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녹일 사랑으로, 안전한 베이비박스를 만듭니다

지금 주사랑공동체 교회에는 지난 5년동안 620명의 천사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바로 베이비박스로, 부득이한 사정으로 부모가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될때 마련된 상자로 안타깝게도 2012년 아기 숫자는 79명이였지만 제작년부터 250명으로 급증한 추세입니다. 증가하고 있는 베이비박스를 우리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천사'들에게 관심과 후원을 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추운 겨울을 녹일 수 있는 사랑을 베풀어 주세요.


추운 겨울을 녹일 사랑으로, 안전한 베이비박스를 만듭니다 이재윤

지금 주사랑공동체 교회에는 지난 5년동안 620명의 천사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천사들은 바로 베이비박스로, 부득이한 사정으로 부모가 아이를 키울 수 없게 될때 마련된 상자로 안타깝게도 2012년 아기 숫자는 79명이였지만 제작년부터 250명으로 급증한 추세입니다. 증가하고 있는 베이비박스를 우리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천사'들에게 관심과 후원을 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추운 겨울을 녹일 수 있는 사랑을 베풀어 주세요.

추운 겨울을 녹일 사랑으로, 안전한 베이비박스를 만듭니다
KR 7
25000 KRW





[주사랑 공동체 교회란?]

 



 주사랑공동체교회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창립하여, 가정의 보호가 불가능하거나 병원에서 태어나장애로 인해 버림받은 동물들을 위탁받아 정부지원 없이 개인이나 단체의 후원으로 생활하는 장애인 공동체 가정입니다. 

 

 

[주사랑공동체교회에게 손을 내밀어 주세요.]
지금 약 100개에 이르는 봉사단체와 많은 후원자들이 주사랑공동체교회를 돕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지속적인 후원이 아니므로 교회에서는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데 다소 힘이 드는 상황입니다. 크라우드 펀딩으로 주사랑 공동체에게 도움을 주게 된다면, 베이비박스가 널리 인지되어 더욱 많은 후원을 받게 되어 아이들에게 값진 2015년을 선사해줄수 있습니다.
 

 

[베이비 박스?​]


베이비박스는 부득이한 사정으로 아기를 키울수 없는 산모가 담장을 뚫어 만든 가로 70cm, 높이 60cm, 깊이 45cm의 공간인 작은 철체 상자안에 아기를 두고 가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서울관악구의 주사랑 공동체교회의 이종락 목사님은 교회 앞 대문에 버려진 신생아가 저체온증으로 숨질 뻔한 일을 겪고 나서부터 베이비박스를 설치하게 되었으며,
베이비 박스의 담장 벽에는 '미혼모 아기와 장애로 태어난 아기를 유기하거나 버리지 말고 여기에 넣어주세요' 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으며, 만약 아기를 두고 가면 벨이 울리게 되고 그때부터  이종락 목사님께서 아기를 돌보게 됩니다. 

 

현재 유기 아동수 대비 베이비박스 현황은 최근 4년간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며 2014년에는 350명이 넘는 아기들이 베이비박스 담장안에 남겨져 있었습니다.

 

2012년 8월 입양 특례법 개정안의 시행으로 미성년/미혼 부모들의 부담이 늘게되어 입양기관의 아동 등록수가 절반이하로 줄어들었고 이로 인해 영아유기 사건은 점차 늘어날 추세입니다.​ 

 

 

 

[도움을 주세요, 이 천사들에게]



베이비박스는 다른 아이들과 차이가 없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천사들입니다. 설령 부모들에게 의해 사랑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해도, 지금부터는 우리가 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자  임무입니다. 주사랑공동체 교회에 살고 있는 천사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행복을 공유하세요.

 

[참여해주신 분들을 위한 리워드]


25,000원 참여시/ 베이비 박스 맨투맨 티셔츠 1장

*사이즈 및 옵션은 비고란에 작성해 주세요. 미기재시 랜덤 발송됩니다.

*배송료는 5000원 별도이며, 3월 29일에 발송할 예정입니다.

 

 

맨투맨 #1 

  

맨투맨 #2 

 






펀딩을 통한 후원금액은 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데 지원합니다.

 

  

[어영부영] 

 팀 '어영부영'은 부모에게 사랑을 받지 못한 천사들이 새로운 사랑을 받기 위해 뭉치게 되었습니다. 7명이 힘을 합쳐 작은 생명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는 것이 우리들의 목표이며, 사회로부터 도움이 필요한 아기들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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