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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유일 수제자동차기업 Mohenic

오래된 자동차를 리빌드하여 새롭게 출시를 하는 국내 유일 수제자동차 회사, MOHENIC GAR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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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정정공시]모헤닉게라지스의 목표모집금액을 3억으로 변경합니다

 

 안녕하세요. 모헤닉게라지스입니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한 현실적인 자금조달과 이에 따른 긍정적인 파생효과들을 주주 및 예비주주분들께 실질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하기와 같이 목표 모집금액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목표모집금액 변경에 따라 청약 및 철회 가능 기한이 기존 2016년 2월 24일에서 2016년 3월2일로 연장되었으며, 자세한 사항은 새로운 소식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자동차는 클래식한 감성을 갖고 있지만 

불편하지 않을 정도의 현대적 기술이 적용되었다. 

또한 우리의 자동차는 유행에 지배 받지 않는 자동차여야 한다.



사업내용을  읽기 전에

아래 영상을 보는 것이 모헤닉게라지스를 가장 빠르게 이해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 한 영상 안에 모헤닉게라지스의 모든 작업과정

모헤닉게라지스의 열정, 땀, 그리고 미래를 담았습니다. 

우리의 열정이 여러분에게 전해지길 바랍니다.


















1. 디자이너, 갤로퍼를 만나다 








모헤닉게라지스를 처음 시작하게 된 동기는 아주 우연한 일이었다. 

나는 평생 자동차에 관련한 직업을 해 본 적이 없었다. 

홍익미대에서 목조형가구학과를 전공했고 

오랜 시간 동안 가구 디자인 및 브랜드 론칭, 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해왔다. 



또한 사진작가로도 활동을 하면서 패션사진 작업에도 매진해 있었는데 

그것이 대학 졸업 후 20년간 평생 몸담아 왔던 나의 직업이었다.





    디자이너, 사진작가, 그리고 사업가...



물론 자동차에 완전한 문외한이었던건 아니었다. 

한때 자동차 마니아로 10년 가까이 드라이빙과 튜닝을 좋아했고 

할리데이비슨을 좋아했다. 

하지만 취미로, 마니아로 좋아했던 분야였을 뿐, 

단 한번도 그 업계에 발을 들여놓은 적은 없었다.


한창 패션 사진과 패션 매거진, 그리고 의류 브랜드 론칭에 일을 하던 어느 2012년... 

문득 캠핑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복잡한 머리를 식히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캠핑을 하기 위한 자동차를 구입하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답이 나오지 않았다. 

무늬만 사륜 구동인 요즘의 SUV들은 나의 감성을 채워주지 못했다.

나는 4X4 마니아는 아니었다. 

그저 기계와 함께 호흡하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갤로퍼를 보는 순간 

옛적에 1, 2년간 탔었던 추억이 생각나며 매력적으로 보였다.

"내가 만들면 이보다 더 멋질 거야!"




이렇게 시작되어 나는 캠핑용 차로 어쭙잖은 요즘의 SUV 중고차를 사느니 

허름한 갤로퍼를 한 대 사서 직접 업체를 찾아가며 만들어 타겠다고 마음 먹었다. 

하지만 당시에 나는 이것이 모헤닉의 시초가 될 거라고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2. 업체의 작업은 나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2012년 뜨거웠던 여름에 나는 청주까지 내려가서 원하는 모델을 구해왔다. 

그리고 인터넷 여기저기에서 정보를 얻고 카페 가입도 하여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렇게 6개월..."1달이면 충분해!" 했던 일이 6개월이나 걸렸다. 

그 6개월 동안 나에게 쌓인 것은 "?" 뿐이었다.




“왜?”




20년 된 고물차를 새롭게 만드는 것에 업체에서도 의아해했고 나의 차를 고물차로만 취급만 했다. 

점점 더 작업의 퀄리티는 나를 만족시키지 못했고 나는 궁시렁거리기 일쑤였다. 

진상 손님으로 낙인찍혀 가면서 그나마 타협할 만한 수준까지 올리는데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나는 그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의구심이 생겼고 

또 많은 오기가 생겼다.








3. 그들이 못하면 내가 직접 하겠어!




뭐든 내 기준과 적성에 맞지 않으면 안 된다는 고집 때문에 

참 힘들게 일해 온 것도 사실이지만

한편으로는 그것 때문에 나는 지금껏 내가 만든 가구 디자인 브랜드 "THE"나 

나의 패션사진매거진 "HENIE HOUSE"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 





나는 내 스스로가 만족하지 못하는 것을 

단지 돈을 벌기 위해 생산해 내고 싶지는 않았다. 

내가 만족하지 못하는데 누가 만족을 하겠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20년 된 갤로퍼에 2천만 원의 돈을 쓰는 것에 호의적이지 않다. 

특히나 다양한 자동차 문화를 갖고 있지 못한 우리 나라에서 

20년 된 차에 수천을 들인다는 것은 

바보짓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그들에게 분명  !를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나의 작업들은 

남들이 갖고 있는 ?! 로 만드는 것이었다.








4. 2013년 초, MOHENIC GARAGES가 탄생하다



나는 내 작업에 브랜딩을 해왔고 그 브랜드에 걸맞는 작업과 디자인을 해왔다. 

그것은 디자이너로서의, 혹은 사업가로서의 가치 기준이 되며 

흔들리지 않는 명품을 만드는 기초가 되어주었다.

그래서 나는 2013년 초에 "MOHENIC GARAGES"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당시 6개월간의 나의 기록들은 생각지도 않게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고 

작업을 부탁받는 상황으로 변해버렸다. 

6개월간 내가 고생했던, 업체와 전쟁을 했던 모습에 응원을 

보내주고 공감을 해주었던 많은 분들이 

나의 이런 경험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자 하는 문의가 상당히 많았던 것이다.

전혀 예상치 못한 일이 되어 버렸고 시간이 허락되는 한에서 그들의 작업을 도와주거나 

의뢰를 받게되었는데 그것을 계기로 모헤닉게라지스는 시작되었다.












대한민국에서 수제자동차 회사가 가능한가? 

수제자동차 회사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새롭게 형식승인을 얻어 출시를 하는 수제자동차 회사가 있는가 하면 

오래된 자동차를 베이스로 리빌드를 하여 출시하는 수제자동차 회사가 있다. 

모헤닉은 오래된 자동차를 리빌드하여 새롭게 출시를 하는 수제자동차 회사이다. 


따라서 몇 가지 법규만 지킨다면 형식 승인에 구애 받지 않고 

법적으로도 전혀 문제가 없는 세상에 없던 차를 생산할 수 있다.







우리는 지금까지 "?"를 "!"로 만들어 왔다. 

지금 당신에게 ?가 있다면 우리가 !로 만들어 줄 것이다.










5. 우리만의 아이덴티티로 수제자동차의 가능성을 실현해내다.




우리는 2014년 9월에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디자인인 

모헤닉만의 계기판우드 시트를 발표했다.



이것은 단지 모헤닉의 새로운 디자인만을 뜻하지 않는다. 

지금까지 우리가 해왔던 작업의 총체적인 결과물이고 

또 이것은 앞으로의 모헤닉게라지스의 브랜드 컨셉을 표현하고 있다. 















이것을 바탕으로 모헤닉게라지스는 

점점 더 아이덴티티와 완성도가 높은 결과물들이 

연구되고 디자인될 것이다.



그렇게 우리는 지난 3년 동안 상상하는 것 이상의 결과물들을 발표했고 

또 기대 이상의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제대로 된 가격대 형성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 기반을 쌓았다.



이젠 모헤닉게라지스를 아는 사람이라면 우리가 만드는 모헤닉G가 

최소 4천에서 8천만 원까지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출고 계약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은 

앞으로의 모헤닉게라지스가 이끌고 갈 수제자동차 산업이 

블루오션으로 다가올 것이라는 확신의 증표이다.











6. 하지만 이것으로 우리의 목표에 도달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가 넘어야 할 산은 아직 많고 또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도 많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 시작점을 이미 출발했고 그것이 상당히 순조로운 출발이었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는 갤로퍼를 베이스로 하는 모헤닉G 리빌드 자동차를 만든다. 

앞으로 우리는 모헤닉G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완전한 모헤닉G 모델로 출시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고 

그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모헤닉게라지스만의 독자 모델을 

개발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이 말은 불과 3년 전만 해도 전혀 실현 불가능한 헛소리에 불과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이런 모헤닉게라지스의 계획에 토를 다는 사람은 없다. 



우리는 앞으로  더욱 창조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의 작업들,

그리고 문화를 만들고 산업을 만들 자신이 있다.






당신 같은 마니아의 투자가 있다면!



by Henie Kim







연혁




이제 모헤닉에게는 상당히 의미 있는 숫자들이 나열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모헤닉게라지스의 미래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14  18  16


이 숫자는 2013년에 출고된 모헤닉G  14

2014년에 출고되었거나 출고 계약을 한 모헤닉G  18 

그리고 2015년에 새롭게 출고 계약을 한 모헤닉G의 숫자 16이다. 







모헤닉은 사업적으로는 스타트업 회사이지만 내용은 그 이상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다. 

것은 우리의 사업계획서에 이루겠다고 약속한 목표 계약 대수가 아니다.

이미 출고되었고 계약되어 있는 숫자이다.




4000   8000


모헤닉게라지스가 처음 시작할 3년 전에는 작업 비용이 적게는 1천만원에서 

많아야 2천만원을 넘지않았다. 


2014년에 모헤닉 파주게라지를 건립하면서 

모든 모헤닉G에 모헤닉게라지스만의 복원 기술과

작업 과정들을 필수로 적용하면서 3천만 원의 가격을 훌쩍 넘게 되었다. 







처음 2천만원대에서 3천만원대로 넘어왔을 때 세상의 반응은 ‘당혹스러움’이었다.

"어떻게 신차 가격과 같을 수가 있지?"

하지만 반대로 3분에 한 대씩 만들어지는 양산차와 

한달에 한 대씩 만들어지는 수제자동차는

서로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양산차와 수제자동차는 고객에게 주는 가치가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만의 브랜드 컨셉을 만들어나갔고

결국 우리는 가장 어려웠던 가격의 현실적인 벽을 넘어섰다. 






일반적인 양산차와는 다른 가치, 다른 가격대를 시장에 형성했다는 것은 

모헤닉게라지스가 수제자동차회사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첫 산을 넘었다는 의미이다.


이제 모헤닉G는 최소 4천만 원이상을 지불해야 구입할 수 있는 차가 되었고 

이미 8천만원짜리 모헤닉G도 출고를 하고 있다.



모헤닉G의 8천만원 전후하는 모델은 이미 2015년에 출고 계약이 마감되었다. 

이것은 앞으로 모헤닉게라지스 같은 수제자동차가 

대한민국에 뿌리를 내릴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5000   10000


5000과 10000이라는 숫자는 하루에 모헤닉게라지스 블로그에 접속하는 방문객 수와 

또 하루에 보는 페이지뷰 숫자이다. 

또한 모헤닉게라지스 블로그의 이웃신청은 이미 8000명을 넘어섰다.


블로그는 리빌드 자동차에 생소한 일반 사람들에게 단순한 튜닝이나 수리 개념이 아닌, 

새로운 차가 태어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보고, 

그 흔한 마케팅 한번 하지 않았지만 무에서 시작한 블로그가 

강력한 힘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있다.


이를 통해 모헤닉게라지스의 팬을 형성하고 

정기적인 독자를 확보함으로써 미래의 고객과 좋은관계를 형성해 나갈 것이다. 

그리고, 다수의 대중들과 소통하면서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0


모헤닉게라지스는 지난 3년 동안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론칭이 되었지만 

지금까지 단 한 푼의 홍보나 마케팅 비용을 사용하지 않았다. 

그 흔한 네이버 키워드 광고조차도 하지 않았다.


우리는 지난 3년 동안 30여 대의 모헤닉G를 세상에 내놓았지만 더 의미가 있다면 

세상에 "MOHENIC GARAGES"라는 이름을 단 한 푼의 마케팅 비용 없이 알렸다는 것이다. 

여러 포탈사이트에 모헤닉을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뉴스와 검색내용이 한없이 나온다. 

각종 sns에도 영문 mohenic을 검색해도 이젠 국내뿐 만이 아니라 

외국의 마니아들도 우리의 사진들을 스크랩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진SNS 핀터레스트에서 pajero를 검색하면 얼마나 많은 외국의 마니아들이 

모헤닉G를 스크랩하고 또 동경하는지 알수 있다.



우리가 거래하는 영국과 미국의 업체에도 모헤닉을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얼마전 미국의 아이콘과도 접촉하여 조나단 워드로부터 깊은 관심을 샀다.


우리 스스로가 미디어를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은 앞으로의 모헤닉게라지스의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13



지난 모헤닉의 3년동안 가장 큰 성과라고 한다면 

바로 13명으로 구성된 지금의 모헤닉팀이다.






모헤닉팀을 만드는 일이 가장 힘들었다. 


대한민국에서 수제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빌더들도 없었고 그러한 산업적 기반도 없었다. 

모든 것을 우리 스스로가 해결하고 창조해 가며 만들어야 하는 현실에서 팀을 만드는 일은 

가장 어려운 일이었다.

젊은 꿈들은 많았다. 

하지만 그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는 없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지난 3년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경험해가며 그 리더를 만들었다. 


그리고 수제자동차 빌더가 전무한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스스로가 빌더를 만들고 팀을 구축하게 되었다.




이젠 13명의 우리 팀원들이 모헤닉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며 이후 새로운 팀원들도 

이들의 영향으로 빌더로서, 모헤닉의 팀원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모헤닉 팬!






방송인 배칠수는 자동차마니아로 익히 알려져 있다. 

특히나 클래식카에 대해서는 손꼽히는 마니아이다. 

그는 모헤닉게라지스의 팬이자 고객이며 모헤닉의 명예홍보대사임을 자처할 정도로 

모헤닉에 많은 애정을 주고 있다. 

지난해 KBS 희망창조 코리아 모헤닉게라지스 방송중에 배칠수가 남긴 메시지가 있다.










우리에게는 배칠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많은 모헤닉의 팬들이 있다. 

그들이 바라고 생각하는 것은 배칠수의 메시지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헤닉게라지스는 존재할 수 있었다.






향후계획

                                                




그리고 그 변화는 이제 시작일 것이다.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리빌드 자동차라고 출시하는 

유일한 자동차를 연간 12대 정도 생산할 수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이 산업을 만들어 가기에 너무나 벅찬 부분들이 많다. 

대한민국의 산업은 다양한 소량 생산 기반에 상당히 취약하기 때문에, 

한 달에 한 대도 안되는 생산량으로는 

제작발주가 쉽지 않기도 하다.










그래서 2016년 모헤닉게라지스의 생산 능력을 연간 24대로 계획하게 되었고, 

3년 후에는 연간 48대의생산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리빌드 수제자동차 모헤닉G는 연간 50대에서 100대의 작업을 목표하고 있지만 

그보다 더 큰 모헤닉의 목표는 모헤닉 독자모델로 연간 500대에서 1000대의 생산으로 

수제자동차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2014년에 처음으로 우리는 모헤닉G 1세대 리빌드 모델을 완성하였고, 

2015년에 우리는 모헤닉G 2세대를 개발했다.








모헤닉G 2세대의 개발은 상당히 중요한 프로젝트였다. 

그것은 모헤닉이 수제자동차 회사로 성장할 수있는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술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1년간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하는 2세대 개발에 모든 투자를 했고 사활을 걸었다.

모헤닉G 2세대 모델은 290CRDi 디젤 버전과 V6 350 DOHC 가솔린 버전으로 개발이 되었는데 

모든 파워트레인과 시스템이 완전히 다르게 적용이 되었고 그렇게 완전히 다른 시스템과 

매카니즘을 완벽하게 모헤닉G에 적용함으로써 앞으로 무수히 많은 수제자동차 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즉, 이것은 모헤닉이 설립 때부터 목표하고 꿈꿔왔던 수제자동차 독자 모델 개발이라는 것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우리는 2세대 개발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이를 통해,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모헤닉이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모헤닉은 2017년도 완성을 목표로 하는 모헤닉G 3세대 개발 작업에 들어가게 된다.



모헤닉G 3세대는 400마력대 LS엔진이장착될 예정이다. 

그리고 4륜구동 엑슬에 최고의 다나엑슬이 전륜과 후륜에 적용이 된다! 










이것은 사륜구동에 있어서 최고의 모빌임을 의미하고 머쉰급 자동차로 그 기술력과 브랜드를 

인정 받을 수 있게되는 일이다.




우리는 이미 모헤닉G 2세대 개발을 통하여 3세대 개발에 자신감을 얻었다. 

모헤닉G 3세대는세계최강의 사륜구동 퍼포먼스로 세상에 런칭하게 된다. 













그것은 대한민국 최초로 만들어진 수제 프레임이다.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는 이 작업에만 6개월이 소요되었고 그 어느 프레임과 비교해도 

내구성과 강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레임을 개발할 수 있었다.








모헤닉G 3세대는 이렇게 만들어진 모헤닉 프레임에 우리가 계획한 새로운 서스펜션 구조와 

엑슬, 파워트레인이 적용된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정통 4X4로 인정받는데 조금의 부족함도 없는 Vehicle이 될 것이다.



이 3세대 개발이 성공하면 우리는 모헤닉 독자 모델을 개발하는데 충분한 

노하우와 기술을 지니고 우리의 목표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우리는 이미 4년 ~ 5년을 목표로 독자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2016년 안에 디자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컨셉 설정이 한창이다.








연간 1000대를 생산하는 자동차 중견기업!



이것이 대한민국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가 보여줄 것이고 소량 생산이지만 

명품 브랜드로서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수제자동차로 독자 모델을 만든다는 것은 허황된 이야기였다.

하지만 지금의 모헤닉은 어떠한가! 

이제 많은 사람들은 우리의 독자모델 프로젝트M에 많은 관심을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모헤닉을 크게 성장시켜줄 원동력이 될 것이고, 

다양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산업과 문화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모헤닉세컨드게라지스



모헤닉세컨드게라지스는 2015년 말부터 시범운영을 하기 시작했고 

2016년도에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모헤닉 세컨드게라지스는 모헤닉게라지스의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얻어진 기술과 

노하우로 만들 수 있는 파생상품이나 관련 파츠 공급 및 에프터 마켓 사업을 하게 된다.







이는 모헤닉의 스펙트럼을 보다 다양하게 만들어줄 사업 영역으로, 

모헤닉게라지스가 연구개발을 통해 수제자동차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보다 폭넓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하고 접근을 용이하게 하여 

모헤닉 고객과 팬층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리는 시범적으로 2016년도에 모헤닉세컨드게라지 버전의 모헤닉G를 준비하고 있다. 

모헤닉SG로 이름 지어진 이 모델은 모헤닉게라지스의 리빌드 개념이 아닌 오버홀 개념이다. 

모헤닉게라지스에서 단종된 모헤닉G 1세대를 다시 오버홀 작업으로 

보다 접근하기 편한 가격대를 형성할 것이다.







모헤닉팩토리



모헤닉팩토리는 바로 모헤닉의 문화상품 공장이다. 

모헤닉팩토리에서는 패션, 아웃도어, 바이크,오디오, 가구, 잡화까지 한계를 짓지 않는다. 



2016년에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모헤닉팩토리를 통해 우리는 보다 다양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재들을 다룰 것이다.



우리는 2016년도에 모헤닉팩토리를 시작하면서 그 첫 프로젝트로 바이크 리빌드를 준비하고 있다.

2016년 3월에 첫 선을 보일 UB46은 100대 한정으로 생산이 되는데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일주일이 채 안되어 12대가 선주문으로 계약이 되었다.










우리는 UB46을 통해서 여기에 디자인적인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컨셉이 들어가면 

어떤 결과가나오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증명하려 한다. 



UB46을 시작으로 우리는 보다 다양한 문화상품을 만들 것이며 

모헤닉게라지스의 문화적 역량을 더욱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모헤닉세컨드게라지스의 모헤닉SG와 모헤닉팩토리의 UB46에 대한 내용은 

아래 링크한 모헤닉블로그를 참조하면 이해하기 쉽다.
















우리는 이미 모헤닉 독자모델 프로젝트M을 수행할 모든 준비를 다 했고 

본격적인 진행에 들어가고 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한번의 투자와 계획으로 많은 리스크를 안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헤닉G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단계별로 수익을 창출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그 방식에 유례도 없을 뿐더러 모헤닉의 최대 강점이라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별도로 모헤닉세컨드게라지스와 모헤닉팩토리를 통해 

더욱 브랜드가치와 수익성을 창출하게 되고 그런 브랜드가치가 최고점에 오를 즈음 

모헤닉 신모델을 출시하게 된다. 



지금까지 모헤닉게라지스가 기대 이상의 성장을 해왔듯이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라면 기대 이상 성장할 것이다.







재무상태








우리의 사업계획을 보면 알 수 있듯이 

2016년도 연간 20~30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고 앞으로 4년 동안 

연간 100대까지의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는 추정재무제표를 만들수 있었다.



물론 그보다 우리의 기업가치를 배가시켜줄 사업은 

모헤닉G 3세대 개발과 탄소섬유바디개발을 바탕으로 모헤닉독자모델을 개발하여 

5개년도부터 생산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며 

이후에는 연간 500대에서 1000대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어  

세계적인 수제자동차회사가 되는 것이다. 















위 매출예상액은 3세대 모헤닉G 개발과 모헤닉G 1세대와 2세대의 생산을 전제로
2016년에 30대, 2017년에 42대, 2018년 75대, 그리고 2019년 100대 생산계획을
반영하여 추정하였다.



참고로 기타용품 판매는 모헤닉세컨드게라지스 상품이나 모헤닉팩토리 상품 매출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이 분야의 매출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나
보수적인 수치로만 추정하였다.







우리는 매출 대비 원가에 대하여 재료비는 30%, 인건비는 25%를 목표하고 있다.
그것은 생산규모와 효율이 커질수록 달성할 수 있는 수치이다!
수제자동차 산업은 기본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는 이미 2015년부터 직원을 공격적으로 충원하고 있으며
인재에 대한 투자와 교육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제자동차의 특성상 고부가가치를 위해 숙련되고 능숙한 숙련공들이
필수이며 더 나아가 장인정신까지 겸비한 인재로 키워 나아갈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우리의 확장계획에 충원 및 교육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안정화가 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생산시설의 최소 두배로 2017년까지 확충하고
연구개발에 대해서는 매출의 20%수준에서 꾸준히 투자 할 것으로 목표하고 있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의 투자는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 생각한다.
당장의 1,2년이 아닌 앞으로의 5년, 10년을 바라보고 더 나아가
100년기업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의 목표이다.







회계상 이익은 모헤닉G 3세대가 개발되어 생산되는 2018년을 기준으로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기업가치 산정의 근거가 되는 현금흐름 또한 2018년부터 안정적으로 될 것이다.









우리는 사업모델과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대기업의 3년만기 회사채이자율에
벤처기업으로서의 위험을 감안한 Risk Premium 15%를 더한 17.1%를
할인율로 현금흐름에 대하여 할인을 하여 약74억원의 기업가치로 우리회사를 평가하였고
이번 크라우드펀딩에서는 16%의 할인을 하여
기업가치 약62억원에 주당발행가액 50,000원에 투자를 제안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런 우리의 추정수치와 목표수치 자체가 여러분의 판단에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이보다 더 화려한 목표치를 제시했을지도 모른다. 


모헤닉의 3년전 사업계획에는 우리가 이만큼 발전할지 우리 스스로도 몰랐다.
우리는 이런 수치보다 모헤닉의 열정과 가능성과 미래를 읽어주기를 바란다.
우리 모두가 그 꿈에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 할때 5년 후 즈음에는
지금의 수치들이 무색할 정도로 더 멋진 모헤닉게라지스로 성장해 있을 것이다.










앞선 사업계획에서 밝혔듯이 모헤닉G 3세대는 우리가 독자 모델 개발로 이어지는 

상당히 중요한 연구과제로 모헤닉게라지스가세계적인 리빌드 회사로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된다. 


우리는 앞으로 2년간 모헤닉G 3세대 개발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게 될 것이고 

이번 크라우드펀딩의 투자금도 모두 모헤닉G 3세대 개발비용으로 투자된다.








우리가 모헤닉G 1세대부터 3세대까지 개발을 계획하고 목표한 이유는 

그 과정이 모두 모헤닉 독자모델 개발의 단계별 과정이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우리에게 모헤닉G 3세대 개발은 상당히 중요한 연구과제가 될 것이다.



모헤닉 독자 모델은 프로젝트M이라는 명칭으로 진행이 되고 있다. 

공개한 모헤닉 M의 컨셉 스케치만 보더라도 우리가 어떤 자동차를 꿈꾸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젠 우리의 꿈이 가시권으로 들어왔다. 

그 중요한 길목에 놓여진 모헤닉G 3세대의 개발은 무엇보다 중요한 연구과제가 될 것이고 

여러분의 소중한 투자금은 이 중요한 연구개발에 사용될 것이다.






시장분석







수제자동차 산업은 

국민소득이 높아지고 생활수준이 선진국에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있는 산업이다. 



지난해 KBS에서 미래창조과학부 협찬으로 방영된 희망창조 코리아 다큐멘터리에서

수제자동차산업의 세계적인 추세를 보여주었다.



영국만 해도 150여 개 업체가 있고 미국, 호주, 캐나다에도 800개 회사가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기업들은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힘이 되고 있다. 

미국은 이보다 더 진보적이고 더욱 다양한문화를 지니고 있고 

일본 역시 <마쯔오카>라는 대표적 수제자동차 회사를 비롯해 수많은 리빌드회사들이 존재한다.







영국의 대표적인 수제자동차 모건은 100년이 넘는 기업으로 

연간 수천 대를 제작 생산하고 있다. 



또하나의 대표적인 브랜드 로터스는 어떠한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탈리아 슈퍼카 수제자동차 람보르기니는 1963년도에 설립된 회사로 

연간 2500여대의 차를 팔아 8천억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수백 수천 개의 수제자동차 회사들이 즐비하고 있고 

그들은 대부분 자동차산업 선진국인 유럽과 미국 등에서 성업 중이다.

이렇듯 수제자동차는 엄연한 자동차 산업의 하나로 인식되어 있지만 

대한민국에는 단 한 개의 회사만이 있다.




그 회사가 바로 지금의 모헤닉게라지스이다. 








사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수제자동차 시장을 분석할 만한 자료도 찾을 수 없다. 

이제야 우리가 그에 대한 자료가 되고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유럽이나 미국의 수제자동차 시장도 별도로 수치화된 자료를 구할 수는 없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수제자동차산업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같은 자동차산업으로 보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자동차산업 처럼 수제자동차도 엄연한 산업이고 

오히려 양산차 대기업보다 더 오랜 전통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의 자동차산업은 반쪽만 있는 셈이다. 

대한민국도 선진국대열로 들어가면서 수제자동차산업이 자연스럽게 대두한다면 

그 시장의 규모는 무시하지 못할 것이고 가장 유망한 회사는 모헤닉게라지스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