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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호실

신하균, 도경수의 영화 7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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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작품명
7호실
제작사
명필름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감독/각본
이용승
주연
신하균, 도경수(EXO)

블랙코미디
크랭크인
2017년 1월 2일
크랭크업
2017년 2월 23일
개봉일정
2017년 하반기 (예정)
손익분기점
약 120만명

망해가는 강남 상권에 빚내서 차린 DVD방은 파리만 날리고…. 사장 ‘두식’(신하균)은 어떻게든 이 달 안에 가게를 팔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고, DVD방 야간 알바생 ‘태정’(도경수)은 학자금 대출 빚에 허덕이고 있다.

태정은 사장 두식에게 밀린 알바비를 독촉해보지만, 가게가 팔리면 주겠다는 대답 뿐이다. 휴대폰까지 정지되고, 살 길이 막막하던 그때! 아는 형에게 VIP의 ‘물건’을 맡아주기만 하면 큰 돈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게 되고, 태정은 두식이 부적을 붙여 놓고 매일 복을 비는 방 ‘7호실’ 깊숙이 ‘물건’을 숨긴다.

한편, 매출을 늘려 가게를 빼려는 두식은 새로운 주간 알바생 ‘한욱’(김동영)을 고용한다. 한욱의 출근 이후 손님이 늘어나고, 가게에 관심 있는 사람도 나타나 모든 것이 풀리기 직전이던 그때! 예기치 못한 사건이 일어나고, 두식 역시 행운의 방 ‘7호실’ 안에 결정적 ‘물건’을 숨기게 되는데….

배우 소개

“부자 되게 해주세요. 가게 좀 팔리게 해주세요. 하나님 부처님 부모님…”  
► 신하균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사장님, 30만원만 먼저 주시면 안 돼요? 지금 핸드폰도 끊기고요..”  
► 도경수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제가 일한 가게는 다 잘됐슴다”
► 김동영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8천에 털고 가요. 여기 무권리가 너무 많아요. 오래 붙어 있어서 될 일이 아니라니까요”
► 김종수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월세는 언제 주실 거예요? 지금 10개월 밀렸어요!”
► 박수영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가게는 넓고 좋네요. 저 좀 더 둘러보겠습니다”
► 김종구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가게 정리하고 우리 가게로 들어오는 건 어때? 힘들 때 같이 부둥켜안고 살면 좋잖아”
► 황정민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 정승길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이런 가게 하나 차리려면 얼마 정도 들어요?”
► 전석호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고객 잡을 때까지만 맡아줘.  네 빚, 다 털어줄게”
► 김도윤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22만원 드릴게요. 더는 안 돼요”
► 정희태 필모그래피 보러 가기


제작진 소개

<7호실>은 자구책을 찾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관객들은 ‘두식의 불안과 태정의 성장’ 을 통해서영화적 재미와 페이소스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피곤한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관객들에게 <7호실>이 진심이 담긴 영화적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자구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 필모그래피: 장편 극영화 <10분> 연출
"취준생의 애환을 담은 '웃픈' 영화 <10분>" : 기사 보러 가기

"[독립영화人] 이용승 감독 “보통사람 이야기 다루고 싶어요” : 기사 보러 가기

영화제 수상
영화제 초청
2013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KNN 관객상
2013 서울독립영화제 새로운 선택
2013 피프레시상 (국제평론가협회상)
2014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2014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경쟁부문 대상 (황금수레바퀴상)
2014 피렌체한국영화제 초청
2014 INALCO 스페셜페이버릿상
2014 베를린코리안시네마투데이 HKW 초청
2014 홍콩국제영화제 공식초청 인디파워 부문
2014 LA국제영화제 경쟁부문
2014 피프레시상 (국제평론가협회상)
2014 도쿄국제영화제 초청
2014 상하이국제영화제 뉴탈렌트 경쟁부문 심사위원 특별상
2015 파리 Forum des images 초청
2014 타이페이 국제영화제 뉴탈렌트 경쟁부문 대상

  • 제작 - 심재명
    <접속> <조용한 가족> <해피엔드> <공동경비구역JSA> <와이키키브라더스> <광식이 동생 광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시라노;연애조작단> <마당을 나온 암탉> <건축학개론> <카트> <화장> 외 다수 제작

  • 촬영 - 성승택
    <너는 내 운명>(2005), <요가학원>(2009), <점쟁이들>(2012), <오늘의 연애>(2014) 촬영부, <괴물>(2006)

  • 조명 - 이순재
    조명부 <광식이 동생 광태>(2005), <사생결단>(2006), <무적자>(2010), <박수건달>(2012), <고산자 대동여지도>(2016)

  • 미술 - 방길성
    <내가 살인범이다>(2012), <파바로티>(2012), <범죄의 여왕>(2015) 세트팀, <악의 연대기>(2015), <암살>(2015)

  • 음악 - 이지수
    <마당을 나온 암탉>(2011), <건축학개론>(2012), <카트>(2014), <빅매치>(2014), <순정>(2015)

  • 편집 - 최민영
    <아내가 결혼했다>(2008), <만추>(2010), <최종병기 활>(2011), <몽타주>(2012), <설국열차>(2013), <악의 연대기>2015), <그놈이다>(2015), <인천상륙작전>(2016)


1. 데뷔작 <10분>으로 주목 받은 이용승 감독의 두 번째 영화

영화 <7호실>은 “근래 등장한 한국영화 데뷔작들 중 사회를 다룬 시선에서 가장 용기 있는 데뷔작 (제38회 홍콩국제영화제)”, “치욕과 수모의 가장 작은 징후까지 포착해내는 고집스러운 연출”(제 6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이란 극찬을 받은 영화 <10분>을 연출한 이용승 감독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비정규직 인턴사원의 정규직 전환을 둘러싼 우여곡절을 패기 있게 그린 영화 <10분>은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분 초청을 비롯 16개의 세계영화제에 대거 초청되었으며, 프랑스 브졸국제아시아영화제 대상,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상, 상하이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을 비롯 6개의 영화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10분>이 개봉한 같은 해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미생>이 방영된 후, “’미생’의 극장판”, “’미생’보다 더 현실을 리얼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재조명되기도 했습니다.

2013년 개봉한 <한공주>의 이수진 감독과 함께  해 가장 주목 해야 할 신인감독으로 평가 받은 이용승 감독은 3년간 준비한 두 번째 영화 <7호실>에서 그의 장기인 자본주의 사회의 모순과 계급의 문제에 대한 관심을 장르영화의 재미와 쾌감으로 살려 보다 진일보한 작품을 선보일 것입니다.

2. ‘연기神’ 배우 신하균과 ‘충무로 블루칩’ 배우 도경수의 시너지

남남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요즘, 관록과 패기의 두 배우 신하균과 도경수가 영화 <7호실>에서 처음 호흡을 맞춥니다.

‘하균神’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대표 연기파 배우로 꼽히는 신하균은 망해가는 DVD방을 하루 빨리 처분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DVD방 사장 ‘두식’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칩니다. 영화배우로서 얼굴을 알린 <공동경비구역JSA>(누적관객 580만명)를 시작으로 <우리형>(누적관객 250만명), <웰컴 투 동막골>(누적관객 800만명), <박수칠 때 떠나라>(누적관객 250만명), <고지전>(누적관객 300만명) 등의 작품에서 장르 불문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줬던 만큼, <7호실>에서 그가 표현해 낼 고군분투하는 소상인의 캐릭터가 궁금증을 불러일으킵니다.

정규 1,2,3집 모두 100만장 돌파라는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국내 최고 그룹 엑소(EXO)의 멤버 도경수. 영화 <카트>를 통해 처음 연기를 시작한 이후, 최근 출연한 웹드라마 <긍정이 체질>은 4200만뷰 기록을 달성하였으며, 최근 배우 조정석과 호흡을 맞춘 영화 <형>은 300만 관객을 동원하는 등 흥행성을 입증했습니다. 이처럼 매체를 막론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이제는 완벽히 배우로 자리잡은 도경수는 <7호실>에서 학자금 대출 상환을 위해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으로 분해 기존의 맑고 순수한 캐릭터들과는 또 다른 새로운 매력을 발휘합니다.

3. 최강, 막강 조연진

신하균, 도경수 외에도 김동영, 김종수, 김종구, 박수영, 전석호, 황정민, 정희태 등 막강 조연진이 <7호실에> 합류했습니다.

DVD방에 새로 들어온 성실한 조선족 출신 알바생 ‘한욱’역에는 영화 <위대한 소원>과 <밀정>, 드라마 [혼술남녀]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김동영이 출연, 도경수가 맡은 ‘태정’과 여러모로 대비되는 알바생으로 보는 재미를 더할 전망입니다.

한편, 영화 <밀양><범죄와의 전쟁><소수의견><아수라>, 드라마 [미생] 등 작품마다 생생한 캐릭터를 보여준 배우 김종수는 DVD방의 매매를 중개하는 부동산 중개인으로, <완득이>의 아버지 역을 포함해 최근 <덕혜옹주>에서 역사 속의 인물 영친왕을 살아 숨쉬게 한 배우 박수영이 DVD방이 들어있는 건물 관리인으로 출연합니다.

영화 <지구를 지켜라><하녀><카트> 등 개성 넘치는 연기로 강한 인상을 안겨준 배우 황정민은 ‘두식’의 누나로 출연, <지구를 지켜라>의 ‘커플’(?)연기 이후 14년 만에 신하균과 남매로 재회합니다. 드라마 [미생]에서 밉상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하대리로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전석호는 DVD방의 비밀에 주목해, ‘두식’과 ‘태정’을 동시에 긴장하게 만드는 ‘우형사’로 출연합니다. 영화 <곡성>에서 유약한 부제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김도윤은 ‘태정’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는 ‘타투남’역을 맡았습니다.

또한, 이용승 감독의 첫 영화 <10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종구와 정희태, 정승길도 합류했습니다. 영화 <판도라><군도: 민란의 시대><도희야> 등에서 극에 안정감을 드리워주었던 김종구는 은퇴를 앞두고 DVD방 매매에 관심을 보이는 ‘교감’역을, <럭키>와 드라마 [미생] 등에서 본격 악역이라기엔 허술하면서도 어딘가 정이 가는 캐릭터들을 실감나게 보여준 배우 정희태는 전당포 직원으로, 영화 <후회하지 않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등에 출연한 배우 정승길은 ‘두식’의 매형 역을 맡았습니다. 믿고 보는 관록의 배우들이 만들어 갈 앙상블배우의 연기를 보는 재미가 살아있는 영화를 기대하게 합니다.

4. 사는 게 스릴러. 지금, 여기 대한민국의 웃픈 현실을 그려낸 블랙코미디

<7호실>은 대세상권 부흥과 몰락의 흐름 속 감춰진 자본주의의 민낯을 전하는 영화이자, 현실감 넘치는 생생한 인물들을 극한 상황에 몰아 넣어 웃픈 유머를 이끌어 내는 블랙코미디입니다. 데뷔작 <10분>에 이어 사회파 영화를 지향하는 이용승 감독은 주제를 그려내는 방식을 블랙코미디에 담고, 을과 을끼리의 이전투구에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스릴러적 긴장감을 부여하여 장르영화의 쾌감을 극대화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탄생한 영화 <7호실>은 2017년 현재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고단한 대중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공감을 획득할 것입니다.

5. <접속><공동경비구역JSA><건축학개론> 영화사 명필름의 37번째 작품

<접속> <공동경비구역 JSA>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마당을 나온 암탉> <건축학개론> <카트> 등 늘 새로운 시도와 높은 완성도로 한국 영화의 지평을 넓혀온 제작사 명필름이 1995년 창립 이후 선보이는 37번째 작품인 점에서도 대중성과 작품성을 겸비한 또 한편의 새로운 영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합니다. 더불어 신하균은 영화 <공동경비구역JSA>로, 도경수는 영화 <카트>를 통해 명필름과 인연을 맺은 바 있어 더욱 단합된 촬영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6. 타상업영화 대비 낮은 손익분기점

대작 상업영화의 경우 손익분기점이 300~400만명(예:<부산행> 300만명, <판도라> 450만명, <마스터> 370만명, <공조> <더킹> <덕혜옹주> 350만명), 그 이하 보통 수준의 제작비를 쓴 상업영화의 경우 손익분기점이 약 150~180만명인 점(예:<럭키> 180만명, <재심>165만명, <미씽:사라진여자> 160만명, <굿바이싱글> 150만명)을 감안했을 경우, <7호실>은 그보다 훨씬 적은 손익분기점(120만명)으로 수익성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투자 정보

투자포인트

1. 영화 관객수 증가에 따른 수익률 증가

<7호실>의 손익분기점은 약 120만 명으로 예상됩니다. 극장 상영 종료 후, 총 관객 수가 약 120만 명을 넘을 경우, 관객 수가 증가할수록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표 수치는 예상치이며, 정확한 수익배당은 프로젝트 정산 후에 결정됩니다.

  • 수익 예상표

  • 손실 예상표


2. 투자 위험을 손실률 20%로 고정

영화 크라우드펀딩 투자 최초로 손실에 대한 위험을 -20%로 고정하였습니다. 이에 반해 수익 발생 시에는 관객 수에 비례한 수익을 투자자에게 정산합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손실률을 20%로 고정하고,  작품 흥행 시에는 높은 투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투자자 혜택

4. 이익참가부사채 형태의 증권발행

사채로서 확정된 이자를 지급받는 것 외에도 일정 이율 이상으로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 이익 배당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채권입니다. 영화 <7호실>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여러분이 투자하시게 될 채권은 영화 관객 수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되는 이익을 배당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됩니다.

5. 수익구조

프로젝트를 통해 모집된 자금은 아래 프로세스와 같이 투자가 진행됩니다. 극장 상영 종료일 이후 도래하는 첫번째 수익 정산일까지 지급된 정산금을 바탕으로 투자금을 상환하는 구조입니다.

7호실 크라우드펀딩 주식회사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집한 전 금액을 영화 <7호실>의 제작에 투자하는 자본금 20,000원의 주식회사입니다. 위 회사는 이익이 발생하면 세금 및 관리비 등의 비용을 납부한 이익금을 바탕으로 투자자에게 수익금을 지급합니다.




향후계획

  • 영화 <7호실>은 2017년 2월 23일 촬영을 완료하였습니다. 후반작업을 거쳐 2017년 하반기 개봉 예정입니다.
  •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모집된 금액은 100% 전액 영화 제작비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시장분석

2017년 하반기 개봉 예정 영화이기 때문에 극장 개봉 상황에 맞추어 새소식을 통해  추후 안내드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