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스마트폰이 터치노트북+태블릿이 되는 화제의제품 무선플립북13인치


[노트북]스마트폰이 터치노트북+태블릿이 되는 화제의제품 무선플립북13인치 (주)더가치 [노트북]스마트폰이 터치노트북+태블릿이 되는 화제의제품 무선플립북13인치
KR 7
299000 KRW








유선 플립북은 2020년도에 출시 후 수많은 극찬을 받았습니다.
무선 플립북은 2022년에 출시되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에 이번에도 역대급 혜택가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더욱 진화하면서 체감속도가 더 빨라지고, 최신 기종
을 사용하는 유저분들은 무선 속도에도 만족해 하고 계십니다.

(해당 리뷰 데이터는 유선 플립북이 11번가에서 판매된 리뷰를
 2022년 10월 28일에 수집하였으며, 2021년 1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집계한 데이터중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테크 기기를 개발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꿀 수밖에 없는 무선이란 꿈.

회 없이 개발하고 최선을 다해 생산한 플립북ver.1이지만 여전히 마음 한 켠에 남은 아쉬움의 원인은 '유선'이라는 한계에서 비롯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플립북ver.1을 사용하신 분들은, 귀신 같이 이 아쉬움을 알아차리신 거고요.

슬픈 예감은 언제나 틀리지 않습니다

플립북은 스마트북입니다.

즉, 혼자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처럼 '뇌'가 되어줄 다른 기기들과의 연결이 필연적이죠. 빠르고 정확한 연동과 끊김 없는 연결에 필요한 저 수많은 선들을, 노트북처럼 얇고 가벼운 플립북의 본체 안에 모두 넣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유선이던 플립북ver.1의 회로에 부품 몇 개를 추가하는 것에서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무선'을 기반으로, 완전히 새로운 설계가 필요했었습니다.


포터블 모니터로 시작해 스마트북으로 발전하기까지,
모든 것들은 유선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무선 이어폰이 당연해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했는데, 과연 '못'한 것일지 혹은 신기술과 시장성 검증의 불확실성 앞에서 '안'한 것인지는 업계 사람들만이 알 겁니다.

하지만 누군가 먼저

업계는 바뀔 겁니다. 무선이라는, 압도적인 편리함에 맞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유선'이라는 기존의 세계에 안락하게만 있을 순 없으니까요.

포터블 모니터라면 모니터만 들고 가야지,
케이블은 왜 챙기세요?

스마트북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선 플립북은 노트북과 스마트폰과의 무선 연결을 지원해 때로는 듀얼 모니터처럼, 때로는 노트북처럼, 때로는 태블릿처럼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자유롭게 바뀝니다.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게 사람 일이니까요

스마트폰과 노트북 이외의 다른 기기들을 연결하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예를 들면 게임 콘솔이라던가 콘솔이라던가 콘솔이라던가… 레이스테이션과 엑스박스는 유선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닌텐도는 C케이블로 바로 연결할 수 있고요.


닌텐도를 큰 화면으로 바로 할 수 있다는 것 하나만 보고
플립북ver.1를 구매하신 분들도 분명 많았을 겁니다.
(유선 시절의 플립북ver.1로 플레이하는 모습입니다)

블루투스 키보드와 마우스도 마음껏 연결하세요

내 손에 익은 키보드와 마우스를 쓸 수 없다면 스마트 라이프의 진정한 해방이라 볼 수 없을 겁니다. 무선 플립북에는 자체 키보드를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의 손에 익은 PC 주변 기기를 얼마든지 무선으로 연결해 사용하세요.

무선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을
3.5mm 이어폰 잭으로 유선 이어폰 연결까지 가능합니다.

음악은 국가가 허락한 유일한 마… 아니, 휴식이니까

카카*톡으로 전달 받은 자료들, 플립북에서 바로 열어보세요

노트북이나 PC를 켜고 PC로 카카*톡에 로그인 한 뒤, 자료를 받았던 채팅방을 열어서 자료를 하나하나 찾아 다운받은 다음에야 크게 볼 수 있던 각종 자료들.

플립북을 스마트폰과 연결만 하면 플립북에서 바로 자료들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적당한 앱을 스마트폰에 깔아 두었다면 노트북을 끄고 다시 스마트폰으로 이동할 필요 없이, 큰 화면으로 편집까지 한 번에 되겠죠?

노트북 켤 정도는 아닌데
스마트폰 화면으로 보긴 답답할 때

삼성 DeX와 무선 플립북의 조합이 정답이 되어줄 겁니다. 플립북의 전원을 켜고 스마트폰 무선 연결만 하면, 네이버 앱이나 크롬 앱으로 보던 화면 그대로 띄울 수 있어요.

께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퇴근 후 급하게 일정이나 메일 확인이 왔을 때에도 유용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쓰시는 일은 없길 바라겠습니다)

| 아이폰은 무선 미러링을 지원합니다


| 미러링 기능이란? 

플립북의 모니터에 아이폰 화면이 그대로 보여지는 기능으로
애플기기의 AirPlay 기능이 미러링 기능에 속합니다.

하지만, 애플 기기의 정책상 화면터치키보드 사용이 불가능하니
꼭 주의해주세요.!!! (플립북은 삼성 DEX기능이 있어야 100% 활용가능)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우리가 매일 같이 하는 일들이면서, 부모님들이 침침한 눈을 깜빡이시며 매일 같이 하시는 일들이기도 합니다.


더 미루지 말고 부모님께 플립북을 선물해 보세요.

부모님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보편화 된 지 오래지만 '스마트북'이라는 개념은 아직 어색하실지도 모릅니다. '

애들이 쓰는 스마트폰이란 게 원래 이런가 보다'하며 불편함을 당연하게 여기셨을 부모님들께 더 넓은 화면과 속도, 그리고 더 이상 눈을 비비거나 찡그리지 않는 일상을 선물해 주세요.


똑같이 앱 10개를 열어두실 거라면
스마트북인 플립북에서 여는 게 훨씬 빠릅니다

이게 요즘 느려졌다며, 부모님이 쥐어주신 스마트폰에는 앱이 10개 20개씩 열려 있을 때도 있습니다. 플립북에서는 이런 일이 없을 거예요. 앱을 몇 개를 열든, 속도는 그대로니까.

지금부터 보실 영상들은 지루하지 않게 빨리감기로 빠르기만 조절한 것으로
이외 일체의 속도 조작은 없었음을 말씀 드립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화면이 멈춘다고 생각해 봐요

얼마나 짜증이 날지.
그게 만약 중요한 화상 미팅 중에 일어난 일이라면 아찔하기까지 합니다.

플립북은 스마트폰 무선 연결 중에 다른 앱을 열거나 전화를 받아도 화면이 끊기지 않습니다. 마치 완전히 독립적인 존재인 것처럼 움직여서 '내가 스마트폰으로 연결해 둔 거 맞지?' 하고 헷갈리시겠지만, 사실 무선으로 아주 탄탄히 연결되어 있다는 거.


다른 앱을 켰다고 화면이 끊기지 않으니
축구 중계를 플립북으로 보면서 친구들과 실시간 채팅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모니터 전용 메뉴들이 플립북에 뜨면서 내가 원하는대로 설정을 바꿀 수 있습니다

플립북을 사용하다 언제든 두 손으로 모니터를 쓸어 내려 보세요. 내가 있는 공간의 환경과 조명에 맞게, 아래 설정들을 바꿀 수 있는 메뉴가 뜰 테니까요.



플립북의 각도에 나의 목을 맞추지 않고
나의 목에 클립북의 각도를 맞춰야 합니다

거치대에 태블릿을 고정하고 침대에 누워 영화를 보는 것처럼 편안한 감상을 경험하세요. 유튜브나 넷플릭스, 티빙을 볼 때만 편한 게 아니라 전자책을 보거나 미팅 자료를 상대방에게 보여줘야 할 때도 편리합니다.

무엇보다 강화 유리 액정을 사용해 화면을 단단하게 보호하고, 360도로 접지 않아도 터치할 때 흔들림을 최소화 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편한 각도에서 스마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한 결과랍니다.


여기에 다중 터치 지원까지

유선 연결에서는 10점 터치, 무선 연결에서는 5점 터치까지 가능합니다.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사진 편집 앱이나 스케치 앱이 있다면 플립북으로 앱을 사용해 보세요. 미세한 조정까지 가능해 스마트폰으로 보정하던 것과 한 차원 더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버리지 말고 플립북고 호환해 사용해 보세요. 태블릿에 그림을 그릴 수 있다면 플립북도 됩니다. 태블릿에서 터치하던 것 그대로 플립북에서 구현해 보세요.


백라이트 키보드가 기본 옵션인 스마트북,
찾아보셔도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지난 플립북ver.1 때는 플립북을 살까 말까 했는데 이 백라이트 키보드 하나 때문에 구매했다는 고객님들이 계실 정도였습니다.


몇십 만 원 하는 키보드들 만큼의 키감은 분명 드리지 못하겠지만, 3 in 1이 가능한 스마트북 중에서는 가히 탑-티어 급의 키감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도시적인 메탈 프레임

어떻게 봐도 얇고 세련된 메탈 프레임은

신비한 색입니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다른 스마트 디바이스들과도
반드시 잘 어울릴
 컬러입니다

1.2kg의 슬림함 속에

13인치의 딱 좋은 화면

화면 사이즈는 중요합니다.

무조건 크게 보는 것이 이동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부담으로 다가갈 수 있고, 휴대성만을 고려한 사이즈는 화면을 볼 때마다 눈을 찌푸리게 하니까요.

13인치는 그 사이에서 기가 막힌 균형을 잡은 사이즈입니다.
휴대하기 버겁지 않으면서 크게 보고 싶은 얼굴들은 크게 볼 수 있는, 업무를 하기에도 딱 좋은 사이즈니까요. 실제로 이 스토리는 13인치 화면의 디바이스로 작성되었는데요. 플립북이 배송되면, 이 다음 펀딩은 무선 플립북으로 작성할 수 있게 되겠죠?

저장만 하면 되는데… 꺼졌다?

한 번 충전으로 며칠씩 쓴다는 말은 약속하지 않겠습니다.

테크 제품이 제대로 기능을 하려면, 배터리가 적재적소에 사용되는 것이 중요하지 무조건 아낀다고 좋은 건 아니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플립북은 '필요한 때 충분히 사용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100%에서 68%로 줄었고요

개인차가 당연히 있겠지만, 가벼운 문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플립북ver. 1은 5시간 넘게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작업 환경이나 충전기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플립북 사용법을 모르시겠다면
연결 가이드 영상을 꼭꼭 시청해 봐주세요!
언박싱부터 무선,유선 연결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리워드 구성품

 플립북 무선 13인치 본품 1대 (실버)
 충전 케이블(C to C) 1개
 데이터 케이블(C to C) 1개
 Mini HDMI to HDMI 케이블 1개
 충전기 1개



A/S정책


[품질보증기간]
제품 구매 후 1년 동안에 고객 과실이 아닌 제품 불량사유로 품질 보증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플립북 본체 1년, 배터리 6개월
(고객의 부주의 또는 임의로 수리, 개조로 발생한 하자는 보증기간 내라도 무상 A/S불가)

[서비스센터]
(주)더가치 : 1577-4745

[운영시간]
평일 10:00~17:00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