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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장편 애니메이션 <언더독>

한국의 디즈니와 픽사, 당신이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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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언더독> 예고편

오돌또기는, 한국의 멋진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꿈꿉니다.

안녕하세요.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제작사, 오돌또기입니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 <마당을 나온 암탉> 개봉 후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오돌또기는 당시 관객들의 엄청난 반응으로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 역사에서는 전무후무했던 기록인 220만명이라는 관객수를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에도 디즈니, 픽사, 지브리 스튜디오 같은 애니메이션 제작사가 있었으면' 하고 많이 아쉬우셨죠?

오돌또기는 미국, 일본 애니메이션을 충분히 능가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에 이어 두번째 스텝으로 <언더독>을 준비중입니다. 그리고, 바로 지금, <언더독> 완성의 마지막 피스를 맞출 크라우드펀딩이라는 큰 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2018년 한국 애니메이션 <언더독>의 돌풍에 함께 하실 팬 여러분들을 기다리겠습니다!


<언더독>을 소개합니다.

작품명
언더독 (THE UNDERDOG)
장르
드라마 / 모험
감독
오성윤, 이춘백
출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런닝타임
90분
제작
(주)오돌또기 / 언더독문화산업전문회사 유한회사
제공/배급
NEW
개봉일
2018년 상반기 예정


어느 날 갑자기 버려진 개 '뭉치'.
순식간에 바뀌어 버린 운명을 뚫고
생존의 자유를 위해
인간이 없는 곳을 찾아 떠나는
유기견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그들의 용감무쌍한 감동 여행기.


버려진 개들이 그들의 진정한 삶과 자유를 위해 길을 나섰다. 

아파트에 갇혀 살던 목양견 보더콜리 종, '뭉치'는 어느 날 북한산 자락에 버려지게 된다. 하루 아침에 반려견에서 유기견으로 운명이 바뀌어버린 뭉치는 폐가마을에 은신해서 사는 떠돌이개 무리를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의 버려진 운명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북한산 들개그룹의 '밤이'를 만나면서 감추어진 본능이 되살아나기 시작한 뭉치, 들개그룹의 일원으로 인정받기 위해 염소농장을 습격한다. 하지만 그 여파로 개 사냥꾼의 표적이 되면서 들개그룹 전체가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동물의 낙원이라 일컬어지는 '인간이 없는 그 곳'을 향해

결국 사냥꾼의 개농장에 갇힌 뭉치와 새끼 들개 토리는 들개들의 도움으로 간신히 탈출에 성공한다. 하지만 인간에 의해 갈 곳을 잃은 떠돌이 개들과 들개 무리. 그 때 군견 출신 '개코'가 동물의 낙원이라 일컬어지는 '인간이 없는 그 곳'으로 가자고 제안하고, 무리들은 자유를 향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그러나 이미 사냥꾼의 표적이 되어버린 무리들. 그들은 과연 무사히 찾아갈 수 있을 것인가?

<언더독> 주요 캐릭터 & 캐스팅을 소개합니다.

<언더독>의 생생한 레코딩 현장 그리고 대본 리딩 현장!
오성윤 감독이 말하는 도경수, 박소담 배우의 목소리 연기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 뭉치 - 도경수(D.O/EXO)

보더콜리종. 목양견. 아파트에 살다 어느 날 갑자기 북한산 자락에 버려진다. 유기견이 되어버린 뭉치는 졸지에 바뀌어버린 운명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헤매다 북한산 들개들을 만나게 되면서 서서히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깨닫게 된다.

“몰라, 난 이제 사람 개 아니야.”

  • 밤이 - 박소담(배우)

개농장에서 태어나 길러진 교배용 암캐. 개농장을 탈출해 북한산으로 올라가 들개가 되었다. 그러나 개사냥꾼의 표적이 된다.

“사람들은 대체 왜 우릴 못살게 구는 거야?”

  •  짱아 - 박철민(배우)

작지만 강한 떠돌이그룹의 리더. 인간에게 버려졌으나 한편으로 인간에 대한 그리움을 느껴 고민한다. 

“이제 네 주인은 너여, 너.”

  • 사냥꾼 - 이준혁(배우)

개농장 주인이자 개 사냥꾼, 버려진 개들의 두려움의 대상이다. 

“뭐 오백? 무슨 소리, 한 장 값을 하지.”

  • 개코 - 강석(방송인)

군견 출신 셰퍼드, 아지트를 떠나게 된 떠돌이와 들개무리에게 ‘인간이 없는 그 곳’으로 안내하게 된다.

“여긴 그런데야, 사람이 없는 곳이니까.”



오돌또기 제작진이 이야기하는 <언더독> !
<언더독>이 만들어지고 있는 그 뜨거운 현장 !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제작사 오돌또기의 제작진들이 전하고 싶은 이야기.

저희는 대중예술가입니다.

애니메이션, 영화 등의 콘텐츠를 만들고 기획해서 대중에게 선보이는 사람들은 대중예술가입니다. 이들은 '세상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내가 만든 영화와 이야기가 대중들한테 어떤 메세지를 던질 것인지 끊임없이 고민해야 합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감독은 죽어있는 그림을 살아있는 생명체로 만들어 자기 연기를 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 감정을 포착해서 1/24초 단위로 아주 디테일하게 조작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림은 자기 감정을 가질 수 없으니까요. 애니메이터는 그림을 잘 그리는 것 이상으로, 연기자가 될 수 있어야 해요. 관객들이 그 캐릭터를 보고 감정이입할 수 있어야 하니까요.

왜 또? 닭에 이어 개라는 '동물'을 선택했냐면,

저희 팀 첫 영화가 <마당을 나온 암탉>이잖아요. 많은 분들이 "왜 두번째 작품에서도 또 동물을 다루냐" 고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동물을 다루는 것이 더 애니메이션스럽고, 실사 영화에서는 잘 다룰 수 없는 이야기를 더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에요.

한편으로는 ‘인권'이라는 문제도, ‘동물권'에서 시작된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 개를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그들이 특별한 사람은 아닐거에요. 사실은 그 사람보다 그러한 상황을 만드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동물을 쉽게 살 수 있다는 구조 자체가 버려지는 유기견들의 근본 원인이 되는 것 같아서요. 개공장, 그리고 개를 사고 파는 제도는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동물이라는 존재는 우리 사회에서 가장 힘이 약한 존재잖아요. 스스로를 대변하지 못하는 존재. 그런 개에게 사회가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사회의 수준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미물에게 제일 잘 대해 주면 인간에게는 그보다 나은 대우를 하겠지요. "개한테 왜 그렇게 신경 쓰냐, 못 사는 사람들도 많은데.” 라고도 하는데, 개한테 좋은 복지를 제공하는 사회는 사람한테는 더 좋은 복지를 제공할 수 있는 사회일 거에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던 당시에 첫 작품이 끝나고, ‘동물농장' 프로그램을 보던 중이었어요. 버려진 시추견 한 마리가 눈이 뭉그러진 상태에서 클로즈업 되어 한참 눈을 마주했습니다. 유기견들의 모습 속에 캐릭터도 있고, 사이드 스토리도 있고, 많은 이야기가 보였거든요. 그렇게 <언더독>을 시작한지 벌써 6년이나 되었네요.

GV 현장 반응이 말도 안 되게 좋았어요.

4분짜리 짧은 필름을 공유하는 자리였는데 되게 이상한 체험을 했어요. 일단 매진이 되어서 놀랐고, 마치 영화가 개봉한 다음 GV를 하는 느낌일 정도로 관심이 뜨거웠어요. 사람들 반응이 너무 좋으니까 저도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고, 심지어 질문의 내용도 되게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 부분은, 관객들이 저희의 노력을 기가 막히게 알아챘다는 점이에요. 저희는 3D를 도입했지만, 3D처럼 안 보이게 하는 것이 목적이에요. 3D 기술을 활용하되 2D 그림의 맛을 보여주고 싶거든요. 그렇게 3D팀과 R&D팀이 연구하는 데에만 1년이 넘게 걸렸어요.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 나온 결과를 관객들이 알아볼 때! 그 때가 가장 기분이 좋아요. 정말 짜릿한 기분이에요.

<언더독>을 관람하실 때에는 이런 점을 주목해주세요.

<마당을 나온 암탉>보다 관객층을 넓히고 싶어서, 성인도 충분히 즐길 만한 내용으로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 리얼리즘 연출을 지향했기에, 표정과 감정 연기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뭉치, 밤이, 짱아, 개코 등 모든 캐릭터들이 죽어있는 그림이 아니에요. 살아있는 캐릭터로서 감정 표현을 하는 것을 눈여겨 봐주세요. 목소리 연기와 애니메이팅 그림의 감정 표현이 어떻게 잘 믹스가 되어 전달되는지 살펴 보시면 두 배 즐길 수 있을겁니다 :)

저희 미술, 특히 배경이 정말 좋아요. 저희 미술팀의 장점은 섬세한 질감이나 터치, 그리고 그것들이 주는 생동감, 그러면서도 잔잔한데 힘이 있는 그림 풍입니다. 우리나라의 멋진 산천 풍경과 도심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그냥 공간이 아니라, 캐릭터들이 느끼는 감정선과 어울리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했어요. 자연 공간에서 나오는 신비한 느낌, 버려진 공간에서 나오는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느낌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재해석하는 노력을 많이 들였습니다.

<언더독>을 통해 관객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세지가 있습니다.

<언더독>의 주인공들은 자신의 주체적인 자아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어지러운 사회 속에서 '나'라는 한 개인이 어떻게 힘을 발휘하고 대응하고 헤쳐나갈지에 대해 소통하고 싶습니다. 자유롭게 자신의 자아를 찾아내고 싶으시잖아요, 그 자아를 실현해 내는 것을 마음 속에 다 가지고 계시잖아요. <언더독>을 통해 그것을 찾아나가는 삶의 과정공감하시고 함께 찾아나갈 수 있다는 긍정의 메세지를 찾으셨으면 합니다.

한국 애니메이션이 극장에서 승부를 보려면.

한국 애니메이션은 그동안 비대하게 발전했습니다. 상업적 가치를 인정받는 상품으로서의 애니메이션을 하다 보니까 유아용 TV 시리즈물이 거대해졌어요. 그런데, 방학 시즌이 되면 또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많이 개봉하잖아요. 그 중 한국 애니메이션은 5%가 안되어요. 주류를 이루는 것은 디즈니, 픽사, 지브리 스튜디오에서 만든 영화들이죠.
그들은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가족용 애니메이션을 계속 만들어 내요. <토이스토리>도 보세요. 장난감을 다루는 애니메이션 같지만, 연출도 세련되고 깊이있는 이야기라서 어른들이 봐도 감동을 느끼잖아요. 한국 애니메이션은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좀더 과감한 승부수를 던져서 대중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재밌고도 의미있는 가족용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와 함께 하시죠 !

<언더독>은 훌륭한 감독님들과 스탭들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저희 스탭들은 청춘을 바쳐서 작업할 수 있을만큼 작품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있기 때문에, 젊음을 바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열정 넘치는 저희가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세요!


투자매력포인트

1.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사 오돌또기의 두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최고 흥행기록 (220만명)을 세운 <마당을 나온 암탉> 제작사 오돌또기의 두 번째 작품이면서, <마당을 나온 암탉> 외 다수 작품에서 호흡을 맞춰 왔던 오성윤, 이춘백 감독의 공동연출작입니다.  

2. 싱크로율 99.9%, 최고의 성우진으로 구성된 탄탄한 캐스팅

충무로를 이끌어갈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한 배우 도경수, 박소담부터 전작에서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박철민, 연기파 배우 이준혁 등 배우 라인업과 강석, 전숙경, 송정희 등 전문 성우진으로 조화롭게 구성되었습니다. 미국식 선녹음 방식으로 연기와 대사의 씽크를 맞추어 캐릭터와의 일체감을 훨씬 더 높였습니다.

3. 흥행성과 작품성을 두루 갖춘 다양한 소재의 작품들을 배급하는 NEW의 투자배급 작품

<7번방의 선물>(2013), <변호인>(2013), <부산행>(2016), <판도라>(2016) 등을 통해 관객들과 폭넓게 소통하고자 노력하는 배급사 NEW의 투자배급이 확정되었습니다.

"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E-IP) 최고상을 수여하면서 <언더독>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언더독>은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가 점점 늘어나는 한국 사회에서 '유기견'이라는 소재를 사용한 시의성, 울림 있는 메시지를 주며 모두가 공감할 만한 주제의식을 담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다양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각각의 콘셉트를 갖고 있어, '캐릭터 무비'로서 가능성을 보여줬고 스펙타클한 모험담을 담아 다양한 볼거리를 채웠습니다. 

<언더독>은 남녀노소 불문하고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는 소재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며, 특히 매년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개봉작이 늘어나고 있는 현 국내 애니메이션 시장에서 전 세대의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내며 증가한 가족 콘텐츠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켜 안정적으로 흥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


Comment by. NEW

4. 유기견에 대한 보편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이야기

국내 1,000만 애견 인구가 사랑하는 ‘개’들의 이야기입니다. 더이상 '애완'이 아닌 '반려', '가족'으로 인식하는 관객들에게 <언더독>은 뭉클한 메세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또한 영화 <언더독>이 흥행하여 수익이 발생하는 경우, 투자자 분들의 수익 중 5%에 해당하는 금액을 유기견 단체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투자 정보

극장 관객수에 따른 매출에 의해 손익이 정해집니다. 관객 수에 따른 예상 손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실제 정산손익은 예시표와 달리 극장 매출에서 총비용을 차감한 정산서에 의거하여 투자자 분들께 정산됩니다.

관객수
(명)
예상 손익률
(%)
투자원금 대비 정산금 (원)
10만원
50만원
200만원
...
30만명 미만
- 100%
0
0
0
30만
- 99.9 %
80
400
1,600
50만
- 87.6 %
12,390
61,950
247,800
80만
- 69.1 %
30,860
154,300
617,200
100만
- 56.8 %
43,170
215,850
863,400
150만
- 26.1 %
73,950
369,750
1,479,000
200만
+ 2.6 %
102,630
513,150
2,052,600
250만
+ 20.1 %
120,110
600,550
2,402,200
300만
+ 37.6 %
137,600
688,000
2,752,000
400만
+ 72.9 %
172,870
864,350
3,457,400
500만
+ 108.0 %
207,970
1,039,850
4,159,400
...

[예상 수익률 & 손실률 표]

※ 위 금액은 세전 기준이며, 수익 발생 시 수령 시점에 이자소득세가 발생합니다.
※ 금융소득 종합과세대상자가 아닌 경우를 가정하여 산출한 수익입니다.
※ 위 손익률에 관한 표는 예상수치이며 최종 관객 수에 따라 실제 정산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객수 30만명 미만인 경우 원금 전부가 손실될 수 있으며, 관객수 500만명 초과인 경우 수익률은 관객수에 비례하여 상승할 수 있습니다.
※ 정산은 수익률 소수점 3자리에서 내림합니다.

투자자 혜택

● 선착순 30명
- <언더독> 엽서+뱃지 세트
- 서울권 시사회 2석 혹은 예매권 2장 中 택 1

● 선착순 200명
서울권 시사회 2석 혹은 예매권 2장 中 택 1


<언더독> 응원 릴레이 !

참여한 배우들, 성우진들 그리고 <언더독>을 응원하는 많은 분들이 보내는 응원 영상입니다. 가수 김완선씨, <부산행>의 연상호 감독, 동물보호 시민단체 KARA의 대표인 임순례 감독까지 <언더독>을 응원하는 메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단순한 응원 영상이 아닙니다. 배우들의 레코딩 현장, 애니메이션 클립까지 다양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 박철민 (짱아 역) "우리 색깔의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솔직히 자신 있습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정말 멋진 작품 나올 것 같습니다."
  • 이준혁 (사냥꾼 역) "<언더독>을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영광입니다.이 영화가 끝까지 잘 만들어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 강석 (개코 역) "평소에도 애니메이션을 사랑하는데 목소리 출연까지 하게 되어서 영광입니다."
  • 송정희(엄마 들개 역) "마지막 고지를 향해서 제작진과 스탭들이 아주 열심히 달리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도 응원 메세지 남깁니다."
  • 연지원(토리 역) "제가 정말 열심히 녹음을 했는데 관객분들도 이 영화를 보고 재밌어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언더독>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전숙경 (아리 역) "유기견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랑 가장 밀접하지만 또 한 번도 다룬 적 없는 생소한 주제라서 굉장히 보람있고 의미 있었습니다"
  • 김XX "<언더독>의 크라우드펀딩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언더독>은 굉장히 감동적이구요. 전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 김완선 "유기묘를 키우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이런 의미있는 작품이 끝까지 완성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연상호 감독 "마당을 나온 암탉보다 기대가 되는 작품이 만들어지고 있구나 -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제대로 된 가족용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스튜디오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이 오돌또기라고 생각합니다."
  • 동물보호 KARA 임순례 대표 "유쾌하고 따듯하고 감동과 멜로적인 분위기도 있으면서, 이 사회에 던지려 했던 감독님의 메세지 - 인간과 동물의 평화로운 공존 - 이라는 묵직한 주제까지. 다층적인 매력이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향후계획

더 자세한 내용은 투자설명서 13-14p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