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보통주

제주에 당신의 별장을 만들어드립니다 #빈집프로젝트

제주도의 빈집을 10년간 무상임대 후 재생하여 여행객들에게 제주의 옛집을 선사합니다.



스토리

투자자 혜택

1. 투자금액별 숙박 바우처 제공 

숙박바우처 1개 당 성수기에는 1박 / 비수기에는 2박(연박)

투자 등급
투자금액
바우처 개수
일반투자자
150주 이상 300주 미만 (100만원대)
1
300주 이상 450주 미만 (200만원대)
2
450주 이상 600주 미만 (300만원대)
3
600주 이상 749주 미만 (400만원대)
4
749주 (4,993,583원)
5
소득요건구비투자자
749주 이상 900주 미만  (500만원대)
5
900주 이상 1,050주 미만 (600만원대)
6
1,050주 이상 1,200주 미만 (700만원대)
7
1,200주 이상 1,350주 미만 (800만원대)
8
1,350주 이상 1,499주 미만 (900만원대)
9
1,499주 (9,993,833원)
10
전문투자자
1,499주 이상 1,650주 미만 (1천만원대 투자자)
10
1,650주 이상 1,800주 미만 (1천1백만원대 투자자)
11
...
...
* 성수기- 7월 ,8월, 추석연휴, 설날연휴, 기타 연휴기간
* 숙박권 유효기간 5년
* 양도가능

2. 모든 투자자 주주 특별가 적용 타 빈집들도 실제 판매가가 나올 경우 주주특별가 제공



2017년 8월 9일, 와디즈에서 투자형으로 펀딩 시작 후 2억이라는 금액을 조달하며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에 위치한 빈집을 리모델링하였습니다.

그리고 3번의 계절이 지나 마침내 빨간집(1호점)과 파란집(2호점)이 완성되었습니다. 



#빈집프로젝트 다자요를 소개합니다.

많은 여행객들이 제주의 자연을 보기위해 제주를 찾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을 수용하기 위해 다시 자연을 훼손하면서 대규모 리조트단지와 호텔, 테마파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주를 오는 사람이 있다면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이 남긴 빈집을 활용, 재생해서 숙박을 한다면 자연을 훼손하지도, 또한 올레길이 그러했듯이 제주의 속살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많은 숙박업소가 있어서 경쟁이 되겠느냐 걱정이 많으십니다. 

실제 많은 숙박업소가 공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찾는 숙소와 제공되는 숙소의 매칭이 이루어지진 않고 있습니다. 


고즈넉히 제주를 즐기는 방법

사진한장을 찍어도 제주인지 알 수 있는 숙소

나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

뭐하나 불편함 없이 즐길 수 있는 어메니티

로컬을 경험할 수 있는 지역의 트립과 지역의 제품들

우선 빈집프로젝트 1, 2호점을 소개합니다.


주요정보 - 최대 4인(퀸침대, 싱글이불 2채), - 야외욕조, 오픈형 원룸구조, 마당과 야외 간이 수돗가, 화단, 작은 귤밭 - 간단한 양념류, 발뮤다 토스터기, 발뮤다 더팟, 비브레 드립, 콜드브루 세트, 다이슨청소기, 전자레인지, 레트로냉장고, 다양한 주방도구 - 캄모멘트리 모로코 아르간 샴푸, 모로코 아르간 헤어트리트먼트, 프렌치 레몬 밤 페이스/바디워시 등 고급 어메니티 제공 



주요 정보 - 최대 4인(퀸침대, 싱글이불2채) - 투룸, 넓은 야외데크, 뒷편의 넓은 귤밭, 간단한 양념류, 발뮤다 토스터기, 발뮤다 포트, 다이슨청소기, 비브레 드립, 콜드브루 세트, 다양한 주방기물, 전자레인지, 레트로냉장고, - 캄모멘트리 모로코 아르간 샴푸, 모로코 아르간 헤어트리트먼트, 프렌치 레몬 밤 페이스/바디워시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 질적인 관광을 외치면서 왜 독채숙박은 호텔만큼 아니 호텔보다 비싸면 안될까요? 호텔이 줄 수 없는 휴식을 드립니다. 호텔이 줄 수 없는 가치를 드립니다. 호텔보다 더 나은 안락함을 드립니다.



숙박하셨던 분들의 리뷰












그리고, 리워드로 풀어낸 이야기

10분도 안되어 숙박권이 동이났고, 그래서 나온 펀딩대란과 추가앵콜펀딩요청



와디즈를 통해 이러한 저희 사업모델의 수요를 확인했습니다.



다자요의 특징

빈집을 무상 임대(실제 임대차계약서 작성이 아닌 사업권 확보)를 통해 경비절감 및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크게 다자요는 Free, ICT, 지역상생의 특징을 보여줍니다.

IoT 와 VR을 활용한 보안과 관리의 편의성, 실제 독채민박의 모습을 가감없이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일(IoT는 시제품개발완료 및 특허 출원중이며, VR은 관련 기술을 이전 및 협업형태로 가져가고 있습니다.)실제 IoT는 지속 개발의 형태보다 기존 양산제품의 활용을 고민중입니다. 빠른 적용이 더 중요하다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입이 아닌 임대형식이라 많은 분들이 부담없이 의뢰를 하고 있으며 현재 도시재생과 관련된 공공기관과의 협업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업 추진 계획

올해 도순돌담집 오픈으로 현재 의뢰가 들어온 빈집이 전국적으로 40여채가 됩니다. 올해는 추가로 8채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빠른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예정입니다.

  • 2018년 총 10채 직영운영

하반기까지 8채의 공사를 진행합니다. (리스트에는 빠진 2곳-귀덕리, 화북-포함하여) 봉성리 등 3채를 진행하고, 이후 추가로 5채를 진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 2019년 총 50채 직영운영 및 남해안, 강원도 벨트 진출

이후 2019년도에는 의뢰들어온 곳 위주로 남해안 지역부터 전국진출을 할 계획이고 이후 양양 등 강원도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물론 꾸준히 제주도는 진행할 계획입니다.  

  • 2020년 총 100채 직영운영 및 전국진출, 글로벌진출 결정

2020년부터는 한달에 5곳씩 공사진행후 오픈예정할 것이며 7월경에 100개소 오픈을 이후로 글로벌진출에 대해 고민할 예정입니다. 



재무 추정

구 분
2018
2019
2020
2021
2022
매출액
444
3,986
10,307
12,667
14,359
영업비용
1,241
6,045
9,682
5,571
6,409
영업손익
-797
-2,059
625
7,095
7,950
(단위 : 백만원)

빈집 1채당 1억원 정도의 리모델링 비용이 투입됩니다. 그리고 이 비용이 영업비용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좋은 건축사, 공공기관 등 지속적으로 다자요와 함께 할 수 있는 건설 파트너와의 협업 등을 통해 리모델링 비용을 줄여 나갈 예정입니다.

2020년까지는 국내에 매우 많은 빈집프로젝트를 진행해 갈 것이며, 이에 따른 초기 리모델링 비용 발생으로 영업손익이 높지 않습니다.

10년 장기 임대인 경우, 보수적으로 판단하여도 1채당 연평균 약 3,000만원의 이익이 발생합니다. 이를 토대로 3년 4개월부터는 리모델링비용인 1억을 상쇄하고 이후 이익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하지만, 2020년까지 축적해 놓은 빈집들을 이용한 본격적인 숙박영업에 돌입하면 위와 같이 초기 리모델링비용을 상쇄하게 되고, 숙박운영비 정도만 투입이 되기 때문에 2021년부터는 굉장히 높은 영업이익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기업 가치 평가

다자요는 2017년 하반기에 투자유치를 진행하였으며, 다자요의 높은 성장가능성을 어필하여 투자유치계약을 완료하였습니다. 그 결과 2017년 10월, 2018년 1월로 나눠 Post 기업가치 8억원으로 하여 2억원의 자금을 유치하였습니다. 

자금 유치 후 다자요는 2018년 5월에 도순동 돌담집을 완공하였고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위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단순히 가능성이 아닌 실제 높은 수요를 가지고 있고 많은 분들의 요청이 따르고 있는 시장이며 사업임을 확인하였습니다.

2018년 계획한 공사들을 완료한다면 2019년부터는 급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며 매출은 9배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다만, 초기리모델링비용이 투입 되는 사업이므로 당장의 이익을 볼 수는 없지만 일정기간이 지난 후에는 평균 운영이익률이 30% 이상 발생하는 매우 높은 고부가가치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1기(2기연장)기업인 다자요는 금년에 최초로 시도되는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시드머니투자기업에 선정되어 3,000만원의 시드머니를 투자받았습니다.(기업가치 18억원) 초기 개인엔젤투자금액보다 적을 수도 있지만 제주지역 공공기관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투자기회에서 첫 번째로 투자받는 회사라는 가치와 지속적인 협업의 기회에 측면에서 투자금액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와디즈에서의 펀딩도 위의 Value와 동일하게 기업가치 18억원으로 진행합니다.




'노키즈 존' 늘자 역발상 '예스 키즈 존' 만들어…청년사업가들의 튀는 도시재생 모델 / 서울경제

청년사업가들의 튀는 도시재생 모델 기사 (클릭)

잡지 인터뷰 기사

포털사이트에 인터뷰 기사 노출 (클릭)

SBS 일요특선 (클릭)



연혁

년월
내용
비고
2015. 9.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1기 공모입주(2015년 10월 6일 법인설립)
   
2015. 12.
미래부선정 ICT분양 K-global 300기업 선정
   
2015. 12.
서울대제어계측신기술연구센터, ㈜셈웨어 MOU
   
2016. 2.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Demoday 우수상
   
2016. 7.
사단법인 제주올레 농어촌민박 MOU
   
2016. 9.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Demoday 인기상
   
2017. 5.
JDC 창업아이템 최우수상
   
2017. 8.
미분양타운하우스 애월미하스 브랜드/마케팅 운영시작
   
2017. 9.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2억원달성
   
2017. 10.
개인엔젤투자 1억 1천만원
   
2018. 1.
개인엔젤투자 9천만원
   
2018. 4.
도순돌담집 빨간집, 파란집 (크라우드펀딩 2억달성프로젝트) 완성
   
2018. 4.
와디즈 크라우드펀딩 리워드펀딩1분달성, 10분완판
   



팀소개

대표이사 남성준입니다.

현재 다자요를 3년째 운영중입니다.


재무담당 김동윤이사입니다.

씨티은행, KB(gold&wise), SCB, Standardchartered bank(싱가폴소재), Bank of Singapore, SK증권 등 금융권에 오랫동안 계셨습니다.


연구전담부서 팀장 최인복입니다.

그린폴라텍, 선도소프트 등 다양한 개발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영팀장 이은희입니다.

대명콘도에서 회원관리 및 영업관리를 맡았습니다.


운영팀의 이준수입니다.

브링크코리아 솔루션운영팀, 서비스기획팀에서 근무했습니다.


이렇게 모여서 현재까지 다자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로필 사진이 아무도 없습니다. 성수기라 한가해질때 모여서 촬영을 해야겠습니다)

현재 공간기획(1), 브랜드디자인(1), 총무/회계(1), CS운영(2) 충원중에 있습니다.



Partners

Old Space Lap: RAAIK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우리는 크고 작은 오래된 공간이 가지고 있었던 유무형의 가치들을 연구-재발견하고, 그를 전제로 다시 합리적인 수익 가치를 창출하는데 관심이 많습니다. ‘Old Space Lab’은 주로 네덜란드와 한국에서, 각기 다양한 건축 및 도시경험을 해온 청년들로 이루어진, ‘혈기왕성 젊은 건축집단’으로서, 좋은 도시 환경에서 함께 잘 먹고 잘사는 방법을 찾기 위한 도시재생 연구소 및, 착하고 합리적인 공간 디벨로퍼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신개념 도시재생:공공디벨로퍼 로서, 지속가능한 지역커뮤니티(기존주민 등)와의 상생발전을 공간개발방안의 핵심가치로 여기고 있기에, 사업 대상이 속한 지역을 사전연구하고 도출된 이슈와 연계하여 합리적인 도시재생 지역개발의 해법을 찾는 것은 우리에게 늘 과제입니다. 

   

 즉, 더불어 사는 좋은 세상을 향한 올바른 방향의 도시-건축 개발은, 그 좋은 의미뿐만이 아니라, 수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세상에 증명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좋은 도시 만들기에 참여하여 두 마리의 토끼를 잡아나가기를 희망해봅니다. 

- 최성욱

 한해에만 수백채가 넘는 빈집과 오래된 도시들을 찾아다니는 것이 취미인 그는,  ‘Old Space Lab: RAAIK’의 창립멤버로서, 한국에서 일어나는 연구소 관련 모든 실무를 총괄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를 포함한 국내외에서 재생건축 및 도시재생 관련 다양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2016년 네덜란드의 건축설계 사무소를 그만두고 국내에 들어와서부터는 본격적으로 도시재생 디벨로퍼를 지향하는 ’오래된 공간 연구소‘를 공동 창립하여 실험적인 도시재생 사업들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서울시)의 건축도시 코디네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재생건축과 도시재생을 단순히 오래된 것을 보존하는 개념이 아닌, 공간의 축적된 역사를 바탕으로 하되 전혀 새로운 형태의 합리적인 개발로 발전할 수 있음을 믿고 있다. 

   

*주요 경험

- 국내 건축 설계사무소 근무 경험

네덜란드 베를라헤(델프트 공과대학 건축도시) 석사 졸업

  *다양한 건축 및 도시재생 프로젝트 참여(네덜란드, 노르웨이, 한국 등)

네덜란드 건축 설계사무소(BARCODE ARCHITECTS), 정규 디자이너 근무 경험

현) 건축도시 총괄 코디네이터, 서울역일대 도시재생지원센터(서울시)

현) 공동창립 멤버, Old Space Lab: RAAIK 


- 김병우

무한한 건축에 대한 열정을 지닌 그는 ‘Old Space Lab: RAAIK’의 창립 멤버로서, 

함께 연구소의 원거리 싱크탱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델프트 공대 졸업 후, 현재 네덜란드 건축회사인 KCAP에서 정규 디자이너로 활동중이며. 역시 네덜란드를 포함한 국내외에서 건축 관련 다양한 경험을 해오고 있습니다. 향후 국내로 들어와 ’오래된 공간 연구소‘를 통해 다양한 실질적 건축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주요 경험

- 국내 건축 설계사무소 근무 경험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학 건축도시 석사 졸업

  *다양한 건축 프로젝트 참여

네덜란드 건축 설계사무소(KCAP) 근무중

현) 공동창립 멤버, Old Space Lab: RAAIK 


- 제주 빈집 프로젝트와 참여하는 분들이 가질 수 있는 의미 -

‘더불어 잘사는 공간가치개발과 똑똑하게 용감한 사람들의 신념 있는 행동’

안녕하세요 와디즈 서포터님 Old Space Lap: RAAIK 최성욱입니다.

 2016년 ‘Old Space Lab’은 제주도의 어느 오래된 감귤창고와 농가주택을 재생하여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제주 현장에서 ‘다자요’를 만나 서로의 가치관을 확인했습니다. 앞서 설명한 ‘오래된 공간 연구소’의 가치 방향에도 깊이 부합하는 이 의미 있는 사업에 대해, 우리는 그 자리에서 타당성을 확신하였고, 함께 하기로 의기투합하였습니다. 

 제주도민은 헌집을 빌려주고, 더욱 멋지게 변한 내 공간으로 다시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의 투자자들은 아름다운 제주도의 환경과 기존 지역커뮤니티를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지역 개발에 동참하여 다양한 형태로의 합리적인 수익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제주도의 환경을 망치는 육지것들이라는 인식대신, 당당히 아름다운 제주도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도시재생 사업에 참여하고, 사업의 주체로서 제주도의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사업에 하는 참여하는 제주도민, 외부 투자자, 전문가, 행정가 등 그 어떤 주체도 손해볼 것 없는, 이 사업에 즐겁게 참여해주세요. "

<재생건축 디자인의 방법이 있다면?>

 재생건축의 독자적인 건축디자인을 위해 각 건축물만의 스토리가 중요합니다. 스토리를 끌어내기 위해, 저는 대체로 오래된 건물을 만날 때  첫인상을 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그 집을 의인화시켜 이야기를 듣는데 집중합니다. 집을 의인화해 그 집이 느꼈을 것들과 보고 들었을 것들을 상상해 봅니다. 또한 기존 사용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중요합니다. 할머니가 해주시는 옛날이야기를 듣듯 이리저리 보다보면, 공간의 목정성, 기능성과 함께 그 공간만의 이야기가 공간에 담겨 그 공간에서만 볼 수 있는 독자적인 디자인과 기능으로 승화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보여지고 남들이 만들어낸 이미지의 제주도가 아닌, 진짜 원초적인 제주와 공간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재생건축과 함께하는 다자요의 빈집프로젝트를 통해, 진짜 제주도를 느끼고 그것을 지키고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행동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업 추진 계획

올해 도순돌담집 오픈으로 현재 의뢰가 들어온 빈집이 전국적으로 40여채가 됩니다. 올해는 추가로 8채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빠른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예정입니다.

  • 2018년 총 10채 직영운영

하반기까지 8채의 공사를 진행합니다. (리스트에는 빠진 2곳-귀덕리, 화북-포함하여) 봉성리 등 3채를 진행하고, 이후 추가로 5채를 진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 2019년 총 50채 직영운영 및 남해안, 강원도 벨트 진출

이후 2019년도에는 의뢰들어온 곳 위주로 남해안 지역부터 전국진출을 할 계획이고 이후 양양 등 강원도에도 진출할 예정입니다. 물론 꾸준히 제주도는 진행할 계획입니다.  

  • 2020년 총 100채 직영운영 및 전국진출, 글로벌진출 결정

2020년부터는 한달에 5곳씩 공사진행후 오픈예정할 것이며 7월경에 100개소 오픈을 이후로 글로벌진출에 대해 고민할 예정입니다. 



재무 추정

구 분
2018
2019
2020
2021
2022
매출액
444
3,986
10,307
12,667
14,359
영업비용
1,241
6,045
9,682
5,571
6,409
영업손익
-797
-2,059
625
7,095
7,950
(단위 : 백만원)

추정근거

실제 운영 시에는 가격이 성수기, 비수기, 주말가격으로 나누어집니다. (추정시에는 비수기 평일가격으로 산정했습니다)

실제 오픈에서 6개월까지는 OTA인증 및 여행특성상 오래전에 예약을 하기때문에 실적이 저조합니다. 이럴경우 리워드판매로 일정부분 수익을 창출할 예정입니다.)

빈집 1채당 1억원 정도의 리모델링 비용이 투입됩니다. 그리고 이 비용이 영업비용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좋은 건축사, 공공기관 등 지속적으로 다자요와 함께 할 수 있는 건설 파트너와의 협업 등을 통해 리모델링 비용을 줄여 나갈 예정입니다.

2020년까지는 국내에 매우 많은 빈집프로젝트를 진행해 갈 것이며, 이에 따른 초기 리모델링 비용 발생으로 영업손익이 높지 않습니다.

10년 장기 임대인 경우, 보수적으로 판단하여도 1채당 연평균 약 3,000만원의 이익이 발생합니다. 이를 토대로 3년 4개월부터는 리모델링비용인 1억을 상쇄하고 이후 이익으로 돌아서게 됩니다. 

하지만, 2020년까지 축적해 놓은 빈집들을 이용한 본격적인 숙박영업에 돌입하면 위와 같이 초기 리모델링비용을 상쇄하게 되고, 숙박운영비 정도만 투입이 되기 때문에 2021년부터는 굉장히 높은 영업이익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EXIT전략 "IPO 및 M&A"

사업초기에는 IPO를 고려하였습니다. 2016년에 열심히 노력하여 스타트업 주식 시장인 KSM에 등록가능한 사업요건은 충족을 시킨 상태였습니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내면 코넥스 특례 상장 등을 통해 도달할 수 있는 목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현실은 꼭 IPO가 아닌 SI나 M&A를 통한 기업의 성장이 통상적이고 일반적이기 때문에 이번 펀딩을 통해 투자하시는 주주분들의 적극적인 EXIT를 위해서라도 다양한 기업성장 변수를 모두 다 고려할 계획입니다.




꾸준한 제주를 찾는 여행객

개별여행객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여행의 패러다임도 점차 로컬과 체류형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글로벌공유숙박플랫폼인 A사에서도 작년 TV광고시 제주독채돌담집이 나왔고 현재 TV프로그램도 로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 프로그램은 다자요와 관계없습니다.)

수요의 확인(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사전예약신청에서 경이적인 기록을 하고

실제 2억을 달성하였습니다.

리워드로 완성된 도순돌담집은 10분이 안되서 한정된 수량이 마감되었으며 전 페이지에 소개된 것 처럼 추가펀딩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