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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수제자동차기업, 모헤닉게라지스

수제자동차 문화를 만듭니다. MOHENIC GAR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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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모헤닉게라지스의 첫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끝난것은 지난 3월 2일 이었다.
그리고 75일이 흘러 우리는 두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우리가 두번째 크라우드펀딩을 하는 이유는

지난 75일동안 작은 기적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그 기적을 첫번째 크라우드펀딩에 참여했던 230여명의 투자자들과 우리는 함께 했다.
그런 기적의 소문은 널리 퍼져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헤닉의 주주가 되기를 원했고
더 많은 사람들의 우리의 꿈에 함께 동참하기를 원했다.



우리는 잘 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꿈에 동참할때
우리가 원하던 꿈에 더 가까워 진다는 것을...


그래서 한번 더 와디즈와 함께 모헤닉의 소액투자자를 위한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되었다.


모헤닉게라지스 첫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보기 클릭










첫번째 변화.  모헤닉패밀리, 모팸족이 만들어 지다.

모헤닉에게 크라우드펀딩은 단순한 투자유치가 아니었다.
최소한 모헤닉에게 크라우드펀딩은 모헤닉의 든든한 후원군과 지지자, 응원군의 의미가 더욱 컸다.

아무리 많은 투자금을 쏟아부어도 

결국 대중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우리는 누구보다고 잘 알고 있다. 그렇기에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로 모인 230여명의 주주들은
그들이 십시일반 투자한 3억의 투자금보다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소중
했다.

우리는 네이버밴드에 모팸(MOFAM)을 개설하고 우리의 지지자들과 응원군들을 모셔왔다.
그리고 그 안에는 모헤닉G의 오너, 모헤닉의 팀원들까지 가세하여 스스럼 없는 소통을 만들었고
많은 분들이 모팸을 통해 모헤닉의 운영에 관여할 수 있으며 

오너들과 팀원들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었다.



모든 것을 투명하게 오픈하여 

모두가 모헤닉의 패밀리라는 철학을 심었다.

모팸은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으며 모팸이 되기위해 

모헤닉의 주식을 사고자 하는 요구가 끊임이 없었다.

상상할 수 있었을까?...
주주와 고객, 그리고 직원들이 한곳에 모여 서로 소통한다는 것을...

모헤닉은 가장 이상적이라고 여기는 꿈같은 이야기를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이루었으며
모팸의 영향력과 파워는 기대 이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모팸데이라는 연중행사를 기획하고 지난 3월 26일에 그 첫 행사를 치루었다.
모팸데이는 단순한 모팸회원들의 모임이 아니었다.

모팸데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기업문화 시작을 알리는 상당히 중요한 행사였다.
모팸데이는 모헤닉의 정기주주총회를 위한 행사였기 때문이다.

내가 투자한 기업에 나의 가족을 동반하여 하루 종일 게임과 행사, 바베큐파티를 즐기며 모헤닉을
알아가는 자리었다면 그것은 그저 말로만 하던것은 어쩌면 이상에 불과하다고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그런 몽상가적인 이상을 우리는 해냈고 만들었다.


우리는 주주총회보다 더 상위의 의결기관으로 

'모팸정기총회'를 만들었다.

당연히 정기주주총회가 있지만 모팸정기총회를 거쳐 최종적인 의결을 하도록 구성하였고
모팸정기총회는 주주뿐만이 아니라 모헤닉의 클라이언트, 그리고 모헤닉의 팀원들까지 포함된
최상위 의결기관이다.

우리는 모헤닉의 정기주주총회를 서류행위로 그치려 하지 않았고 

오히려 상장사들보다 더 확실하고 주주들의 많은 참여를 독려하는 하나의 축제이고 행사로 만들었다.

다양한 게임과 경품도 준비하였고 주주총회와 모팸정기총회가 끝나면 바베큐 맥주파티가 이어져서
우리 모두가 모헤닉의 주주총회와 모팸정기총회를 자축했다.


제1회 모팸데이 이모저모 보기 클릭!!!

상기 링크를 보면  그날의 모팸데이 축제의 분위기를 알수 있을 것이다.
이 행사를 통하여 우리는 아내들도 좋아하는 자동차가 되었고 

어린 자녀들에게는 모헤닉G가 드림카가 되었다.

우리는 모헤닉 연중행사중에 가장 중요한 행사로 모팸데이로 선정했고 매년 모헤닉의 주주총회가
하나의 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그만큼 그날은 모든 주주들이 행복해야 한다는 책임과 의무를 스스로 지고 있다는 말이기도 했다.




두번째 변화. 모헤닉 독자모델 프로젝트M 디자인이 완성되다.

우리는 크라우드펀딩 성공에 힘을 얻어 

모헤닉의 독자모델 프로젝트M의 디자인을 완성할 수 있었다.












앞으로 5년후에 출시를 목표하는 모헤닉 프로젝트M 모델은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벌써 이 모델의 선주문 계약문의가 오고 있다는 것 역시 기적이다.


세번째 변화. 대형 프로젝트에 러브콜이 쇄도하다.

1차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가 성공함으로서 사회적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여러 제도권에서도 이젠 모헤닉을 알게 되었고 수제자동차 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이 늘어났다.

국비사업으로 진행되는 대형 프로젝트에도 모헤닉의 참여를 요하는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는 것은
1차 크라우드펀딩 성공으로 생소했던 수제자동차 산업에 대중들의 관심이 늘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실제로 영암F1 경기장 내 고성능 수제자동차 사업 3200억 프로젝트에도 현재 모헤닉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외 전기자동차 및 고양케이월드 프로젝트 등 굵직한 대한민국 자동차 관련 사업 프로젝트에
모헤닉의 참여의사를 위한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이것은 모헤닉의 독자모델 개발에 필요한 투자금을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사업으로
할수 있다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는 변화이며 또한 기회이다.

모헤닉의 주주에게도 상당한 호재가 되겠지만 모헤닉의 오너, 그리고 우리 팀원들에게도
기쁜 소식임이 틀림없다. 그것은 지난 3년동안 포기하지 않고 모헤닉G 1세대부터 2세대까지
개발해온 모헤닉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1~2백억이 소요되는 독자모델 개발 연구개발 투자금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은
작은 기적을 넘어 큰 기적이다.

정부지원 사업으로 수제자동차 산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상상이라도 해보았을까?
그것은 바로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아니였으면 생각조차 못했을 일이다.


네번째 변화. 신규계약이 쇄도하다.

1차 크라우드 펀딩이 끝난 3월에 계약된 차량대수는 6대였다.
그리고 지난 4월에 계약된 차량대수는 10대이다.  

그리고 이달 5월 중순까지 계약된 차량대수는 5대이다.
단순한 월간 계약매출로만 본다면 5억내외의 금액이다.

그리고 여전히 계약문의는 쇄도하고 있고 이런 현상은 쉽게 사그러 지지 않을 전망이다.
현재 출고가 밀려있는 대수는 35대이며 이는 2017년 6월까지 출고 스케쥴이 꽉 차게 만드는 물량이다.

우리는 올해 연간 24대의 생산을 목표하였지만 이젠 우리는 연간 50대~100대의 생산 목표를
서둘러 준비를 해야할 시기가 벌써 도래하고 있다.
당장에 그 준비가 안되면 앞으로 신규계약은 아예 받을 수도 없는 상태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2년전 즈음에 연간 생산목표를 앞으로 100대까지 늘려야 한다고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당시의 VC들은 그런 우리의 계획에 비슷한 반응들을 보였다.

"연간 100대를 만드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연간 100대를 팔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당시의 그런 우려를 보기좋게 코를 납작하게 했다.
지금의 추세라면 연간 100대의 판매가 문제가 아니라 그만한 수요를 채울수 있는 생산이 문제이다.
또한 이것이 아직도 쇼룸도 하나 없고 영업, 마케팅 하나 없이 오로지 인터넷으로 이루어진
계약실적이라고 하면 더더욱 놀랄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모헤닉게라지스의 공장 건립추진이 시작하였다.

적어도 1년은 걸리는 계획임으로 지금부터 시작하지 않으면 

당장 올 하반기 부터는 무기한 출고연장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누구는 행복한 비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당사자인 우리는 사실 긴장되고 피말리는 시간일 수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과 기대감으로 똘똘 뭉쳐있다.
지금 모헤닉 파주 게라지는 그 어느때보다도 활기차고 역동적인 분위기이다.


다섯번째 변화. (주)모헤닉파이낸스가 설립되다.

모헤닉파이낸스는 모헤닉G의 할부금융을 전문으로 하는 P2P 대부중개업 금융회사이다.


금융계에 있는 사람들도 모헤닉게라지스가 자회사로 모헤닉파이낸스를 설립한 것에
신의 한수라 하며 깜짝 놀랐다.
그것을 기획한 나 스스로도 무릎을 탁! 하고 칠 정도로 기가 막혔다.

그것은 아주 오랜 걱정이 해소되는 것이기도 했고 앞으로의 모헤닉 미래를 가늠하는
중요한 시점이기도 했다. 또한 향후 모헤닉의 기업가치를 높히는데 더없는 역할을 할 것이며
모헤닉파이낸스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메리트를 지닌 사업이기 때문이다.

종전에는 법적으로 우리가 만드는 모헤닉G를 위한 금융상품이 전무했다.
서류상으로 20년된 차이기에 담보설정이 금융기관으로서는 인정이 안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실제로 모헤닉G는 중고차 시세까지 형성되어 있으며 거래도 활발하여 분명히 재산가치로
인정받고 있었지만 법적으로나 서류적으로는 그것이 제도권에서는 통하지 않았다.
그래서 전액을 현금으로만 구입이 가능한 현실이 모헤닉의 사업계획에 상당한 걸림돌이었던 것도
사실이었다.

그런데 우리는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하면서 크라우드펀딩의 종류에 P2P대출,
즉, 개인간 대출거래를 중개하는 금융회사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 대부중개업허가만으로도
회사설립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 순간 나는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무릎을 탁! 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은 모헤닉을 인정하는 250명의 소액투자자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모헤닉을 인정하는 사람이라면 분명히 모헤닉G의 재산가치도 인정할 것이고 그것을 담보로
할부대출에 충분히 투자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모헤닉파이낸스소셜대부중개를 설립하고 우리의 모팸회원을
모헤닉파이낸스 P2P투자 회원으로 가입을 하도록 했다.
그리고 모헤닉에서 차를 출고하는 고객중에 할부를 원하는 고객에게 연 9%에 12~60개월 할부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고 우리는 이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이 있을 때마다
매번 프로젝트로 작게는 1천만원에서 많게는 4천여만원까지 대출투자자를 연9%의 조건으로 모집했다.
물론 모헤닉게라지스 본사에서 지급보증을 했고 고객의 차를 대신에 근저당설정으로 담보하였다.

그러자 투자자들은 회수에 대한 리스크를 제로로 판단하였고 연9%의 안정적인 수익율은 메리트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올라오면 단 몇분만에 마감이 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고
새로운 할부 프로젝트가 올라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성원을 이루고 있다.

그 누가 상상했을까?...

오너는 연9%의 이율로 할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대부업이라 본인의 신용평점이나 신용한도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메리트를 얻게 되었다. 일반 신차 할부를 이용하면 신용도 하락이나 본인의
신용대출에 제약이 발생하지만 모헤닉파이낸스는 전혀 그런 불편함이 없다.

또한 투자자는 연9%의 적지 않은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받을 수 있고 모헤닉G의 담보설정과
본사의 지급보증으로 투자리스크를 0%로 낮추었으니 투자를 안할 이유가 없게 되었다.

모헤닉파이낸스를 설립한 모헤닉게라지스는 모헤닉 전용 할부 금융으로 판매에 보다 유리한 조건과
일반차들과의 차별적인 불합리함도 없앴으니 마케팅에 상당한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실예로 모헤닉파이낸스는 계약에 상당한 도움이 되고 있다.

계약자, 투자자, 판매자 모두가 윈윈하는 모헤닉파이낸스 시스템은 신의 한수라 불리울만 하다.

물론 모헤닉파이낸스는 중간에 이득을 보는 수익은 없다.
당분간은 비영리로 운영되고 본사 모헤닉게라지스의 지원을 받게 되겠지만 결국 향후에는
저금리 자금을  유치하여 이자수익을 낼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이런 회사가 지금 모헤닉게라지스의 100% 자회사로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놀라운 기적이 아닐수 없다.


여섯번째 변화. 모헤닉게라지스의 새로운 CI를 발표하다.


우리는 얼마전 새로운 모헤닉의 CI를 발표했다.

사실 작업은 우리가 계획했던 프로젝트는 아니었다.
첫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모헤닉의 팬이신 백종열감독님으로 부터 연락이 왔다.


"모헤닉이 이젠 본격적인 성장단계로 접어드는것 같습니다. 
지금이 브랜드CI를 정립을 해야할 시기인것 같은데 괜찮다면 제가 디자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사실 그동안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잠시 잊고 있었던 부분이기도 했다.
그런 부분을 알려주는 것도 고마운데 직접 CI디자인을 해주겠다고 자처하니 우리에겐 놀라울 일이었다.






지난 1차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에서도 모헤닉을 응원하는 영상메시지를 전해주기 까지 했던
백종열감독님은 그래픽디자이너, CF감독으로 유명하며 CF감독의 거장이라고 불리운다.
백종열체로도 유명하며 요즘은 신세계 쇼핑몰 쓱(SSG)광고로 또 한번 유명세를 탔다.

이런 거물급 디자이너가 모헤닉의 팬심으로 자처하여 모헤닉의 CI를 무상으로 디자인해주셨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다. 이 모든것이 바로 모헤닉의 기업가치에 포함되는 자산이 아닌가 한다.

이외 배칠수님을 비롯한 여러 셀럽들이 모헤닉의 팬심으로 자신들의 재능을 기부하고 있으니
그런 무형의 가치들이 지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더욱 빛나게 되었다.



일곱번째 변화. 모헤닉게라지스 공중파를 타다.

상단 부분에서 당부드린 첫번째 모헤닉게라지스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와디즈 페이지를 숙지했다면
지금까지 모헤닉은 홍보 및 광고비에 단 한푼도 사용하지 않았음을 알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헤닉은 상당히 유명해 졌고 왠만한 자동차 마니아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모헤닉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그동안 모헤닉의 컨텐츠를 취재하고 기사화한 매체들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이고
여러 신문, 잡지, 심지어 네이버를 통해서도 메인페이지에 홍보되어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
그것을 홍보비용으로 따진다면 수십억의 비용일 것이라는 추측이 나올 정도이다.

모헤닉의 크라우드펀딩의 성공은 금융위의 광고에 모델로 나올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고
여러 뉴스기사는 물론이고 크라우드펀딩관련 각종 행사, 컨퍼런스에 초대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모헤닉을 소개하고 강연하는 자리가 무척 많았다.

그런 기회를 통해 또한번의 많은 홍보효과를 얻을 수 있었고 지금 여러분들 중에 상당수는
5월15일에 SBS "투자자들" 이라는 예능프로그램을 시청하고 모헤닉이 궁금해서 찾아 오신 분들도
많을 것이다.

지난 5월15일에 모헤닉이 SBS공중파 예능프로그램 "투자자들"을 통해 전국민에게 전파되었다.
지난해 KBS 희망창조코리아 다큐멘터리를 통해 약 15분간 소개가 되었지만
이번에는 예능프로그램으로 여러 연예인들과 함께 방송에 모헤닉이 소개되었으니
그 여느때보다도 모헤닉의 홍보효과는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 많은 사람들에게 모헤닉이라는 이름을 알리는 것을 넘어 우리가 원하는 수제자동차 문화를 알리고 새로운 마니아층과 새로운 모헤닉의 팬들이 형성되게 하기 위해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막대한 비용이 들어 간다.

그것이 바로 브랜드가치라고 우리는 생각한다.
우리는 첫번째 크라우드펀딩의 성공으로 돈으로 따질수 없는 상당한 브랜드 가치의 상승효과를
얻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75일동안 모헤닉의 브랜드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을 만들었다.




이렇게 우리는 한 두 가지가 아닌 여러개의 크고 작은 많은 기적을 만들었다.

우리는 첫번째 크라우드펀딩으로 모인 투자금으로 연간 24대 생산을 위한 설비 증설과
모팸회원들을 위한 모헤닉게라지스 내 클럽하우스 카페도 오픈했다.

그리고 고용창출 효과라는 사회적 기대에 걸맞게 새로운 팀원도 추가 채용하여
현재 모헤닉의 임직원은 종전의 14명에서 21명으로 늘어났다!






모헤닉 팀원들은 모두 모헤닉의 꿈과 목표를 함께 하는 팀원들로 미래의 모헤닉을 이끌고 갈 인재들이다. 우리는 수제자동차라는 산업의 특성상 사람에 대한 투자가 가장 중요하다.

사람에 대한 투자는 짧은 시간내에 효과가 나오지 않는다. 그만큼 오랜 시간의 교육과 인내,
소통과 투자가 필요하다. 이 팀원들이 프로가 되고 장인이 되어 모헤닉의 핵심가치를
충분히 지켜주고 발전해 줄 것이라 믿고 있다.

이 모든것이 첫번째 크라우드펀딩으로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우리는 크라우드펀딩으로 모인 230여명의 소액투자자들과 3억에 가까운 투자금으로
75일동안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기적을 만들었고 보다 밝은 미래를 만들었으며
불과 75일동안 모헤닉의 기업가치는 수치화 할 수 없을 정도로 올랐다.

모헤닉이 크라우드펀딩의 대표적인 모범사례라고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모헤닉의 크라우드펀딩 그 이후의 스토리를 소개했다.

75일간 이룬 성과라고 보기에도 힘들 정도로 스타트업기업이 지녀야할 빠른 성장과 스피드는
크라우드펀딩의 성공효과를 등에 업고 눈부신 발전을 하고 있다.

우리가 이번 두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준비하게 된 이유는 앵콜의 성향이 크다.

우리는 첫번째 공모금액에 비해 현저히 낮은 1억만을 공모하게 된다.
또한 소액투자자를 위한 공모인 만큼 전문투자자를 제외한 소액투자자만을 청약받는다.

사실 지금의 모헤닉은 1억의 투자금으로 사업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수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이번의 앵콜 크라우드펀딩으로 100명의 소액주주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그들의 1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는 그들의 관심과 열망이 중요하다.
230명의 힘으로 지금의 기적을 만들었다. 앞으로 100명이 더해져서 330명의 힘이 모아진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더 큰! 기적을 만들 수 있다.

그 기적이 업그레이드된 모헤닉의 사업계획을 여러분께 공개한다.

여러분께 공개하는 모헤닉 사업계획 업그레이드버젼은 지난 첫번째 크라우드펀딩의 사업계획을
기반으로 하고있다.

첫번째 모헤닉의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사업계획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번 업그레이드 버젼의
사업계획을 이해하기 어려우니 마음이 급하더라도 다시 한번 첫번째 모헤닉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페이지를 꼭 숙지하기 바란다.

모헤닉게라지스 첫번째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 보기 클릭









이제부터 우리는 또 하나의 스토리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모헤닉과 함께하는 꿈에 당신의 꿈이 더해지기를 바라며...




Brand Story

지금부터 우리가 들려주는이야기는 상상 속의 이야기도 아니고
먼 나라 이야기도 아니며 지어낸 이야기도 아닙니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경험하지못했던 이야기...
하지만 결코 비현실적인 이야기도 아니며 이러한 실례를 가진
외국의 유명 브랜드도 존재한다는 것은
이것이 대한민국에서도 가능해? 라는 놀라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헤니킴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의 본명은 김태성이지만 이미 그는 인터넷상에서 작가명 헤니킴으로 더 유명합니다.

그는 1995년 홍익미대 목조형가구학과를 졸업해서 2008년도까지 가구디자인회사
THE DESIGN을 10년 넘게 운영해 왔습니다. 한때 임직원 70여명이나 되는 유망한 기업이었지만
저급의 중국산가구들이 몰려오면서 THE DESIGN은 사라지게 됩니다.

그 후 헤니킴은 사진작가와 패션업을 하면서 디자이너로서, 작가로서의 활동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2012년 여름… 세상이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집니다.

헤니는 우연한 기회에 갤로퍼를 가지고 자신만의 차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오로지 달리는 차와 할리 데이비슨에만 관심 있던 그가 4X4 갤로퍼를 디자인하게 된 이유는 아주간단하고
우연한 기회였죠.

“캠핑을 하고 싶은데 마땅한차가 없어…”

디자이너로서, 작가로서 남다른 개성을 지닌 헤니에게 캠핑을 위한
요즘의 SUV들은 그를 만족시켜주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헤니가 직접 업체들을 뛰어다니며 6개월에 걸쳐 만들었던 차가 세상에 나왔죠.







그가 만든 차는 인터넷상에서유명한 차가 되었습니다. 그 누가 봐도 20년 된 갤로퍼라고 생각하지 않았죠.
사람들은 그의 차를 마치 이름 모를 수입차라고 생각했고 자신들이 아는 여러 수입차들을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게 갤로퍼라고?...설마???...”

헤니의 갤로퍼를 본 사람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반응 했습니다.
그리고 그 소문은 갤로퍼 리스토어 열풍으로 유행을 만들었고 많은 사람들이
헤니에게 자신도 이와 같은 차를갖고 싶다는 문의를 쏟아 냈습니다.







헤니는 그들의 부탁에 열과 혼을 다했습니다.

틈틈이 아르바이트였다고는하지만 변변한 작업장도 없이 길에서, 창고 앞에서
사람들의 시선도 의식하지않은 채 혼신을 다 했죠.

“자존심 때문이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내가 만든것에 부끄러움이 없어야 했으니까요.”

그런 그의 작가적 기질에서 나오는 작업과정들과 결과물들이 그의 블로그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고 그렇게 시작된 그의 메시지는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그에게 작업을 의뢰하는사람들은 점점 더 많아졌고 수천 만원이 되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차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이죠.

헤니는 자신에게 차를 주문하는사람들의 열망과 기대를 져버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그들이 지불한 계약금을 밑천 삼아 자신의 모든 것을 투자하여
파주에 게라지를 만들게 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 최초의 리빌드 수제자동차 공장이되었습니다.












2013년 12월, 그렇게 모헤닉 게라지스가 건립되었고
2년 반이 지난 지금 우리는 더 깜짝 놀랄 일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모헤닉 게라지스라는 이름을 처음 만든 것이 2013년 3월이었으니 이제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우리는 43대의 모헤닉G를 세상에 선보였고 모헤닉 게라지스에서
개발해오고 작업해온결과물들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모헤닉”이라는 이름이 돌풍처럼 휘날렸으며 모헤닉G라는 새로운 카테고리의자동차가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출고를 대기하고있는 모헤닉G들은 35대나 됩니다.

상상할 수 있는일이었을까요?

하지만 이것만으로 놀라기는이릅니다.
우리의 진짜 스토리는 바로 지금부터 이니까요!



모헤닉팬이 만들어지다.

우리는 지금까지 43대의 모헤닉G를 만들었고 앞으로도 출고대기가 35대나 된다는 것에만
열광하지 않았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한두명이었던 모헤닉의 블로그독자가 이제 만 명을 훌쩍넘어섰습니다.

홍보나 광고도 없이 소문과 소문으로만 이루어진 집단지성이 이루어 졌고
그들은 모헤닉을 좋아하고 또 응원하는팬이 되었죠.
또한 그들은 우리의 작은 움직임에도 관심을 갖고 순식간에 소문을 내고 있습니다.


모헤닉 블로그 바로가기

모헤닉 미디어가 만들어지다.

모헤닉 블로그는 이제 만 명이 넘는독자들을 보유하고 있고 매일 5천명의 방문객이
하루에 1만 페이지 이상을 보고있습니다.





나아가 네이버에서는 심심찮게 네이버 자동차 메인에 모헤닉을 소개하는 뉴스를 자주올립니다.
물론 그에 대해 우리는 그 어떠한 일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런 날은 방문객수와 페이지뷰가 11만 명 이상, 16만 페이지뷰로 10배 이상 급증을 하기도합니다.

우리는 현대자동차 공식블로그보다 더 많은 독자수와 방문객수를 보유하고 있죠.
이것은 모헤닉 블로그가 이제 모헤닉을 대변하는 미디어이자 채널로서 역할을 시작했다는 의미입니다.






모헤닉을 알리는 것은 비단 모헤닉 블로그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웬만한 일간지에도 모헤닉 기사가 실렸고 남자들이 볼만한 잡지치고 모헤닉을 취재하지
않았던 매체가 없을 정도이며 KBS 다큐멘터리 방송에도 15분간 소개가 되었습니다.

요즘은 금융위의 광고모델로도 모헤닉이 나오고 있으니 모든 매체들이 모헤닉을 향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에 한번쯤 “모헤닉”을 검색해 보면 수 없이도 많은 뉴스들이 즐비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결과물들이 단돈 십원한장 없이 만들어진 것이라하면 믿겠습니까?










팬을 넘어 적극적인 지원군이 되다.

이렇게 모인 수천 명의 모헤닉의 팬들은 또 하나의 역사를기록합니다.

그것은 바로 지난 2월에 대한민국에서 처음시행했던 크라우드펀딩에 모헤닉이
순수한 100% 소액투자자들로부터 4억에 가까운 투자유치에 성공했다는 것입니다.

무려 250여명에 가까운 이들이 직접 쌈짓돈을 꺼내어 모헤닉의 크라우드펀딩에 힘을 보태고
투자를했습니다.




(최종 청약배정에서 투자조합 1억원이 제외되어 제3자배정으로 투자로 인하여 와디즈 공식청약은 293,200,000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모헤닉의 크라우드펀딩에 유명인들이 모헤닉을 지지하는 영상메시지도 보내왔습니다.
방송인 배칠수, CF감독의 거장이자 영화감독 백종열, 그리고 배우 김수로까지…

아무런 득이 없이 대한민국에 모헤닉같은 기업 하나쯤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보내준 응원이었습니다.
물론 이분들은 모두 모헤닉G 오너이기도 합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요?

그들은 도대체 모헤닉을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러한 충성도를 보이는 것일까요?

“모헤닉은 지켜야 할 옛 것과 만들어야 할 새 것이 어우러지는 문화창조의 개척자이다.”
“모헤닉은 잠재적 문화 예술이다.”
“모헤닉은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멋진 문화브랜드이다.”

우리는 자동차를 만드는 모헤닉이 아닌 브랜드로서의 모헤닉이 무엇인지 팬들에게 물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모헤닉을 브랜드로서 자신과 동질화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생각할 수 없었던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모헤닉은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모헤닉은 수제자동차만 만드는기업이 아닙니다.
우리는 올해부터 모헤닉 팩토리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모헤닉 팩토리는 모헤닉의 또 다른 파생상품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그 첫 프로젝트로 우리는 작은 바이크 하나를 만들기로 합니다. 
바로 UB46이라는 프로젝트 명을 지닌 녀석이죠.

100대 한정으로 생산하는 UB46은 판매 예정가가 550만원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시제품도 나오지도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약 30여대의 UB46이 선주문이 되었습니다.

모헤닉의 한정판매 바이크를 소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열망과 관심이죠.




UB46 프로젝트가 끝나면 모헤닉 팩토리에서 준비하는 프로젝트는 남자들의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 일으키는 진공관 수제작 오디오입니다.

이 프로젝트 역시 모헤닉의 많은 팬들이 고대하고 기다리는 작업입니다.
리빌드 수제자동차와 진공관수제오디오… 참 멋진 매칭이 아닌가요?




우리는 패션에도 많은 관심이 있습니다.
수제자동차 만드는 회사가 패션에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 참 흥미롭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미 모헤닉의 티셔츠를 원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그들이 동경하는 모헤닉에 동참하고자 하는 열망이고 충성도를 보이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는 이번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점프슈트를 디자인합니다.
점프슈트는 작업복에도 좋고 캠핑등의 아웃도어 활동에도 그만입니다. 그리고
남자들의 로망이 있는 슈트이기도 하지요.



4X4, 아날로그, 수제자동차, 디자인

이 단어들은 모헤닉의 무한한 확장성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단어들의 핵심이 들어간다면 그것은 바로 모헤닉다운 결과물들을 만들어 내죠.
특히 4X4는 아웃도어와 오프로드자동차 용품, 캠핑용품에 강한 확장성을 지니고 있으며
수제작과 아날로그는 선진국형 제조산업으로서의 고부가가치 산업에 모두 적용이 가능합니다.

그것은 패션, 액세서리, 심지어 전자 제품까지도 그 영역을 제한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대상이 여성이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 핸드폰 케이스는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모헤닉의 어느 팬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서 너도나도 하나씩 만들게 되었죠.
우리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습니다.

물론 우리 브랜드는 상표등록이 되어 있기에 무단으로 사용은 안됩니다.
사전에 어느 팬 분이 꼭 모헤닉을 새기고 싶다고 허락을 받고 제작하였고 순식간에 수십 개를
주문해야 하는 상황이 생겨버렸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있었을까요?

CULTURE BRAND

그것은 모헤닉 게라지스가 문화브랜드이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는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벌어진 이유…
그것은 문화의 힘이고 대중의 힘이었습니다.

그들과 공감하고 그들의열망을 담을 수 있는 브랜드, 그것이 바로 문화브랜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전세계를 상대로집단지성을 만들고 있습니다.

대중들의 관심과 마니아들의 충성도로 만들어 지는 문화브랜드는 무한의 확장성을 지니게 됩니다.
한류문화도 문화브랜드의 단편적인 예라고 볼 수 있죠.

우리의 더욱 놀라운 점은 모헤닉 게라지스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세계로 전파되고있다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SNS 핀터레스트는 마니아들의 사진스크랩으로유명합니다.
지금 핀터레스트에 접속하여 “MOHENIC”, 혹은 “PAJERO”를 검색해 보십시오.
PAJERO는 일본의 대표적인 SUV모델이자 갤로퍼의 오리지널 이름이고 전세계 PAJERO마니아들이
즐비한 모델입니다.

검색결과는 당신의 기대조차도 무색하게 할 정도로 놀랍습니다.

MOHENIC을 검색하면 수많은 외국의 자동차마니아들이 모헤닉G를 스크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말 그대로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모헤닉을 알기 시작했고 동경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PAJERO의 검색결과도 확인해 보셨나요?

검색결과에 나오는 대부분의이미지가 바로 MOHENIC이라는 것을 알 수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대부분이 바로 외국의자동차 마니아라는 사실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음 페이지에 그결과를 갭쳐한 이미지를 직접첨부하였습니다.
이 놀라운 일은 우리가 꾸민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직 해외마케팅을 하지도 않았습니다.





기술이 아니라 열망이다.

이런 놀라운 일을 가능하게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열망이었습니다.

이젠 기술의 한계는 다다르고 있습니다.
더 이상 기술은 경쟁력이 안되고 부가가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기업의 생존기간도 더 이상 기술로는 설명이 되지 않습니다.

기술로는 설명되지 않는 세계적인 브랜드는 바로 문화를 만드는 브랜드였습니다.

대한민국에 과연 이런 브랜드가 있을까요? 대한민국에 과연 100년 기업이 있을까요?

그런 브랜드를 만드는 것!
그것이 모헤닉 게라지스의 목표이고 꿈입니다.







우리의 열망을 담는 모헤닉 게라지스의 슬로건은 DRIVING EARTH입니다.

이제 설명하지 않아도 당신의 가슴에 DRIVING EARTH가 불타 오르지 않나요?
자동차는 기계적인 성능을 넘어 라이프를 담고 문화를 담고 자시의 가치관을 표현하는 매개체입니다.
그 열망들을 브랜드 MOHENIC GARAGES에 담습니다.


MOHENIC GARAGES 브랜드 전략

마지막으로 우리의 브랜드전략에 대한 기획도로 모헤닉 게라지스의 브랜드 스토리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모헤닉 게라지스의 브랜드전략 도표만보더라도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분명합니다.

우리는 핵심코어로 브랜드철학과 컨셉, 핵심역량을 중심에 두고있습니다.

그 철학과 가치가 지난 3년 동안 검증되면서 많은사람들의 공감과 동경을 얻었고 수많은 팬들이 모였습니다.
그러한 모헤닉의 브랜드 핵심역량은 모헤닉의 수제자동차를 통해서 표현이 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브랜드를 모헤닉 팩토리라는 브랜드 기획전략을 통해
우리는 4X4 자동차 관련 튜닝이나 용품은 물론 문화, 패션, 아웃도어, 심지어 하우스까지
브랜드사업을 확장할 수있습니다.

모헤닉의 하우스는 자동차마니아들을 위한 주택이 그 핵심이 될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관련 아이템에 모헤닉의 핵심 브랜드 전략이 적용되어 출시할 것이고
그것은 수제자동차산업 그이상을 뛰어넘는 막대한 사업 확장성을 지니게 됩니다.




우리의 브랜드로 무엇을 할수 있냐고요? 그것은 당신의 상상에 달렸습니다.


모헤닉G의 시승기를 통해 본 모헤닉게라지스...

참고로 얼마전 장진택기자의 모헤닉 시승기로 인하여 수많은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모헤닉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장진택기자의 모헤닉G 시승기를 마지막으로 소개합니다.









이후 IR내용은 1차 크라우드펀딩 IR내용과 대동소이합니다.
다만 기업가치산정에 75일간의 작은 기적으로 발생한 기업가치가 일부 반영되어 있습니다.

연혁



이제 모헤닉에게는 상당히 의미 있는 숫자들이 나열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하여 모헤닉게라지스의 미래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14  18  16  21

이 숫자는 2013년에 출고된 모헤닉G  14
2014년에 출고되었거나 출고 계약을 한 모헤닉G  18 
2015년에 새롭게 출고 계약을 한 모헤닉G의 숫자 16
그리고 2016년 4월까지 신규계약된 숫자 21입니다.



모헤닉은 사업적으로는 스타트업 회사이지만 내용은 그 이상의 수준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사업계획서에 이루겠다고 약속한 목표 계약 대수가 아닙니다.
이미 출고되었고 계약되어 있는 숫자로 불과 3달전 사업계획 목표가 넘어서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2500  8000

모헤닉게라지스가 처음 시작할 3년 전에는 작업 비용이 적게는 1천만원에서 
많아야 2천만원을 넘지 않았습니다. 

2014년에 모헤닉 파주게라지를 건립하면서 
모든 모헤닉G에 모헤닉게라지스만의 복원 기술과
작업 과정들을 필수로 적용하면서 3천만 원의 가격을 훌쩍 넘게 되었죠.



처음 2천만원대에서 3천만원대로 넘어왔을 때 세상의 반응은 ‘당혹스러움’이었습니다.

"어떻게 신차 가격과 같을 수가 있지?"

하지만 반대로 3분에 한 대씩 만들어지는 양산차와 
한달에 한 대씩 만들어지는 수제자동차는
서로 비교할 대상이 아닙니다!

양산차와 수제자동차는 고객에게 주는 가치가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만의 브랜드 컨셉을 만들어나갔고
결국 우리는 가장 어려웠던 가격의 현실적인 벽을 넘어섰습니다.



일반적인 양산차와는 다른 가치, 다른 가격대를 시장에 형성했다는 것은 
모헤닉게라지스가 수제자동차회사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첫 산을 넘었다는 의미입니다.

이제 모헤닉G는 2천만원 중반대 부터 8천만원대의 모델라인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모헤닉게라지스 같은 수제자동차가 
대한민국에 뿌리를 내릴 수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5000   10000

5000과 10000이라는 숫자는 하루에 모헤닉게라지스 블로그에 접속하는 방문객 수와 
또 하루에 보는 페이지뷰 숫자입니다. 
또한 모헤닉게라지스 블로그의 이웃신청은 이미 1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블로그는 리빌드 자동차에 생소한 일반 사람들에게 단순한 튜닝이나 수리 개념이 아닌, 
새로운 차가 태어나는 과정을 진정성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보고, 
그 흔한 마케팅 한번 하지 않았지만 무에서 시작한 블로그가 
강력한 힘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모헤닉게라지스의 팬을 형성하고 
정기적인 독자를 확보함으로써 미래의 고객과 좋은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수의 대중들과 소통하면서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0

모헤닉게라지스는 지난 3년 동안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론칭이 되었지만 
지금까지 단 한 푼의 홍보나 마케팅 비용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 흔한 네이버 키워드 광고조차도 하지 않았죠.

우리는 지난 3년 동안 40여 대의 모헤닉G를 세상에 내놓았지만 더 의미가 있다면 
세상에 "MOHENIC GARAGES"라는 이름을 단 한 푼의 마케팅 비용 없이 알렸다는 것일겁니다.
여러 포탈사이트에 모헤닉을 검색하면 상당히 많은 뉴스와 검색내용이 한없이 나옵니다.
각종 sns에도 영문 mohenic을 검색해도 이젠 국내뿐 만이 아니라 
외국의 마니아들도 우리의 사진들을 스크랩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진SNS 핀터레스트에서 pajero를 검색하면 얼마나 많은 외국의 마니아들이
모헤닉G를 스크랩하고 또 동경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우리가 거래하는 영국과 미국의 업체에도 모헤닉을 소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고, 
얼마전 미국의 아이콘과도 접촉하여 조나단 워드로부터 깊은 관심을 샀습니다.
또한 외국의 마니아들이 심심찮게 모헤닉G의 구입문의 메일이 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모헤닉이 이제 세계시장 진출에도 포문을 열 수 있다는 징조가 됩니다.

이렇게 우리 스스로가 미디어를 만들어 가는 것!
이것은 앞으로의 모헤닉게라지스의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21

지난 모헤닉의 3년동안 가장 큰 성과라고 한다면 
바로  21명으로 구성된 지금의 모헤닉팀입니다.


모헤닉팀을 만드는 일이 가장 힘들었고 중요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수제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빌더들도 없었고 그러한 산업적 기반도 없었습니다.
모든 것을 우리 스스로가 해결하고 창조해 가며 만들어야 하는 현실에서 팀을 만드는 일은 
가장 어려운 일이었죠.

젊은 꿈들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들을 이끌 수 있는 리더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스스로가 지난 3년동안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경험해가며 그 리더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제자동차 빌더가 전무한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스스로가 빌더를 만들고 팀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21명의 우리 팀원들이 모헤닉의 미래를 책임질 것이며 이후 새로운 팀원들도 
이들의 영향으로 빌더로서, 모헤닉의 팀원으로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모헤닉 팬!



방송인 배칠수는 자동차마니아로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나 클래식카에 대해서는 손꼽히는 마니아입니다. 
그는 모헤닉게라지스의 팬이자 고객이며 모헤닉의 명예홍보대사임을 자처할 정도로 
모헤닉에 많은 애정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해 KBS 희망창조 코리아 모헤닉게라지스 방송중에 배칠수가 남긴 메시지를 소개해 봅니다.








우리에게는 배칠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수많은 모헤닉의 팬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바라고 생각하는 것은 배칠수의 메시지와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모헤닉게라지스는 존재할 수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향후계획



그리고 그 변화는 이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리빌드 자동차라고 출시하는 
유일한 자동차를 연간 24대 정도 생산할 수 있습니다. 
불과 2달전에는 우리는 연간 12대만을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
1차 크라우드펀딩 성공으로 우리는 설비증설과 팀원 확충으로 연간 24대의 생산능력을 갖추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2017년 모헤닉게라지스의 생산 능력을 연간 50대로 계획하게 되었고, 
2년 후에는 연간 100대의생산 시스템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모헤닉의 첫번째 크라우드펀딩 IR을 숙지했다면 우리의 계획이 1년이나 앞당겨진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불과 75일만에 말입니다.

리빌드 수제자동차 모헤닉G는 연간 50대에서 100대의 작업을 목표하고 있지만 
그보다 더 큰 모헤닉의 목표는 모헤닉 독자모델로 연간 500대에서 1000대의 생산으로 
수제자동차 중견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2014년에 처음으로 우리는 모헤닉G 1세대 리빌드 모델을 완성하였고, 
2015년에 우리는 모헤닉G 2세대를 개발했습니다.




모헤닉G 2세대의 개발은 상당히 중요한 프로젝트였습니다.
그것은 모헤닉이 수제자동차 회사로 성장할 수있는지를 판가름하는 중요한 기술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난 1년간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하는 2세대 개발에 모든 투자를 했고 사활을 걸었습니다.


모헤닉G 2세대 모델은 290CRDi 디젤 버전과 V6 350 DOHC 가솔린 버전으로 개발이 되었는데 
모든 파워트레인과 시스템이 완전히 다르게 적용이 되었고 그렇게 완전히 다른 시스템과 
매카니즘을 완벽하게 모헤닉G에 적용함으로써 앞으로 무수히 많은 수제자동차 개발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이것은 모헤닉이 설립 때부터 목표하고 꿈꿔왔던 수제자동차 독자 모델 개발이라는 것을
실현시킬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우리는 2세대 개발 성공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를 통해,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모헤닉이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모헤닉은 2017년도 완성을 목표로 하는 모헤닉G 3세대 개발 작업에 들어가게 됩니다.

모헤닉G 3세대는 400마력대 LS엔진이장착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4륜구동 엑슬에 최고의 다나엑슬이 전륜과 후륜에 적용이 됩니다! 





이것은 사륜구동에 있어서 최고의 모빌임을 의미하고 머쉰급 자동차로 그 기술력과 브랜드를 
인정 받을 수 있게 되는 일입니다.

우리는 이미 모헤닉G 2세대 개발을 통하여 3세대 개발에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모헤닉G 3세대는세계최강의 사륜구동 퍼포먼스로 세상에 런칭하게 됩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최초로 만들어진 수제 프레임입니다.
가장 중요한 핵심이 되는 이 작업에만 6개월이 소요되었고 그 어느 프레임과 비교해도 
내구성과 강성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프레임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모헤닉G 3세대는 이렇게 만들어진 모헤닉 프레임에 우리가 계획한 새로운 서스펜션 구조와 
엑슬, 파워트레인이 적용됩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정통 4X4로 인정받는데 조금의 부족함도 없는 Vehicle이 될 것입니다.

이 3세대 개발이 성공하면 우리는 모헤닉 독자 모델을 개발하는데 충분한 
노하우와 기술을 지니고 우리의 목표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5년을 목표로 독자모델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2016년 안에 디자인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컨셉 설정이 한창이며
1차 랜더링이 완성되었습니다.



연간 1000대를 생산하는 자동차 중견기업!
이것이 대한민국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가 보여줄 것이고 소량 생산이지만 
명품 브랜드로서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불과 3년 전만 해도 대한민국에서 수제자동차로 독자 모델을 만든다는 것은 허황된 이야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모헤닉은 어떠한가요! 
이제 많은 사람들은 우리의 독자모델 프로젝트M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앞으로 모헤닉을 크게 성장시켜줄 원동력이 될 것이고, 
다양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로 새로운 산업과 문화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모헤닉팩토리
모헤닉팩토리는 바로 모헤닉의 문화상품 공장입니다.
모헤닉팩토리에서는 패션, 아웃도어, 바이크,오디오, 가구, 잡화까지 한계를 짓지 않습니다.

2016년에 첫 선을 보이게 되는 모헤닉팩토리를 통해 우리는 보다 다양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소재들을 다루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2016년도에 모헤닉팩토리를 시작하면서 그 첫 프로젝트로 바이크 리빌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에 첫 선을 보일 UB46은 100대 한정으로 생산이 되는데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일주일이 채 안되어 12대가 선주문으로 계약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UB46을 통해서 여기에 디자인적인 철학과 가치관, 그리고 컨셉이 들어가면 
어떤 결과가나오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 번 증명하려 합니다.

UB46을 시작으로 우리는 보다 다양한 문화상품을 만들 것이며 
모헤닉게라지스의 문화적 역량을 더욱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UB46외 모헤닉에서 블루투스 스피커도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도 티저021 이라는 이름으로 100대 한정으로 생산이 되는데 출시전에 20대가 선주문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것은 이 제품에는 홍대 인디뮤지션 콘서트 초대권2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을 구입하면 홍대 인디뮤지션을 후원하게 되고 모헤닉은 콘서트를 열게됩니다.

문화를 연계하고 또 문화기부로 이어지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모헤닉 독자모델 프로젝트M을 수행할 모든 준비를 다 했고 
본격적인 진행에 들어가고 있다.



이 거대한 프로젝트를 한번의 투자와 계획으로 많은 리스크를 안고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모헤닉G 1세대부터 3세대까지 단계별로 수익을 창출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은 
그 방식에 유례도 없을 뿐더러 모헤닉의 최대 강점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보다 더 희망적인 것은 모헤닉의 독자모델 프로젝트M이 국비지원사업으로 진행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전남 영암 F1경기장 내 조성하는 고성능 수제자동차 사업 프로젝트에 모헤닉이 프로젝트M의 개발 프로젝트로
참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진행상태라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상당히 긍정적이고 실행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그렇게 되면 프로젝트M의 개발비 100억~200억의 투자금이 아무런 조건없는 지원으로 이루어지게 되고
그것은 모헤닉의 기업가치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모헤닉게라지스가 기대 이상의 성장을 해왔듯이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라면 기대 이상 성장할 것입니다.



재무상태









우리의 사업계획을 보면 알 수 있듯이
2016년도 연간 20~30대의 생산능력을 갖추게 되고 앞으로 3년 동안
연간 100대까지의 생산능력을 갖추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우리는 추정재무제표를 만들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보다 우리의 기업가치를 배가시켜줄 사업은
모헤닉G 3세대 개발과 탄소섬유바디개발을 바탕으로 모헤닉독자모델을 개발하여
5개년도부터 생산 준비에 들어가는 것이며
이후에는 연간 500대에서 1000대 수준의 생산능력을 갖추어
세계적인 수제자동차회사가 되는 것입니다.





위 매출예상액은 3세대 모헤닉G 개발과 모헤닉G 1세대와 2세대의 생산을 전제로
2016년에 20대, 2017년에 42대, 2018년 75대, 그리고 2019년 100대 생산계획을
반영하여 추정하였습니다.

참고로 브랜드사업은 모헤닉세컨드게라지스 상품이나 모헤닉팩토리 상품 매출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이 분야의 매출에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으나
보수적인 수치로만 추정하였습니다.



우리는 매출 대비 원가에 대하여 재료비는 30%, 인건비는 25%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생산규모와 효율이 커질수록 달성할 수 있는 수치입니다!
수제자동차 산업은 기본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2015년부터 직원을 공격적으로 충원하고 있으며
인재에 대한 투자와 교육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제자동차의 특성상 고부가가치를 위해 숙련되고 능숙한 숙련공들이
필수이며 더 나아가 장인정신까지 겸비한 인재로 키워 나아갈 계획입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의 확장계획에 충원 및 교육을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안정화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생산시설의 최소 두배로 2017년까지 확충하고
연구개발에 대해서는 매출의 20%수준에서 꾸준히 투자 할 것으로 목표하고 있습니다.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연구개발의 투자는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 생각합니다.
당장의 1,2년이 아닌 앞으로의 5년, 10년을 바라보고 더 나아가
100년기업이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궁극의 목표입니다.



회계상 이익은 생산공장 설비증설이 완비되는 2018년을 기준으로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가치 산정의 근거가 되는 현금흐름 또한 2018년부터 안정적으로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사업모델과 재무구조가 안정적인 대기업의 3년만기 회사채이자율에
벤처기업으로서의 위험을 감안한 Risk Premium 15%를 더한 16.92%를
할인율로 현금흐름에 대하여 할인을 하여 약 85억원의 기업가치로 우리회사를 평가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평가금액에서 3.6%를 할인한 기업가치 약 82억원에 해당하는 주당발행가액 62,500원에 투자를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우리의 추정수치와 목표수치 자체가 여러분의 판단에
중요한 항목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이보다 더 화려한 목표치를 제시했을지도 모릅니다.

모헤닉의 3년전 사업계획에는 우리가 이만큼 발전할지 우리 스스로도 몰랐습니다.
우리는 이런 수치보다 모헤닉의 열정과 가능성과 미래를 읽어주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그 꿈에 모든 열정과 노력을 다 할때 5년 후 즈음에는
지금의 수치들이 무색할 정도로 더 멋진 모헤닉게라지스로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앞선 사업계획에서 밝혔듯이 모헤닉G 3세대는 우리가 독자 모델 개발로 이어지는
상당히 중요한 연구과제로 모헤닉게라지스가세계적인 리빌드 회사로 인정받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됩니다.

우리는 앞으로 2년간 모헤닉G 3세대 개발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게 될 것이며
이번 크라우드펀딩의 투자금은 모두 생산안정화 작업에 투자될 계획입니다.



우리가 모헤닉G 1세대부터 3세대까지 개발을 계획하고 목표한 이유는
그 과정이 모두 모헤닉 독자모델 개발의 단계별 과정이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모헤닉G 3세대 개발은 상당히 중요한 연구과제가 될 것입니다.

모헤닉 독자 모델은 프로젝트M이라는 명칭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공개한 모헤닉 M의 완성된 랜더링만 보더라도 우리가 어떤 자동차를 꿈꾸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젠 우리의 꿈이 가시권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중요한 길목에 놓여진 모헤닉G 3세대의 개발은 무엇보다 중요한 연구과제가 될 것이고
여러분의 소중한 투자금은 이 중요한 연구개발에 사용될 것입니다.


시장분석






수제자동차 산업은 
국민소득이 높아지고 생활수준이 선진국에 들어서면 
자연스럽게 발전할 수 있는 산업이다. 


지난해 KBS에서 미래창조과학부 협찬으로 방영된 희망창조 코리아 다큐멘터리에서
수제자동차산업의 세계적인 추세를 보여주었습니다.

영국만 해도 150여 개 업체가 있고 미국, 호주, 캐나다에도 800개 회사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업들은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힘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은 이보다 더 진보적이고 더욱 다양한문화를 지니고 있고 
일본 역시 <마쯔오카>라는 대표적 수제자동차 회사를 비롯해 수많은 리빌드회사들이 존재합니다.




영국의 대표적인 수제자동차 모건은 100년이 넘는 기업으로 
연간 수천 대를 제작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하나의 대표적인 브랜드 로터스는 어떻습니까?...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탈리아 슈퍼카 수제자동차 람보르기니는 1963년도에 설립된 회사로 
연간 2500여대의 차를 팔아 8천억이 넘는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수백 수천 개의 수제자동차 회사들이 즐비하고 있고 
그들은 대부분 자동차산업 선진국인 유럽과 미국 등에서 성업 중입니다.

이렇듯 수제자동차는 엄연한 자동차 산업의 하나로 인식되어 있지만 
대한민국에는 단 한 개의 회사만이 있습니다.

그 회사가 바로 지금의 모헤닉게라지스입니다.



사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수제자동차 시장을 분석할 만한 자료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이제야 우리가 그에 대한 자료가 되고 지표가 되기 때문이죠.

유럽이나 미국의 수제자동차 시장도 별도로 수치화된 자료를 구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에게는 수제자동차산업이 특별한 것이 아니라 
같은 자동차산업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자동차산업 처럼 수제자동차도 엄연한 산업이고 
오히려 양산차 대기업보다 더 오랜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동차산업은 반쪽만 있는 셈입니다. 
대한민국도 선진국대열로 들어가면서 수제자동차산업이 자연스럽게 대두한다면 
그 시장의 규모는 무시하지 못할 것이고 가장 유망한 회사는 모헤닉게라지스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