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상환우선주

중국에서 연재 2달만에 구독 2천만 명을 확보한 토리컴즈!

트랜스미디어 스토리텔링을 통한 콘텐츠 확장과 글로벌 신디케이션 플랫폼 서비스



스토리


Overview

(주)토리컴즈는 웹툰 제작, 관리, 유통을 담당하고 IP(지적 재산권)을 소유한 웹툰 매니지먼트 기획 제작사입니다. (주)토리컴즈는 현 웹툰 시스템의 한계인 1인 작업시스템의 문제점을 보완한 분업시스템(작화/스토리/채색 작가)을 도입하였으며, 스토리 작가, 원화 작가 등 200여명의 작가 네트워크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소유 IP를 기반으로 모회사 ‘IMTV’와 영상화 및 웹드라마 제작을 진행하여 OSMU(One Source Multi Use)에 따른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주)토리컴즈는 현재 중국 ‘텐센츠 그룹’의 QQ닷컴에서 2,00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2019년 대만,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을 계획 중입니다.

핵심성과지표

  • 중국 SNS 최강자 ‘텐센츠 그룹’의 QQ닷컴에서 연재 두 달만에 2,000만 명 이상의 구독자 확보
  • 웹툰 PD 시스템을 도입하여 자체 콘텐츠 수급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제작비 대비 평균 300%의 매출 기록
  • 2019년 상반기 한국, 대만, 몽골, 베트남,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필리핀에 웹툰 플랫폼 오픈 예정  

Exit 전략

  • (주)토리컴즈가 콜옵션을 행사할 경우, 원금과 연 11%의 이자로 보유 주식 매각 가능
  • (주)토리컴즈가 콜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우선주에 부여된 상환 청구권으로 원금과 연 10%의 이자 요청 가능
  • 우선주 존속기간은 8년으로, 18개월까지는 연 10 %, 18개월 이후부터 우선주 존속기간까지는 연 8%의 이자로 지속적인 이자수익 확보 후 주식의 일부 또는 전부를 상환 청구 가능
  • 소유 IP를 기반으로 [생로병사의 비밀], [고부스캔들] 등을 제작한 모회사 ‘IMTV’와 함께 영상화 및 웹드라마 제작시 OSMU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 가능

Business Model

  • 웹툰 PD시스템 및 분업시스템(작화/스토리/채색 작가)을 기반으로 웹툰, 라이브툰, VR툰 다수 제작
  • 국내/외 웹툰 플랫폼을 통한 콘텐츠 공급
  • 웹툰 플랫폼을 통한 광고 및 유료 결제
  • 모회사 ‘IMTV’와 웹툰 영상화 및 웹드라마 제작 




기존 만화시장의 한계

웹툰은 왜 영화나 게임처럼 '산업'으로 성장하지 못하는가?

웹툰 사업 고민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최근의 한국 웹툰은  만화 대국이라는 일본망가에 부족하지 않은 좋은 내용과 출판기본 가로형 일본망가와는 달리 스마트폰에 맞는 세로형 연출로 10, 20대들에게 인기있는 웹툰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한류 영향권 아시아 국가를 현지 시장조사해보면 '30대 이상은 일본망가, 젊은 세대는 한국 웹툰'이라는 공식마저 생겨나고 있었습니다. 웹툰은 충분히 세계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고 드라마, 영화 등 멀티미디어 기본 콘텐츠로서 가능성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왜 웹툰은 영화, 음악, 게임 처럼 대규모 시장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것인가? 그 이유는 한국의 웹툰 내부를 들여다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한국 웹툰의 문제점

1. 작가 1인이 만드는 제작 방식
2. 경험, 감에 의한 부족한 기획
3. 국내 만화 출판, 기존 시장, 방식만 바라보는 시각.

위 3가지의 문제점은 대체적으로 웹툰을 그리는 작가나 서비스 사업자 모두에게 같은 고민으로 나타납니다. 최근의 웹툰은 풀칼라가 기본이고 예전에 비해 시장에서 요구되는 연재 시기도 짧아졌으며 고퀄리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작가 혼자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인데 아직까지 만화가 1인이 기획하고 혼자서 만드는 방식으로 기획하고 제작되고 있습니다. 웹툰이 드라마, 영화로 성공하는 것은 냉정하게 보면 만화계의 기획력이 아니라 영화, 드라마 업계의 능력입니다. 최근 급성장 하고 있는  '웹툰 시장'도 웹과 스마트폰이 활성화 된지 10년이 지난 후에나 빛을 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기본 시장 자체가 워낙 커서 단순 비교하기엔 무리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일본 만화계 역시 위와 같은 이유로 계속 쇠퇴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동네가수에서 글로벌 콘텐츠가 된 K-POP

20년 전, 국내 가요계를 보면  만화계와 비슷했습니다. 노래 잘 부르는 무명가수가 우연히 라디오나 TV 출연 후 인기를 얻게 되더라도 금방 사라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기본 내공이 약하고 기획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수만의 SM은 '가요'란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고 시장을 분석하고 그에 맞는 콘셉을 잡아 아이돌을 키우고 곡, 댄스, 의상, 연기, 예능 등 분업화 시키고 각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낸 '아이돌'이란 상품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잘 기획된 상품은 10대 시장을 만들어냈고, 가요, 예능, 드라마로 확장을 했으며, '한류'의 글로벌화에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웹툰계는 위와 같은 성공사례를 본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당시 한류를 이끌어낸 K-POP의 기본 환경과 현재 웹툰계의 기본 환경은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현재는 한류열풍으로 인해 더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CRETOP

웹툰 업계, 20세기 사업방식 그대로...

그러나 현재 웹툰 업체들을 보면 사업의 기본 틀은 '작가중심', '출판방식', '해외 지사 직접 경영' 등 기존 사업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콘텐츠의 가장 중요한 IP 생산을 작가 1인 체계에 의해 의존하고 있다는 것, 기획사가 IP를 소유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 스스로 만들어내지 못하고 수집만 하고 있다는 문제점으로 인해 OSMU를 추구하지만 주체적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해외 시장에 자기 자본으로 지사를 차려 국내 웹툰을 단순 번역하고 해외 로컬 시장이 형성 될 때 까지 무료로 서비스하며 버티고 있는 실정입니다.


토리컴즈는 어떻게 사업을 진행할 것인가

콘텐츠 업체에서 제일 중요한건 '양질의 콘텐츠 안정적 기획능력', '제작 능력(IP확보)', '콘텐츠 확대 제작', '국내외 유통망 확보'와 '콘텐츠 컨버전스 능력'입니다. 토리컴즈는 이에 맞춰 4가지를 비지니스의 기본 포멧으로 합니다.


  1. 웹툰의 분업화, 전문화 SYSTEM (IP확보)
  2. 웹툰의 확대 재생산 (라이브툰, VR툰) 및  모회사인 IMTV(방송전문제작사)와 제휴 드라마, 웹드라마, 영화화
  3. 로컬 파트너사와 함께 하는 글로벌 웹툰신디케이션 플랫폼(한국, 베트남, 몽골, 대만, 중국 등의 사용자 1억 명 확보)
  4. 웹툰PD아카데미에 의한 안정적인 기획자, 제작자 공급


웹툰은 1인 작가 체계가 아닌 기획, 스토리, 원화, 채색, 배경, 편집으로 분업화하여 파트별로 전문화합니다. 이는 웹툰PD가 제작의 중심이 되어  안정적, 고퀄리티 제작이 가능하며 이는 IP를 토리컴즈가 소유하게 되는 형태가 됩니다. 실제로 토리컴즈는 2014년부터 이 체계로 제작을 진행해왔으며 토리컴즈가 타회사와 달리 IP를 확보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웹툰을 기획, 제작 할 땐 웹툰으로 끝나지 않고 라이브툰, VR툰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동시 진행하면 RISK와 COST 부담없이 3가지 타입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이는 곧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소유함과 동시에 고부가가치 매출 증대를 가능하게 합니다.


웹툰 '투문'의 라이브툰

토리컴즈는 라이브툰과 VR툰으로 동시 개발할 수 있는 제작툴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10여개의 라이브툰과 5개의 VR툰을 제작 및 진행 중에 있습니다.

토리컴즈의 모회사인 'IMTV'에서 방영 예정(2019년)인 드라마를 웹툰으로 제작, 서비스 제공하여 성공율을 높이고 웹툰을 드라마, 웹드라마화 할 계획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글로벌 신디케이션 웹툰플랫폼 1억명 이용자 확보

웹툰 플랫폼 업체들은 몇 년전부터 해외 시장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실제 '라인'과 '코미코' 등은 2~3년전부터 태국, 중국, 대만, 인도네시아 등에 무료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시아 각국에 웹툰 시장 기반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이에 최근 웹툰 플랫폼들이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 의미있는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서비스하고 있는 웹툰이 국내용으로 제작되어 로컬컬쳐로 자리잡기에 시간이 걸린다는 것과 사업방식 또한 국내 운영진이 그대로 로컬에 지사를 세우고 국내 방식대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토리컴즈는 아시아 각국의 로컬 파트너사와 계약, 지분 관계를 맺고 무상으로 플랫폼 구축과 웹툰을 제공합니다. 로컬 파트너사는 번역, 각 로컬라이징 작업과 마케팅에 집중하게 됩니다. 대신 토리컴즈는 파트너사의 일부 지분을 갖고, 각국 트래픽과 회원, 이용자 DATA를 토리컴즈 CMS를 통해 중앙 관리하며 이를 바탕으로 1억명의 이용자를 확보하여 글로벌 광고를 진행해 수익을 발생시킵니다. 추후 토리컴즈의 글로벌 플랫폼은 유료와 광고 기반의 무료 콘텐츠 서비스 매출로 매출의 다양성을 확보합니다. 실제 토리컴즈는 글로벌 플랫폼(토리토리닷컴) 대만, 몽골, 베트남 파트너사와 계약을 맺었으며(내년 1월 오픈 예정), 내년 상반기내 중국(산둥성, 저장성 등),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등 2019년에 오픈 할 예정입니다.

동시에 CLOSED APP인 국내 국군 장병, 장병 가족, 장교 등이 전용으로 이용하는 국방부앱인 '더캠프'에 내년 1월 웹툰 제공 예정이며 미 연방교도소 앱과도 서비스 협의 중입니다.

토리컴즈는 해당 사업의 성공율을 높이기 위해 웹툰 기획자를 양성합니다.  (사)한국웹툰산업협회와 함께 '2018웹툰 PD아카데미'를 2018년 9월~11월에 진행하였고 2019년 1월엔 서울실용예술전문학교와 함께 '2019웹툰PD특강'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지속적으로 웹툰 PD아카데미를 운영하여 우수한 기획자와 제작자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재무 추정

추정 매출액

예상 매출액은 현재 발생하고 있는 국내외 웹툰 매출 사례를 근거로 추정하였습니다. 

2019년

  • 글로벌 플랫폼 7개국 오픈
  • 기존 웹툰 100개 본격 글로벌 유통 예상

2020년

  • 글로벌 플랫폼 10여개국 오픈(추가 광고 수익 기대)
  • 기존 또는 제휴 웹툰 총 300여 편, 30여 편의 라이브툰 및 30여 편의 VR툰 서비스 국내외 제공 예상
  • 신규 제작된 토리컴즈 웹툰, 상반기 본격 매출 발생(OSMU 매출 확대 기대)
  • 라이브툰 본격 매출 상승 예상

2021년

  • 기존 아시아 국가 '토리 플랫폼' 본격적인 유료 매출 발생 시작 예상


준비된 네트워크, 준비된 웹툰기업, 토리컴즈

토리컴즈는 1998년부터 SKT,  콘텐츠 프로덕션, 개발회사, 학교 및 정부기관에서 20년간 디지털콘텐츠 업무를 해온 전문가들이 2014년에 모여 만든 기업입니다. 이 사업 체계는 오래전부터 구상해왔으며 시장이 활성화된 2년 전 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국내 웹툰 유통망 10여 곳,  중국 및 아시아 유통망 10여 곳을 확보 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중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웹툰, 중국 QQ닷컴의 경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그 인기를 검증하였습니다. 또한 200여 명의 작가진 확보글로벌 웹툰 플랫폼을 위한 파트너사 확보 등의 기반을 마련해놓은 회사입니다.

카카오페이지, 네이버 웹툰, 중국 qq닷컴 서비스 화면(2018.11.28 기준)


웹툰계의 SM, JYP, YG 토리컴즈!

아직 기존 방식으로 웹툰 사업을 하는 다른 경쟁사와 달리 반걸음 앞서 글로벌 콘텐츠 ECO SYSTEM을 장악하여 웹툰계의 SM을 만들고자 합니다. 또한 투자자 분들의 선택으로 그 꿈을 현실로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