이란 회사의 원칙들을 좀 이야기드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30:30:30:10의 원칙

 조만간 Kolorfull Stream이란 회사도 결산을 하게 될거고, 결산을 해서 이익이 발생하면 30:30:30:10의 비율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30%는 Kolorfull Stream의 임직원들에게 배분할 비율이구요.  다른 30%는 R&D 혹은 Spin Off에 활용할 비율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30%는 주주배당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10%는 사회 환원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각 항목에 대한 세부 내용은 실제 이익이 났을 경우에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드릴 예정입니다만, 보시면 전혀 새롭지 않은 내용이지만, 실제 이런 내용을 가지고 회사내 원칙으로 정한 회사도 없다고 생각하실겁니다.   그만큼 우리들의 회사들이 갖고 있는 무원칙성이나 천민자본주의에 기반한 문화라고 생각이 드실거라고 생각되네요.  실제, 이 비율은 우리나라가 IMF가 오기 이전에 몇몇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채용된 정책이기도 합니다.   그런 정책들이 언제부터인가 유야 무야 없어지기 시작했지요.  Kolorfull Stream은 그런 부분들부터 하나 하나 원칙을 세워 나갈것입니다.   아마, 올해 결산때부터 적용할수있기를 바라고,  그러기 위해 저도 열심히 달려나갈 생각입니다. 

 학력/성별은 일을 하는데 있어 Main이 아닌 Sub.

 20여년간 회사를 다니면서 느낀건데요.  어느 인력의 생산성 혹은 성과의 지표는 그 사람의 가방끈이 얼마나 긴가 혹은 남성인가 여성인가 가 아니고, 그 사람이 일을 하는 자세더군요.  이건 정말 제가 경험하고 느낀 것인데요.  학사 혹은 석사의 인력이 내는 성과나 고졸자의 성과라는 것이 큰 차이가 없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R&D 분야는 좀 다르긴 하겠지만, 그것도 현재 국가적 R&D 정책에 기인한 것이 많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생각하는 회사내에서 회사 인력의 학력이 그 사람의 성과를 대변해주는 지표는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Kolorfull Stream은 이력서에 나온 학력은 단순한 글자 그 외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많은 회사나 공공기관에서 학력에 의한 차별을 하지 않겠다고 하는데, Kolorfull Stream은 이런 학력에 대한 부분을 입사조건에 걸지 않을 예정입니다.  

 회사란 말의 의미

 핵심인재상이란 단어는 회사 홈페이지에 항상 올라오는 단어입니다.  회사에 맞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하는데, 그 과정에서 맞는 사람을 찾기도 힘들뿐더러, 이제 막 시작한 회사의 입장에서는 그런 사람을 뽑을수있는 역량도 안됩니다.  그래서, 정했습니다.  개인에 맞추어 회사가 변하는 식으로요.   단순하게 회사가 변한다는 의미가 회사가 모두 개인에게 맞추어준다는 의미는 아니고요.  개인이 생각하는 비즈니스 모델들을 회사가 지원하겠다는 의미이고, 지원이 단순히 지원이 아니라 개개인이 별도의 비즈니스를 할수있는 지원체계를 갖추겠다는 의미입니다.   아마도, 제 생각대로만 된다면 Kolorfull Stream은 다양한 Start Up들을 내부에서 Spin Off 할수있는 체계를 만들수있지 않을까 합니다.   단, 위에 이야기한 Kolorfull Stream의 원칙들을 지킨다면 말이죠.  그럼으로써 제 2, 제 3의 Kolorfull Stream이 계속 생겨나게 할 예정입니다.  아마도, 이 과정이 제일 재미있을거 같네요.  서포터님들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장황하게, 두서없이, 거칠게, 눈아프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사실, 이런 고민들은 어느날 갑자기 한 것이 아니라, 4 ~ 5년전부터 길게는 10년전부터 했던 생각들이었습니다.  이 생각들을 이제야 이야기할수있다는 것에 대해 많은 책임감과 의지를 갖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서포터님들께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We Go Together!


P.S. 1: 프로젝트 종료일이 9일 남았습니다.   얼렁 카톡 등록하시고, 메이커에게 말을 걸어주세요. 


P.S. 2 : 프로젝트 달성율이 693%입니다.  많이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1,000% 달성을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5 메이킹 스토리 [서포터님들에 대한 혜택 끝판왕]-6차 새소식입니다. | 2019.02.02

2월 2일자 누적 펀딩 금액이 6,732,000원 673%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 이런 혜택을 알려드리게 되어 반갑기도 하고, 올해 제 상품도 대박, 서포터님들도 대박나시기를 기원하며 6차 새소식을 알려드립니다. 


1. 펀딩의 의미...

 원론적으로 WADIZ에서 펀딩을 한다는 의미는 아이디어 상품에 대해서 서포터님들이 재무적 자원을 지원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서포터라고 부르는거 같구요.   그런데,원론적인 펀딩의 의미는 그런 재무적 자원을 이용하여 금융적 이득(Profit)을 얻는걸 말하지요.  단지, 리워드형 서포트에는 그 금융적 이득이 아니라, 아이디어 상품을 먼저 받는다는게 좀 다를뿐이지요.   그 아이디어 상품의 효용성을 누구보다 앞서 인지하시고, 해당 제품이 시장에 나올때, 선도자의 역할을 하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볼때, Parking Cooler를 펀딩하시는 분들은 대단한 식견과 Insight와 미래를 바라보는 눈(이렇게 말하기에는 좀 간지럽긴하지만..)을 가지신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2. Parking Cooler의 대박은 서포터님들의 대박으로 연결하고자 하는 ...

 카톡으로 연결된 많은 서포터님들이 Parking Cooler의 대박을 기원하시고 계십니다.  비록, 영혼 없는 빈말이라 해도 제 입장에서는 감사한 일이지요.  그래서, Parking Cooler의 대박과 여러분의 대박을 잇기 위한 작업으로 현재, 서포터님들에게 지원하신 금액과 연관지어 주식을 양도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단, 지금 드린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저희 Kolorfull Stream이 IPO 하기전에 드린다는 이야기지요.  아시겠지만, IPO의 과정은 매우 복잡하고 다단한 과정입니다.  그 과정중에 하나가 주식의 합리적인 분산입니다.  그래서, IPO를 하기전에 주식을 사원들에게도 자사주란 이름으로 부여하기도 하는데요.  직원들의 자사주 부여기준과 동일하게 서포터님들에게 부여할 예정입니다.  이 부분은 프로젝트 초기부터 계속 고민을 했던 부분인데, 주식을 드린다는 이야기가 갖는 상징성 이외에 실무적인 문제점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일단, 제가 알기로 VC들은 주식이 분산된 회사에 투자하기 보다는 단일 혹은 소수 몇몇이 주식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협상이 단일화되어 있기 때문일텐데요.  또, 주식이 집중되어 있는 회사일수록 재무적 이득의 폭이 더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포터님들께 주식을 드리는게 향후 투자라던가 자금 확보에 걸림돌이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이 부분은 전적으로 경영진의 의지에 달려있는 부분입니다.  서포터님들에게 주식을 양도했기 때문에 투자가 어렵다고 하는 투자는 그리 건강한 투자가 아닐 가능성도 높고, 그런 투자는 회사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저는 IPO하기전에 지금 현재 펀딩해주시는 서포터님들에게 100%의 지분중 3% 정도의 지분을 배분하고자 합니다.   100%의 3%란게 그다지 많지 않은것 같지만, 상법에 보면  3% 이상의 지분을 소유한 주주들이 모이면, 감사를 해임하고 선임할수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서포터님들은 직/간접적으로 Kolorfull Stream의 경영에 참여하신다는 것입니다.   주식의 수량은 펀딩하시는 금액과 비례해서 추후 정하기로 하겠습니다만,  이 부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3. IPO의 의미는 기업을 공개해서 투명하게 경영하라는 의미죠.

 2000년대초부터 많은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IPO란 기업 공개는 기업을 투명하게 공개해서 정당한 시장의 가치를 받으라는 말이지요.  돈을 많이 벌란 이야기가 아니구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지금 서포터님들에게 Kolorfull Stream의 주요 경영지표들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결산보고서도 꼬박 꼬박 보내드릴 예정이고, 주주총회에도 초청을 할 예정입니다.   Kolorfull Stream의 주요 경영사항들을 확인하실수있게 조치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의 도움도 많이 요청을 드릴거구요.   Kolorfull Stream의 성장과정을 눈으로 확인하실수있으실겁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경험들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여러분의 역량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4. 기업의 영속성

 제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몇가지 혜택이라고 내놓은 것들이 보면 혜택일수 있겠지만, 자세히 그 의도를 보면 기업의 영속성에 대한 고민들이 베어있습니다.  Kolorfull Stream이 갖고 있는 영속성을 가져가기 위한 고민들이고, 이 영속성에 지금 서포터님들의 성원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함께 가자라는 말이지요.  지금은 별로 좋은 평가를 받지 않는 오바마의 이야기를 하면서 6차 새소식을 마치도로 하겠습니다. 

"Let's go Together!"

P.S. : 여전히 카톡 등록이 안되고 있습니다.   한분 한분 일일이 연락해서 카톡 등록좀 해달라고 하기도 참 힘들어서요.  글 보시면 카톡 등록하시고 대화 걸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같이 받아요. ^^

#14 이벤트 YoonKyoung Kate Lee 님은 이벤트 당첨되었으니..주소 보내주세요. ^^ | 2019.01.29

지난 새소식에서 무선가습기(WADIZ 런칭상품) 이벤트 당첨자 발표를 했습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신 2분중에  YoonKyoung Kate Lee 님이 주소와 연락처를 보내주지 않으셨어요.  본인이 당첨된지도 모르고 계실거 같다는 불안한 느낌이 팍팍 드네요.  Kate 님은 어서..주소와 연락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메이커와 카톡 친구등록(Parking Cooler)을 하셔도 되고,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알려주셔도됩니다. 

이전 새소식과 알림 사항들

Parking Cooler 도난 문제 -> 1차 새소식을 보세요.

이번 리워드 상품에 대한 혜택 -> 현재 운행중인 차량 이후에 구매하시는 차량에 대해서도 Parking Cooler를 지급한다는 내용은 4차 새소식 에 담았습니다.

Parking Cooler의 패키지 상태와 자석으로 인한 차량 스크래치에 대한 염려 -> 5차 새소식을 보시면 됩니다.

블랙박스 부분에 대한 염려 -> 5차 새소식에 담았습니다.

지지서명 이벤트 -> 3차에 담았습니다.

이벤트 당첨자 발표 ==> 5차 새소식에 담았습니다.

매번 올리는 게시물마다.. 카톡친구등록하시고, "하이" 혹은 "대박"이라고 대화 걸어달라고 이야기드렸습니다.  이건 매번 올리려구요. ^^


1. 순식간에 500만원을 넘어 600만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대기완성인 인생은 아니지만, 진심은 항상 통한다는 진리는 가슴에 품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완성도와 효용성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리워드 발송이 끝날때까지 품고 있겠습니다.   한분 한분의 신청이 제품의 시장 진입 가능성을 더욱 더 높여주시고 계십니다.  

2. 제품의 스토리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이야기.

 대기업을 그만두고, 창업을 하면서 과연 어떤 회사를 세워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한적이 꽤 많이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들도 닥치면 그러실거라 믿습니다.  단순히, 돈을 벌어야 한다, 부자가 되어야 한다 라는 생각만 가지고 창업을 하기엔 제가 그동안 느끼고 경험했던 것들이 너무 아까웠고, 소중했습니다.   운이 좋은건지, 제가 다닌 회사에서는 양진호 같은 사람이나, SK최태원 그룹회장의 사촌동생같은 사람이 없어서 소위 갑질을 당해본 경험은 없습니다.  이걸 운이 좋다고 말해야할만한 사회에 살고 있다는것도 웃기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그런 파란만장한 회사는 아니었지만, 회사를 다닌다는 것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할 사건은 그리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한국의 회사란 곳이 가지고 있는 비 인간적이고, 몰염치한 생리는 여러차례, 아니 매우 빈번하게 보고, 명령에 의해 시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때로는 그런 경영자나 상급자를 욕하기도 했고, 인간적인 비난을 같이 하였지요.   창업을 하고나서, 그런 사람의 위치에 있게 되고보니, 새로운 생각이 들더군요.  Parking Cooler를 만드는 Kolorfull Stream 이란 회사는 좀더 인간적인 회사로 만들고 싶더군요.  돈을 좀 덜 벌더라도, 월급을 좀 덜 가져가더라도, 좀더 인간적인 회사로 만들고 싶었습니다.  직원 평가의 기준이 흔히 성과라고 이야기하는 재무적 성과나 조직적 성과가 아니라 개인의 발전을 성과라고 이야기할수있는 그런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런 이유를 이야기하자면 밤새도 다 못할 정도이니, 나중에 할 기회가 있으면 하겠습니다.  아무튼, 기존의 회사가 갖고 있는 잘못된 조직 행태나 문화를 하나 하나 개선해나가는 시발점을 이루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거친 시장을 헤쳐나가는 추진력과 자금력이 만들어져야겠죠.  아마도, 여러분의 펀딩은 그 출발점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제가 이야기드렸던 여러분들이 나중에 구매하실 차에도 맞는 Parking Cooler를 드리겠다고 이야기한 배경에는 이런 부분이 있는 것입니다.   미래에도, 3년뒤에도, 5년뒤에도 서포터님들과 이야기를 하고, 소통을 할수있는 조직으로 성장하겠다 라는 다짐이 들어있던 것이지요.   그리고, 단순히 살아남는 조직이 아니라, 우리만의 가치와 생각을 꾸준히 실천해나가는 기업을 성장해나갈거라는 다짐입니다.    Kolorfull Stream은 저를 비롯한 한 사람 한 사람이 발전하는 조직입니다.   

 아마도, 여러분들이 다음번 차를 구매하실때쯤에는 Parking Cooler는 Kolorfull Stream에서 만들었다라는 것이 중요한 선택의 이유가 될수있게 하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이야기들을 계속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의 소위 노동자를 갈아 만든 제품이 아니라, 합리적이고 전문적인 사람들이 인간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만들어내는 제품으로 포지셔닝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제품의 스토리 보다 훨씬 더 중요한 이야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엇을 만드느냐가 아니라 누가 만드느냐가 더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3. 6차 새소식에는 위의 이야기와 관련된 이번 리워드 펀딩 해주신 분들에 대한 또 다른 혜택을 준비중입니다.  

 2019년 설을 맞아 서포터님들에 대한 새로운 혜택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 혜택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P.S. : 카톡 친구등록(Parking Cooler)후 "하이", "대박"이라고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13 이벤트 무선가습기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 2019.01.28

 제가 아는 분께서 제 프로젝트를 유심히 보시더니, 하시는 말이 새소식이 너무 많아서 일일이 읽기 힘들다.  새소식을 보낼때마다..위에 간략하게 좀 적어주는게 어떠냐 라고 의견을 주셨습니다.  이제 14일 남았는데 말이죠. 저도 이렇게 새소식이 쌓일줄은 몰랐습니다.  참 말많은 메이커라는 생각이 드네요. ^^  그래서, 정리해드립니다. 

Parking Cooler 도난 문제 -> 1차 새소식을 보세요.

이번 리워드 상품에 대한 혜택 -> 현재 운행중인 차량 이후에 구매하시는 차량에 대해서도 Parking Cooler를 지급한다는 내용은 4차 새소식 에 담았습니다.

Parking Cooler의 패키지 상태와 자석으로 인한 차량 스크래치에 대한 염려 -> 5차 새소식을 보시면 됩니다.

블랙박스 부분에 대한 염려 -> 5차 새소식에 담았습니다.

지지서명 이벤트 -> 3차에 담았습니다.

매번 올리는 게시물마다.. 카톡친구등록하시고, "하이" 혹은 "대박"이라고 대화 걸어달라고 이야기드렸습니다.  이건 매번 올리려구요. ^^


1. 이벤트 추첨 결과

 이벤트 걸기전에 14분이셨는데, 오늘 보니 총 23분이 더 페이스북 지지서명을 해주셨습니다.   이 23분 덕분에 Parking Cooler 이미지가 페이스북을 아주 도배를 하더라구요.  페이스북 열때마다..Parking Cooler 이미지가 보여서 아주 아주 즐거웠습니다. (사실은 제가 페이스북 광고를 해서이기도 하고, 제 브라우져의 쿠키땜에 Parking Cooler이미지가 나온다는 걸 알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매우 감사드립니다. )

 지지선언을 해주신 분들은  아래에 기재했습니다. 

Jihoon0608, 정일호, SungYong Hwang, 김세연(Seyoun Kim), 용기, 하너굴, 이서우, 마일드라떼, YoonKyoung Kate Lee, JH Lee, 이화진, 최의성, thefan88, -02, 자드, emeran, 서영보, 한진우, 이재호, sech21, 김성연, rlaxorb  

 한분 한분 감사드린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우선 여기에 계신 분중에 추첨대상이 아닌분을 먼저 말씀드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맨 처음 적혀있는 Jihoon0608 님은 누구신가 봤더니, 무선가습기(HUM) 메이커시더라구요.  이분 책상에는 이 제품이 한대 있으실테니..과감히 제외하겠습니다.  이해해주시겠죠. ^^

 두번째 줄에 마일드라떼 님은 제가 아는 분이에요. ^^ 이분은 자외선 차단제를 만드는 노말리스트사의 관계자십니다.   제외하는거에 대해서 이해해달라고 제가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 

두분을 빼면, 21분의 지지서명 이벤트를 참가해주신 분들중에 2분을 추첨하였습니다. (경찰관 입회하에 할려고 했는데, 경찰관이 일요일 저녁에 와서 해달라하기 미안해서 그냥 공정하게 하였습니다.) 

thefan88님과 YoonKyoung Kate Lee 님이 선정되셨습니다.  선정이유는 두분의 운때문입니다.  정말 공정하게 추첨했습니다.  믿어주세요. 

2. 이벤트에 탈락하신 분들은 걱정마세요.

 이벤트에 탈락하신 분들은 걱정마세요.  추첨에 선정되신 두분이 Parking Cooler를 펀딩하셨는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마음만 가지고 아직 펀딩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얼렁 펀딩하시기 바라고, 지지서명도 하시고 펀딩을 하신 분들은 이번 프로젝트 끝나고 리워드를 보내드리고 나서도, 더 많은 혜택과 제 마음을 받으실수 있으실거에요.  걱정마세요. ^^

3. thefan88님과 Yoonkyoung Kate Lee 님은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서, 주소와 핸드폰 번호를 보내주시면, 곧바로 우체국 택배로 보내드리고, 송장번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개봉기, 사용기.. 제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4. 카톡 친구등록(parkingcooler)과 대화 걸어주세요.  



#12 메이킹 스토리 5차 새소식같은 헌소식입니다. | 2019.01.26

오늘 이야기드릴 내용은 이미 스토리에 나와야 하는 데 메이커의 실수로 이야기를 드리지 못한 두가지의 내용과 이전 공지에서 알려드렸던 블랙박스에 대한 해결책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스토리에 있어야 했던 이야기.

 원래, 스토리에 있었던 이야기인데, 제가 제대로 이야기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입니다.   올린다 올린다 하다 이제야 올리네요.  어차피, 이 부분은 올리지 않았어도 반영이 될 부분이라 그다지 중요하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알고계시고 있어야할 부분이라 생각이 되네요.   참고하세요. ^^

프로젝트 진행중 몇몇 서포터님들께서 자석이 차량표면에 직접 붙으면서 차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냐고 질문을 주셨습니다.   네오디움 자석은 소위 희토류가 들어가서 일반 자석보다 훨씬 센 매우 강력한 자석입니다.  자석 두개를 붙여놓으면 손으로 떼어놓기 힘들정도로 매우 강력하죠.  그런 자석을 그대로 차량에 붙이게 되면 당연히 차에 스크래치가 발생할수있습니다. Parking Cooler는 사진처럼 내부에 주머니를 만들어 해당 주머니에 넣어서 제작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실제 자력의 세기도 좀 줄어들고, 그래서 분리할때 좀더 편리하게 분리가 가능하고, 차량의 스크래치를 막아줄수있게 됩니다.   차석 부분의 스크래치 부분은 이렇게 해결하여서 제작중에 있습니다. 

 아무렴, 제가 Parking Cooler만 달랑 제작해서 보내드릴거라고 생각하셨다면 경기도 오산입니다. ^^  샘플로 만든 파우치인데요.  여러분들께 보내드리는 모든 Parking Cooler는 그림과 같은 적당한 파우치로 만들어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일반적으로 내부에 적용되어 있는 원단과 같은 색깔, 같은 원단으로 만들 예정이구요.  여건이 된다면, 이 파우치 겉면에도 여러분이 지정하신 문구를 넣는게 어떨까 생각중입니다.   참고해주세요. 


2. 블랙홀에 빠져버린 블랙박스?..

 제목만 봐선..블랙박스에 대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걸로 느껴지지만, 대략적인 안을 만들긴했습니다.   한번 보시고, 댓글로 의견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블랙박스로 인해 제품 앞부분과 뒷부분에 햇빛이 들어오는게 참 싫더라구요.  블랙박스와 같은 전자기기를 보호하기 위해 만든 Parking Cooler에 블랙박스가 보일 부분을 만든다는게 아이러니했구요. 

 그래도, 서포터님들이 원하시고, 언젠가는 넘어야할 산이라 생각되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블랙박스 카메라가 위치한 부분은 투명한 재질 (현재, 재질도 선정되었고요.)로 만들고, 그위에 원단을 덮을수 있게 덮개를 만들 예정입니다.   덮개를 위로 젖히면 블랙박스 부분의 카메라가 외부를 촬영할수있고요.  닫으면 이 부분이 닫혀져서 햇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막을수 있게 되어있는 거죠.  사용하시면서 이 부분을 열어둘건, 닫아둘건지는 서포터님과 고객님이 선택하실수있게 만들 예정입니다.  뒷부분의 카메라 부분도 마찬가지로 제작할 예정입니다.. 2월중으로 샘플이 나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문제는 이 투명한 재질이 한국의 기후환경에 얼마나 적절히 견디는가 하는 부분이 문제입니다만, 이 부분도 어느정도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제가 설계도를 그려서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설계도면을 그릴 실력이 안되서 이렇게 글로 올려드리고, 추후 샘플이 나오면 보여드리겠습니다. 


3. 여전히 카톡 친구 등록은 필요합니다.  

아직 등록하시고 메이커에게 말을 걸어주지 않고 계시는 25분 정도의 서포터님들.. 빨리 말을 걸어주세요.  답변이 곧바로 오진 않더라도..제가 책상에 앉자마자 답변드리겠습니다. 


P.S. : 사실, 어제 5차 새소식 이전에 글을 하나 올리려고 하다 포기햇습니다.  조만간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언급을 하겠습니다. ^^

#11 기타 날씨에 기대지 않는게 좋을텐데... | 2019.01.24

하늘도 안도와주는(?) 메이커 입니다.


운칠기삼 이란 말을 비즈니스에 적용을 많이 하죠?  올해에는 예년처럼 눈이 많이 안온다네요.  처음에 Parking Cooler를 런칭하는 시기로 고민을 좀 많이 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Parking Cooler의 또다른 기능이 더위 뿐만 아니라 눈도 막아주는 거라 겨울에도 효용성을 인정받을거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019년 4월쯤 런칭할까 하다가 어차피 겨울에 눈이 오면 필요할거라 생각되서 12월 31일에 런칭한 거죠. 

다행히 이 사진은 올해 첫눈.  약 7센티 정도의 눈이 왔을때..그때 찍은 사진입니다.

 그런데, 올해에는 눈이 별로 오지 않을거라는 기상청 예보가 나오네요.    이건 제가 어찌 할수없는 부분이라.. 그러려니 하려구요.  올여름은 작년보다 더 덥다고 하니, 여름을 기대해야죠.     


1. 514%가 고비일까요?

 새소식에 514% 달성했다고 공지를 했더니, 다시 504%로 내려갔다..어제부터 다시 514%로 올라왔네요.   펀딩 취소하시고 다시 오셨나봅니다. ^^   요 며칠새, 서포터님들의 차량을 유심히 조사하고, 실측을 하고 있습니다.   연식에 따른 안테나 라던가 그런 부분도 보고 있구요.  총 50대(그중 겹치는거 빼면, 약 36대 정도)를 크기에 따른 분류를 해야하고, 크기에 따라 원단의 길이와 곡면에 따른 곡률 같은 부분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생뚱 모르는 사람의 차량을 이것 저것 보다 갑자기 차주가 와서 "왜 그러세요? 차에 무슨 문제 있나요?" 하고 물어봐서.. 한다는 말이.. "차가 이뻐서요" 라고 했습니다.  손에는 줄자를 들고 있으면서 차가 이뻐요 라고 하면 서포터님들은 믿으시겠어요? ㅋㅋㅋ   혹시, 주차된 차에 줄자로 재고있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차가 이뻐서요." 라고 한다면 믿어주세요. ^^


2. 블랙박스에 대한 해결.

 금주 주말에 블랙박스에 대한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을 여러분들께 말씀드릴 예정입니다.   제품의 문제나 개선사항은 그 히스토리가 제대로 남아야 합니다.   그 히스토리가 제대로 남아 있고, 쌓여있는 제품이 좋은 제품이지요.  블랙박스 히스토리 말고도 제가 해결한 히스토리도 꽤 많지만, 블랙박스를 해결하는 과정의 히스토리가 제겐 제일 중요한 히스토리 같습니다.    전문가란 사람들이 아무리 뛰어나도, 집단 지성 혹은 시장의 의견이 훨씬 더 정확하고, 효과가 있습니다.   그걸 무시하는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지요.  


3. 주변분들을 딱 1분만 끌고와주세요.

 서포터 분들에게 인간적으로 물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싶은 분.  딱 한분만 더 Parking Cooler를 추천해주세요.  너무 많으면 여러분들에게 돌아갈 제 마음이 분산됩니다.   딱 100명 정도의 서포터라면 충분히 제 마음을 나누어드릴수있을거 같습니다.   마음을 표현할수있는 시간이 18일 남았습니다.   


4. 카톡 친구 등록 해주신 서포터님들.. 대화좀 걸어주세요. ^^

 하이.. 혹은 대박 이라고 메세지 주시면 감사합니다. 서포터님으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직 20분 정도가 친구만 등록하시고, 대화를 걸어주지 않으셔서 메이커의 애간장이 타고 있습니다. 

#10 달성률 514% 달성...이라고 쓰기엔 좀 이른감이 있지만..그래도..^^ | 2019.01.22

오늘자(1월 22일 기준)로 514%를 달성했습니다.  이미 며칠전에 넘었다가 다시 400%대로 주저않기를 반복하더니, 오늘 확실히 넘어섰네요.  물론, 이 지표가 끝까지 가리라곤 생각안합니다만, 그래도.. 넘어섰다는 사실만큼은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

1,000 % 달성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1. 카톡 친구등록이 어려우셨죠? 그림따라 해보세요. ^^

사람이 이래서..역지사지 해봐야 한다는게..저도 무책임하게 parkingcooler를 카카오톡에 등록만 해놓고, 서포터님들께 투정을 부렸네요.  어제 한 서포터님이 어케 해야하는지 알려줘야 다른분들도 등록하실거라고 이야기를 해주셔서 그림을 캡쳐해서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림 보시고 따라하시면 쉬우실거에요. 

그림 보시면, 먼저..카카오톡의 아래 부분의 친구 부분을 선택하세요.  빨간색으로 1번으로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을 선택하시고, 위에 돋보기를 누르세요.
맨 윗부분에 parkingcooler를 입력하시면 그림처럼 나옵니다.  저기에서 parkingcooler를 선택하셔서 친구등록하시면 됩니다. 

위의 그림대로 친구등록 하시고 나서.."하이" 혹은 "대박" 이란 단어로 말을 걸어주시면, 지금 글을 쓴 메이커가.. "펀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고 공손하게 메세지 드리겠습니다. 

2. Parking Cooler는 여러분의 차량을 더욱 돋보이게 해드릴거에요.

 한번 상상해보세요.  더운 여름날.. 야외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는 차에 가서 차문을 열었을때의 막막함.  그러나, 서포터님들의 차량은 그늘막에 있는것과 똑같은 효과를 가지고 좀더 시원하게 유지되고 있을 그 상황을.... 올여름이 두렵지 않으실거에요. ^^


P.S. : 사실, 서포터님들이 주위에 마구 마구 소개해주셔서 천만원이 넘어도 걱정이긴 합니다.   지금의 달성율도 의미있는 수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천만원이란 목표를 설정한 이유는 일종의 트레이닝, 혹은 일종의 넘어야 할 산을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를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성공을 통해 더 큰 시장을 창출하려면 필연적으로 넘어야 할 산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같이 넘어요..서포터님.  조그만 산.. 저랑 같이 넘어요. ^^


 
#9 메이킹 스토리 메인 스토리에 기재하지 못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2019.01.21

엊그제 4차 새소식에 대한 서포터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메이커의 의지와 열정을 알아봐주시는 서포터님들이라..더 감사드렸습니다.    아울러, 새소식과는 다른 메이킹 스토리에서 빠진 이야기가 있어서 올려드립니다. 

1. 어떤 이야기를 해도.. 카톡친구가 제일 중요합니다. 

현재, 47분중에 19분만 카톡친구등록하셨습니다.  나머지 28명의 서포터님.. 제발 카톡으로 parkingcooler 친구등록하시고 메세지 보내주세요.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친등하시는 서포터님은 팍팍 늘지 않고.. 메이커의 애간장이 다 닳아 없어지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꿈을 꾸었는데, 갑자기 30명이 한꺼번에 친등신청을 해서..깜짝 놀라 PC에 접속을 했더니..몽땅 피싱하는 사람들이 등록해서 실망했던 꿈을 꾸었습니다.   이 메세지 보시는 즉시, 카톡등록해주시고 메세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제발요.

2. 이벤트로 걸어놓은 개인용 가습기가 왔습니다.

사용중인데..모락 모락 김이 잘 나오네요.  불량이 해결된 제품이라 큰 문제 없을거에요.  저도 오늘부터 배송보내기 전까지 꾸준히 사용하면서 문제 여부를 파악해보겠습니다.   아래 초록색불이 나와서 무선충전여부를 확인할수있고, 위에선 모락 모락 김이 올라오는 나름 예쁜 디자인의 제품이네요.  당첨되시는 분....올해에는 대박나시기 바랍니다. ^^

비타 500병은 왜 나왔는지..ㅋㅋ 

3. Parking Cooler를 실제 제작해줄 김태우 실장님을 소개합니다.

 Parking Cooler를 제가 만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전 설계와 제품에 대한 방향성 그리고 생산 관리에 필요한 제반 조건들을 설정하는데에 Role이 있구요.  실제, 샘플을 만들고 제품의 Quality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시는 분이 바로 사진의 김태우 실장님이십니다.   Pay2Nature 란 업체를 운영중에 계시고, 저와는 비즈니스 와 비즈니스로 만나서 이 작업을 함께 하고 계십니다.   이 바닥에서 전문가라고 할만한 분이에요.  텐트 분야의 상품기획 및 제작에 몸담은지 10년이 넘으셨으니까요.  이분도 조만간 저와 함께 와디즈에 신상품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저보다 젊은 분이고, 사람이 순수하고 성실합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사기를 맞으셨는지도.. ) 회사를 다녀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좋은지가 그 회사 생활의 결정적 역할을 하죠.  그런면에서 볼때,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즐거움입니다.    착하고, 성실한 비즈니스 파트너는 사업성공의 제일 중요한 요소인듯해요.   얼굴 까야 한다니까..무척 수줍게 웃고 있네요. ㅋㅋ  김태우 실장님 말고..한분 더 계시는데..그 분은 절대 얼굴 안깐다고 하시네요..소위 대한민국내에서 다섯손가락 안에 드는 텐트 장인이 있는데, 이 텐트장인과 김태우 실장님은 샘플 만들면서 항상 싸우더라구요.  전문용어가 많아서 무슨 뜻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아마도 제품 완성도에 대한 의견 논란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 사이에서 제가 하는 일이 힘들거라 생각해주시면 감사드리구요.  그나마, 이런 싸움이 제품 완성도 싸움이니 차라리 낫지, 자신의 이익에 대한 부분이면 얼마나 난감하겠습니까?   여러분이 받으실 Parking Cooler는 노동자를 갈아만든 제품이 아니라, 전문가간의 협력으로 이루어짐을 알아주십시오.  ^^

P.S. : 블랙박스에 대한 해결책을 대략 찾았습니다.  5차 새소식에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8 이벤트 4차 새소식... 서포터님을 위해 독하게 맘먹고 이야기드립니다. | 2019.01.18

1차, 2차, 3차의 새소식이 자잘한.. 내용의 새소식이었다면, 이번 새소식은 좀 독하게 마음먹고(메이커의 입장에서) 드리는 새소식입니다.

1. 독한 마음을 먹었습니다.

 위 그림은 현재, 지원해주신 서포터님의 정보를 기재해둔 엑셀 파일화면입니다. 보시면 왼쪽에 차종이 씌여 있구요.  오른쪽의 제목에 2차라고 되어 있고, 아래는 빈칸으로 되어있지요?   이 파일은 랜섬웨어가 와서 제 PC를 감염시키기전까지 제가 무슨일이 있어도 보관하고 업데이트 할 예정입니다.   1차의 차종은 이미 여러분들께서 기재하셨습니다.   2차 라고 된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드려야 하는데요.  현재, 여러분들이 운행하시는 차량의 수명.. 앞으로 몇년 더 타실까요? 약, 3년정도 예상하면, 3년뒤에 여러분들이 새차를 구매하시면, 그 차에도 맞는 Parking Cooler를 제공해드리고자 합니다. (마음 독하게 먹었습니다. ^^) 지금 모닝을 타고 계시고 3년쯤 뒤에는 그랜져나 좀더 큰차로 가신다 해도.. 그 신차까지는 저희가 맞는 Parking Cooler를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공해드린 다음에 2차에 차량 기종을 적으면 되는거죠.  그걸 관리하려고 만든 엑셀표입니다.   단, 슈퍼얼리버드 1(99,000원), 슈퍼 얼리버드 2 (198,000원) 펀딩하신 분에 한해서 입니다. 이정도면 좀 독하게 마음 먹은거 아닌가요? ^^  환호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주변에 친한 지인들 모아주세요.  무조건 모아오시면 안됩니다.   서포터님들하구 아주 친하고, 정말 아끼는 분들만 추천해주세요.   


2.  독한 결정을 한 배경....

이 부분도 솔직히 말씀을 드려야 겠네요.  제 비즈니스는 아시는 것처럼 차량에 시착을 해보고, 운전하시는 분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해야 제대로 된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수있는 비즈니스 입니다.   모 제조업이 다 그렇죠.   1년에 새로 출시되는 자동차가 약 50여종 된다고 하네요.  현대 기아만 해도 거의 25종 정도 되니 말입니다.   그중에는 페이스리프트라고 해서 외관만 살짝 바꾸고 돌아오는 차도 있지만, 아예 플랫폼이 바뀌어서 시장에 출시되는 차량도 많습니다. 현대의 제너시스나 렉서스의 ES300H 시리즈도 이번 신 모델은 아예 플랫폼이 바뀌었지요.   이런 신차들에 좀더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발빠른 샘플 제작이 필요합니다.  샘플이 제작되면 시착도 해보아야 하구요.  제작된 샘플에 대한 시착의 기회를 서포터 여러분들께 찾으려고 합니다.  안되면 말구요. ^^  어차피, 새 모델이 나오면 샘플을 만들어야 하고, 만들어진 샘플을 그대로 버리거나 폐기하느니 서포터 여러분들께 증정 할 예정입니다.   만약, 샘플이 마음에 안든다..하시면 이상한 곳에 제품 증정 프로모션 하느니, 서포터님들께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하는게 차라리 낫겠다고 생각한겁니다.   설마, 서포터님들이 모두 한개 차종만 구매하시지는 않겠지요. ^^  그러면 추첨을 해야할려나요?  아무튼.. 지금 타시는 차량에 맞는 Parking Cooler와 미래에 구매하실 차량에 대한 Parking Cooler까지, 슈퍼 얼리버드 1과 2를 펀딩하신 서포터님들께 드리겠습니다.     


3. 지속적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의지

 천개, 만개를 제작하는 메이커의 입장에서 40개, 50개 혹은 100개의 물량은 사실,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 물량을 프로모션에 활용한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아..100개정도면 좀 문제가 되긴 하겠네요.  ㅋㅋ 설마..이 새소식을 보시고 100개가 넘지는 않겠죠모.   암튼, 이 정도 물량을 서포터님들께 추가로 증정하겠다는 생각은 어느 메이커나 할수있습니다.   문제는 이 생각을 어떻게 실천하느냐가 제일 큰 관건입니다.   평소에 아무런 연락도 하지 않다가 새차를 샀다고 연락하는 것처럼 속보이는 행동은 없을거에요. ^^  저는 이 이벤트를 서포터님과 적어도 3년뒤, 5년뒤까지 이어가고 지속시키려는 의지가 있기 때문에 시행하는 겁니다.    그러니, 이 생각들 기특하게 생각하시고, 주변에 추천해주시고 같이 펀딩해주십시오.  부디, 추천해주실때 평소에 행실이 착하고, 인성이 좋은 분으로 부탁드립니다.  지금 지원해주신 여러분들처럼 말입니다. 


3. 집나간 며느리가 돌아왔습니다. ^^

 3차 새소식에 힘입어 펀딩을 취소하셨던 1분이 세분을 더 끌고오셨는지 모르지만, 3분이 더 늘어났습니다.   몇몇 서포터 분들과 카톡으로 대화를 하면서 느낀 점이 아직도 많은 분들이 먹튀에 대한 우려를 하시고 계시는구나 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4차 새소식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신뢰는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거지요.  

4. 여전히 카톡친구 등록이 안되어있습니다.

총 30분의 서포터님과 카톡으로 대화를 못하고 있습니다.   발등에 불떨어져야 일하는 습관은 버리시고.. 본 메세지를 보시는 즉시 카톡으로 parkingcooler를 등록하시고, 제게 하이 라던가.. 똑똑 이라던가.. 하는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정말 필요해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다른 친구 데려오지 않으셔도 되니까..이건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말요.  기존에 카톡으로 등록하신 서포터님은 그냥 말 걸어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


5차 새소식.. 어쩌면 이 소식도 먹튀에 대한, 메이커의 신뢰에 대한 메일일수도 있겠네요.  어차피, 먹튀건 모건, 모든일을 하는데 있어 제일 중요한건 바로 신뢰일테니..지금부터 차근 차근, 잘근 잘근 밟아나가겠습니다. 


"집 나간 며느리가 친구를 데리고 온 Parking Cooler"

#7 이벤트 3차 새소식입니다. (오늘 한분이 펀딩을 취소하셨네요? ^^) | 2019.01.15

3차 새소식을 올리려고 막 준비하고 있는데, 그새 한분이 펀딩을 취소하셨네요?  어쩌면 그분은 이 새소식을 보시고 다시 들어오실지도 모릅니다.  정말이에요. ^^

1. 이대로 가만히 앉아있을순 없다.

인생사 모든 일이 GOAL이 있어야 나름 의미도 있고, 재미도 있겠죠?  이번 프로젝트에서 제 목표는 "의미있는" 매출을 만들자 였습니다.   그렇게 진행하다보니, 8분만에 목표 펀딩을 넘어서고 나니, 욕심이 생기네요.  인생사 처음으로 욕심한번 부려보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제 매출 목표는 10,000,000원으로 정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될지 안될지도 모르지만, 한번 해봐야죠. 

2. 지지서명을 해주신다면...

 이미 제 프로젝트에 14분이 지지서명을 해주셨습니다.   이 14분을 포함해서.. 앞으로 지지서명을 해주시는 분에 한해 조그마한 선물을 마련했습니다.    인연이란게 희한해서, 조그마한 선물도 와디즈 펀딩 제품입니다. ^^ 희한하죠?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20611?utm_source=wadizshare_in&utm_medium=url

바로 위의 제품,  완전 세척 소형무선가습기 2대를 와디즈 지지서명을 해주시는 분들에게 추첨해서 증정하겠습니다.    제품에 대한 설명은 해당 사이트 가서 보시면 저보다 더 잘 설명해놓으셨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설마, 제 제품도 펀딩하시고, 저 제품도 펀딩하신분은 없겠죠? ^^   계시다면 카톡 메세지 주세요. ^^

이미 지지서명해주신 14분은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한가지 더 말씀드릴게 있는데, 이 무선 가습기에 대한 제품평이 소위 먹튀 논란? 혹은 제조업이 갖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보여주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며, 본 이벤트를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하는 걸 보여주는 프로젝트가 될겁니다.   현재, 이 프로젝트 초기 펀딩을 하셨던 서포터님들은 조립이 잘못된 일부 제품이 배송되어서 제대로 조립이 된 제품을 받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공되는 2대의 무선 가습기는 조립 불량 문제가 해소된 제품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사용해보시고 좋으시면 앵콜 펀딩 하셔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와디즈의 먹튀 논란에 대한 와디즈측의 논란보다는 소수의 먹튀로 인해 제조업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스타트업 관계자의 오명을 씻어내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금일 1월 15일부터 1월 26일까지 와디즈 지지서명을 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2분을 추첨해서 위의 소형무선세척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추첨은 경찰관 입회하에 엄정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아.. 경찰관 뒤에  "사진"이란 단어가 빠졌네요. ^^ 발송은 28일날 일괄 발송할 예정입니다.  

3. 지지서명만 우대하냐? 서포터도 우대해라... 

 이번 주말에 4차 새소식에 담겨서 나갈겁니다.  그걸 참고해주세요.   사실, 서포터님들에 대한 우대사항은 맘 깊은 곳에 담아두고..하나 하나 풀 예정입니다.   물론, 제품 제작의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도 그 일환이겠지요.  제품의 완성도는 기본이고.. 다른 우대사항도 기대해주세요

P,S, 1 : 여전히 카톡친구등록하시고 메세지 안주신 서포터님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제 22분이 친구등록하셨고, 그중 14분 정도만이 제게 메세지 주셨습니다.  곧, 칼라 선정이 진행될 예정이니, 어서 parkingcooler를 친구등록해주시고, 메세지 보내주세요. 메세지를 안보내주시면 제가 어찌 메세지를 드릴수가 없습니다.   꼭요...~~

P.S.2 : 처음 와디즈 진행을 하는데, 아는 분이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펀딩중에 빠져나가는 분들도 많다구요.  그런 분들은 카드를 사용하시는데 매우 신중하신 분들이고, 그런 분들을 잡아야 비즈니스가 성공할수있다고 말이죠.  3차 새소식에 이어, 4차 새소식, 5차 새소식, 6차 새소식을 통해 나갔던 서포터님이 돌아오실수있게 하겠습니다.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오게 만드는 Parking Cooler의 매력"

#6 기타 다시한번 카톡 parkingcooler 친등추가 부탁드립니다. | 2019.01.13

 58분의 서포터 여러분... (현재, 6분만 저랑 연결되어 있으세요)


 펀딩해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리는데요.

제발 카톡으로 parkingcooler 친구추가하시고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아직 30일이나 남아서 많이 남은거 같지만, 칼라 선정하고, 시착하고, 재단하고 그러려면 빠듯한 일정입니다.   사람 사는 일..항상 계획대로되는거 못보셨죠? 중간 중간 생기는 문제까지 고려하면, 정말 정말 빠듯한 일정이에요. 

 얼렁 친구추가해주시고, 메세지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제가 안심하고 제작에 전념(?)할수있습니다.  메이커의 본분을 다할수있게 도와주세요. ^^

parkingcooler를 친구추가해주시고, 메세지 꼭 보내주시고.. 좀만 기다리시면 제가 메세지 드릴테니..꼭 기다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5 메이킹 스토리 2차 새소식입니다. | 2019.01.11

2차 새소식은 다른 형태의 컨텐츠로 찾아뵐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이렇게 텍스트로 전달해드립니다.   펀딩하신 분들이나 관심있으신 분은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1. 블랙박스 부분을 해결하려고 몇가지 샘플 실험결과를 알려드립니다.

 서포터님들의 의견에 반영하려고 블랙박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초부터 몇가지 샘플을 가지고 실험을 했습니다만, 아쉽게도 해결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샘플 실패를 통해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하는 부분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3차 혹은 4차쯤에는 해결이 된 부분을 새소식을 통해 알려드릴수있을거 같습니다.  


2. 와디즈의 먹튀?  넌 먹튀가 아니냐?

 제목이 좀 자극적이긴 하지만, 와디즈에서 펀딩하셨던 몇몇 서포터님께서 먹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와디즈에 먹튀 이야기를 듣고서, 몇년전에 있었던 킥스타터의 잠수 도구가 생각나더라구요.  그 예가 전형적인 먹튀라고 생각하는데, 와디즈에서 진행한 프로젝트중에 먹튀 이야기를 하시길래 좀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구요.  서포터님들께서 먹튀 이야기를 하시는 가장 큰 이유는 스토리나 프로젝트에서 보여진 제품의 Quality나 SPEC.이 제품을 받아보고 나서 느끼는 부분과 틀리다면 그렇게 생각하실수있을거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전 이 부분에 대해서 메이커의 입장에서 잠깐 이야기를 드려야 제 프로젝트가 먹튀인지 아닌지에 대한 공정하고 정당한 평가가 이루어질거라고 생각되서, 이렇게 꺼내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논란에 대해서 비껴가거나, 무시하는 것이 제 프로젝트의 성공여부, 그리고 시장의 안착 여부에 지속적으로 문제제기 될거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조업의 특성 1.

제 프로젝트도 그러하지만, 제조업의 특성상 초기 제품 기획 단계에서 설정한 SPEC.에 맞추어 이후 개발프로세스가 진행이 됩니다.   이 SPEC.을 충족하는 제품들이 추후 완제품의 부품 신뢰성 기준이 되기 때문이지요.  결국, 이 SPEC.과 디자인은 이후 개발을 하는 과정에서 매우 매우 중요한 제품 Quality의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됩니다.   그러나, 와디즈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요구에 맞춰 SPEC.을 변경하게 되면 이후 프로세스에서 문제가 생기게 되고 그 과정이 몇차례 진행되면 자연스레 제품의 Quality가 떨어질수밖에 없다는 것이지요.  이 부분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제조업, 특히 전자제품들의 경우에는 양날의 칼이 될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고객의 요구를 수용한 제품이냐 아니면 초기 완성도 높은 제품이냐  모 그런 차이일거고, 고객의 요구를 수용하면서도 Quality를 맞추는 기업이 좀더 우수한 기업이겠지요. 

제조업의 특성 2.

 메이커의 입장에서 리워드를 생산하는데 제일 중요한 요소가 위의 SPEC.이나 디자인일수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리워드 물량일것입니다.   아실지 모르지만, 제조업은 하나의 개발 프로세스를 결정할때마다 대규모의 자금이 투입되어야 하는데 특히 대규모의 자금이 투입되는 시점이 금형과 같은 양산 기자재에 자금이 투입되는 시점입니다.  예를 들어, 리워드 물량은 100개인데, 양산에 투입되어야 할 금액이 100개의 금액을 넘어간다면 메이커의 입장에선 난감할수있을겁니다.   리워드 물량을 팔고 남은 부분은 그대로 시장에서 판매하면 되지 않겠냐 하겠지만, 어쨌든 와디즈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부터 대규모의 자금이 투입된다면 이 부분의 리스크가 존재하고, 이런 리스크를 피하려다 보니 제품의 Quality나 성능이 만족하지 못할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메이커의 입장에서는 난감한 상황이라 생각되지만, 와디즈 프로젝트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불러온 참극일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넌 먹튀냐 아니냐?

 애초에 리워드 물량에 대한 과도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리워드 물량은 양산 물량과는 애초에 다른 순수 Hand Made 물량으로 설정했습니다.   추후 시장에 출시될 양산제품과는 Quality 자체가 다른 원단을 가지고 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제품이 시장에 출시되더라도 리워드 제품은 확연히 다른 Quality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리워드 제품을 사용하시다가 주위에서 이건 같은 Parking Cooler 같은데, 이런 색깔이나 원단으로 만든건 어디서 구했냐고 물어보신다면, "난 이 제품을 나의 통찰력으로 와디즈에서 펀딩해서 받은 리워드입니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해주세요. ^^


3. 화려한 새소식이 아니라 죄송합니다.

다른 프로젝트 보면, 눈에 잘 띄게 이미지로 만들어서 올리는데, 저는 이렇게 텍스트로 올리게 되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모 저도 그렇게 할려고 포토샵 열고 이미지와 텍스트로 만들어봤는데, 제가 봐도 마음에 안드는데 서포터님들에게 마음에 들겠습니까?  그래서, 이렇게 텍스트로 올려드리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4. 카톡친구 등록 필히 해주시고, 먼저 말 걸어주세요. 제바알..

 카톡 친구를 맺으시는 parkingcooler 계정은 PC로만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제가 PC에 앉아있을때만 이야기가 됩니다.   간혹, 제가 자리를 비우면 메세지를 주셔도 답을 못드립니다.  또, 오후 6시 넘으면 메세지를 주셔도 자동으로 메세지가 가게 됩니다.  이점 참고해주시고, 메세지 주시고 좀만 기다려주세요.  제가 앉자마자 즉시 메세지 드리겠습니다.  참, 14일에는 제가 공주 출장이 있습니다.   오후늦게나 PC에 앉을수있을거 같습니다.   며칠전에 어느 분이 카톡으로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아이디가 Hazel이신데, 무식한 제가 "하젤님 반갑습니다. 펀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라고 메세지를 주셨는데 아무말씀이 없으시더라구요.  무식한 제가 헤이즐이라고 해야 하는데, 하젤이라고 하셔서 화가 나신거 같애요.  그분 펀딩 취소하신거 같던데.. 흑.. 모 어쩔수없는거고.. 암튼 꼭 카톡친구 등록해주시고 저랑 친하게 지내시면 좋겠습니다.  


P.S. : 3차, 4차 새소식도 기대해주세요.  ^^


#4 기타 친등해주시면 메이커에게 말을 걸어주세요. ㅋㅋ | 2019.01.07

 Parking Cooler를 만드는 메이커도 낯을 가리는 편이긴 하지만, 서포터님들도 그러신듯합니다.   parkingcooler를 친구추가하셨다면, 말을 걸어주셔야 그때부터 제가 여러분들께 물어볼수도 있고 그러거든요. 친구추가만 하지 마시고, "메이커님 반갑습니다." 혹은 "Alex님 반갑습니다." 라고 메세지 주세요.


 10분의 서포터님이 친구추가를 하셨다는데, 제가 알고 있는 서포터는 3분밖에 안계시네요.  나머지 분들은 바쁜 일상이라 메세지를 못주신걸로 알고 있겠습니다.  지금이라도 메세지를 주시면 반갑게 답변드리겠습니다. (단,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입니다.)  서포터분들과 친구가 된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즐거운 일인듯합니다.  한분 한분의 스토리를 모두 모아서..즐거운 Parking Cooler란 잡지를 만들고 싶을 정도입니다. ^^ 


 여러분들의 스토리와 추억이 담긴 Parking Cooler를 만들고 싶어요. ^^

#3 기타 카톡에 parkingcooler 친등해주세요. | 2019.01.07

 잡설 하나..

 어케 하면, 새소식이 잘 보일까 해서 ppt로 작성해서 올렸는데.. 2명이 늘었다가..다시 1명으로 줄었네요.  잘 보일까 하는게..맘에 안드셨는지..모르겠네요.  모 그렇다고 제가 갖고 있는 진심을 안보여드릴수도 없고 ^^ ...   암튼.. 그래도 새소식은 계속 올라갈겁니다.   이미 2차 주제도 정해두었습니다. 


중요한 공지는..카톡에 parkingcooler 친등 부탁드립니다.   친등하시면, 떡이나 감은 안나와도.. 메이커의 신뢰라는 부분은 나올거 같습니다.  얼렁 등록해주세요.  그리고..심심하실때 메세지 주시면 저도 심심할때 (?)답장 드리겠습니다. ^^


 이번주내로 모두들 등록해주심 감사드리겠습니다. 

현재, 1분(토니님만)만 등록하셨네요.   아 토니가 아니고 또니님이시네요. ㅋㅋ

#2 FAQ 1차 새소식입니다. | 2019.01.05

1차 새소식

순식간에 목표펀딩을 넘어서 얼떨떨함을 뒤로 하고, 서포트 해주신 서포터님들께 1차 새소식을 아래와 같이 보내드립니다.  읽어보시고, 댓글란에 의견 적어주시면 더더욱 감사드리겠습니다. 

원래 제작할때는 1주일 동안, 혹은 지정된 기간동안 쌓인 의견들을 모아서, 알려드려야 겠다고 생각하고, 그 형태도 이런 사진과 이미지, 글 중심이 아니라 좀 다른 형태의 미디어로 이야기를 드리려고 했습니다만, 장비의 문제로 인해 이번은 그냥 이렇게 이미지와 글 중심으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약 6차에 걸쳐 이야기를 드릴테니, 읽어보시고,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Parking Cooler는 오픈한지 8분만에 목표펀딩 100%를 달성하고 1월 3일 현재, 425%를 기록중입니다.   좀 놀랍기도 했고,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서포터님들의 성원에 많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런 반응이 정말 시장의 반응인지, 아니면 얼리 어댑터들의 반응인지는 이후 마케팅을 하면서 확인이 되겠지요.  어떤 반응이라도 저는 꾸준히 여러분들에게 (사실, 단 1명만 계셔도 하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습니다.) 새소식을 전달해드리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서포터님들께서 공통적으로 이야기하신 부분이 도난 방지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애초에 제작을 할때부터 블랙박스와 함께 고민에 고민을 하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내놓은 대안이 위와 같이 웨빙끈을 두개 더 달아서 트렁크에 넣어두고 트렁크를 닫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준비성이 철저한 도둑이 웨빙끈을 자르고 가져간다면.. 대안이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나온 Idea가 훔쳐가더라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면 도난의 위험성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겁니다.   마치 훔친수건 이미지와 같이 이 Parking Cooler는 도난 된 것입니다. 라고 기재해두는 효과를 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였죠. 

그래서.. 현재, 슈퍼 얼리 어답터를 신청하시는 서포터님에 한해서..원하시는 문구를 넣어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현재 숫자는 50명이 좀 안되는 숫자이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구요.  너무 많으면 공정이 하나 더 생겨서 좀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는게 서포터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릴수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추진하려고 합니다.   문구 예시는 예시들처럼.. 부적당과 적당을 제가 제시해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arking Cooler 좋아요 라고 적어주신다면..저는 제일 감사드리겠지만 ^^  어디까지나 이 부분은 개인 영역이라 고민을 해보시고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댓글에 적어주신 몇분께서 차량에 붙어있는 DMB 안테나 부분 혹은 차량 지붕에 붙어있는 안테나 부분때문에 의견을 주셨습니다.   그림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충분히 대응 가능한 부분이고, 해결이 된 제품이 제작될 예정입니다. 

최초에 와디즈에 펀딩을 한다고 하니, 주변에서 3F를 이야기하더군요. Family는..음..저희집이 콩가루 집안이라.. 가족의 도움은 그리 많이 생각하지 않고 있어서 일단 Family는 제외하고요.  Friends는.. 남에게 아쉬운 소리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그냥 카톡으로만 주구장창 메세지 날리고 있는 중이라.. 이 부분도 제외하면, 남는게 Fan이네요.   제 제품을 좋아하는 Fan을 만들어라.. 하는 건데... Fan이란게.. 말이 쉽지 어디 쉽게 될까요?  그나마 이렇게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서포트를 해주신 서포터님들의 요구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제품을 만드는게 Fan 까지는 아니더라도, 신뢰가 생성될수있는 기반은 될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 새소식도 만들기 시작한겁니다. 

 저는 살아오면서 남들과 같은 방식으로는 성공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걸어간 길을 그대로 따라가지는 않을겁니다.  다른 방식으로 여러분들과 제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기대해주세요. 

기본적으로 사회가 작동하는 방식은 선량한 사람들의 선량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선량하려고 무지 노력하기 때문에 제가 선량한 만큼 선량하신 분들이 서포트를 해주신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이해해주세요. 선량한 메이커가 되겠습니다. 먹튀는 아닐거에요. ^^


위 사항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 공지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사용하시는 카톡에서 친구찾기로 parkingcooler를 검색해서 친구등록 부탁드립니다.   친구등록하시고, 먼저 말을 걸어주세요. "안녕하세요..메이커님" 이라고 걸어주셔도 되구요. "와디즈 펀딩한 ***입니다." 라고 걸어주셔도 됩니다.   카톡으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받을 예정이고,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문구도 접수받을 예정이고, 나중에 Color를 선정할때도 카톡으로 확인할 예정입니다.    

 안그럼 제가 법적으로 문제가 될만한 여러분들의 개인정보를 와디즈에 요청해야 합니다.   와디즈는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고요.  다시한번 카톡 등록 부탁드립니다. 









#1 달성률 10분도 안되서..목표금액을 넘어선... 이상 징후에 좀 당황했습니다. | 2018.12.31

 펀딩 오픈되자마자..주변분들에게 카톡으로 열심히 날리고 있는데, 목표금액 넘어섰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좀 당황했습니다.   내심..잘되기를 바라면서도..얼마나 잘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었구요. 


 남은 42일 동안 열심히 해서..시장에 제대로 안착하는 제품으로 만들겠습니다. 

먼저 펀딩해주신 서포터님들 .. 많이 감사드려요.

 품질로 보답은 기본이고, 다른 걸로도 보답하려고 합니다.  펀딩 막바지에 말씀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