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이익참가부사채

세계 3대 영화제가 인정한 영화 <살인소설>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의 2018 기대작!

지금 투자하기 고민된다면?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등록해보세요!


0이 확산에 참여중입니다.

와디즈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참여시 최대 1,100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확산된 친구들을 연결고리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메이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지서명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리워드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드립니다.

지지서명 포인트 정책 안내

투자 위험 고지

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 서비스 안내

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의 2018 기대작!

작품명
살인소설
장 르
서스펜스 스릴러
감 독
김진묵
출 연
지현우, 오만석, 이은우, 김학철, 조은지
제공/제작
(주)페퍼민트앤컴퍼니
제 작
리드미컬그린(주)
배 급
(주)스톰픽쳐스코리아, (주)페퍼민트앤컴퍼니
개봉일
2018년 4월 25일


시놉시스

거짓말, 부패한 정치인, 더러운 돈, 함정, 의문의 죽음... 소설은 그렇게 시작됐다!

지방선거에 나설 집권여당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애인 '지영'(이은우)과 함께 별장에 들렀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고, 작은 거짓말로 시작된 사건은 예상을 벗어나 점점 커져만가는데...


영화 소개

서스펜스 스릴러의 새로운 변주!!!
정교한 범죄가 만들어낸 놀라운 반전!!
판을 뒤엎을 강력한 스릴러가 온다!

유력한 차기 시장후보로 지명된 남자가 우연히 '의문의 남자'를 만나면서 누군가 설계한 함정에 빠져 겪게 되는 충격적인 24시간을 그린 스릴러 <살인소설>은 한정된 공간, 한정된 시간을 구도로 서스펜스 스릴러의 쾌감을 충실하게 전달한다.

방송국 스튜디오 안에서 아나운서와 테러범의 대결을 그린 <더 테러 라이브>, 한 순간의 실수가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되어버린 <끝까지 간다>, 그리고 뉴욕의 공중전화 부스를 배경으로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된 <폰부스> 등 많은 작품들이 한정된 공간, 시간을 배경으로 예측 불가의 사건들을 다룬 서스펜스 스릴러로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며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영화 <살인소설>은 이들 영화들이 가진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와 더불어 쉴 새 없이 전개되는 예측불가의 사건들을 연속으로 배치해 서스펜스를 극대화 시킨다. 아울러 <살인소설>만의 밀도 있는 스토리 구성을 통해, 살인이 기록된 소설 속의 내용에 착안하여 이루어지는 거짓과 진실이 뒤섞인 스토리는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을 만들어낸다. 이를 통해 기존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들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제38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각본상 수상!
제11회 시네마시아영화제 오피셜 셀렉션 초청!!
해외에서 먼저 인정한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 <살인소설>은 4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해외에서 먼저 작품성과 연출력을 인정받으며 더욱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벨기에 브뤼셀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인 제38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인 감독 주간과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에 초청되어 감독주간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의미 있는 아시아 영화를 소개하는 네덜란드 시네마시아영화제의 오피셜 셀렉션 부문에도 초청 받았다.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의 마리오 도민스키 집행위원장은 "부패한 정치인들, 동맹과 배신에 대한 놀랍고 강렬한 묘사를 담고 있으며,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가득한 정교한 범죄가 펼쳐진다"고 극찬하였고, 시네마시아영화제 관계자 또한 "서스펜스 스릴러 팬들은 이 기발한 장르적 실험에 절대적인 쾌감을 느낄 것이다"라며 "스토리텔링 기술에 대한 체제전복적 이야기인 동시에, 현재  한국사회의 부패를 신랄한 블랙 유머로 풍자하는 치밀한 플롯으로 무장한 작품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패한 정치인에 대한 가감없는 사실적 묘사!
현재 한국사회에 경종을 울리는 놀랍고 신랄한 풍자!

영화 <살인소설>은 현실 정치인들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가 주는 풍자가 강렬하다. 정치적인 이권을 대가로 한 검은 돈의 거래, 아내의 친구가 내연녀가 되고, 정치적 야망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짓을 일삼는 현실 정치인들의 모습이 영화 속에서 가감 없이 표현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 사회의 정치 현실을 신랄한 블랙유머로 풀어내 마치 현실을 보는 듯한 사실성으로 더욱 화제를 끌고 있다.

또한, 이들을 향한 힘없고 빽 없는 '보통 사람'의 응징은 사소하지만 통쾌함을 안겨주고, 한 권의 소설을 매개로 누군가 짜 놓은 듯 정교하게 진행되는 사건은 시종일관 긴장감을 제공한다.

영화 <살인소설>은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좋은 정치인이 되고 싶은 후보자들, 좋은 정치인을 뽑고 싶은 유권자들 모두의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다.


배우 및 배역 소개

의문의 설계자 김순태 / 소설가
지현우

별장관리인이라며 경석 앞에 나타나 친절을 베풀지만 왠지 모르게 수상한 남자. 소설가이자 모든 계획의 완벽한 설계자로 경석을 도저히 빠져나갈 수 없는 함정에 빠뜨려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몰고간다.


위선으로 뭉친 야망남 이경석 / 차기 보궐시장 후보, 보좌관
오만석

3선 국회의원인 장인의 뒤를 잇는 정치인으로서의 큰 성공을 꿈꾸는 야망남. 안하무인 부인과 무서운 장인 사이에서 찍 소리도 못하지만 성공을 위해서는 그 어떤 굴욕도 참으며 장인이 시키는 짓은 뭐든지 다 한다.


불륜은 나의 힘 이지영 / 경석의 애인
이은우

경석의 애인이자 지은의 대학동기. 애인 경석이 대학동창인 지은과 결혼했지만 그 후에도 계속해서 내연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불륜녀'임에도 착하고 순수한 측면까지 가진 복합적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연기 인생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한다.


뿌리 깊은 비리의 온상 염정길 / 국회의원, 경석의 장인
김학철

경석의 장인이자 지은의 아버지. 다선 국회의원에 그치지 않고 차기 대권까지 꿈꾸는 큰 야망의 '거물' 정치인. 인생의 장애물을 제거할 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오랜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학철은 영화에 대한 열정을 완숙한 연기로 아낌없이 표출했다.


우주최강 갑질녀 염지은 / 경석의 부인
조은지

아버지의 권력을 믿고 남편인 경석을 종 부리듯 부리는 여자. 대학 동창인 지영과 남편의 불륜사실을 알게 되자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을 저지른다. 오랜 기간 충무로의 신스틸러로 활동해온 조은지는 이번 영화에서도 '카리스마 끝판왕'의 매력을 보여준다.



예상 투자손익률

극장 관객 1인당 객단가 3,500원을 기준으로 관객 수 별 매출에 따른 손익을 산정하였습니다. 예상 매출 및 손익에 반영된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 매출 : 극장 관객에 따른 매출 + 부가판권 계약금액 (3억)
  • 배용 : 총 제작비 17.5억
  • 기타 수수료 차감 : 배급수수료 외 기타 금융비용

시나리오 단계에서 부가판권 선판매 3억원 매출이 발생하였고, 이 선판매 매출액이 크라우드펀딩 투자자에게도 배분되며, 최대손실율을 -20%로 제한하여 투자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극장 관객 수 기준 손익분기점은 약 48만명으로 예상되며, 최대 수익은 관객수에 따른 실제 매출에 따라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실제 발생하는 극장매출에 따라 손익이 정해집니다. 관객 수에 따른 예상 투자수익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다만, 실제 정산손익은 예시표와 달리 총 매출에 총 비용을 차감하는 방식에 의거하여 투자자분들께 정산됩니다.


예상 투자손익률표

귄객수 (명)
예상 손익률
30만 미만
-20.0%
38만
-17.9%
40만
-14.3%
50만
+2.2%
60만
+13.0%
70만
+23.8%
80만
+34.6%
90만
+45.4%
100만
+56.2%
150만
+110.2%
...
* 위 금액은 세전 기준이며, 수익 발생 시 수령 시점에 이자소득세가 발생합니다.
* 위 손익률에 관한 표는 예상수치이며, 최종 국내 관객 수에 따라 실제 정산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투자자 혜택

200만원 이상 투자자
(선착순 10명)
- <살인소설> 시사회 초대 (1인2매)
- 배우 지현우 사인 포스터 증정
- <악마를 보았다> 패키지 증정
50만원 이상 투자자
(선착순 50명)
- <살인소설> 시사회 초대 (1인2매)

*<살인소설> 시사회에는 주연배우와 감독이 참여하는 시사회입니다.
*<악마를 보았다> 패키지 : 오리저널 포스터 + 시나리오북 + 콘티북 + 프레스키트

연혁

살인소설크라우드펀딩 주식회사는 영화 <살인소설>의 크라우드펀딩을 위해 주식회사 페퍼민트앤컴퍼니에서 설립한 프로젝트 법인으로 펀딩 모집 및 채권상환 후 청산 예정입니다.

제작사 페퍼민트앤컴퍼니

STRONG FINANCIAL RECORD
영화업계에서 드문 7년 연속 흑자 재무 이력 및 글로벌 세일즈 실적 보유

영화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등 경쟁력 있는 제작 활동 등을 통해 꾸준한 성과를 창출했고, 특히 미국, 유럽 수출 및 할리우드 리메이크 계약을 통해 Global 성장 잠재력까지 보여준 영화 중심의 투자제작사입니다.
현재 10여 편의 한국영화 및 드라마를 기획개발 중인 페퍼민트앤컴퍼니는 품격과 흥생성을 겸비한 콘텐츠의 제작 및 투자활동을 통해 창조성과 재무적 신뢰성을 두루 갖춘 문화콘텐츠기업을 지향합니다.


악마를 보았다
신세계
시간위의 집
브이아이피
2010.08.12 개봉
관객 약 180만명
2013.02.21 개봉
관객 약 468만명
2017.04.05 개봉
관객 약 12만명
2017.08.23 개봉
관객 약 137만명

시장분석

유사 작품

작품명
더 테러라이브
끝까지간다
폰부스
감독
김병우
김성훈
조엘슈 마허
배우
하정우
이선균, 조진웅
콜린 파렐
관객수 (명)
5,584,139
3,450,305
170,000
유사키워드
한정된 공간,
예측불허의 긴장감
예기치못한 실수
점점커져가는 사건
한정된 공간,
예기치 못한 사건
(관객수 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방송국 스튜디오 안에서 아나운서와 테러범의 대결을 그린 <더테러라이브>, 한 순간의 실수가 걷잡을 수 없는 사건이 되어버린 <끝까지 간다>, 그리고 뉴욕의 공중전화 부스를 배경으로 엄청난 사건에 휘말리게 된 <폰부스> 등 많은 작품들이 한정된 공간, 시간을 배경으로 예측 불가의 사건들을 다룬 서스펜스 스릴러로 관객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며 수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 <살인소설>은 이들 영화의 서스펜스 스릴러의 장르적 재미와 더불어 쉴새없이 전개되는 예측불가의 사건들의 연속으로 배치해 서스펜스를 극대화 시킵니다. 아울러 <살인소설>만의 밀도 있는 스토리 구성을 통해, 살인이 기록된 소설 속의 내용에 착안하여 이루어지는 거짓과 진실이 뒤섞인 스토리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반전을 만들어냅니다. 그를 통하여 기존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들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