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우선주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이화하이테크

에너지저장장치(ESS) 니치마켓의 선구자, 이화하이테크의 성장에 함께 하실 분들을 모십니다.

지금 투자하기 고민된다면?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등록해보세요!


0이 확산에 참여중입니다.

와디즈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참여시 최대 1,100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확산된 친구들을 연결고리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메이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지서명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리워드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드립니다.

지지서명 포인트 정책 안내

투자 위험 고지

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 서비스 안내

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발행 증권 종류: 상환전환우선주 (RCPS)

우선주 존속기간
발행일로부터 5년
상환권
청구기간
발행일로부터 3년 이후부터 존속기간 이내
청구기간 연장 가능 여부
O
상환조건
상환 이자율 6%
(상환청구가 있는 날로부터 30일이내에 현금으로 일시 상환)
전환권
청구기간
발행일로부터 3년 이후부터 존속기간 이내
청구기간 연장 가능 여부
O
전환조건
보통주로 전환 (1:1 비율)
우선 배당권
최저배당이율
액면가의 연 2.0% (기배당분 차감)
참가적배당
O
누적적배당
O

※ 상환조건은 정관에 명시되어 있거나, 이사회(주주총회) 결의로 정해지는 사안입니다.
※ 상환/전환청구기간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연장할 수 있습니다.
※ 상환에 관한 사항: 법적으로 사용 가능한 재원으로 배당가능이익 또는 이익잉여금 범위 내에서 이익소각의 방법으로 우선주식의 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 잔여재산분배에 대해 보통주식에 우선권이 있습니다.


이화하이테크는

정부의 탈 원전 정책에 따른 국내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이화하이테크는 일본 Fujitsu사 FQL의 품질/안전 검증 테스트를 통과한 차별된 기술력으로, 일본 통신사 업체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에너지 기업들이 주목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투자 매력 포인트

POINT 1.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검증 완료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기업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후지츠 사 통신용 ESS 안전/품질 검증 테스트를 통과하였습니다. 후지츠 OEM 생산으로 일본 시장에 진출하고 있으며, 향후 동남아∙미국 시장으로의 진출 또한 준비중인 상황입니다.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ESS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POINT 2.
국내외 시장에서 ESS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한국전력공사, 서울교통공사, 현대산업개발, GS GLOBAL, DSD삼호 등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 가시적인 결과를 보이고 있고, ESS 선진국인 일본 시장에서도 매출 실적 및 수주 물량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POINT 3.
정부 '탈 원전' 정책에 힘입은 정책 사업, 의무 설치 제도 등의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 

정부의 '탈 원전' 정책으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 및 수요가 지속적으로 고조되고 있고, 정책 수혜 사업 또한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안정적인 에너지 저장 및 공급에 필수적인 ESS에 대한 수요 또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계약전력이 1,000kw 이상 되는 공공기관 건물은 2020년까지 계약전력의 5% 이상의 ESS를 의무 설치하도록 제도가 마련되고 있습니다. 


테슬라부터 옆나라 일본까지 주목하고 있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출처: http://www.teslamotors.com/powerwall

올해 초, 전체 전력의 40%를 신재생 에너지에 의존하고 있는 남부 호주의 전기 요금이 폭등하였습니다. 뜨거운 폭염으로 인해 정전 사태까지 발생하면서 상황은 설상가상이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는 태양이나 바람의 정도에 따라 에너지 발생량이 차이가 나고 공급의 변동이 심해 굉장히 비쌉니다. 남부 호주 국민들은 비싼 에너지 비용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이에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호주의 에너지 문제 해결을 제안했습니다. [관련 기사: 한국에너지공단 블로그]

ESS에 대한 전세계적인 관심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ESS 분야의 투자액에 대한 세액 공제를 지원하고, 독일ESS 설치 비용을 보조해주거나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2011년 3월 동일본 지진 후 전력난으로 인해 산업 전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UPS(무정전전원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 UPS(무정전전원장치): 중계기나 통신장비와 관련이 없어, 정전이 일어나더라도 영향을 받지 않는 이동통신기지국의 전원을 말합니다.

국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ESS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ESS 수요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공공기관 건물의 ESS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기술경쟁력과 양산 실력 모두를 보유한 이화하이테크에게는 지금보다 더 좋은 사업 환경이 될 것입니다.


에너지저장장치(ESS)란?

ESS는 생산된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시스템입니다. 세부적으로는 (1) 전력을 저장하는 배터리, (2) 전력 변환 장치, (3) 배터리 관리 장치, (4) 총괄 운영하는 제반운영 시스템으로 구성됩니다.

세부 시스템 명칭
설명
Battery Cell
전력을 저장하는 장치
PCS : Power Conditioning System
전력을 변환하는 장치
BMS : Battery Management System
배터리를 관리/ PMS를 감시하는 장치
PMS : Power Management System
ESS를 총괄하는 제반운영 시스템

ESS에 대해 더 알고 싶습니다.

Q. ESS는 어디에 쓰이나요?

A. 발전, 송/배전, 수용가에 이르는 전력계통 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합니다. 또한 수요와 공급 정보의 실시간 교환을 통해 전력 소비/생산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Smart Grid 구축의 핵심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수용가: 전기를 공급받는 소비자
* Smart Grid(스마트그리드): 기존 전력망에 IT를 접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전력망을 말함. 스마트그리드를 활용하면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전기 수요/공급량을 관리할 수 있다. IT 기술을 통해 수집되는 다양한 데이터로 전기사용량을 예측하고 효율을 높여 에너지 낭비를 막는다.

Q. ESS의 핵심 장점은 무엇인가요?

A. 원래 전기는 시공간의 제약을 많이 받는 에너지입니다. 이용 상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죠. 하지만 ESS를 활용하면 유휴전력을 저장하고 필요 시에 방전하는 기능이 있기에, 공급의 변동성에 있어 가장 자유로운 신재생에너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주파수 조정, 비상용 전원, 정전 대비 전원 등 다양한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습니다. 

Q. ESS를 활용하면 어떤 효용을 기대할 수 있나요?

A. 시간대별 최적소비와 향상된 전력 품질을 통해 절감된 에너지 비용으로, 수용가의 전기요금 절감 및 수익창출과 같은 소비자 효용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실가스 저감, 에너지 안보 향상과 같은 사회적 효용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향후계획

국내외 진행중인 파트너 사업

1.  국내

- 파트너십 맺은 기업: 한국교통공사, 한국전력공사, DSD삼호, GS글로벌, 현대산업개발 등
- 다양한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R&D 비용을 절감하여 안정적인 시장을 확보하였습니다. 확대된 국내 비상전원장치 시장에서 기술, 경험, 실증자료가 모두 풍부한 이화하이테크가 선도할 수 있습니다.

구분
진행사업
비고
서울교통공사
신호제어용 ESS, 배수펌프장, 방수문용 ESS, 역내 자동 시스템용 ESS
도시철도공사와 메트로가 합병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자립마을 사업용 ESS

DSD삼호
DR사업용 가정용 ESS
* DR사업: 전력 수요 관리 사업과   같은 국가 차원의 전력 피크 관리를   위한 사업이다.
(1) 사전에 에너지 감축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공장을 모집/ 약정 전력 사용량 설정
(2) 전력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할 시DR사업자들이 사전에 약정한 만큼 전력 사용량을 감축함
(3) 이 때 절약한 발전소 가동 비용을 인센티브로 돌려주는 사업 모델
GS글로벌
GS편의점용 ESS

현대산업개발
용산 아이파크몰용 ESS

건축자재
욕조, 위생도기 등

2. 해외

- 파트너십 맺은 기업: 일본 소프트뱅크(WCP), 일본 NTT(BP), 일본 KDDI, 일본 에디슨파워(도쿄 메트로)
- 이화하이테크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일본 후지츠 사의 안전/품질 검증 테스트를 통과하였습니다. 이를 통한 기술 신뢰를 바탕으로 후지츠 OEM 생산을 통해 일본 내 신규 시장 확보 또한 가능한 상태입니다. 

구분
진행사업
Softbank (WCP)
기지국용 ESS
KDDI (UQ/AU)
중계기용 ESS
NTT-BP
Wi-fi용 ESS
에디슨파워
도쿄 지하철용 ESS

재무 추정 계획

구   분
2015
2016
2017F
2018F
2019F
매출액
3,311
3,584
11,249
33,135
57,423
영업이익
531
549
2,250
7,455
12,633
순이익
273
17
1,231
5,291
9,330

           (단위  :  백만원)

1. 매출 추정 근거: 투자설명서 15-16p

2. 예상 손익: 투자설명서 17p

3. 기업가치 평가: 투자설명서 18p


재무상태

  • 2016 재무상태표: 투자설명서 32-33p

  • 2016 손익계산서: 투자설명서 34p

  • 전체 재무제표는 '참고자료' 파일에서도 다운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장분석

1. ESS 시장 현황

(1) 급성장중인 전세계 ESS 시장

전세계 ESS 시장은 25.6억 달러(2016년) → 150억 달러(2020년) → 292억 달러(2025년)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시장은 3,000억원(2016년) → 4,400억원(2020년) 규모로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이 예상되며, 국내 기업들의 ESS 수출은 2016년 4억 달러로 전년 대비 117%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2) 글로벌 전기차 업계에서도 ESS 시장에 진입하는 추세

전기차 업계에서도 ESS 시장에 진입하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비중도 점점 확대되고 있기에 ESS 시장의 성장은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 미국 Tesla는 2016년 11월 자국 內 태양광 발전 업체인 Solar City를 인수하고, 2017년 가정용 ESS인 Power Wall 2를 출시하는 등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향후 전기차 보다 ESS 사업이 커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중국의 전기차 업체인 BYD 역시 가정용 ESS 시장에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 국내에서도 2016년부터 ESS 확산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및 보완책 발표

시기
내용
2016. 02. 24
ESS 비상전원 인정 가이드라인 발표
2016. 03. 24
ESS 활용촉진 요금제 도입
2016. 04. 07
ESS 저장전력의 전력 시장 거래 허용
2016. 06. 19
ESS 설치 시 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REC] 가중치 부여
2017. 01. 11
2017년부터 ESS 공공기관 설치 의무화

(4) 국내 주요 용도별 ESS 설치 전망 및 의무 대상 공공기관

▶︎ 투자설명서 8p


2. ESS 시장 전망

(1) 신재생 운영보조 및 에너지 프로슈머 활용 분야가 유망할 것

독일, 미국, 한국, 일본 4개국이 ESS 누적 설치용량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화학적 배터리 설치 용량에 있어서는 한국이 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SS 활용이 점진적으로 확대되고 있기에, (A)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B) 신산업 창출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미래에는 신재생 운영보조 및 Energy Prosumer 활용 분야가 특히 유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에너지 선진국에서는 이미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는 가정/상업용 ESS 프로젝트 

출처: Global Energy Storage Database, U.S. Department of Energy (2017. 04)

- 위 표에서 보이듯, 한국에서 운영중인 ESS 프로젝트 58개 중 200kw 이하의 설치 용량 규모의 가정/상업용 프로젝트는 8개로 13.8%에 불과하지만, 미국은 49.9%, 독일은 40.4%에 달하는 비중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에너지 사업이 고도화될수록 가정/상업용 ESS 프로젝트의 비중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또한, 신재생에너지가 경제성을 갖추고 있는 호주, 독일, 일본, 미국(캘리포니아&하와이) 등 4개국에서는 주거용 ESS가 시장의 81.4%를 차지하였습니다. (2016년 기준)또한 연간 설치 용량은 95MW(2016년) → 3,773MW(2025년)까지 40배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리튬 이온 배터리 가격 하락

리튬 이온 배터리 기반의 ESS 시장은 과거에 높은 원가와 보수적인 전력시장 특성으로 성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배터리 가격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하락하고 있고, 지난 수년 간의 실증사업 결과 안정적인 피드백을 확보하며 높은 성장에 대한 기대가 유효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존 전력회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목적의 ESS 적용이 가속화되는 추세입니다.
▶︎ 리튬 이온 배터리 기반 ESS 시장 조사 데이터: 투자설명서 10p

(4) ESS 시장의 급성장을 통한 신재생 에너지 비중 확대 기대

▶︎ ESS를 통한 Duck Curve 현상 완화 데이터: 투자설명서 11p
▶︎ ESS를 통한 태양광 발전 전력계통 절감 데이터: 투자설명서 12p


3. 경쟁자 분석

▶︎ 자설명서 1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