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 불편한 신발을 편한 런닝화로 ARCHPORT GEL인솔


[러닝화] 불편한 신발을 편한 런닝화로 ARCHPORT GEL인솔 굿퍼블릭 [러닝화] 불편한 신발을 편한 런닝화로 ARCHPORT GEL인솔
KR 7
12900 KRW

 


안신는 신발들을 매일신고 싶은
신발로 만들 수 없을까?


메이커인 저도 역시 그랬습니다. 신발장에는 수 십 켤레의 신발들이 있었지만, 막상 신게되는 신발은 한 두 켤레 뿐이었습니다. 그것도 민망할 정도로 같은 신발만 신는 것 같아 나머지 신발을 신는 정도 였습니다..


"이거 비싼 신발인데.."

"디자인은 참 이쁜데.."

"조금만 편하면 잘 신을텐데.."

이런 생각만 하면서 말이죠.



아치포트(ARCHPORT) GEL인솔 프로젝트는 딱딱하고 불편해서 잘 신지 않던 신발들을, 더욱 잘 신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아치를 잘 지지할 수 있는 외형 디자인과 복원력, 그리고 쿠션감이 뛰어난 GEL 소재로서 인솔(깔창)을 만들었습니다. (아치포트 GEL인솔은 어떤 의학적 효능이나 발 통증의 치료와는 무관한 제품임을 밝힙니다.)



 

잘 안신게 되는 신발의 가장 큰 문제는 '디자인'이 아닌 '불편함'에 있었습니다.  자주 손이가는 신발은 '내가 편한 신발' 이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신발의 대표격인 나X키 베이퍼맥스와 아식X 젤카야노를 연구하면서 착화감을 좋게 만드는 요소를 아치포트 GEL인솔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신발들을 연구하면서 발견한 특징은 바로 발 뒷꿈치 쿠션입니다. 두 신발 모두 발 뒷꿈치의 쿠션이 상당한 크기로, 실제로 신어보았을 때 발 뒷꿈치의 쿠션감이 신발전체의 착화감을 살려주고 발바닥으로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가정을 검증하는 과정에서 흥미로운 영상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1.4 m/s 속도로 걸을 때의 하중 연구 영상(재사용 허용 라이센스*)
*Video produced by Ali Yawar, Carolyn Eng, and Madhusudhan Venkadesan at Yale University.

예일대학교에서 연구한 보행 시 발바닥으로 전해지는 하중에 관한 영상입니다.

사람이 걷거나 뛸 때 발이 견디는 하중은 몸무게의 몇배가 된다는 것은 이제 상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상에서 처럼 그 충격을 가장 먼저 받게되는 발 뒷꿈치에서 발바닥으로 이어질 때 엄청난 부하(충격)가 전달되었습니다. 그래서 편한 신발들의 뒷꿈치 바닥면에는 쫀득한 에어나 완충작용을 할 수 있는 쿠션이 크게 달려 있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점에 착안하여 아치포트(ARCHPORT) GEL인솔도 발 뒷꿈치의 쿠션감과 복원력을 살리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쫀득한 뒷꿈치 GEL 쿠셔닝 사진


쫀득한 뒷꿈치 GEL 쿠셔닝 사진
쫀득한 뒷꿈치 GEL의 충격흡수 영상


아치형 인솔 구조


다른동물은 없는 인간만이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 부분이 바로 발의 '아치형 구조' 입니다. 활처럼 휘어있는 아치형 발이 있기 때문에 인간만이 똑바로 서서 걸을 수 있게 된 것이죠. 하지만 아치형 발로 인한 직립보행은 몸의 체중을 그대로 발에 전달하여 발의 피로도를 누적시킵니다.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말이죠..

아치포트(ARCHPORT) GEL 인솔도 이러한 아치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만들어졌습니다. 밑창은 충격흡수에 탁월한 TPE*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특히 아치 주변부는 TPE GEL중 경도가 높은(단단한) 소재로 아치를 강하게 지지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TPE [Thermo Plastic Elastomer] 란?

환경친화 소재로서, 고무와 플라스틱의 성질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고무보다 단단하고, 플라스틱보다 말랑거리고 부드럽습니다. 또한 바닥과의 밀착력이 매우 높아 미끄러짐이 거의 없습니다.


아치를 자연스럽고 견고하게 지지하는 깔창구조
아치를 자연스럽고 견고하게 지지하는 깔창구조
아치를 자연스럽고 견고하게 지지하는 깔창구조
아치를 자연스럽고 견고하게 지지하는 깔창구조
미끄럼 방지 논슬립 패드


오솔라이트 레이어


70kg의 성인이 하루 1,000보를 걷는다면 발은 매일 700톤의 무게를 지탱하는 셈이 됩니다. 그만큼 우리의 발은 신체 어느 부위보다 매일 혹사를 당하며, 발이 견디는 무게만큼 발에는 열이 전달되고 있습니다.

아치포트(ARCHPORT) GEL은 깔창안에 오소라이트(Ortholite) 레이어를 넣었습니다. 통기성이 우수한 오솔라이트 레이어가 공기순환을 도와주고 땀 배출을 도와서 신발안은 더욱 쾌적하게 유지해 줍니다.




말랑말랑 쫀쫀한 아치포트 GEL 인솔

건강한 발의 첫 걸음

적합한 인솔의 선택 뿐 아니라 적합한 사이즈의 운동화, 적절한 체중관리, 걷는 자세, 규칙적인 운동  등 많은 것들이 발의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몇만원씩 하는 시중의 기능성 인솔들이 발의 건강과 관련하여 어떠한 효능을 주는지 명확하게 알 수 없지만,

아치포트(ARCHPORT) GEL인솔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발의 편안함을 더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발이 건강하면 병의 90%가 낫는다'라는 말처럼 아치포트(ARCHPORT) GEL인솔이 많은 분들께 더 건강한 발의 첫걸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치포트 GEL인솔 패키지



아치포트 GEL인솔 패키지 (박스 패키지 형태는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지친 발에게 휴식을

아치포트(ARCHPORT) GEL인솔은 하루종일 서 있거나, 영업 등으로 외부활동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들기 전까지 깨어있는 시간은 늘 발이 우리의 몸을 지탱하고 있는 시간입니다. 지친 발에게 작은 휴식을 선물하세요.



 

일상의 소중함을 지켜주는 굿퍼블릭

코로나19 이후로 우리 주변에는 많은 분들의 삶이 변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일상의 소중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그 소중한 가치를 더욱 많은 분들과 건강하게 지켜나가고 싶었습니다. 스토리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동참하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오랫동안 건강한 일상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FAQ

Q.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A. 사이즈는 235~290mm까지 옵션창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해주신 사이즈에 따라 깔창의 크기(가로*세로)가 다릅니다. 또한 체형별, 신발 형태에 따라 인솔(깔창)을 컷팅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컷팅 가이드(선)가 바닥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Q. 색상은 단일 색상인가요?
A. 네, 단일색상으로 제작됩니다. 정확한 색상은 제품의 상세사진을 참조해주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