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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제맥주를 선도하는 세븐브로이의 세 번째 브루어리

'강서맥주'에 이어 '서울, 한강, 양평 맥주'를 생산하는 세븐브로이의 세 번째 브루어리



투자 위험 고지

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스토리


투자자 혜택

투자자는 

세븐브로이 수제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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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투자자는 세븐브로이 맥주 박스를 30%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기존 판매가 1박스당 60,000원 > 할인 적용시 42,000원 (1박스당 24병)
  • 세븐브로이에서 생산되는 모든 병맥주 가능
  • 연간 최대 20박스 할인 구입 가능
  • 판매처 : 서울 강서사무실, 양평브루어리


개요

세븐브로이양평(주)는 대중적인 맛의 레시피와 지역맥주 컨셉으로 SNS에서 화제를 일으킴은 물론, 문재인 맥주로 청와대까지 진출하여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은 세븐브로이의 세번째 브루어리입니다.

2018년 5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약 5억원을 모집한 후  8월에 완공되었습니다. 전공정 자동화로 비용절감과 생산효율을 크게 개선하여 수입맥주와 비교할만한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2018년 10월 '한강맥주'부터 전국 홈플러스, 세븐일레븐, CU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델

강원도 횡성과 경기도 양평 위치한 생산공장에서 청정 암반수와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유럽산 최고급 홉과 맥아만을 사용하여, 기존 맥주시장의 하이그래비티공법으로 만든 맥주와는 다른 맥주본연의 풍미가 살아있는 프리미엄 맥주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세븐브로이 맥주 라인업


3개의 브루어리

세븐브로이는 현재 총 3개의 브루어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세븐브로이맥주 : 강서병맥주, 기타 브랜드 병 및 캔맥주 생산
  • 세븐비어 : 세븐브로이 모든 브랜드의 케그 생맥주 생산
  • 세븐브로이양평 : 서울, 한강, 양평 병맥주 생산 (강서, 서울 등 500ml 캔맥주 라인 추가 예정)



성과지표

  1. 해방 이후 우리나라 첫번째 맥주회사
  2. 맛과 가격에서 수입맥주와 비교해도 경쟁력을 갖춘 우리나라 맥주회사 
  3. 수제맥주 선두기업에서 대중적인 맥주회사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


2011년, 우리나라 첫 번째 수제  맥주회사

2011년 첫 번째 맥주회사인 세븐브로이맥주를 설립하였고, 강원도 횡성에 브루어리를 세웠습니다. 우리나라 최초 에일맥주인 세븐브로이 IPA캔을 출시하였고, 이어서 다양한 라인업 6종(바이젠,  필스너, 임페리얼IPA, IPA, 스타우트, 페일에일)의 맥주를 출시하였습니다.


2016년, 홈플러스 500ml 병맥주 판매순위 1위

횡성에 두 번째 브루어리인 세븐비어(주)를 설립였고, '강서맥주'가 2016년 10월 홈플러스 전국 모든 매장을 통해  출시되었습니다. 홈플러스 내 매출에서 국내외 대기업, 글로벌 유명 수입맥주들을 제치고 500ml미만 병맥주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2017년, 매출액 최고 기록

연이은 품절 대란

홈플러스의 판매 실적과 SNS에서 강서맥주가 맛있는 국내 맥주로 인정받기 시작하면서 2017년 4월 CU편의점에 입점하였습니다.

2017년 7월 문재인 대통령이 대기업 총수들과 미팅에서 만찬주로 강서맥주를 선택하며, 네이버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할 정도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7년 여름 자체 월최고 매출액을 기록하였고, 높아진 강서맥주의 인기에 횡성 브루어리의 생산캐파가 따라가지 못해 2017년 여름 내내 물량부족 품절을 겪었습니다.

생산캐파 확충을 위해 2017년 9월 세븐브로이양평(주) 법인을 설립하고 경기도 양평에 공사를 시작하였습니다. 


2018년, 수입맥주와의 경쟁력을 갖춘 세번째 브루어리 세븐브로이양평 완공

2018년 8월 세븐브로이양평(주)가 완공되었고, 전공정 자동화로 비용절감과 생산효율을 크게 개선하여 수입맥주와 비교할 만 한 가격 경쟁력을 드디어 갖추게 되었습니다.

2018년 10월 '한강맥주'부터 전국 홈플러스, 세븐일레븐, CU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수입맥주와 동일하게 4개 만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2019년, 세븐브로이양평 30억원 매출 예상

구 분
2018년
2019년
매출액
2.26억원
30.00억원
매출원가
1.49억원
19.58억원
매출총이익
0.77억원
10.44억원
판매관리비
1.48억원
3.90억원
영업이익
-0.71억원
6.54억원

동일한 소규모 맥주제조 면허인 세븐비어(주)의 2017년 매출액 대비 비율로 추정했을 때, 세븐브로이양평(주)는 2019년 매출 30억원, 당기순이익 6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세븐비어(주)는 2017년 매출 23.74억원, 순이익 4.31억  원을 달성하였고, 적극적인 배당정책으로 주주에게 투자금의 5% 금액을 배당하였습니다.

 


향후 계획

브랜딩 및 마케팅 강화

소비자가 하나의 맥주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맛과 가격도 중요하지만, 일상의 작은 사치재로서 소비자가 맥주에서 얻고싶은 만족감과 경험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19년 1분기내로 브랜딩과 마케팅 분야에 각각 팀장급 핵심인력을 채용하여 세븐브로이의 정체성과 비전, 철학을 정립하고, 이를 가장 적합하게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와 슬로건을 만들 것입니다. 19년 성수기에는 달라진 세븐브로이를 선보이겠습니다.

500ml 캔맥주 패키징 라인 추가

우리나라 맥주시장에서 500ml 캔맥주는 가장 점유율이 높은 제품군입니다.
2019년도에는 세븐브로이양평(주)에 500ml 캔맥주 라인을 추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번  펀딩 자금은 500ml 캔맥주 패키징 라인을 구축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시장 분석 및 전망

  • 수입맥주 강세 지속
  • 점유율 1%로 아직 열리지 않은 수제맥주 시장(미국 12%대)
  • 중소기업에 유리하게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는 주세법

수입맥주 강세 지속

국내 크래프트맥주 회사들의 16년 매출자료와 기사를 토대로  국내 크래프트맥주 시장크기는 약 200~5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한 편의점 MD는 향후 10년안에 2조원대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10년동안 100배 확대)

(자료출처 : 서울신문 기사 바로가기, 뉴시스 기사 바로가기)

점유율 1%로 아직 열리지 않은 수제맥주 시장

수제맥주 최고 선진국인 미국은 현재 100조원대 시장이고, 2014년 71조원에 비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글로벌 라거맥주가 점유율 72%, 수입맥주 15.8%, 수제맥주 12.2%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시장도 미국의 수입맥주가 성장한 것처럼 수제맥주의 점유율이 현재 1%에서 10%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점차 개선되고 있는 주세법

수입맥주는 과세표준에 판관비와 이윤이 포함되지 않아 세금을 적게 내게 되어 국산맥주가 역차별을 받는 구조였으나, 최근 우리나라 맥주에 관심을 가져주고 문제점을 제기해준 덕분에 중소기업에 유리하도록 주세법이 지속적으로 개정되고 있습니다.

예탁원IR 주세법 구조 캡처.PNG



EXIT 전략

KSM시장 거래가능

적극적인 배당

코스닥 상장

세븐브로이양평(주)은 현재 KSM시장에 등록되어 있어 거래 가능합니다.

강서생맥주를 생산하는 세븐비어(주)는 2017년 매출 23.74억원, 순이익 4.31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적극적인 배당정책으로 주주에게 투자금의 5% 금액을 배당하였습니다. 매년 투자금액의 5~9%에 해당하는 금액을 배당할 예정입니다.

세븐브로이의 맥주가 인기가 많아질수록, 수제맥주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수록, 세븐브로이양평(주)의 코스닥 상장도 빨라질 것입니다.



투자자 혜택

주주모임 행사 참여시 무제한 맥주 제공

세븐브로이는 매년 3월 주주총회와 연 1회 페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주주들과 재밌게 지내는 방법에는 아직 어색함이 있지만, 주주 이익 우선정책은 항상 고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