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지모루입니다!
서포터님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신지마운트 제트슬롯의 펀딩이 순항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은 많은 서포터님께서 궁금해하셨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려고 합니다.

프로젝트 스토리에서 최대한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려 하였지만, 아무래도 더 다방면으로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서포터님들께서 예리하게 질문해주신 덕분에 저희도 다시 한번 리워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시간이 되었습니다!
신지마운트 제트슬롯 FAQ
- 신지마운트 제트슬롯을 사용하게 되면, 삼성페이 사용에 문제가 없을까요?
또한, 지하철에서 삼성페이로 교통 요금을 내는데 제트슬롯을 부착한 상태로 찍으면 삼성페이가 찍힐까요? 아니면 중복인식이 될까요?
→ 사실 삼성페이의 센서는 후면 카메라 부근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제트슬롯을 부착해놓은 상태에서 삼성페이 결제를 시도해도 사용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처럼 교통카드로 찍을 때도 위치만 정확히 댄다면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더욱더 정확한 사용을 위해서는 제트슬롯을 휴대폰에서 탈거한 상태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핸드폰에 직접 부착하는 게 아니라 케이스에 부착해서 사용해도 되나요? 무선충전에 영향이 없나요?
→ 당연히~ 케이스에 부착해서 사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추천하기로는 뒷면이 단단한 케이스에 붙이셔야 마운트가 흔들리지 않아 제트슬롯의 체결력이 좋아집니다. 다만, 케이스가 두꺼운 경우 무선충전의 효율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두께가 3mm 이하인 케이스에 사용하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 3장 이상의 카드를 끼워놓고 오래 들고 다니면 늘어남은 없을까요? 약 5장의 카드 넣고 다니다가 3장 이하로 수납 장수를 줄였을 때 헐렁해서 빠질까 봐 걱정입니다.
→ 실리콘은 평상시의 카드 수납 장수에 서서히 적응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용 기간에 따라 실리콘 밴드가 느슨해짐을 느끼실 수 있지만, 제트슬롯의 네 꼭짓점이 눌러주는 설계로 인해 카드의 밀림 현상을 있을 수 있지만 쉽게 빠지지는 않습니다. 짱짱하게 사용하시길 원하시면 함께 동봉해드리는 실리콘 밴드를 교체하여 사용하시면 새 상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교통카드 이용 시 분리하지 않고 카드를 태그해도 되나요?
→ 제트슬롯을 휴대폰에서 따로 분리하지 않고 교통카드 인식이 가능합니다. 단,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휴대폰이거나 제트슬롯에 교통카드가 여러 장이 있다면 중복 인식이 될 수 있으니 제품을 분리하여 사용하시거나 RFID 카드를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제트슬롯에 핑거스트랩/그립의 기능이 있나요?
→ 아쉽지만 제트슬롯의 실리콘 밴드는 손가락을 끼워서 사용하는 기능이 아닌, 카드를 잡아주기 위한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ㅠㅠ 하지만 신지마운트 핑거스트랩 제품도 개발 중이니 너무 실망하지 말아 주세요!! - 카드 권장 수납이 3장인데 1장이나 2장 넣고 사용해도 괜찮은가요? 넣었을 때 헐렁해서 빠지지 않을까요?
→ 꾸준한 테스트를 통해 실리콘 밴드가 쉽게 늘어나지 않도록 강도를 높였습니다. 그 결과 카드 한 장만 넣고 사용하셔도 카드 분실 걱정이 없을 정도로 잘 고정해주는 정도까지 와버렸습니다! 하지만 과하게 흔들렸을 때와 같은 극한의 상황을 대비하여 3장 수납이 가장 이상적입니다. - 권장 수납량만큼 카드를 넣었을 때 두께가 어느 정도가 될까요?
→ 제트슬롯의 두께는 6mm 정도입니다. 카드 3장을 수납하셨을 경우 전체 두께는 대략 12~13mm입니다.
지금까지 문의가 많이 들어왔던 점들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 또 다른 궁금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다면 언제든 주저하지 말고 댓글과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질문 부탁드립니다!
신지모루는 언제나 서포터님께 열려있습니다!
현재, 지지서명 이벤트와 공간와디즈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이벤트에 관심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펀딩이 종료될 때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