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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중개 서비스 플랫폼, 애니맨

글로벌 고용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기업과 함께 하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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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안내

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에이에스엔은 2018년 1월 초에 85억 기업가치를 인정받아, 전문투자자로부터 성공적으로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기 투자에서의 Valuation을 토대로, 동일한 기업가치로 이번 펀딩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단순 심부름 센터라구요? 

아뇨, 저희 애니맨은

사람사람연결하는 도움 중개 플랫폼입니다.

애니맨은 단순한 심부름 센터가 아닙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만나 창출해 내는 가치가 필요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는 플랫폼입니다. 우리 사회는 점점, 고용이 아닌 연결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익을 얻어갈 수 있는 구조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애니맨이 그 '연결 고리'가 되겠습니다. 새로운 고용 시장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우리는, 유니콘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너와 나의 연결 고리! 

'애니맨'의 Helper(헬퍼)란?

그들이 받는 미션이란?

1. 올해 나이 60세인 정원후 헬퍼에게 들어온 미션 하나. "블랙핑크 브로마이드 좀 사다주세요ㅠㅠ 이번꺼 한정판이라 진짜 꼭 사야되는데... 제가 고등학생이라 학교 때문에 갈 수가 없어요 ㅠㅠ " 이 뿐일까요? 아, 또다른 미션 하나가 더 들어왔네요. "국카스텐 리사이틀 끝나고 벽에 붙은 포스터 좀 떼어다주세요!" 

2. 애니맨에서 헬퍼로 투잡 중인 이상엽 헬퍼가 꼭 하고 싶은 말. "심부름 일은 없어지지 않아요. 오히려 늘어날거에요." 

➤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세요? ↑ 위의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


투자 매력 포인트 

POINT 1.
서비스 런칭 1년 만에 10배 성장한 거래량 

애니맨은 2016년 4월 최초 런칭하여, 10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당시 월 400여 건에 불과했던 거래량이 12개월 만에 월 4,000여 건으로 급성장하였고(거래량 10배 성장), 1만명 정도이던 헬퍼들은 2년 만에 10만명으로 급성장(헬퍼 수 10배 성장)하였습니다.

10만명 이상 등록되어 있는 애니맨의 헬퍼들은 다방면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변호사, 교수, 대학생, 엔지니어 등 각자 특수성을 지닌 인력이기에, 단순 심부름을 넘어 경험과 재능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POINT 2.
8년 간 축적된 오프라인 서비스 노하우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

애니맨 서비스를 런칭한 에이에스엔의 윤주열 대표는 오프라인에서 8년 동안 100만 건 이상의 생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며 데이터와 경험을 축적해왔습니다. 그리고 직접 부딪히며 축적해온  데이터와 경험을 기반으로, 지금의 '애니맨'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개발하였습니다. 실제 경험을 토대로 시스템을 기획 및 구현하였기에, 직관적인 UI와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합니다.

POINT 3.
1인 가구 증가(1코노미 시대) 추세에 안성맞춤인, 안전한 서비스

요즘 1인 가구의 생활 패턴에 맞춘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은 모든 일을 혼자 해결하기 어렵기 때문에, 애니맨을 통한 생활 서비스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수요에 대응되는 공급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출퇴근 시간 없이 개인이 독립적으로 일자리를 찾아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긱워크(Gig Work)'가 고용 시장의 새로운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애니맨은 1인 가구의 '혼자'라는 심리적 외로움까지도 보완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실제로 애니맨에는, 여타 단순 심부름 센터에서 보기 힘든 미션들이 요청되고 수행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서로 믿어야만 가능한 매칭. 그 어려운 것을 애니맨이 해냅니다.

애니기프트 소개

투자 금액에 따라 제공되는 애니기프트는 차이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투자 조건을 확인해주세요.


누구나 원하면 자유롭게 일할 수 있고,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얻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에서 시작했습니다!


단순한 심부름센터에서 애니맨으로 성장하기까지!

안녕하세요, 애니맨 대표 윤주열입니다. 저는 10년 가까이 생활 서비스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처음 시작했던 서비스는 콜센터를 통해 접수를 받고 배달기사가 대신 일을 하는 단순한 심부름 센터였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우리가 다 들어줄 수는 없을까?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 직접 배달을 하면서 1년 365일 쉬지 않고 일해야 하는 힘든 날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애니맨의 도움을 받고 기뻐하는 고객 분들을 보며 삶의 보람을 느꼈습니다. 당시 오프라인을 통해 100만 건이 넘는 고객의 콜을 받으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고객이 있고 그만큼 다양한 니즈가 있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러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에 몇 명의 심부름센터 직원으로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글로벌 고용 시장의 새로운 화두, 긱워크 (Gig Work: 독립형 일자리)

그러던 중 문득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 심부름센터 직원이 아니라, 내 주변의 이웃에게 손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미국에서 주목받고 있던 ‘태스크래빗'에서 착안하여, 애니맨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고객)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헬퍼)이 자유롭게 연결되는 중개플랫폼 형태로 전환해야겠다는 결단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하는 서비스 만족도

2015년부터 1년 반에 걸쳐 기존 애니맨 서비스를 100% 중개플랫폼 사업으로 전환하는데 온 힘을 기울였습니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애니맨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에 성공하였고 2016년 4월 애니맨 앱을 런칭, 10월에 본격적으로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처음에는 하루에 약 10여 건 정도가 매칭되는 미약한 수준이었습니다. 그러나 2018년 현재 전국적으로 수만 명이 정식 헬퍼로 가입되어 있고, 매일 수백 건의 미션이 등록되어 많은 고객들이 애니맨을 통해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헬퍼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준다는 사명감이 고객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로 이어지기 때문에 고객과 헬퍼 간의 신뢰와 만족도가 높습니다.



'생활편의대행서비스'? 어떤 서비스인지 바로 와닿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애니맨에서 제공되고 있는 '생활편의대행서비스'는 모든 사람들이 꼭 해야 하는 일이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으로 쉽게 하기 어려운 경우에 '헬퍼'들이 도와주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경우입니다. (이 모든 경우에 헬퍼들의 서비스는 정말 빛을 발합니다)

혼자 살고 있는 아픈 사람 도와주기

세탁소에 맡긴 옷 대신 찾아주기

집에 혼자 있는 반려동물 산책시키기

부동산 계약서를 처음 쓰는 사람 도와주기

애니맨에 등록되어 있는 '헬퍼'들이 하는 일은 다양합니다. 마트 장보기, 혼자 하기 어렵고 힘든 일 도와주기, 근무 시간이 정해져 있는 관공서 업무 대행하기, 밤길이나 등하교길에 동행하기, 바쁜 김장철에 김장해주기 등 일상 속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일입니다.


세상 모든 일들을 스스로 해결할 필요는 없잖아요!

우리는 서로 도우며 살아갈 수 있으니까요! 지금 우리나라에는 5천만의 도움이 필요한 일들이 있을 것이고, 우리 아이들이 커서 누군가를 돕는 날이 온다면 이미 5천만의 헬퍼들이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가진 무한한 자원을 애니맨 앱을 통하여 공유하면 해결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애니맨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살펴보시죠!

1. 고객과 헬퍼가 손쉽게 매칭될 수 있는 플랫폼

'애니맨'의 '헬퍼'가 되면 누구든지 자유롭게 자신의 시간, 경험, 재능을 제공하여 실시간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개인/기업 고객은 합리적인 가격 입찰, 서비스 이력 및 고객 만족도 조회 등을 통해 최적의 헬퍼를, 실시간으로,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2. 애니맨 서비스의 강점

(1) 불법/ 음성적인 미션을 제외한 모든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새벽에 벌레 잡아주세요', '예비군 훈련에 필요한 군화를 빌려주세요', '녹색 어머니 대행해주실 분 구합니다', '이케아 가구를 조립해 주세요'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미션들이 헬퍼들을 기다립니다.

(2) 헬퍼와 고객이 직접 미션 수행비를 견적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심부름 센터에서는 고객이 요청한 가격에 헬퍼가 맞춰야만 하거나, 반대로 심부름 센터가 책정한 가격에 고객이 맞춰야만 했습니다. 애니맨에서는 헬퍼와 고객이 직접 미션 수행비를 견적할 수 있습니다. 고객은 헬퍼의 견적 금액, 수행 이력, 평가 등을 확인하여 원하는 헬퍼를 선택할 수 있고, 헬퍼는 고객이 제안한 견적비를 재고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3) 시공간의 제한이 없습니다.

기존의 심부름 센터에서의 매칭은, 거리에 따른 비용 견적이었습니다. 멀리서 요청하면 그 곳까지 이동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도 비용에 포함되기 때문에 비쌀 수 밖에 없었던 것이지요. 하지만, 애니맨에서는 고객이 있는 지역에 헬퍼가 있습니다. (전국 단위) 전국 어디서나, 언제든지 20분 내로 헬퍼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균 5분 내에 연결)

3. 현재 수익 구조와 향후 전략

- 모든 거래액의 10~20%중개 수수료로 책정합니다.
- B2C, B2B 제휴로 수익을 증대할 예정입니다. (현재 크린토피아, KG로지스, COMMAX, 하나카드 등과 제휴중)
- 고객과 헬퍼의 DB를 필요로 하는 기업군들과 제휴하여 공동 프로모션, 채널링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애니맨, 침체된 고용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

세계경제포럼이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510만여 개의 일자리가 감소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흐름과 함께 이러한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청년 실업률이 매년 치솟고 있으며, 노후 준비가 되지 않은 700만 명의 은퇴자 역시 일자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처럼 침체된 고용 시장 애니맨이 

획기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정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는 개념에서 벗어나 고객의 수요와 헬퍼의 재능을 연결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비단 개인뿐 아니라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고정적인 근로보다 파트타임식의 근로를 선호하는 기업들에게도 애니맨이 효율적인 '인력 수급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주체가 개인의 니즈이기에, 애니맨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일을 양산하면서 자유로운 고용 트렌트를 주도할 것입니다.


한국을 넘어서 전 세계 고용 시장의 트렌드를 리드합니다.

서로가 가진 시간과 재능, 기술들을 공유하는 플랫폼! 이것은 단순하지만 오랜 기간의 오프라인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로 애니맨은 2017년 12월에 ‘한중 경제사절단’으로 선정되어, 중국 국가회의중심 포럼에 참가[클릭하시면 기사로 애니맨의 중국 방문 현장을 보실 수 있습니다]하고 K-summit에서 중국의 유명 VC기업들과의 미팅 자리를 가졌습니다. 애니맨은 전 세계 누구나 사용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중국어를 비롯한 다국어 버전의 앱을 출시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사람사람연결

누구나 해본 상상이겠지만 애니맨만의 방식으로 그 상상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애니맨을 통해 자유롭게 살아가고, 인류에 커다란 봉사를 하는 그날까지 애니맨은 함께할 것입니다. (팀원들에 대한 더 상세한 내용은 투자설명서 17-18p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함께 하실 투자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연혁

시기
주요 연혁
2016. 03
크린토피아 업무 제휴 (2,500개 매장 수거 / 배달 서비스 제휴)
2016. 03
애니맨 헬퍼 어플리케이션 런칭
2016. 03
벤처기업 인증 및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2016. 10
1차 엔젤 투자 유치
2016.12.
고객용 앱 다운 10만, 헬퍼용 앱 다운 3만 돌파
2017.02.
코맥스 업무 제휴 (월패드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기사 보러가기]
2017.06
인포테리어 업무 제휴 (생활 편의 서비스 제휴) [►기사 보러가기]
2017.10
하나카드 업무 제휴 (애니맨 하나카드 출시) [►기사 보러가기]
2017.11
나이스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 획득 [►기사 보러가기]
2017.12
이지웰페어 업무 제휴 (회사복지몰 입점) [►기사 보러가기]
2017.12
중국 경제사절단(K-startup Beijing Summit) 참가 [►기사 보러가기]
2017.12.
고객용 앱 다운 30만, 헬퍼용 앱 다운 10만 돌파
  • 추가 참고 자료: 투자설명서 39p

향후계획

1. 고객과 헬퍼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매니지먼트 전략

2. B2C, B2B 서비스 모델 다각화 진행 

  • 현 제휴 업체: 크린토피아, KG로지스, 코맥스, 인포테리어, 이지웰페어
  • 예정 제휴 업체(논의중): 굿닥, 이지렌탈, 국제코치연합, 행정사협동조합 등


3. 기업관을 통해 기업형 헬퍼 런칭 (고정/ 장기적 노동력 소싱)

재무상태

1. 재무 추정

구분
2016
2017F
2018F
2019F
2020F
매출
70
222
1,219
3,747
6,730
판매비와 관리비
404
872
1,440
2,920
4,716
당기순이익
(334)
(683)
(220)
827
2,014
(단위: 백 만원)

[추정 근거]

- 2018년 매출: 매월 15% 성장 / 2019~2020년 매출: 매월 5% 성장 기준으로 추정 (현재 매월 20% 이상의 수치로 성장 중입니다)
- 2019년 미션 건 수: 일 5,000건 / 2020년 미션 건 수: 일 10,000건 기준으로 추정되었습니다.
* 후속 투자를 감안하여 추정된 것이며, 홍보/마케팅이 극대화되었을 때 매출 또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서비스 유형은 다르지만, 유사 서비스 제공 기업들 (대리운전 일 47만건, 카카오택시 일 80만건, 배달의민족 일 30만건 등)의 케이스와 성장 속도를 감안했을 때 애니맨의 미션 요청 수 역시 일 5,000~10,000건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재무제표

  • 2016~2017 재무상태표: 투자설명서 30-31p
  • 2016~2017 손익계산서: 투자설명서 32-33p
  • 전체 재무제표는 참고자료를 통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장분석

1. 1인 가구 증가

- 2018년 현재 1~2인 가구는 1,000만을 넘어 57%에 육박하는 수치를 보입니다. (국내 전체 가구수 2,000만 기준)
- 이러한 추세에 따라 1인 가구의 생활 패턴에 맞춘 서비스 또한 증가중입니다.

2. 공유경제 시장 확대

- 2013년 150억 달러 규모의 세계 공유경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여, 2025년 3,3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PwC)
- 공유경제 신규 영역의 연평균 성장률은 17~63%로 예상됩니다. 이 중 '인력 공유' 영역은 37%성장률이 예상됩니다.

2. 글로벌 고용 시장의 새로운 화두, Gig Work (긱워크, 독립형 일자리)

- 미국의 대표적인 업체 '스크래빗'의 상위 10% Tasker월 6,000달러 (약 650만원)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 누구나 헬퍼로 일할 수 있기에 경력단절여성, 노년층, 장애인 등 소외 계층의 경제활동 기회가 확대된다는 측면에서도 사회적인 의미가 큽니다.

※ 더 상세한 내용은 투자설명서 8-10p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