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상환전환우선주

방송 전문가가 만드는 모바일 웹예능, 레드브로스

새로운 모바일 영상 마케팅 시대를 웹예능 전문 제작사 레드브로스가 열어갑니다.

지금 투자하기 고민된다면?
좋아하는 프로젝트로 등록해보세요!


0이 확산에 참여중입니다.

와디즈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참여시 최대 1,100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지지서명을 통해 메이커의 멋진 이야기가 세상에 알려질 수 있도록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해주세요. 확산된 친구들을 연결고리로 입소문 마케팅을 통해 메이커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지서명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리워드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드립니다.

지지서명 포인트 정책 안내

투자 위험 고지

비상장기업 투자는 원금 손실의 가능성이 크니 를 꼭 확인하세요.

• 서비스 안내

개인 일반 투자자의 연간 투자 한도가 동일 발행인 기준 200만원→500만원, 누적 투자 금액 500만원→1,000만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스토리

우선주 존속 기간
발행일로부터 10년
상환권
청구기간
발행일로부터 3년 이후터 존속기간 이내
청구기간 연장 가능 여부
O
상환 조건
상환 이자율 6%
(기배당분 차감)
전환권
청구기간
발행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기간 연장 가능 여부
O
전환조건
보통주 1:1 전환
우선배당권
최저배당이율
발행금액의 연 2.0%
참가적배당
O
누적적배당
X
※ 상환권 : 상환 청구가 있는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현금으로 일시 상환
※ 전환권 : 우선주 존속기간 (10년) 내 권리가 행사되지 않으면 존속기간 말일에 보통주로 자동 전환
※ 참가적배당 : 보통주와 동일한 배당률로 참가하여 배당을 지급받는 권리
※ 누적적배당 : 어떤 연도의 배당이 최저우선배당률에 미치지 못할 경우 부족액을 후년도의 이익에서 충당하여 지급받는 권리

TV보는 시간보다 휴대폰을 보고있는 시간이 더 길지 않으신가요? 

모바일 영상 시장은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성장을 거듭하는 여러 콘텐츠 시장 중에서도 모바일 영상 시장은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거실에 TV가 없어지는 시대가 곧 오리라는 예측을 할 수 있을만큼 빠른 속도인데요, TV를 통해 콘텐츠를 접하던 시청자들이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모바일을 통한 웹 예능의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나면서 TV를 통해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콘텐츠를 만드는 방송국,
레드브로스

이런 시장 상황에서 모바일 콘텐츠의 자체적인 채널을 가지 고 있다는 건 예전같으면 방송국을 하나 가지고 있다는 것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레드브로스는 이러한 모바일 영상 시장에서 경쟁력있는 채널(방송국)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마케팅 시대에 적합한 영상제작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콘텐츠 마케팅 시대의 새로운 성장 기회 

매스미디어에 의존하는 전통적인 마케팅 방식은 그 비용 대비 효과를 보증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최근 떠오르는 마케팅 방식이 바로 콘텐츠 마케팅입니다. 

해외에서는 '궁극의 마케팅 기법'으로 불리고 있으며, 일본과 미국 대기업들은 이미 마케팅의 70%이상을 콘텐츠 마케팅으로 진행하고 있을 정도로 콘텐츠 마케팅 시장은 점점 성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마케팅으로 가장 유명한 곳은 음료회사인 "레드불"입니다. 레드불의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자사가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내용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로지 레드불을 즐길 가능성이 높은 10~20대 타겟이 좋아할 만한 익스트림 스포츠 등에 대한 콘텐츠만 가득합니다. 레드불은 이러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의 즐거움을 끌어내고 이러한 즐거움을 브랜드 이미지로 연결시킵니다.

<레드불 공식홈페이지>

레드브로스는 방송 프로그램 및 뮤직비디오, 웹 예능, 공연 실황, 웹 드라마를 제작해 온 경험과 제작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고객의 니즈에 맞는 그 어떠한 형태의 콘텐츠 제작에도 대응할 수 있기에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콘텐츠 마케팅 시대에 적합한 영상 제작사입니다.


web + 예능

레드브로스는 웹예능이라는 장르를 특화시켜 이 플랫폼을 통해 마케팅이 필요한 기업들의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을 할 것입니다. 또한, 자체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통해 방송국, 온라인 플랫폼 등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생산가능한 포맷 제작 사업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드브로스는 2016년 10월, 20~30대 트렌드에 맞춘 <신나는 인생낭비>를 2017년 10월에는 샘해밍턴, 샘오취리 두 외국 연예인을 호스트로 하는 <투쌤티비>를 오픈하여 현재 운용중에 있습니다. 

현재 배드민턴과 예능의 만남이라는 테마로 준비중인 <배드민턴TV~오늘부터 국가대표(가칭)>와 여행 예능을 특화시킨 <나.여.기~나의 여행이야기(가칭)>등 추가적인 채널들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사업 소개

1.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으로서 웹예능 특화 콘텐츠 채널 구축

레드브로스는 창업 초기부터 꾸준하게 오리지널 콘텐츠 개발에 힘을 쏟아왔습니다. 당사는 지금까지의 방송 예능프로그램 제작 경험을 살려 웹예능이라는 장르에 힘을 쏟았고, 웹 예능 콘텐츠 <강제연애> <먹을래 말래> 등 유튜브 통합 조회수 1,500만건에 달하는 히트 콘텐츠부터, 작년 10월부터는 샘 해밍턴, 샘 오취리를 메인 호스트로 하는 <투쌤티비>를 오픈하여 개설 4개월만에 28,000명에 달하는 구독자를 달성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자체 콘텐츠를 통한 광고수익 및 콘텐츠 판매 익을 1차적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후 자체 영업 및 개별 광고대행사와의 협업 등을 통해 기업의 광고를 유치하여 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브랜디드 콘텐츠를 같이 제작하거나, 인기가 높은 자체 콘텐츠를 방송국 등에 판매하는 콘텐츠 포맷 판매 사업 등으로 확대하여 추가적인 매출확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2. 슈퍼스타스쿨 사업

당사는 2016년 열흘 간 K-POP 연습생이 되어보는 K-POP 연습생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시험 운용 한바 있습니다. 

‘중화권 케이팝 꿈나무’ 슈퍼스타스쿨 첫 수료생 배출
기사 원문보기 (클릭)

이는 해외의 K-POP 팬들이 한국에 와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패키지 상품으로 10일 간 실제 K-POP 트레이너들이 지도하는 보컬, 댄스, 연기 수업등을 받을 수 있으며 연예인 초청 특별강연, 뮤직비디오 촬영, 업계 신인발굴 담당자들이 참석하는 쇼케이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K-POP 연습생으로서의 체험과 함께, 실제 데뷔까지 이루어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콘텐츠와 여행상품이 결합된 하이브리드형 상품으로서 기획되었습니다.

2016년 중국에서 10명을 모집하여 1회 시범 진행되었으며 중국, 베트남, 일본 등의 현지 여행사나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들과 특화 여행 상품 또는 매니지먼트 연습생들의 해외 연수 상품으로 기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18년 연내 정례 사업화를 위한 협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3. 파트너쉽 콘텐츠 제작

레드브로스는 방송 프로그램 외주 제작, 기업 홍보영상 등 파트너 쉽을 통한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으며, 창업 이후 2년 간의 기간 동안 총 20여작품에 총 120여편의 파트너쉽 콘텐츠를 제작하였으며 매월 평균 5편 정도 제작을 하였습니다. 

TV조선의 <거기서 만나> 등 TV 예능 프로그램 외에도 명품 라이터 제조사인 ST 듀퐁의 신규 브랜드 파리 월드 프리미어에서 사용된 영상 제작 및 행정안전처,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등의 정부 홍보 영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파트너를 통한 파트너쉽 콘텐츠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한번 거래한 파트너와는 꾸준한 파트너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레드브로스가 잘 할 수 있는 이유,
방송 제작 경력 10~15년의 전문가

2016년 2월에 창업한 레드브로스는 회사 업력은 2년 조금 된 회사이지만 구성원들 대부분이 업계 경력 10~15년이며, 지상파 방송국, 케이블 TV, 광고 업계 등에서 수많은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 회사입니다. 


문동열 CEO
게이오대 미디어디자인 석사
SBS 콘텐츠 허브 / IBK 중소기업은행
SBS <게임쇼! 즐거운 세상> 등 약 10여편의 프로그램 제작


남병욱 이사
중앙대학교 언론학 석사
SBS PD / SBS 콘텐츠 허브
우송대학교 방송미디어학부 겸임교원
 SBS 좋은아침, 로또복권 추첨방송

이러한 업계 네트워크를 통해 창업 첫해 6억 2천, 작년에는 7억 3천의 매출과 흑자 전환으로 조금씩이긴 하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드브로스는 2018년 현재 CJ E&M, 채널A, JTBC, TV 조선, MBC 등 국내 여러 지상파, 종편, 케이블 방송국과 프로그램 공급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영상 연간 정식 조달업체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적으로 제작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향후계획

레드브로스의 지향점은
콘텐츠 제작사 + 콘텐츠 마케팅 에이전시입니다.

당사는 모든 비즈니스의 씨앗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콘텐츠의 직접 판매, 콘텐츠의 포맷 판매,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을 통한 광고 수익 여기에 더 나아가 커머스나 오프라인 사업 영역까지 확대하는 것이 전체적인 계획입니다.



경쟁자 분석

현재의 레드브로스의 비즈니스 모델은 MCN (Multi Channel Network)과 유사합니다. 자체 콘텐츠를 통해 구독자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의 광고를 유치해 매출을 올린다는 점에서 MCN과공통점이 있지만,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에서 출발하는 MCN과 전문 프로듀서의 기획력에서 출발하는 레드브로스의 모델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당사의 사업모델과 유사한 경쟁사들은 인터뷰 콘텐츠와 백만 페이스북 팬 확보로 유명한 <셀레브>와 72초 영상 콘텐츠로 많은 상을 받고 영상 콘텐츠 플랫폼의 길을 연 <72초TV>등이 있습니다. 

양사가 급성장을 한 배경에는 먼저 페이스북같은 소셜네트워크가 가지고 있는 폭발적인 메시지 전달력에 있습니다. SNS는 많은 사람들이 쉴새없이 콘텐츠를 소비하는 공간입니다. 사람들이 SNS를 보다가 '좋아요'를 누르는 순간 그 콘텐츠는 수 많은 사람에게 공유되고 이 과정을 거치며 폭발적으로 콘텐츠는 뻗어나갑니다. 이러한 콘텐츠를 "스낵콘텐츠"라고 하는 것도 가볍고 빠르게 소비한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하지만 이런 콘텐츠가 넘쳐나기 시작하면서 짧고 가벼운 영상들보다 기존에 TV에서만 봤던 예능 프로그램 형식의 콘텐츠들도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하기에 좋은 콘텐츠,  웹예능

웹예능이라 부르는 이런 콘텐츠들은 기존의 스낵콘텐츠들이 짧은 러닝타임에 짧은 메시지를 담을 수 밖에 없는 한계를 벗어나 에피소드별, 시즌별로 긴 흐름의 스토리텔링을 담기시작했으며 이런 부분때문에 기존 기업들이 타겟화된 마케팅을 하기에 좋은 환경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존 TV에서 활동하던 연예인들이 독자적인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한 것도 이러한 흐름에 기인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웹예능을 기존의 스낵콘텐츠가 한단계 더 발전한 형태로 보기도 합니다.

또한, 웹예능은 장르는 사용자들이 이야기할 수 있는 '이야기거리'를 많이 생산해내기 때문에 댓글 등의 적극적인 사용자 반응인 인터랙션이 스낵콘텐츠에 비해 높게 나타납니다.

단순한 구독자숫자나 뷰 수가 아닌 시청시간 등 온라인 영향력을 수치화한 공식 랭크 (출처 : 소셜블레이드)

웹예능을 전문으로 하는 당사의 <투샘티비>가 짧은 스낵콘텐츠 위주의 72초TV보다 순위가 높게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당사가 자체 채널 사업을 본격적인 시작이 지난해 11월부터라 페이스북 페이지 팬이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나 뷰(view)수는 이미 1~2년전에 출발한 경쟁사에 비해 현저하게 낮지만, 페이스북 페이지의 1,000명당 최대 사용자 반응을 의미하는 인터랙션을 비교하면 경쟁사에 비해 최대 10배 이상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data : 소셜베이커스 비교자료 (www.socialbakers.com) (2018.3.9.~2018.4.13. 자료)
*유튜브 data : 소셜블레이드 (www.socialbalde.com) 18.4.13 기준

이는 레드브로스 플랫폼이 막 시작하여 아직은 규모 면에서 크게 뒤처지고 있지만, 웹예능 콘텐츠의 가능성은 높으며 마케팅 플랫폼의 성공 가능성도 그만큼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