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스솔레] 200년 전통의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 발사믹식초


[올리스솔레] 200년 전통의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 발사믹식초 주식회사 나무레인 [올리스솔레] 200년 전통의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 발사믹식초
KR 7
31500 KRW

올리브 오일이 이런 맛이었구나?
내가 알던 발사믹은 발사믹이 아니었구나...

200년 전통
올리스솔레 마스타레스
맛의 신세계에 입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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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의 전통을 이어온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 발사믹

올리스솔레 마스타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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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스솔레 마스타레스는
어떻게 한국에 오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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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맛을 찾아봤지만
결국 돌고 돌아 찾게 되는 건
마스타레스였어요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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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분들을 위한
한 장 정리!

하지만 저희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살펴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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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은 열에 민감하기 때문에 
운송 중 온도도 매우 중요합니다

발사믹 식초도 마찬가지로
높은 온도에서는 변질 가능성이 있고요

수입 식재료는 선박을 통해 운송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시사철 더운 인도양을 지나는 과정에서
제품의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될 수 있을지는
담보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선박운송 관계자피셜)


운송중 균일한 온도가 보장되는 항공 운송
최대한의 품질 유지가 가능한 반면
선박운송 대비 운송비가 훨씬 높아집니다

그러나 스페인 현지에서 반한 그 맛을
계속해서 누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기에
전제품 공 운송으로 수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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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움짤.gif(스틸컷이 실제 색상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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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몰트 위스키, 싱글 오리진 원두.. 들어보셨죠?

올리브유에도 싱글과 블렌드가 있어요!

위스키나 커피와 마찬가지로
블렌드 제품은 때로
블렌딩 과정에서 저가의 원료를 더 많이 섞어넣거나
품질이 낮은 원료의 맛을 가리기 위한 방법으로 이용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마스타레스 올리브 오일은
까딸루냐의 지중해 바람을 맞고 자라난
아르베키나 단일 품종만을 사용해 생산하고 있습니다

다른 품종 대비 과육이 적어
같은 양의 열매로도 소량만 생산 가능한 아르베키나 품종은
쓴맛과 매운맛이 적은 마일드한 풍미로
올리브 오일 입문하기에 적합한 품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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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오일의 품질을 높이고
소비자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업계에서는 여러가지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제도 중 널리 알려진 것으로
해당 지역에서 생산되었음을 인증하는
DOP 인증제나,

생산의 전 과정에 걸쳐
베스트 프랙티스를 이행했는지 체크하고
매년 무작위 선별검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품질 올리브 오일을 생산하는지 검증하는
SIQEV 인증제가 있는데요


마스타레스 올리브 오일은
2가지 인증을 모두 취득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이랍니다

SIQEV 인증뿐만 아니라
시우라나(Siurana) 지역 DOP 인증을 취득해
올리브 오일 한 병 한 병마다
고유 번호를 부여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품 뒷면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인증제 이외에도
올리브 오일 업계의 노력 중 하나로
소비량이 많은 국가 위주로
매년 올리브 오일 어워드가 개최되고 있는데요,

마스타레스 올리브 오일은
수많은 수상 이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업계 내 "칸 영화제"에 비견되는 넘버원 어워드인
마리오 솔리나스 어워드에서 무려 1등을 수상하기도 했으니
업계의 깐깐한 기준으로도 검증된
맛있는 올리브 오일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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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스솔레에서는
매년 10월경 얼리 하베스트 방식으로 올리브를 수확하여 
냉추출 공법으로 올리브 오일을 생산합니다.

올리브 오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마 다들 아실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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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올리브 열매를 가지고도
생산하는 방식에 따라
얼마나 다른 품질의 올리브 오일이 나오는지요!


올리브 오일은 압착한 직후
공기와 열, 빛에 노출되는 순간부터 산패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산도 수치가 낮을수록 신선한 올리브 오일이라고 보는데요

(하지만 산도만으로 품질을 논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하나의 항목으로 보셔야 하겠습니다.
또, 빠르게 산패되지 않도록 보관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국제 올리브 오일 협회(IOOC)에서는
산도가 0.8% 이하인 오일을
"엑스트라 버진"으로 분류하고 있고

이외 업계 내 비공식적인 기준으로는
"UP EVOO(Ultra Premium Extra Virgin Olive Oil)"의
통상적인 판별 기준으로
산도 0.2-0.3% 선이 통용되고 있습니다


마스타레스 올리브 오일의 산도는 0.14%

얼리 하베스트와 냉추출 공법으로
산도는 억제하고
올리브의 신선한 풍미는 가득 채웠습니다


왜 좋은 올리브 오일을 
먹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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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맛있는 마스타레스 올리브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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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컷이 실제 색상에 더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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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믹 한 방울 한 방울
이탈리아 모데나 지역의 토착 포도 품종인 트레비아노의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올리스솔레 마스타레스 발사믹 식초는
포도즙 외에 들어가는
와인식초 10%마저도
오롯이 트레비아노 포도만으로 만들었어요

맛있어서 자꾸만 찾게 되는 이 맛
먹어본 사람들은 알아요

그 어떤 인공적인 과정 없이
자연으로부터 온, 자연이 만든,

“잘 숙성된 와인을 먹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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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발사믹"이라고 부르는 식초는
이탈리아 모데나와 레조 에밀리아 지역에서 시작된
전통적인 제조 방식에서 유래했습니다

모데나 지역에서는 각 가정이 수 세대에 걸쳐
포도즙을 오크통에 넣고 숙성시키며,
자연 발효 과정을 통해 깊은 풍미를 가진
발사믹 식초를 만들어왔습니다

이 전통 방식은 최소 12년 이상의 긴 숙성 기간을 필요로 하며,
이렇게 만들어진 발사믹 식초는 DOP 인증을 받습니다
DOP 발사믹은 생산량이 제한적이고,
제조 과정이 까다롭기 때문에 고가로 판매되죠

한편 현대에 들어 상업화를 위해 대량 생산된
IGP 인증 발사믹이 등장했습니다
IGP 발사믹은 포도 농축액과 와인 식초를 혼합하여 만들며,
생산 기준이 상대적으로 관대해 품질이 다양한데요
산도 6% 이상, 식초 함량 20% 이상이라는 기준으로 인해
전통 발사믹과는 풍미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마스타레스 발사믹 식초는 '콘디멘토' 유형으로 분류됩니다

콘디멘토는 별도의 공식 인증을 받지는 않지만,
DOP와 유사한 제조 방식을 따르면서도
DOP 인증 비용이나 유통상의 이유 등으로
엄격한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은
발사믹 식초에 사용되는 명칭입니다

이는 전통 DOP 기준에는 약간 못 미치지만,
풍미와 품질 면에서
IGP 발사믹으로 분류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수준의 제품을 지칭합니다

마스타레스 발사믹은 이러한 콘디멘토 중에서도
포도 원액의 순도를 높이고
전통적인 숙성 방식을 고수하여
보다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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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는 질문


1. 유기농 제품인가요?

유기농은 아닙니다. 올리브 나무의 건강을 위해 최소량의 농약만을 사용합니다. 

올리스솔레 제품은 유기농 인증을 받지는 않았지만,
올리브 나무의 건강과 품질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농약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완전 무농약 재배는 때로는 올리브 나무가 스스로 해충을 막기 위해
살충 성분을 만들어내게 하거나,
보다 넓은 토지를 필요로 하거나, 병충해를 입은 나무를 제거해야 하는 등
환경적으로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올리스솔레는 자연을 존중하면서도
올리브 나무와 작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균형 잡힌 재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 튀김은 안되나요?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오일의 산도가 낮을수록 발연점이 높아 튀김 요리에 적합합니다.
또한, 품질이 좋은 오일일수록 요리 중 영양 성분의 손실이 적습니다.

다만, 고품질 오일은 가격이 높은 편이라 튀김 요리에 사용하기에는
경제적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3. 콘디멘토 발사믹 식초는 다 좋은 건가요?

콘디멘토는 공식 인증을 받는 등급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마다 품질 차이가 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꼼꼼히 살펴보면 전통 발사믹 식초에 가까운
최고급 품질의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올리스솔레 마스타레스 발사믹 식초는
모데나 지역의 트레비아노 단일 품종 포도로 만들어졌으며,
시간과 정성을 들여 오크통에서 7년간 자연 숙성시킨 고품질 발사믹 식초입니다.

숙성 기간이 12년 이상이어야 하는 DOP 기준을 충족하지는 못했지만,
대량 생산을 위해 기준을 낮춘 IGP 등급으로 분류되기에는 아쉬운 품질을 자랑합니다.

따라서 정통 발사믹의 기준에 가깝지만,
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콘디멘토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4. 개봉 후 보관방법이 궁금해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식초는 빛과 열에 민감합니다.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해 주시고, 특히 가스레인지와 같은 열원 근처는 피해주세요.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신선도가 점차 떨어질 수 있으므로
최대한 빠르게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