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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중심지 한남동의 랜드마크가 될 '온다빌레'

좋아하는 공간을 즐기는 새로운 방법, 주주 멤버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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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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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100만 원 투자 시, 

159~194만 원 상당의 투자 수익 (원금 포함)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수익 시나리오
A
* 배당 가능 금액이 충분하고, 얼리버드 투자자일 경우: 194만 원
= 100만 원 투자 원금 + 15만 원 상당의 음반 럭키백 + 바우처 50만 원 + 배당 20만 원(매년 10% / 2년 동안 매년 10만 원씩) + 상환 이자 9만 원(매년 4.5% / 2년 동안 매년 4만5천 원씩)
B
* 배당 가능 금액이 충분한 경우 : 179만 원
= 100만 원 투자 원금 + 바우처 50만 원 + 배당 20만 원(매년 10% / 2년 동안 매년 10만 원씩) + 상환 이자 9만 원(매년 4.5% / 2년 동안 매년 4만5천 원씩)
C* 배당 가능 금액이 부족한 경우 : 159만 원
= 100만 원 투자 원금 + 바우처 50만 원 + 상환 이자 9만 원(매년 4.5% / 2년 동안 매년 4만5천 원씩)


1. '온다빌레' 주주만 참석할 수 있는 특별한 공연 및 강연

- 분기 1회 개최 예정 (신청 선착순 마감)
- 파스텔(PASTEL)만의 콘텐츠 비즈니스인 Frente의 노하우를 활용해 주주 분들을 위해 특별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2. '온다빌레' 바우처

- 투자금의 50%를 '온다빌레'의 모든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파스텔에서 기획-제작하는 오프라인 콘텐츠 Frente (온라인 홈페이지: www.frente.kr) 공연과 강연 예매 시에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Frente 공연이나 강연 비용은 2만원~30만원으로 다양합니다)
- 1일 최대 5만 원까지 사용 가능
- 사용 기한: 오픈일로부터 2년 (2018년 4월 오픈 예정)
※ 바우처의 타인 양도는 불가합니다.
※ 바우처 사용 기한이 지난 후에는 잔액 반환이 불가합니다.

3. 우선배당권이 있는 우선주

- 매년 순이익 한도 내에서 투자금의 10%를 배당받을 수 있습니다.
- 투자 원금과 연단리 4.5% 이자를 함께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파도를 일으킬 복합문화공간 '온다빌레'

Ondabile(온다빌레)는 이탈리아어로, Onda는 '파도'를, -abile는 '가능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스텔(PASTEL)이 새롭게 만들고자 하는 Ondabile(온다빌레)는, 당신의 마음에 물결을 일으키고 싶습니다.

한 공간에서

먹고 마시고 보고

듣고 읽고 느끼는

모 - 든 일이 가능해집니다.

온다빌레에 방문한 당신이, 하나의 공간에서 먹고 마시고 보고 듣고 읽고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공간에 방문한 여러분의 내면을 일렁이게 해주는 복합문화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온다빌레'는 이렇게 채워질 예정입니다.

온다빌레 공간의 3D 도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다양한 스토리, 콘텐츠가

공간에 녹아들면

그 공간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온다빌레 공간에 다양한 스토리를 풀어내는 사람들이 콘텐츠 중심으로 참여합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는 최효건 셰프가 추천하는 코스 요리를, 와인 큐레이팅 샵에서는 와인 부부의 추천 코멘트와 함께 와인을 제공하려고 해요. 그리고 카페 온다는 파스텔만의 독보적인 콘텐츠(Frente) 중심으로 만들어질 예정이고, 탭 온다는 유행하는 수제맥주들을 '직접 포장'해갈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예쁘게 디자인된 패트병에 들어가는 크래프트비어를 직접 포장해갈 수 있어요.

Ondabile Logo Design
▶︎ 사진 혹은 여기를 클릭하시면 온다빌레 Instagram으로 이동합니다.

공간도

콘텐츠의 퀄리티, 스토리텔링, 홍보가

정말 중요한 시대입니다.

온다빌레 공간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음식, 술, 강연 등 각각의 영역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의 콘텐츠이고 그것들이 모였을 때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남동에서도 분명 독보적인 공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1. 자연주의를 추구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Grace Grazia (그레이스 그라치아)

와인과 음식이 멋진 페어링을 이뤄내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면, 빵 등 대부분의 식재료를 '직접' 만드는 최효건 쉐프가 총괄하여, 자연주의 식단을 추구합니다. 최고 퀄리티의 요리를 자랑하기에 미식가들을 위한 대표 맛집이 될 것입니다.

2. 스토리가 깃든 와인/맥주 큐레이팅 샵

Vino Birra (비노 비라)

맥주 마니아들을 위한 수입맥주 전문 보틀샵과 와인계의 셀러브리티 '와인쟁이 부부'가 [▶︎ 와인따라 지구 한 바퀴, 포스트 보러 가기] 직접 선별하는 와인 큐레이팅 샵입니다. 비노 비라에 진열된 와인에는 와인쟁이 부부가 입히는 다양한 스토리가 있습니다. 레스토랑 그레이스 그라치아와 연계하여 '코르크 차지 프리' 서비스도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3. 시그니처 메뉴로 단골 손님을 사로잡을 카페&펍

Cafe Onda (카페 온다)

커피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우수한 원두를 사용하기에 한 층 수준 높은 커피를 맛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카페 온다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로 손님들을 Lock-in 시킬 수 있습니다. 작가와의 만남, 낭독회, 소규모 공연, 단체 모임 등 다양한 이벤트를 위한 공간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Tap Onda (탭 온다)

크래프트 비어를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 펍에서 판매하는 퀄리티 그대로 어디로든 가져갈 수 있습니다. Tap Onda와 함께라면 맛있는 수제맥주를 언제, 어디서든 즐기실 수 있습니다.


4.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인문학 콘텐츠(Frente)로 연결하는 소셜 공간

Social Platform

파스텔의 시각을 녹여내 직접 셀렉한 다양한 도서와 LP를 판매합니다. 높은 퀄리티의 취향으로 큐레이션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또한, 소규모 모임이나 영상회, 강연, 소셜 모임 등 다양한 문화 행사 및 비정기 워크숍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사진이나 그림 전시, 영상 촬영 등도 가능하기에 훨씬 다양한 목적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합니다.


'온다빌레'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1. 오 은 대표

시 쓰고, 기획하고, 산책하고, 관찰하고, 반짝이는 빛을 발견하는 사람 '오 은'입니다. 트렌드를 연구하는 빅데이터 회사에서 4년 정도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파스텔에 들어와서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온다빌레처럼 문화 행사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꼭 필요하더라구요. 시 쓰는 일과 공간을 운영하는 일이 겉으로 보기에는 많이 달라요. 하지만 결국은 사람 마음을 두드리고, 그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다는 점에서 비슷해요.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합니다.

새롭고 트렌디한 것, 

옛날 것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빛나는 것에

마음을 주는 사람들이 

'나를 재발견' 할 수 있는 공간

저는 온다빌레가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롭고 트렌드에 걸맞는 것, 옛날 것이지만 여전히 빛나는 것에 마음을 주는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런 분들께 반짝이는 콘텐츠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온다빌레에는 책, 음반 등 나를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매개체가 존재할 겁니다. 취향을 재발견할 수 있는 분들도 계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내가 이런 걸 좋아하는구나, 이 음식을 좋아하는구나, 이런 책을 읽을 때 행복하구나, 이런 행동을 할 때 가장 나답구나 라는 걸 찾을 수 있었으면 해요.

온다빌레에는 레스토랑, 와인바, 카페&펍 등 다양한 콘텐츠가 어우러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파스텔의 정체성이 늘 있을거에요. 사람의 마음을 울리고 두드리는 콘텐츠요. 먹고 마시는 것, 친구 만나서 수다떠는 것 다 좋아하시잖아요. 마음 속에서 물결이 일렁이시나요? 그럼 온다빌레로 오세요. 와서 바다를 만들어 보세요.


2. 전지현 대표

'카페파스텔'과 '카페파스텔 블루',  'Frente'의 총괄 디렉터 전지현입니다. 'Frente'는 스페인어로 '얼굴', '표정'이라는 단어인데요. 다양한 얼굴과 표정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수많은 것들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라 생각해서 붙인 이름입니다.

지금 하는 일과 전혀 교집합이 없는 일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늘 음악, 문화 산업에 관심이 많았고, 이는 곧 저를 나아가게 하는 힘으로 작용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일들을 특별한 교육 콘텐츠, 그리고 여러 사람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일에 흥미를 느껴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맥주 마시고 인생 반성문 쓰기, 유서 쓰기.

이런 콘텐츠는,

저희 공간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어요.

요새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은,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파스텔 만의 다양하면서도 독보적인 콘텐츠 개발인데요. 현직 편집자나 출판사 편집장 등을 모시고 편집 교육을 받고 책을 만드는 강의도 있고요. 시인/작사가와 함께 하는 노랫말 쓰기, 혼술을 하며 반성문이나 유서 쓰기 등과 같이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글쓰기 강의, 작가와 독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단편 소설을 읽는 낭독회 등을 열고 있습니다. 저희끼리 늘 외치는 말이 있어요. "N명에게는 N개의 욕망이 있다. 모두의 욕망은 다르다." 많은 이들의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강의를 준비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3년 동안 저희 문화 공간을 운영해보면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 '식음' 부분이었어요. 끼니를 놓치고 오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식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온다빌레를 준비했습니다. 물론 음식으로 풀어나갈 수 있는 유튜브 영상 등 재미있는 콘텐츠 구상과 함께 시작된 일이기도 합니다. 요새 복합문화공간이 많이 생기고 있어요. 그런데 다양한 음료가 있는 카페와 펍, 멋진 와인/맥주보틀샵, 그리고 전문 레스토랑까지 보여주는 공간은 국내에 잘 없을 거예요. 한남동에서는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온다빌레에서 보여드릴 특별한 콘텐츠들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3. 김근우 대표

함께 경영하고 함께 기획하고 함께 발로 뛰는 김근우입니다. 외식 사업을 해온지 어느새 7년 차에 접어들었고, 지금까지 꾸준히 잘 해오고 있습니다. 파스텔을 운영하고 있는 저희 모두,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입니다. 다같이 의기투합해서 시작했어요. 

저는 호기심이 많아서 비즈니스 트렌드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중간에 잠깐 파스텔을 벗어나 딴 짓을 했는데, 그 때 외식 사업이나 문구 사업 등 다양하게 경험했던 것이 지금 파스텔을 운영해나가는 데에 더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먹고 마시는 것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와인 자격증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맛집을 찾아 여기저기 여행을 갑니다. 많이 먹어보고 많이 경험했기 때문에 더 좋은 사업으로 발전을 시킬 수 있을 거예요.

한남동에 반드시 필요하기에

빛을 발하게 될 공간

공간 사업을 보니, 그 곳에서 필요로 하는 것이 들어갔을 때 빛을 발하더라구요. 온다빌레는 한남동에 반드시 필요한 공간입니다. 어떻게 수익을 낼지가 가장 궁금하실텐데요. 저희는 레스토랑을 필두로 수익을 만들어 낼 예정입니다. 과거에는 외식, 문화, 콘텐츠 등 각 사업이 분리된 영역이었다면, 요즘은 다같이 접점을 만들어서 진행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온다빌레는 그 접점을 참 잘 찾은 공간이구요.

온다빌레는 지금 60% 정도 완성되었습니다. 제 주변 분들에서 "기대된다", "디자인이 깜짝 놀랄만큼 예쁘다"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세요. 이렇게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온다빌레에서, 함께 문화를 지속적으로 향유해 가실 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마음의 물결이 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온다빌레'가 위치할 상권의 매력!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28-2번지에 위치한 지상 8층~지하 3층의 신원프라자 지하 2층에 위치할 예정입니다. 해당 장소는 전용 면적 144평의 넓은 평수로, 주방/룸/홀을 모두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식음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대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갤러리 '디뮤지엄'과 복합문화공간 '구슬모아당구장'이 함께 위치해 있으며, 지상에는 한독상공회의소, 하이텔 베르그, 시로나 코리아, 인도 비자센터, 하나은행, 프리미엄 키즈카페 릴리펏이 입점해 있습니다.

출처: 대림뮤지엄 홈페이지

'온다빌레'는 지하 1층에 가까운 지하 2층에 있으며, 계단을 통한 외부로의 직접 접근이 가능합니다. 지하 3층 '구슬모아 당구장'으로 가는 동선에 위치하여 유동 고객을 유입할 수 있습니다.

1. ‘독서당로’ 연계 한남동, 옥수동 상권 분석

(1) 1차 상권: 최고급 아파트 ‘한남더힐’, UN Village 등 한남동 수요
- 상권 내 고가, 고급 F&B 중심 식음 분포
- 유명인, CEO 등 다수 거주 → 대중에 노출 쉬움 / 유명하고 다양한 음식에 대한 니즈가 있음

(2) 2차 상권: 옥수동, 한남 뉴타운 (한남역 부근) 수요
- 이태원, 경리단길, 홍대 등 핫플레이스로의 접근성에 한계가 있어, 핫플레이스에 대한 니즈 강함
- 독서당로 통한 접근 수요 많음
- 인근에 감도 및 가성비 높은 식음 콘텐츠 공급 부족 → '온다빌레'가 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2. 신원프라자 상권 분석

(1) 한남동 중심부에 위치
- 외국계 법인 및 금융 등 우량 Tenant 선별 입주로 상권 내 독보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가능
- 주변 입주 업체: 한독 상공 회의소, 하이텔 베르그, 시로나 코리아, 인도 비자 센터, KEB하나은행, 프리미엄 키즈카페 릴리펏, 구슬모아당구장 

(2) 대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미술관과 가까워, 유동인구 유입 가능
- '디뮤지엄'이 200m 거리에 위치
- '구슬모아당구장'이 온다빌레 아래층에 위치
* 2015년 개관 이후 20~30대 초반 나이대 손님을 집객할 수 있는 앵커 역할 중
* 주 평균 약 14,000명 방문, (여성 68%/ 20~30대 초반 나이대 비율이 약 80%)

연혁

'온다빌레'를 운영하는

파스텔(PASTEL)을 소개합니다.

'온다빌레'를 만들고 운영해 나갈 파스텔(PASTEL)을 소개합니다. 파스텔은 (1) 음악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파스텔 뮤직, (2) 콘텐츠 비즈니스모델을 중심으로 하는 프렌테(Frente), 그리고 (3) 카페 파스텔, 카페 파스텔 블루, 빨간책방 카페, 에어비앤비 '당신의 자리'를 운영하는 공간 비즈니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 파스텔뮤직 (음악)

2002년 10월, 해외 음반 라이선스를 시작으로 설립된 파스텔뮤직은 특유의 감수성과 개성, 완성도 높은 음악을 바탕으로 홍대 인디씬의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자라났습니다.

요조, 에피톤 프로젝트, 한희정, 짙은, 루시아(심규선), 캐스커, 재주소년, 허밍 어반 스테레오, 소규모아카시아밴드 등 음악성과 대중성이 돋보이는 국내 뮤지션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며 여러 싱어-송라이터들과 함께 대한민국 대중음악계에서 영향력 있는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뮤지션들의 발굴 및 앨범 발매 이외에도 해외 10여 개의 나라, 약 100여 개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엘리엇 스미스, 카를라 부르니, 쉬앤힘, M83, 막시밀리안 헤커, 토쿠마루 슈고 등 새로운 세대의 감수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해외 뮤지션들의 앨범 라이선스 수입과 공연 기획을 진행하였습니다. 음반 기획사로서의 사회적·경제적 역할을 도맡으며 그 영역을 점차 확장해 온 셈입니다. 

뿐만 아니라 <커피프린스 1호점>, <더 테러 라이브>, <미생> 등 인기 드라마와 영화의 OST에서부터 <뚜레쥬르>, <오휘>, <프로스펙스>, <맥심 카누> 등의 CF까지, 파스텔뮤직은 매년 대중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음악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을 넘어, 2011년에는 온&오프라인 음반 유통 사업을 직접 담당하는 브라우니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였습니다. 2012년에는 파스텔뮤직 설립 10주년을 맞아 10CD Box Set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소속 뮤지션들의 기념 공연, 도서 발간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현재는 외부 기업의 디자인 마케팅, 브랜딩 등 다양한 방면에서의 점진적 성장을 통해 음반 시장뿐 아니라 문화 전반에 걸쳐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종합 문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2. Frente (콘텐츠)

‘Frente’는 파스텔의 콘텐츠 비즈니스모델로 문학, 인문 및 교양 분야의 전문가가 직접 운영하는 교육 콘텐츠 [파스텔 배움]과 낭독회, 작가와의 만남, 공연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파스텔 만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병률 시인, 박준 시인, 정윤수 교수(평론가), 강지희 평론가,서윤후 시인, 김물길 여행작가, 엄채영 방송작가, 김상혁 시인, 은유 작가 그외 다수의 강사가 섭외되었습니다.

처음 - 다음 - 맺음으로 이루어진 3종 강좌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화된 교양 강좌로 각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배움을 가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지금까지 약300회 가량의 강좌가 매회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진행되었습니다. 눈높이에 따른 3종(처음-다음-맺음)의 강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의 설렘, 다음의 즐거움, 맺음의 기쁨을 나눌 수 있습니다. 

김소연, 박상순, 박준, 김상혁, 서윤후(이상 시인),김금희, 구병모, 정용준, 백수린(이상 소설가), 강지희, 정윤수, 양경언(이상 평론가), 김신회, 김물길(이상 에세이스트), 은유, 재수, 엄채영, 남머루, 조준호 등 다양한 장르에서 쓰고, 그리고, 만들고, 연주하는 강사들이 파스텔과 함께 해주었습니다. 파스텔이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인 ‘카페 파스텔’과 ‘카페파스텔 블루’, ‘빨간책방카페’에서 낭독회, 작가와의 만남, 공연, 팟캐스트 공개방송 등 다양한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Place (공간)

공간 비즈니스로 카페 파스텔, 카페 파스텔 블루, 빨간책방 카페, 에어비앤비 '당신의 자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카페 파스텔

◼︎ 위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역로 22-8 3층
◼︎ Facebook Instagram
◼︎ 킬러 콘텐츠로 시집 서점 ‘위트앤시니컬’ 이 입점되어 있으며, 카페 파스텔의 Shop and Shop 기획 및 운영 능력을 인정받아 2016년 마케팅 프론티어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2) 카페 파스텔 블루

◼︎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독막로5길 26 2층
◼︎ Facebook Instagram (Frente)
◼︎ ‘Frente’의 파스텔 배움과 파스텔 만남을 기본 콘텐츠로 운영중입니다.


(3) 빨간책방 카페

◼︎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12-4 성진빌딩 1-3층
◼︎ Blog Instagram
◼︎ 위즈덤하우스의 '빨간책방 카페'를 위탁운영중입니다. 빨간책방 카페는 파스텔의 Frente 콘텐츠인 파스텔배움과 위즈덤하우스가 함께 이끌어나가는 교육공간이기도, 삼삼오오 모여 커피와 맥주를 즐기기 좋은, 생기있는 라운지이기도 합니다. 팟캐스트 <이동진의 빨간책방> 오픈 스튜디오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4) 에어비앤비 '당신의 자리'

◼︎ 위치: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소재
◼︎ Airbnb Instagram Blog
◼︎ '당신의 자리'를 통해 여행을 즐길 수도 있고, 일상 속에서 파티나 소규모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자리'는 에어비앤비 슈퍼호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 그것을 공간 안에 들이는 사람, 고유의 색깔을 입히는 사람이 함께 준비한 ‘당신의 자리’, 언제나 당신을 위해, 당신들을 위해 비워두겠습니다.

재무상태

  • 재무 추정 표

구분
2018 상반기
2018 하반기
2019 상반기
2019 하반기
2020
매출
1.42
6.45
(2.85+3.60)
7.80
(3.60+4.20)
8.55
(4.20+4.35)
17.40
지출
1.18
5.05
(2.37+2.68)
5.66
(2.68+2.98)
6.00
(2.98+3.02)
12.09
기대 순이익
0.24
1.40
2.14
2.55
5.31
(단위 : 억원)
  • 재무 추정 비교 근거

- 레스토랑 및 와인/맥주보틀샵 매출은 좌석 수가 동일한 서래 마을 이탈리아 레스토랑 실적을 동일 적용
- 카페 및 펍 매출은 ‘빨간책방 카페’의 실적을 좌석 수 비례 적용
- 공연, 강연, 소모임 매출은 ‘Frente’의 기존 실적을 동일 적용

  • 반기 별, 연도 별 적용 근거

- 2018년 상반기 추정 실적은 오픈 3개월 차 월 목표치의 50% 달성을 가정
- 2018년 하반기: 오픈 3개월차의 월 목표치로 3개월 적용+오픈 6개월 차의 월 목표치로 3개월 적용
- 2019년 상반기: 오픈 6개월차의 월 목표치로 3개월 적용+오픈 12개월차의 월 목표치로 3개월 적용
- 2019년 하반기: 오픈 12개월차의 월 목표치로 3개월 적용+오픈 18개월차의 월 목표치로 3개월 적용
- 2020년은 오픈 18개월 차의 월 목표치를 12개월 적용

※ 오픈 3개월, 6개월, 12개월, 18개월 차의 재무추정 표는 투자설명서 19p에서 상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