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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콜] 세상을 미디어로 만드는 (주)벤플

2018년. 더버튼 제품 시리즈가 본격 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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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서명 포인트 정책 안내

투자 위험 고지

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 서비스 안내

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와디즈 1차 펀딩을 

성공적으로 진행(2억원 모집)했던 

'벤플'이 2차 펀딩으로 돌아왔습니다.

 

1차 펀딩 때와 같은 주당금액으로 진행합니다. 

2차 펀딩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투자매력포인트

POINT 01.
꼭 필요한 곳,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제공할  '스마트버튼' 제품 시리즈를 출시합니다. 

벤플은 가장 쉬운 사물인터넷(IoT) 방법인 '스마트 버튼'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여러 공간과 장소에 적용해왔습니다. 그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스마트 버튼을 필요로 하는 장소와 사람들의 특성을 찾아냈습니다. 2018년을 맞아,  <더버튼 체크인>, <더버튼 컨텐트>, <더버튼 커뮤니티> 등 본격 스마트 버튼 제품에 탄탄한 서비스 수익 모델을 더하여 출시할 것입니다.


POINT 02.
2018년 소비자 트렌드로 선정된 Untact(언택트). 벤플은 스마트 언택트 서비스의 선두주자로 국내외 유수 기업과 협업중입니다.

이제 고객은 오프라인 공간에서 혼자 서비스를 즐기면서 정말 원할 때만 사람들의 도움을 받기를 원합니다. 2018 소비 트렌드에 선정된 키워드 중 하나인 언택트. 벤플은 오래전부터 스마트 언택트 시장을 개척하고 선도해왔습니다.  
2017년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LG유플러스 매장, 두산위브더제니스, 네슬레, 한국토지주택공사, SBS, 서울옥션 등에 버튼인터넷을 적용하여 스마트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2018년에는 그 영역을 더욱 확대해나갈 것입니다.

기업의 '스마트 버튼' 활용법 영상으로 보기



POINT 03.
2017 4차산업혁명 어워즈 수상기업 벤플. AI와 IoT 컨설팅 회사로 거듭납니다.

벤플은 계속 혁신합니다. 2017년 신한금융지주 등의 금융 기업, D기업 등 제조기업, H사 등 스마트시티건설 기업 등과 인공지능/사물인터넷 컨설팅을 진행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현재 M사, K사, Y사,  S사 등 주요 기업들과 협업 기회를 모색중입니다.  미국인공지능학회의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2회 수상한 이경전 대표가 지휘하고 있으며, 2017 4IR 어워즈에서 사물인터넷 부문 대상을 수상 [►기사 보러 가기] 하여, 그동안의 기여와 향후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인정을 받았습니다. 

파트너의 '스마트 버튼' 활용법 영상으로 보기


투자자 혜택

벤플의 '스마트 버튼'을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

투자자 분들에게는 벤플의 '스마트 버튼' 제품을 보내드립니다!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벤플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공유해주시면 어떨까요? 사물인터넷 사업은 드넓은 오프라인 세계를 사람들이 같이 인터넷으로 연결해가는 사업입니다. 벤플은 세상 여러곳에 살고 계신 주주 여러분들과 함께 이 사업을 만들어나가길 희망합니다.




정말 그 장소에 왔는지 확인하고, 그 장소에 온 사람에게만 혜택을 주고, 그곳에 머무는 사람들에게 접근하고 싶은 사업자를 도와줍니다. 

벤플의 신제품 "더버튼 체크인"은 정말 그 장소에 누가 언제 왔는지를 체크할 수 있게 합니다. 발생한 체크인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전파, 공유하여 관리와 서비스에 사용하고, 분석합니다.  벤플의 신제품 "더버튼 컨텐트"는 버튼이 부착된 장소에 온 고객들에게만 특별한 컨텐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하여,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방문의 가치를 높입니다. 벤플의 신제품 "더버튼 커뮤니티"는 커뮤니티에 속한 사람들에게만 정보와 서비스가 특별히 전달될 수 있게 하고, 그 사람들에게 연결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결국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연결시켜, 사업자들의 수익성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적용 대상이 늘어날 때마다 관련 산업 규모도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할 벤플

벤플은 사용자가 '언제', '어디에서', '어떤' 버튼을 눌렀는가를 기준으로 사용자와 사업자에게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버스 정류장에서, 식당과 카페에서, 미술관과 박물관에서 스마트 버튼 사용이 습관화되면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사용자들의 귀중한 정보를 모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과 사물, 사람과 장소를 쉬운 '버튼 서비스'로 연결함으로써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할 새로운 미디어 기업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벤플의 수익 모델 3가지

1. 버튼 판매
(1) 더버튼 체크인
- 2018년부터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버튼인 <더버튼 체크인> 을 판매합니다. 학원, 학교, 상업 공간, 기업체 등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더버튼 커뮤니티
- 아파트 등의 주거 공간에서 활용됩니다.
- 두산위브더제니스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3) 더버튼 컨텐트
- 다양한 전시 공간에서 활용됩니다.
- 백남준쇼, 서울옥션 홍콩 경매에서 활용되었습니다.

(4) 더버튼 Ver. 2.0
- 사용성과 디자인이 개선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2. 광고 모델
벤플의 버튼을 누르면 고객에게는 '선물'과 같은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버튼을 부착한 사업자는 다양한 광고 모델을 접목하여 광고 수익을 분배받을 수 있습니다.
- 사용자에게 적합한 광고를 제공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딥러닝 기반 인공지능시스템 개발)에 선정되어, 연구 개발을 지원받고 있습니다.
3. 서비스 개발
- 특정 사업자들의 니즈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 컨벤션, 스마트 축제 서비스 등 1회성 서비스는 용역 사업비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박물관 등에서 제공되는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는 월 사용료 납부 모델을 통해 수익이 발생합니다. 광고 모델도 물론 결합 가능합니다.
- 여러 사업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각각의 서비스는 표준화될 것입니다.





벤플의 스마트 버튼, 더 버튼을 소개합니다.

'사용자들이 과연 버튼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까요?' 네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질문합니다. '과연 사용자들이 버튼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할까요? 앱을 설치한다는 것에 기본적으로 사람들은 거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용자들은 확실한 혜택이 있을 때에 큰 거리낌 없이 앱을 설치한다' 고요. 

벤플은 그동안 다양한 서비스 경험을 통해 사용자들의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사용자들이 버튼을 누를 때마다 '선물'과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서비스를 다양하고 풍부하게 제공하여 사용자 유지(User Retention)의 목표를 달성하고자 합니다.


구체적으로 이렇게 사용됩니다.

1. 오프라인 사업장에서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정보를 받아보는 스마트 버튼

고객이 A 카페에 부착된 스마트 버튼을 누르면, 스마트폰에 메뉴, 영업 시간, 이벤트 내용, 페이스북 링크 등이 나타납니다. 방명록이나 채팅 서비스도 제공되므로 A카페를 방문한 사용자들 사이에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게 됩니다.


2. 옆 갤러리에 방문했던 사람을 우리 카페로 끌어들이는 스마트 버튼

오후 2시에 갤러리에 방문해 버튼을 누르면, 주변에 있는 카페에서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도 있고 주변에 있는 영화관 티켓을 할인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방문한 지역 주변의 여러 서비스 예약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렇게 Win-Win 거래에 기여한 사업자는 그만큼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3. 온라인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채널을 제공하는 스마트 버튼

만약 지하철 탑승객이 열차에 올라 스마트 버튼을 누릅니다. 이 때, 어제 방영되었던 최신 드라마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TV 방송과 마찬가지로 광고가 제공됩니다. 탑승객은 '최신 드라마 무료 시청'이라는 혜택을 받고, 온라인 사업자는 이 서비스에서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탑승객이 '언제', '어디에서', '어떤' 버튼을 눌렀는가를 기준으로 광고가 제공된다는 점입니다. 이에 사용자와 광고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타겟팅 광고가 가능해집니다. 이렇게 새로운 광고 모델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광고 시장으로, 엄청난 규모의 거래가 가능해질 것입니다.


4. 대규모 기업 뿐 아니라 소규모 사업자들도 활용 가능한 스마트 버튼

2018년부터 스마트 버튼 판매 모델이 출시되면서, 소규모 사업자들도 소량으로 스마트 버튼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BMS (Button Management System, 2017년 12월 현재 Closed 베타테스트 진행중)를 통해 직접 버튼을 등록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실세계 공간 네트워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벤플의 스마트버튼 '더 버튼' 적용 사례

삼성디지털프라자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

LG유플러스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스마트 공지사항 서비스

LH토지주택박물관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

국립제주박물관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

네슬레 거버 스마트 컨벤션서비스

[► 벤플 포트폴리오 더 자세히 보러 가기]



연혁

1. Benplers / 팀원 상세 소개 

► 투자설명서 36-39p

2. 주요 연혁 

► 투자설명서 46-48p

향후계획

1. 스마트버튼 판매 + 플랫폼 모델

- '더버튼 체크인' 모델을 시작으로 '더버튼 컨텐트', '더버튼 커뮤니티' 제품 출시
- 플랫폼 모델을 더하여 수익 극대화 가능


매출
비용
수익
2018 (E)
21.88 억원
26.55 억원
-4.67  억원
2019 (E)
59.46 억원
41.14 억원
18.31 억원
2020 (E)
100.50 억원
50.56 억원
49.94 억원
순수 스마트버튼 판매 - 매출액 (추정)

매출
비용
수익
2018 (E)
160.47 억원
35.65 억원
124.82  억원
2019 (E)
468.64 억원
56.26 억원
412.38 억원
2020 (E)
856.88 억원
70.00 억원
786.88 억원
스마트버튼 + 플랫폼 모델 판매 - 매출액 (추정)

2. 서비스 개발 모델

- 벤플은 버튼 인터넷 기술을 통해 특정 사업자의 니즈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스마트 컨벤션, 스마트 축제 서비스 등 1회성의 서비스는 용역 사업비를 통해 수익이 발생하고, 박물관 등에서 제공되는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는 월 사용료 납부 모델 (Subscription Model)을 통해 수익이 발생합니다. 물론 광고 모델이 결합될 수도 있습니다.
- 서비스 개발을 통해 여러 사업자가 원하는 서비스를 개발해 나가면서, 각각의 서비스는 표준화 될 것이며, 이에 따라 서비스 제공을 위한 원가는 절감되고 수익성은 제고될 것입니다.

3. 컨설팅 사업 모델

- 벤플은 창업 후 7년 간 실세계의 스마트화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통해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데요, 전 세계 어느 기업도 가지고 있지 못한 중요한 자산입니다. 이를 활용해 컨설팅 사업 부문을 신설하여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자 합니다.
- 전 세계에서 비즈니스 모델 관련 논문을 가장 많이 작성한 연구자 그룹을 가지고 있으며,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에 이어 2005년부터 실세계의 스마트화에 대한 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 연구 레포트 보러 가기]
- 이경전 대표이사는 세계인공지능학회로부터 혁신적 인공지능 응용상을 2회 수상한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로, 컨설팅 및 시스템 개발 컨설팅이 가능합니다.

[► 세바시 651회: 인공지능, 인간지능으로 바라보다 / 이경전 대표]

재무상태

기업 가치 평가 근거
► 투자설명서 33p
2016 재무상태표
► 투자설명서 53-54p
2016 손익계산서
► 투자설명서 55-56p
2014~2015 재무제표참고자료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시장분석


사람 손이 닿는 모든 곳이 우리의 시장입니다.

1. 시장 분석


  • 버튼 인터넷 적용 대상/ 국내 시장 예상 규모: 9조원

주거 공간, 교통 수단, 교통 대기 공간, 소매업, 요식업 매장, 전시 공간, 병원, 대학, 학원, 관광지, 숙박업 등을 버튼 인터넷 적용 대상으로 산정한 결과 연간 약 9조원의 시장이 새롭게 창출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연결시키며, 그 과정에서 경제적 가치가 창출될 수 있습니다.

  • 스마트 버튼 관련 기기/ 국내 시장 예상 규모: 530억원

스마트 버튼과 같은 관련 기기 산업 시장의 규모를 산출하면 초기 3년간 연간 약 530억 원의 시장이 창출됩니다. (기기 수명을 3년으로 가정)

  • 오프라인 사업자들이 온라인 대비 경쟁력을 갖춰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벤플의 스마트 버튼이됩니다.

오프라인 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옴니 채널(Omni-Channel) 전략이 필요합니다. 오프라인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제품을 판매하는 데에서 끝이 아닙니다.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서비스를 개선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끊임 없이 새로운 오프라인 서비스를 설계해야 합니다. 이를 가장 쉽고 빠르게 하는 것이 바로 벤플의 스마트 버튼이 될 것입니다.


2. 경쟁자 분석

벤플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내는 회사이기에, 직접적인 경쟁사가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관련 분야의 특정 서비스
전시, 컨벤션 공간에서의 안내 서비스- 오디오 대여 가이드 시장과 애플리케이션 기반 가이드 시장이 파편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트렌드에 부합하지 못하고,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전시 공간 관리자들은 스마트 버튼 기반 가이드 서비스 모델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중입니다.

◼︎ 2016년 DDP에서 개최된 백남준쇼를 시작으로 여니갤러리, 사비나 미술관 등에서 안정성을 검증했고, 국립제주박물관, 베이비페어 네슬레거버관, 한국코디미타운, LH토지주택박물관 등에 도입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향후 다양한 공간에서 스마트 가이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상거래 공간에서의 스마트서비스- Shopkick(SK플래닛 인수), Zoyi코퍼레이션 등 블루투스, 저주파, 와이파이 비컨에 기반한 기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특정 공간에서 비컨을 통해 정보를 받고자 할 때에 제 때 정보가 전달되지 않는다는, 고객 상호 작용 문제가 있습니다.
- 옴니 채널 커머스에 대한 많은 기업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유일한 기술적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 삼성디지털플라자, LG유플러스 매장 등에 스마트 버튼 기반 체험형 리테일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 버튼 기술 카테고리
와이파이 페어링 방식의 '아마존 대시'- 아마존의 '아마존 대시'를 이용해 사용자가 스마트 버튼을 누르면, 단말기를 거치지 않고 바로 클라우드로 연결되어 서비스가 수행됩니다. 이 구조는 누가 버튼을 눌렀는지 알 수 없다는 문제가 존재합니다.
- 아마존은 AT&T와 제휴하여 'LTE-M Button'을 출시하였지만, 그 용도는 아마존 대시와 유사합니다.
블루투스 페어링 방식의 'Flic'- 사용자가 스마트 버튼을 누르면 사전에 설정해 놓은 기기에서 특정 서비스를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버튼을 눌러 알람 기능을 끄거나, 음악을 재생하거나, 콜택시를 호출하거나, 네비게이션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사전에 버튼과 스마트 디바이스 사이에 페어링 과정이필요합니다. 이에 개인용으로만 사용되고 공공장소, 상거래 공간 등에서는 적용되기 어렵다는 한계를 지닙니다.
관련 기술 카테고리
NFC (근접 무선 통신/ Near Field Communication)- 2017년 6월, 애플에서 iOS 11과 아이폰7/7+의 NFC기능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부터는 모든 스마트폰이 NFC 기능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 벤플은 NFC 기반 서비스에 대해 다수 특허와 서비스 제공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비컨 (Beacon)- 푸쉬 형태로 메세지를 전달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스팸 서비스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 사용 여부와 상관없이 신호를 송신하기 때문에, 배터리 소비량이 많아 운영 효율성이 낮습니다.
- 사용자 관점에서는 신호 수신 여부가 정확하지 않아 서비스를 실제로 제공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합니다.

◼︎ 이러한 한계에도 불구하고 비컨 기업 중 선두주자였던 Estimote는 100억 이상의 투자를 받기도 했습니다. 비컨의 한계를 극복한 스마트 버튼을 발표한 벤플은 향후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더 발전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있을 것입니다.
QR코드- URL만을 연결한다는 한계 때문에, 체크인 기능과 같은다양한 유틸리티 서비스에 적용되기 어렵고 개인화 추천 등을 위한 플랫폼 비즈니스로의 진화 또한 불가능합니다.
- 모두에게 공개되므로 특정 장소에서만 제공되는 서비스에 사용되기 어렵습니다.
- 스마트 워치 등의 웨어러블 환경에서 사용이 어렵습니다.

◼︎ 벤플은 QR코드 서비스를 위한 기술 준비가 되어 있고, 2018년부터 플랫폼에 QR코드를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