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포터님들은 어떤 향을 좋아하세요?
우리는 향에 많이 노출되어 있어 거의 일상을 향기과 함께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향에 노출되어 있지만 향기 하나하나를 인지하지 않으면 그냥 무감각하게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이 되죠.
알면 알수록 사랑할 수밖에 없는 머스크 향
저는 머스크 향을 사랑합니다. 흔히 비누 향으로 불리는 머스크 향은 사향노루의 사향낭 안에서 얻은 향으로 오로지 사향노루만이 사향을 분비하기 대문에 매우 희귀하고 비싼 향이었습니다. 그리고 종류도 정말 많지요.

머스크의 종류
- 화이트 머스크
머스크 향과 함께 백합, 자스민, 이이리스 등의 꽃의 향을 말하며 호불호가 적은 무난한 향 - 블랙 머스크
핑크 페페, 베르가못, 배, 일랑일랑, 머스크, 초콜릿, 블랙 바닐라 등으로
향이 깊고 맵고 무거워 호불호가 심한 향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매력적인 머스크 향을 시간대별로 나눠 담아 표현해, 향을 시향 했을 때 그 순간이 오롯이 기억되기를 바라면서 만들게 되었어요.
공기의 느낌, 일상, 시간대별 향들은 다르지만, 은은하게 남아있는 잔향은 편안함과 특별함을 주는 비누 향으로 준비했어요 ☺
찐 향 덕후가 인증합니다.
향은 맡겨만 주세요 :)

#지속력 #탈취력 #안전성
꼼꼼하게 따져가면서 만든
섬유향수 '하루의 시간'

향이 제일 궁금하시죠? :)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맑고 상쾌한 #6시 30분
6시 30분의 아침 공기를 담은 향은 어떤 향일까요?
부드럽고 달달한 플로럴 향과 시원한 프레쉬 향이 같이 느껴지는 산뜻한 느낌의 향을 담았어요.
맑고 상쾌한 느낌의 향으로 아침을 여는 깨끗하고 상쾌한 숲속이 느껴지는 비누 향을 담아 많이 맡아 본 섬유 유연제 향처럼 맑고 청량한 느낌의 향을 느끼실 수 있어요.



사랑스럽고 발랄한 #13시 20분
수줍은 소녀의 미소가 생각나기도 하고 나른한 오후의 포근하면서 달콤한 공기향이 느껴지는 13시 20분의 향은 복숭아의 첫 향과 시간이 지난 후의 잔향은 익숙한 달콤함이 설렘으로 느껴지는 향으로 준비했습니다.



세련되고 관능적인 #18시 30분
살 냄새가 느껴지는 머스크 향과 섹시한 장미 향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톡톡 튀는 느낌의 관능적인 향이에요. 파우더리한 비누 향과 차가우면서 도시적인 느낌의 로즈 향이 잘 어우러져 해질녘의 설레는 공기가 느껴지는 향이에요.



포근한 파우더리향 #00시 00분
첫 향은 달콤하면서 진한 플로럴향이 느껴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고 포근한 짙은 비누향만 남게 된답니다. 공기를 더 포근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향으로 준비했습니다.



알싸한 밤공기의 향 #03시 07분
알싸한 밤공기의 향으로 샌달우드와 엠버 향이 잔향으로 남아 강렬하고 스파이시한 느낌의 겨울바다가 연상되는 향이에요. 첫 향은 그리움에 사무치는 차가운 공기 향, 잔향은 포근하게 감싸주는 비누 향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향이에요.


레이어링을 해보시면
또 새로운 느낌이에요!

레이어링을 해보시면
또 새로운 느낌이에요!


은은하고 힐링 되는 상쾌한 향이 필요할 때
[6시 30분 + 00시 00분]
6시 30분의 맑고 상쾌한 그린향과 00시 00분의 달콤하면서 짙은 플로럴향이 어우러져 첫 향은 맑고 청량한 시트러스 느낌의 향, 잔향은 묵직한 파우더리한 향이 방금 세탁한 새하얀 와이셔츠에서 느껴지는 깨끗한 섬유유연제 향이 연상되는 향이에요.

잔잔하면서 달콤한 사랑스러운 향이 필요할 때
[13시 20분 + 18시 30분]
13시 20분의 달콤한 복숭아 향과 18시 30분 세련된 장미 향을 한 번에 뿌리면, 화려하면서 정열적인 오리엔탈 느낌의 향으로 변한답니다.
하나씩 뿌렸을 때보다 향의 깊이가 달라져 더 사랑스럽고 세련된 향이 느껴질 거예요.
잔잔하면서 달콤한 향이 주는 느낌은 여름이 다가오기 전 화사한 봄이 생각나는 향이예요.

첫 데이트의 설렘이 필요할 때
[18시 30분 + 03시 07분]
18시 30분과 03시 07분이 만나면 어떤 향이 될까요?
해질녘의 설렘과 그리움에 사무치는 새벽 공기향, 생각만 해도 매력적이죠? 두 향을 같이 뿌리면 관능적인 플로럴 향이 느껴져요. 도시적이면서 시크한 느낌의 향, 내성적이지만 때론 도발적인 나를 강하게 표현하고 싶을 때 다양하면서 풍부한 향으로 매력적인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잠들기 전 달콤한 향이 필요할 때
[00시 00분 + 13시 20분]
00시 00분의 짙은 플로럴 향과 13시 20분의 가벼운 피치향이 어우러져 한없이 포근한 향이 느껴져요. 할머니의 분냄새가 생각나면서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나를 살며시 안아주고 토닥거려주는 느낌이 드는 향이예요.

지치고 힘든 몸에 톡! 쏘는 기분전환이 필요할 때
[03시 07분 + 06시 30분]
차가운 겨울바다가 생각나는 03시 07분의 톡 쏘는 시원한 향과 맑고 시원한 숲속이 연상되는 06시 30분이 만나면 톡 쏘는 소다향이 생각나요.
달콤하면서 청량감이 느껴져 지치고 힘든 몸을 에너지 넘치게 만들어줘요.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몸 혹은 옷에 쉽게 밸 수 있는 암모니아, 트리메틸아민, 황화수소, 메틸머캅탄 등의 악취가 나는 물질을 ‘하루의 시간’으로 확실하게 탈취하실 수 있습니다.

가방에 쏙~
명함과 비슷한 크기의 케이스를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꺼내 사용하실 수 있는 20ml의 포켓용 섬유 향수입니다. 크기가 작아 사용하고 싶은 순간에 바로바로 사용하시기 용의합니다.
사용기간
- 펌핑 약 400회
- 하루 3회 펌핑 시 4~5개월 사용 가능


80ml의 넉넉한 양으로 화장대, 침실, 화장실, 사무실 책상 등 탈취 혹은
항균이 필요한 공간에 배치해 두어 사용하시기에 용이합니다.
사용기간
- 펌핑 약 800회
- 하루 3회 펌핑 시 9~10개월 사용 가능


‘하루의 시간’은 5가지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 06시 30분은 상쾌한 아침,
- 13시 20분은 점심시간 후 나른함,
- 18시 30분은 퇴근 후 설레는 마음,
- 00시 00분은 누웠을 때의 시원하면서 포근한 공기,
- 03시 07분은 겨울밤 싸늘한 공기 등
각 시간마다 갖고 있는 향, 분위기, 기분을 담았습니다.



‘’하루의 시간’으로 네이밍이 결정되고 “엄마가 만든 향수 이름 어때?” 하고 물었더니 책 이름 같다고 대답해 준 딸아이 덕에 대학 시절이 생각났어요.
백화점에 가면 꼭 향수 코너에 들러 시향을 하고 시향지를 전공 책마다 끼워 놓고 그 향을 기억했어요.
책을 펼칠 때마다 샤넬 향이 나기도 하고 폴로 스포츠의 향이 나기도 했던 추억들이 생각나 책갈피 시향지를 만들게 되었어요.
‘하루의 시간’ 시향지도 서포터님들께 좋은 책과 함께 오래도록 기억되는 향이면 좋겠어요 ☺

‘제이스랩, 하루의 시간‘은 한국 환경 산업 기술원장으로부터 안전기준 적합 확인 신고 증명서를 받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제작되고 있습니다.


‘하루의 시간’은 물질 안전보건 자료(Material Safety Data Sheet)를 받은 코스메틱 등급의 향료를 사용 사용하여 더욱더 안전하며 믿을 수 있습니다.

합성화학원료나 합성 주정(무수 에탄올, 변성 에탄올)이 아닌 전분질, 당질 원료 등 효모를 발효시켜 만들어진 순수 발효주정을 사용하여 안전합니다.


시간은 언제나 자연스럽고 일정하게 흘러갑니다.
매일 같은 하루일지라도 ‘때’에 따라 느껴지는 공기와 온도가 다릅니다.공간마다 그만의 향이 있고, 누군가에게 나는 특별한 향도 있죠.
우리는 그렇게 수많은 향에 노출되어 일상을 향기와 함께 시작하고
마무리하고 있습니다.‘하루의 시간’은 우리의 하루, 일상의 특별함을 담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기억들 중 행복했던 순간을 담아 그 시간과 그 순간이
오롯이 기억날 수 있도록 5가지 ‘하루의 향’을 만들었습니다.
발송 안내
- 배송 관련 문의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제이스lap 으로 연락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리겠습니다.
- 결제문의는 와디즈 고객센터 (info@wadiz.kr / 1661-9056) 로 해주세요.
FAQ
1) 피부에 사용해도 되나요?
하루의 시간 섬유향수는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안전한 제품이지만 섬유향수의 특성상 '섬유'와 '공간'에만 사용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피부에 직접적인 사용은 피해 주세요.
2) 모든 섬유에 사용해도 되나요?
가죽, 모피, 스웨이드 류에는 변색 혹은 탈색을 일으킬 수 있으니 사용을 주의해 주세요
3) 유통기한과 개봉 후 사용 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제조일자 기준 3년 이내 사용, 개봉 후 1년 이내 사용을 권장 드립니다.
4) 사용 시 주의사항이 있나요?
1. 용도 외에는 사용하지 마십시오.
2. 애완동물, 유.소아,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서 보관, 사용하십시오
3. 사용 중 눈이나 피부에 닿으면 깨끗한 물에 씻고 이상이 있을 경우,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4. 직사광선이나 화기, 고온 또는 영하의 장소에서 보관 및 사용하지 마십시오.
5. 가전, 가죽, 모피, 세무류에 변색, 탁색을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6. 물세탁이 안 되거나 얼룩이 남을 수 있는 섬유 제품(실크, 울, 레이온, 마 등)이나 방수 제품에는 미리 눈에 띄지 않는 곳에 테스트한 후 사용하십시오.
7. 밀폐된 좁은 공간에서 사용 시 환기해 주십시오.
8. 잘못된 사용이나 주의사항 미준수로 인한 사고, 고장, 파손 발생 시, 메이커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