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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굴착을 2배 빠르게! 터널 굴착 혁신기업 ㈜코틈

'지하화'사업의 핵심. 터널 굴착 혁신기업에 좋은 조건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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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대도시의 교통혼잡은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독한 교통체증에 대해 테슬라모터스 CEO인 일론 머스크는 이런 말을 하기도 했습니다. "교통 체증이 나를 괴롭힌다. 난 터널 보링 머신(tunnel boring machine)을 만들거야. 그리고 파기 시작할거야..."

국내에서도 대도시의 교통혼잡은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수도권의 주요 도로 지하화 사업추진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서부간선도로, 탄천-올림픽대로, 경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도로의 지하화 사업이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강릉 고속철도, GTX수도권 광역철도 등의 지하화 사업과 더불어 서울역에서 노량진 철길을 지하로 내리는 등의 서울 도심지의 지하공간 개발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50년동안 같은 공법.. 이제는 더 빠르고 진화된 새로운 굴착 공법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쾌적한 공간 확보와 교통혼잡 해결을 위해 지하공간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으나, 현재 사용하고 있는 굴착 공법은 전세계적으로 지난 50년 동안 변화가 없었습니다.  기존 공법인 발파공법의 경우 작업 속도가 느린 것뿐만 아니라 진동 및 소음으로 민원 발생이 잦고, 민원에 의한 공사 중단으로 인해 기간이 늘어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투자 매력 포인트

(주)코틈은 터널 굴착 30년 경력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굴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POINT 1.
주요 도로의 대규모 지하화 개발로 터널 굴착 수요 증가

2018년 우리나라 전체 예산 429조 가운데 사회간접자본(SOC)은 약 19조로 약 4.4%를 차지하는 거대 산업입니다. SOC의 최근 이슈는 '지하화'입니다.
대도시의 교통혼잡을 해결하고 쾌적한 공간 확보를 위해 종로, 강남, 잠실 등의 대규모 지하공간 개발이 추진되고 있으며 강남순환 고속도로나 서울양양 고속도로 같은 주요 도로의 지하화(터널) 추진계획이 잇따라 발표되고 있습니다.


POINT 2.
기존 공법보다 빠르고, 싸고, 조용하다!

지난 30년간 국내 주요 터널의 기계굴착공정에서 근무하면서 기존 공법의 낙후성에 불편함과 답답함을 느껴왔습니다. (주)코틈은 고효율, 저비용, 저진동&저소음의 3가지 기준을 충족시키는 굴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혁신 제품은 유압브레이커를 대체하는 'PBM'(Push Boring Machine)입니다. PBM은 발파가 필요없어 도심지에서도 사용가능하며, 작업 현장을 벗어나면 진동이 감지되지 않을 정도로 조용하여 민원으로 인한 공사 지연을 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원하는 부분만 굴착할 수 있어 추가 자재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POINT 3.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굴착 혁신기업에 좋은 조건으로 투자할 수 있는 기회

터널 굴착 분야는 50년 이상 새로운 기술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은 분야입니다. 기존 발파공법은 100년, 유압 브레이커 굴착 방법은 50년이 넘은 기술로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방법으로 굴착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의 유압 브레이커 메이저 생산기업인 코스피 상장사 S사는 2016년 기준 매출 888억, 시가총 약 800억원입니다. 50년 넘은 유압브레이커 굴착 방법을 코틈의 새로운 공법기술로 개선하여 유압 브레이커 시장을 대체하는 것이 코틈의 목표입니다.
이번 공모에서의 ㈜코틈의 기업가치는 44억원으로, 성장가능성이 무한한 초기기업에 좋은 조건으로 투자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드립니다.


기존 굴착공법의 문제점

기존 굴착공법 중 발파공법(NATM, New Austrian Tunneling Method) 작업순서는 위와 같습니다. 발파공법의 문제는 크게 비용, 기간, 민원 발생을 들 수 있습니다.

  • 비용
    발파공정으로 과다굴착이 발생하여 고가의 숏크리트( 일반 콘크리트의 2.5배 가격)를 추가 사용하게 되어 비용이 증가합니다. 
  • 기간
    도심지는 발파가 어렵고, 야간에는 작업 불가(일몰~일출 내에만 가능)하여 공사기간이 길어집니다. 
  • 민원
    발파와 유압브레이크의 진동 및 소음으로 민원 발생이 잦습니다.
    민원에 의한 공사 중단으로 인해 공사기간이 늘어나고, 민원 합의금 비용이 추가 발생합니다. 공사 중단 기간에도 현장은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고정비는 계속 발생하 게 됩니다. 


코틈의 새로운 굴착공법

지난 30년 간 국내 주요 터널의 기계굴착공정에서 근무하면서 기존 공법의 낙후성에 불편함과 답답함을 느껴왔습니다. 현장에서의 아이디어들을 다년간 발전시켜 기술개발 하였고, 2016년 법인으로 전환하면서 신개념 혁신 장비를 실현하였습니다.

고효율(속도), 저비용, 저진동&저소음(민원)의 3가지 기준을 충족시키는 굴착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효율, 저비용, 저진동&소음


모델 1. PBM(Push Boring Machine)

제일 먼저 아이디어를 혁신 장비로 실현한 제품은 유압브레이커를 대체하는 PBM입니다. PBM은 연암 위주의 굴착 장비로 굴착기에 장착하여 사용합니다.

  • 공기를 동시에 분사하여 분진이 방지되고, 저진동&저소음으로 개발되어 작업 현장을 벗어나면 진동이 감지되지 않습니다.
  • 원하는 부분만 굴착할 수 있어 숏크리트 등 추가 자재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하루 5m & 숏크리트 25㎥ 의 작업기준으로 한달 약 5,700만원 절감)
  • 발파가 힘든 도심지에서도 사용 가능하며, 1일 24시간, 355일(10일 휴무 : 명절 9일 노동절 1일) 작업 가능하여 고정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모델 2. CBM (Chisel Boring Machine)

국내 지질구조는 연암과 경암이 혼합되어 있습니다. 굴착과정에서 연암 위조의 굴착 장비인 PBM만으로는 효율이 떨어져 이를 보강하기 위한 경암 타격용 파쇄 장비를 추가적으로 개발하였습니다.

  • 스트로크가 매우 짧아 진동이 멀리 전달되지 않아  저진동, 저소음으로 효과적으로 굴착할 수 있습니다.
  • 현장에서서 빠르게 굴착기에 교체 장착할 수 있는 호환장비(어태치먼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단단한 암석을 초당 50회, 분당 3천회 타격으로 보링(230RPM)과 해머링을 병행 동작합니다.
  • 터널뿐만 아니라 건물 터파기, 도심지 재개발 현장에서 민원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델 3 & 4. DCM(Diamond Cutting Machine) & HBM(Hammer Boring Machine)

극경암 위주의 매우 단단한 암석을 굴착하는 장비입니다.
향후 추가모델로 개발 중이며 도심지공사, 야간작업, 제주도 화산석 굴착에 최적합 장비로 개발될 것입니다. PBM과 CBM을 1set로 1차 시장 진출 후, HBM과 DCM을 최단시간 내에 개발 완료하여 2차 시장진출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업 가치 평가

2018년 1월 (주)코틈의 기업가치는 43.86억원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초기 기업의 불확실한 실적을 근거로 하기보다는 현재 코틈이 보유한 자산 및 지적재산권과 기회비용을 근거로 기업가치를 산정하였습니다.

코틈은 개인사업자에서부터 기술개발과 특허출원 및 등록에 자원을 집중하였습니다. 현재 특허 국내 등록 8건, 국내 출원 1건, 일본특허 1건, 중국출원 1건, PCT 출원 2건의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굴삭기를 이용한 소형 보링장치’ 특허가 발명진흥회 평가를 통해 3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자세한 특허 및 등록은 투자설명서 p.19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연혁

2015.06 | 코틈티앤이 창업
2015.10 | 벤처기업 인증 획득
2016.01 | (주)코틈 법인 전환
2016.10 | 지식재산 경영인증 획득
2017.12 | 한국도로교통공사 '신기술R&D' 선정


주요 인력소개

윤영덕 대표이사
경영총괄
- 터널, 지하공간 굴착 경력 30년
- 경부고속전철 직지사 구간, 통영 1,2,3터널, 평택-수서 GTX용인 죽전지점 등
김순자 부장
관리
- (주)풍우실업 자재부 근무 10년
- 건설업 근무 10년
최기창 차장
시험, 평가
- 토목기사(중급), 안전관리(초급)
최홍규 차장
시험, 평가
- 터널, 지하공간 굴착 경력 20년
- 의정부 송추 터널, 경남 산외 상북간 지방도로 터널, 용인-서울 고속도로 터널 등
이규원 차장
R&D
- 두산중공업 터빈설계팀, UAE사업부 기술PM
- 기계공학석사

향후계획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인정받은 기술

도공기술마켓의 ‘신기술R&D’ 기업으로 선정

17년 9월 한국도로공사에서 주최한 공모전인 도공기술마켓의 ‘신기술R&D’ 분야에 ㈜코틈이 선정되었습니다.
‘신기술R&D’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는 의미는 구매의향서를 통해 매입한 (주)코틈의 PBM과 CBM이 한국도로공사가 진행하는 터널 및 지하화 현장에서 사용되어 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코틈의 기술력을 검증, 홍보할 수 있는 첫번째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한국도로공사 터널 및 지하화 현장을 통해 기간단축, 비용절감, 민원감소가 검증되면, 기존 기술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국내 굴착현장에 빠르게 전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말까지 총 13 Set(PBM+CBM)의 구매의향서가 확보된 상태입니다.


지속적인 소모품 매출 발생

굴착을 담당하는 부품은 사용할수록 교체를 해야하는 소모품입니다.
PBM은 전체 수명은 5년을 예상하고 있지만, 굴착을 담당하는 부품은 2~3개월 간격으로 교체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PBM 1대당 교체 소모품은 2,000만원으로 책정하였고, 1년 소모품 8,000만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Before market을 능가하는 After market을 창출할 것입니다.


출구 전략

크라우드펀딩 이후 KSM시장에 등록하여 주식 유동성을 확보하겠습니다.
2년 뒤인 2019년에 코넥스 시장으로 이전하고, 2021년 추정매출 315.5억원을 바탕으로 소모품 매출과 해외수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기 시작할 2022년 코스닥 상장을 도전하겠습니다.

재무상태

재무 추정


1차 기간
(1set : PBM + CBM)
2차 기간
(PBM, CBM, HBM, DCM)
구 분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매출액
32.6
83.2
125.8
315.5
499.8
- 장비판매 (대수)
30.0 (10set)
60.0 (20set)
75.0 (25set)
200.0 (25set)
200.0 (25set)
- 장비임대
2.6
5.2
7.8
13.5
15.8
- 소모품
0
8.0
24.0
44.0
64 + 20
- 공사시공
0
10.0
10.0
10.0
20.0
- 해외수출
0
0
9.0
48.0
180.0
영업이익
15.5
36.2
51.18
132.8
183.2

기존 네트워크와 한국국제건설기계전시회를 통해
2017년 12월 말까지 구매의향서는 총 13 Set(PBM+CBM)가 확보된 상태입니다.


<자세한 재무 추정 근거는 투자설명서 p.17~18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장분석

대도시 사회간접자본은 '지하화'가 이슈

대도시의 교통혼잡은 매년 급격하게 증가하며 수도권의 주요 도로 지하화 사업추진이 발표되고 있습니다. 산과 지형에 가로막혀 수도권과 교통이 힘들었던 지역들도 터널을 이용한 고속도로 및 철도 공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서울 도심지의 지하공간 개발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 서부간선도로, 탄천-올림픽대로, 경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도로의 지하화 사업 예정
  • 서울강릉 고속철도, GTX수도권 광역철도 등의 지하화 사업 예정
  • 서울역 지하공간에 GTX 지하통합역사 사업 예정
  • 한전부지, 영동대로,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대로 지하화를 한데 묶어 개발하는 강남 국제교류 복합지구 대형 프로젝트 계획 (2019년 착공 / 2025년 완공)


굴착 신기술 TBM(Tunnel Boring Machine)

터널 단면적 전체를 굴착하며 나아가는 지름 13m 이상의 거대 굴착 장비입니다. 대형 TBM은 수백억대 이상으로 터널길이 3km이상부터 적용이 고려됩니다.

테슬라CEO 일론 머스크 역시 TBM을 개발하고 있지만, 기술적인 한계로 인력과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는 상태입니다.

[The GEAR : 일론머스크의 ‘더보링컴퍼니’,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됐다] 바로가기
TBM의 장단점
장점- 일정한 암반 구조에서 견고한 경암 및 극경암 지질에서 굴착력이 탁월합니다. 3km 이상의 긴 터널에서 시공 속도가 빨라 공사기간 및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시공 중 안정성이 뛰어나 주변 환경피해(소음, 진동, 침하 등)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단점- 고가의 장비라 초기 투자비용이 증대됩니다.

- TBM은 후진이 되지 않아 예측하지 못한 지반조건에서는 대처능력이 낮습니다.

- 우리나라 지반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TBM의 장점인 고속시공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현행 발파공법에 비해 경제성이 불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