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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패널과 소프트웨어 특허가 만나다, 블루캔버스

새로운 영상 미디어 플랫폼, 영업이익 20% 이상, 유사기업 미국에선 100억원 이상 투자 사례



스토리


디지털 카메라와 모바일로찍은 수많은 사진들, 컴퓨터 속에 저장되어 있는 수많은 파일들, 스튜디오에서 받은 셀수 없는 원본 사진 파일.

친구들과의 첫 여행, 처음이자 마지막 나의 결혼, 보고있어도 또 보고싶은 우리 아기, 봄이되면 꽃구경, 여름이면 바캉스, 가을이 되면 단풍여행, 겨울이면 각종 연말 모임.

이들의 모든 공통점은 모두 인생의 소중한 추억이고, 이 추억은 사진으로 남아 있습니다. 사진은 파일이 되어 핸드폰 속에, 컴퓨터 속에 각종 파일로 남아 찾아보지 않으면 잊혀집니다. 하나의 사진만 액자로 걸어두고, 책장속에 남겨져 있는 앨범이 아닌, 여러장의 사진을 항상 볼 수 있는 스마트 액자 블루캔버스로 당신의 소중한 추억과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나만의 아트 갤러리를 만들다

국내 단독 전시, 기획전, 국내 최초 작품 등 각종 국내 기획전시이지만, 한 두점의 유명작품으로 실망하셨던 분들과 전세계의 미술관과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기 위해서 해외 유명 미술관을 다녔던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모나리자를 위해서 파리 루브르를, 고흐의 해바라기를 위해서 암스테르담 고흐 뮤지엄을, 르누아르 피아노 치는 소녀를 보기 위해서 뉴욕 MET 을 갈수도 있지만, 내 인생의 여러 예술 작품을 우리집에, 내 방에, 보고싶은 곳에서 블루캔버스로 편하게 감상하세요.

투자자 혜택

  •  제품 구매 할인 혜택

91주 (약 100만원) 이상 ~ 454주 (약 500만원) 미만 투자자
모델명
소비자가
와디즈 투자자 혜택가
혜택폭 (약16%)
26.5” 스탠다드
650,000 원
546,000 원
- 104,000 원
26.5” 프리미엄
890,000 원
747,000 원
- 143,000 원
49.0” 프리미엄
1,290,000 원
1,083,000 원
- 207,000 원


455주 (약 500.5만원) 이상 ~ 909주 (약 1,000만원) 미만 투자자
모델명
소비자가
와디즈 투자자 혜택가
혜택폭 (약27%)
26.5” 스탠다드
650,000 원
474,000 원
- 176,000 원
26.5” 프리미엄
890,000 원
650,000 원
- 240,000 원
49.0” 프리미엄
1,290,000 원
941,000 원
- 349,000 원


910주 (약 1001만원) 이상 투자자
모델명
소비자가
와디즈 투자자 혜택가
혜택폭 (약40%)
26.5” 프리미엄
890,000 원
534,000 원
- 356,000 원
49.0” 프리미엄
1,290,000 원
774,000 원
- 516,000 원


  • 500만원 이상 투자자 대상으로 블루캔버스 대리점 희망시 우대 혜택 제공
  1. 별도 가맹비 없음 
  2. 선금 면제 
  3. 보증금 면제 
  4. 제품 대리점 특별공급가 제공


  • 모든 투자자 대상 블루캔버스 참여 또는 주관 행사 초대

주식회사 엘팩토리 (EL FACTORY CO., LTD)

(주)엘팩토리는 EL(Exceeding Life) 와 창착소 (Factory) 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삶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주는 창작소 입니다. 일상부터 작품까지 담는 플랫폼 "블루캔버스" 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문화 비지니스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블루캔버스 HISTORY

아트를 사랑하고 자신이 아티스트라 생각하는 작가들의 위대한 작품을 소수가 아닌 대중에게 소개하는 아티스트 네트워크

2009년 미국 LA의 잡지에서 시작한 블루캔버스는 예술이 대중과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작품과 작가소개를 하는 매거진으로 시작했습니다. 유명 작가와 작품이 아닌 신진 작가와 무명 작가들의 데뷔를 도와주고 전시지원 활동을 하는 매거진으로 2013년 잡지라는 매체의 한계를 느끼고 2016년 긴 준비기간 끝에 예술의 대중화를 위하여 작품을 담는 디바이스, 쉽게 제어하는 어플리케이션, 작품을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 까지 갖춘 새로운 "블루캔버스"가 탄생했습니다.



Magazine 으로 출발
Display 로 새롭게 시작
∙ 2009년 미국에서 출발한 아트 네트워크 서비스
∙ 무명∙ 신인작가들의 데뷔를 위한 소통의 장
∙ 웹과 매거진으로 아티스트들의 활동지원
∙ 2016년 한국에서 새롭게 도약
∙ 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대중들의 소통의 장
∙ 디스플레이로 표현 되는 온라인 플랫폼 제공

엘팩토리의 VISION

  1. 예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합니다.
    원작보다 합리적으로, 예술이 일상의 일부분이 될 수 있도록,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새로운 생태계를 만들고 있습니다.
  2. 아트의 음원화를 목표로 합니다.
    음원처럼 쉽게 작품을 등록하고, 대중이 쉽게 다운받고, 작가는 저작권을 보호받는 예술 작품의 깨끗하고 건강한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3. 창작자들을 지원합니다.
    창작자에 대한 지원은 더 좋은 작품을 만드는 힘이 되고, 더 놓은 수준의 작품이 되어 대중에게 돌아옵니다. 
  4.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통하여 콘텐츠 문화 비지니스를 이끌어 나가고자 합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는 플랫폼 경쟁시대이고, 더욱 다양한 콘텐츠 소유자가 문화와 시장을 이끌어 나갑니다. 다양한 디스플레이를 통하여 새로운 콘텐츠 시장을 개척하고자 합니다.

블루캔버스만의 차별점

SMART CANVAS
예술작품과 사진에 최적화 된 스마트 캔버스

  • Wifi & Cloud
    - 블루캔버스 전용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콘텐츠 전송
    - 외출중에도 해외에서도 계정 접속만으로 이용가능
    - 업로드와 동시에 클라우드 공간에 자동저장
  • 고해상도 & 고색재연
    - QHD급의 고화질 (1920 * 1920)
    - 풍부한 색감으로 사실감 있게 표현
  • SLIM & LIGHT
    - 26.5" : 두께 1.3 cm, 무게 3.2 kg
    - 49.0" : 두께 1.3 cm, 무게 11 kg
  • ANTIGLARE
    - 화면에 빛 반사 최소화
    - 작품을 위한 종이질감의 표면처리 가능
  • 차별화된 하드웨어
    - 디스플레이부터 조립까지 100% 국내 생산 (made in Korea)
    - 중국산 제품과 차별화된 품질과 성능


IoT형 플랫폼
스마트한 앱 기반의 블루캔버스

  • WIDGET
    - 날짜, 시간, 날씨 등 생활 정보 반영
  • SNS INTERFACE
    - 페이스북 연동 가능
  • DIGITAL ART FRAME
    - 원본 비율을 살려 작품에 어울리는 매트처리 기능


오픈형 아트 플랫폼
아티스트를 위한 새로운 생태계

  • 판매자 자유 등록 시스템
    - 작가가 직접 작품을 등록하고 가격 설정
    - 유명작가에서 신진작가까지 오픈형 구조
  • 디지털 작품 수집 및 감상
    - 무료 다운로드 : 8만건 라인업
    - 유료 다운로드 (무제한/에디션)
    - 스트리밍 서비스 : 월 정액 방식 (오픈 예정)
  • 온라인 작품 유통 시스템
    - 창작물 저작권 보호 (DRM, SSL)
    - 에디션 작품의 경우 재판매 가능
    - 수수료 자동 정산 방식
  • 작품 검증 시스템
    - 블루캔버스안에서 작품 검증이 가능하며, 특히 위, 변조가 되지 않는 시스템을 적용

블루캔버스 콘텐츠 업로드 구조

Wi-Fi 와 CLOUD SERVER를 이용하는 블루캔버스는 Smart Canvas 입니다.
기존 USB 에 담아 작동하는 전자액자가 아닌 첨단 IoT 제품 입니다.

아트 플랫폼 수익구조

개별 작가들과 Open market을 통한 콘텐츠 확보 및 정상급의 콘텐츠를 공급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로 서비스 다양성과 품질을 확보합니다.

미디어아트는 저작권 이슈가 중요한데, 우리 회사는 유수의 CP(Contents Provider) 와 전략적 제휴를 맺어 약 10만점의 작품을 블루캔버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업로드하여, 블루캔버스 유저에게 보여지는 시스템으로 블루캔버스는 예술 작품의 오픈마켓 (Open Market) 입니다. 개별 작가들 뿐만 아니라, 컨텐츠 공급자들과의 전략적 제휴로 다양한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수익모델

블루캔버스 수익모델은 크게 두 가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

  • 기기판매 수익 
  • 콘텐츠 구독서비스 수익이 있습니다.

또한 창작자와 수익을 배분, 공유하는 모델로 새로운 미술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PARTNERS

국내외 다양한 Contents Provider 와 전략적 제휴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제휴를 통해 작품의 저작권을 보호하고, 일반 고객에게 대중적인 작품부터 다양한 컨셉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콘텐츠 제휴를 진행중입니다. 


블루캔버스 vs TV


BLUECANVAS  블루캔버스
TV
주 용도
사진 / 그림/ 영상 감상을 위한 스마트 액자
TV 콘텐츠 시청
제품 특성
QHD (26.5" 기준 103 PPI)
FHD, UHD (55" 기준 80PPI)
Anti-Glare(저반사 처리, Pol/Film 부착) 하여 콘텐츠 몰입감이 좋음
표면처리 하지 않고
사물이 화면에 반사
1:1 정방형 (26.5" 기준)
전세계 유일 / 콘텐츠 수용성 우수

16:9
TV 및 영화 콘텐츠 최적화
설치 위치
인테리어의 일부로서
걸고 싶은 곳 어디에나 가능

거실 / 안방
설정 방법
모바일폰 어플리케이션
리모콘
액자 기능
저장된 콘텐츠 저작권 보호 기능 (DRM)
액자 기능 추가시 기존 TV 대비 2~3배 가격 형성


대표이사 경력 및 인터뷰


" 안녕하세요. 엘팩토리 대표이사 이경태입니다. 저는 1994년 금성사 LCD 사업부 연구소 입사 후 줄곧 LG 디스플레이 분야에만 22년 근무했습니다. 그동안 연구소, 기획, 제조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근무기간 절반을 중국, 미국, 멕시코 등 해외에서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LCD사업 초기 시절부터 지금의 LG디스플레이가 있기까지 수많은 성공 체험과 노하우를 습득하였으며, 어떠한 난관에서도 해결책을 제시하고 협력해서 풀어나가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와 엘팩토리 팀원들은 이제 블루캔버스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디스플레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엘팩토리의 성장을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투자설명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www.bluecanvas.com 홈페이지에서 상품에 대해서 자세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Curate your Memory, Curate you Art

 삶이 곧 예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