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보통주

새로운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을 만들어 갑니다, ㈜머케인

새로운 퍼스널 모빌리티의 미래에 직접 투자해보세요!

지금 투자하기 고민된다면?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등록해보세요!


0이 확산에 참여중입니다.

와디즈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참여시 최대 1,100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확산된 친구들을 연결고리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메이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지서명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리워드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드립니다.

지지서명 포인트 정책 안내

투자 위험 고지

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 서비스 안내

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어마어마한! 투자자 혜택

1. 모든 투자자 분들은 머케인의 제품들 - 트랜스보드, E-Wagon, 유아 전동차(1인승 Type A, 2인승 Type  B) - 을 소비자 판매가의 80% 가격으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트랜스보드

E-Wagon

유아 전동차

2. 당기순이익 10억원이 넘을 경우, 순이익의 10%를 주주 분들에게 배당할 예정입니다.

3. 향후 3년 이내 상장을 준비중이며, 상장 시에는 주식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4. 벤처기업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투자금액은 100% 소득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소득공제 혜택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클릭해 보세요)

투자 매력 포인트

_________
POINT 1.
매월 20% 이상 증가중인 매출액, 3년 내 200억대 매출 달성으로 국내 점유율 25% 이상 확보를 목표로!

첫 제품 '트랜스보드'가 출시되고, 매월 20% 이상 매출이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 3년 이내에 국내 점유율 25% 이상의 200억대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_________
POINT 2.
글로벌 시장 5조원 규모, 국내 시장 500억원 규모의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은 이미 글로벌 시장 규모 5조원, 국내 시장 규모 500억원 대의 마켓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매년 30% 이상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망이 밝은 사업 분야입니다.

_________
POINT 3.
머케인은 트랜스보드에 이어 새로운 캐시카우 아이템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E-Wagon과 유아전동차 등 새로운 형태의 퍼스널 모빌리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E-Wagon'은 유모차, 물류 산업용, 스포츠 레저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머케인의 급성장 모멘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아전동차'는 가장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며, 머케인의 캐시카우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우리의 상상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사람이 타고 움직일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좋습니다.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모빌리티라면 무엇이라도 가능합니다. 우리는 결코 우리의 상상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을 위한 시각에서 새롭게 세상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그 상상을 기술로 실현합니다. 머케인은 다양한 형태의 퍼스널 모빌리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원천기술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는 전문 기업

머케인은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제품들을 직접 개발하고 제조하여 판매하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퍼스널 모빌리티 전문 기업입니다. 저희는 상품기획, 디자인, 기구 및 전자 설계, 금형개발, 제조, 유통, 수출까지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 기업이기에 더 큰 성장이 기대됩니다.

와디즈 리워드 펀딩 7억 5천만원 달성

머케인은 작년 12월, 와디즈에서 리워드 펀딩 최초로 7억 5천만원을 달성했습니다. 2,000여명의 서포터들의 응원으로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그 이후에도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머케인의 핵심역량

1. 퍼스널 모빌리티 관련 기술 개발

국내 유아전동차 전문기업 HENES에서 직접 전동차를 개발, 제조하면서 쌓인 기술들을 바탕으로 퍼스널 모빌리티에 꼭 필요한 기술들을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머케인의 트랜스보드만의 특징으로 다음과 같이 중요한 기술들을 개발하였습니다.

- 안정적인 역삼륜 구조
- 캐리어처럼 끌고 이동할 수 있는 원터치 폴딩 시스템
- 구동력을 가진 후륜에 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는 서스펜션 장착 (탑승자에게 충격이 직접 전달되지 않으므로 최적의 승차감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경량이면서도 강성인 베이스 하부 프레임과 모노코크 방식의 구조 (일반 차량과 동일)
- 0.01mm정도의 정밀도를 유지하며 수많은 부품들과 유기적으로 결합될 수 있을 내구성과 정밀성 확보
- 각 부품의 길이와 각도 변화를 통해 직진주행과 코너링시 안정성을 높이는 구조의 설계 기술 확보
- 속도에 반응하여 부드럽고 민첩한 가속 및 감속 제어 시스템. 이를 위한 비례 제어 알고리즘, 크루즈 제어 알고리즘, 전자식 피드백 제동 알고리즘, 배터리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전자 제어시스템 기술 확보

2. 아이디어 중심의 빠른 조직

머케인의 조직은 아이디어가 중심이 됩니다. 각 파트의 인력이 능동적이면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으므로 의사결정이 빠르게 가능하도록 권한이 부여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시각이 다양한 형태로 모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퍼스널 모벌리티 시장의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 첫 제품 트랜스보드는 1년 6개월 동안의 개발 과정을 거쳐 세상에 나왔습니다.
- 리워드 크라우드펀딩 기간 중 뿐만 아니라, 지금도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개선중입니다.
- 현재 10여명의 머케인 연구개발인력들은 3종의 신규제품 (E-Wagon, 유아전동차 2종)을 동시에 개발중입니다. [머케인의 신규제품에 대해 상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투자설명서 7-12p를 참고해주세요]

E-Wagon


유아전동차

3. 보유중인 지식 재산권

머케인은 지식재산권 특허 8건, 디자인 5건, 상표 10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투자설명서 26p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지식재산권 특허: 전동카드, 캐스터 구비 카트, 착탈 가능한 전동식 주행장치, 착탈 가능한 탑승체 구비 전동 카트, 전동식 주행장치, 폴딩형 킥보드, 폴딩형 전동카트, 탑승형 전동카트
- 디자인 및 상표 등록: 전동 보드 디자인, 전기자동차(A/B타입) 디자인, 전동 휠보드 디자인 등

연혁

2015년
5월 - 주식회사 머케인 설립
7월 - 중국 산동성 위해 연구소 설립
2016년
10월 - 미국 법인 설립
11월 - 와디즈 리워드형 크라우드펀딩 성공 (758,523,201원)
12월 - 킥스타터 크라우드펀딩 성공 ($75,264)
2017년
3월 - 인디고고 크라우드펀딩 성공 ($125,027)
4월 - 머케인 트랜스보드 양산 및 출고 / 기업부설연구소, 벤처기업 인증 / 유럽 독점 공급 계약 체결 및 수출
7월 - 미국 제품 공급 계약 체결 및 수출

향후계획

▶︎ Level 1 ~ Level 3 사업 추진 계획: 투자설명서 20p
▶︎ 재무 추정 계획 및 근거: 투자설명서 20-22p

재무상태

재무제표는 참고자료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재무상태표: 투자설명서 37p
▶︎ 손익계산서: 투자설명서 38p

시장분석

1.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퍼스널 모빌리티

세계 주요 대도시들은 교통난, 주차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모터사이클, 자전거에 이어 퍼스널 모빌리티가 미래형 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평균 주행 속도가 시속 2~30km 정도여서 출퇴근이나 등하교에도 이동되고 있으며 주차장이나 지하철역에서 최종 목적지까지 가는 '라스트 마일(Last Mile)' 용으로의 활용도가 높습니다.

2. 국내 시장 규모 500억원 규모

2016년 기준, 국내에서 약 3만대 정도가 팔렸으며, 11번가에서는 3월부터 4/16까지의 판매가 전년 동기보다 1100% 급증하였습니다.

3. 전세계 시장 규모 2조원 규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2015년 전세계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 규모는 약 2조원으로 그 중에서 80% 중국 제품이 장악하고 있습니다. 특히 샤오미의 성장세가 눈에 띕니다. 후지경제연구소, 현대증권 등의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퍼스널 모빌리티 시장은 2030년 26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국가별 퍼스널 모빌리티 법규 제정 현황

우리나라는 '전동기능이 있는 보드류에 대한 KC 안전기준 제정안'이 통과되면서 2017년 8월부터 시행되었습니다. 시속 25km이하의 속도로는 자전거 도로에서도 안전하게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다른 국가에서도 퍼스널 모빌리티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자전거와 같이 분류되면서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동용 아이템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미국, 싱가폴, 독일, 프랑스, 인도의 법규 제정 현황이 궁금하다면? 투자설명서 14p를 참고해주세요]

▶︎ 유아웨건, 유아전동차 시장 현황: 투자설명서 15-16p
▶︎ 경쟁자 분석: 투자설명서 17-19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