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포터님들
〈지브리를 품은 클래식〉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어연히입니다.
〈지브리를 품은 클래식〉은
익숙한 지브리 음악을 클래식 악기의 섬세한 연주로 풀어내어,
클래식이 처음인 관객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무대입니다.
음악이 특별한 날의 소비가 아닌,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경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연히>의 대표 첼리스트 명로 이(메이커) 와 부대표 플루티스트-신혜원
어연히는 어떤 팀인가요
어연히는 ‘어디서든 연주 가능한 히든플레이스 공연’을 지향하며,
무대의 크기나 수익과 관계없이 음악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연주해 왔습니다.
2023년부터 3년간 순수 공연만 150회 이상을 진행하며,
갓 졸업했거나 졸업을 앞둔 신진 예술가들에게 실제 무대 경험을 제공해 왔습니다.
25년 2월 <대구달서구한의사협회 주최 신년음악회공연>
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이유
공연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열정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연주자 섭외, 대관, 기획·운영, 홍보물 제작까지
하나의 공연이 무대에 오르기까지는 현실적인 준비와 비용이 필요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6년 상반기 〈지브리를 품은 클래식〉 공연을 안정적으로 완성하기 위한
공연 기획·운영 후원 프로젝트입니다.
25년 5월 가정의 달 <부산외대 메모리얼 광장> 공연 中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3년간 150회 공연 경험으로 축적된 기획·운영 노하우
신진 예술가에게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는 공연 구조
지역과 공간을 무대로 잇는 히든플레이스 공연 경험의 확장
본 프로젝트는 공연 티켓을 판매하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공연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과 기반을 함께 만들어가는 후원 프로젝트입니다.

후원금은 어떻게 사용되나요
본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후원금은
2026년 상반기 〈지브리를 품은 클래식〉 공연 준비를 위해 사용됩니다.
사용 시기: 2026년 1월 ~ 5월
사용 항목:
연주자 섭외 및 출연료
공연장 대관 비용
공연 기획·운영 인건비
홍보물 및 공연 포스터 제작 비용
후원금은 공연 준비 과정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항목에 한해 사용되며,
공연과 무관한 개인적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후원금 사용 현황은 이렇게 공유합니다
후원금의 사용 내역은
펀딩 종료 후 와디즈 ‘새소식’을 통해 단계별로 공유드릴 예정입니다.
공연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항목을 중심으로
실제 사용 시점과 내용을 기준으로 안내드리며,
마지막 리워드 전달일로부터 30일 이내
1차 사용 내역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어떤 도전인가요
〈지브리를 품은 클래식〉은
단발성 공연이 아닌,
공연을 지속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는 개인의 도전이기도 합니다.
어연히는 공연 기획자이자 연주자로서
열정만으로 버티는 방식이 아닌,
현실적인 동기와 정당한 보상이 공존하는 공연 구조를
직접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 도전과 성취의 과정을
서포터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왜 와디즈인가요
와디즈는 공연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서포터님들과 함께 공연을 완성해 나갈 수 있는 공간이라 생각했습니다.
후원금은
연주자 섭외, 공연 기획·운영, 대관, 홍보물 제작 등
〈지브리를 품은 클래식〉 공연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함께 만들어 주세요
이 프로젝트는 공연을 ‘보는’ 선택이 아니라,
공연이 계속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드는 선택입니다.
서포터님의 참여 하나하나가
〈지브리를 품은 클래식〉의 무대를 완성하는 힘이 됩니다.
어연히의 다음 무대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첼리스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