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슈퍼 써머 울 슬랙스 펀딩 후기)



























여기서 끝이 아니죠











올 여름
고민없이 매일 입게될
총 4가지 색상













여름 옷의 본질은 단순히 원단이 얇은 것이 아니라, 원단이 피부를 얼마나 자유롭게 놔두느냐에 있습니다. 마이콥은 평면적인 원단의 한계를 넘어 3차원 입체 설계를 통해 '입는 에어컨'을 구현했습니다.




일반적인 폴리 원사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을 꼬았다 풀었다 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CRIMP(구불함)'를 형성합니다.

이렇게 폴리우레탄(스판)을섞지 않고도 원사 자체에 탄성을 부여하는 과정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 삭아서 끊어지는 스판덱스의 단점까지 보완하고, 수년이지나도 처음 같은 복원력을 유지하게 합니다.

이렇게 특수한 공정을 거친 'DTY' 원사는, 구조적인 탄성과 네추럴한 질감을 구현 해 내고, '무광택 가공'을 거쳐 폴리 특유의 촌스러운 광택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은은하고 매트한 질감은 수입 고급 울 원단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우아함을 선사합니다.
(중량 컷)

자연의 크림프 성질 덕분에 일반적인 여름 셔츠 대비 약 20% 이상 가볍습니다. 입었을 때 어깨에 가해지는 피로도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무중력'의 감각을 느껴보세요.





소재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시원함은 소재의 이름이 아니라 피부에 닿는 구조적인 접촉 방식에 영향이 큽니다.




기존의 여름 원단들은 표면이 매끄러운 '평면 구조'입니다. 이는 땀이 조금만 나도 진공 압착기처럼 피부에 옷이 달라붙게만드는 원인이 됩니다. 마이콥의 3D 에어텍스처는미세한 와플 형태의 요철을 설계하여 물리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실제 피부 접촉 면적을 획기적으로 줄여, 땀에 젖어도 옷이 몸을 휘감는 불쾌한 느낌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요철과 요철 사이, 약 1mm의 미세한 공간이 수천 개 생성 됩니다. 이 공간은 단순한 빈틈이 아니라 체온을 실어 나르는 '숨구멍' 역할을 합니다. 피부에서 방출된 열기가 원단에 갇히지 않고 이 에어포켓을 통해 즉시 분산됩니다.

평면적인 기능성 원단은 원사 사이의 미세한 기공으로만 공기가 이동합니다.
하지만 마이콥의 와플 조직은 사방으로 공기가 흐르는 '입체 고속도로'를가지고 있습니다.
걷거나 움직일 때마다 와플 조직이 미세하게 수축하고 이완하며 펌프처럼 작동합니다. 걸을 때마다 신선한 외부 공기를 바지 안으로 강제 유입시키고, 내부의 습한 열기는 밖으로 밀어내는 자가 순환 시스템입니다.


땀 많은 계절 여름, 여름 옷은 '매일' 빨아야 합니다. 린넨처럼 구김이 심해 매번 다림질을 해야 하거나, 고가의 드라이클리닝을 맡겨야 한다면 결국 그 옷에는 손이 가지 않게 됩니다.
"고급스러워 보이는데 관리까지 편할 수는 없을까?" 라는 고민끝에 탄생한 제품 입니다.

빨래망에 넣는 gif
마이콥 셋업은 매일 세탁기에 넣고 돌려도 무방합니다. (단, 옷감 보호를 위해 세탁망은 필수입니다.)
하이테크 폴리 원사는 내구성이 매우 강해 수백 번의 세탁 후에도 변색, 수축, 보풀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와플 조직의 '에어웨이' 시스템은 공기를 사방으로 순환시킵니다.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이라면 건조 후 3시간이면 바로 입고 나갈 수 있을 만큼 뽀송해집니다.
미세한 와플 조직 사이를 통해 사방으로 공기가 흐르는 '에어웨이'를 직접 확인하세요. 단순히 얇기만한 옷과는 차원이 다른 쾌적함, 원단 전문가가 수백 번의 테스트 끝에 이 '입체 조직'을 선택한 결론입니다.
여름 소재 꼭 비교해보세요


세탁소를 방문하는 번거로움과 비용, 이제 모두 아껴서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에 투자하세요. 관리의 편안함이 곧 제품의 가장 큰 가성비입니다.


입체감 있게 설계된 조직이 완충 작용을 하여 원단이 깊게 꺾이는 것을 방지합니다.


3D 에어텍스처 조직은 crimp 덕분에 '형태 기억력'이 있습니다. 세탁기에서 꺼낸 직후 툭툭 두 번만 털어주세요. 요철 조직이 서로를 밀어내며 스스로 수평을 잡습니다. 별도의 다림질 없이도 어제 산 옷 같은 매끈한 실루엣이 복원됩니다.



여름철 남성들의 가장 큰 고민은 "성의있어 보이고 싶은데, 자켓은 너무 덥고 티셔츠는 너무 가벼워 보인다"는 것!
이 간극을 완벽하게 메우기 위해 셔츠의 우아한 무드에 자켓의 실용적인 기능을 더한 셔켓형태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상의가 아니라, 당신의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바꾸는 하이브리드 도구입니다.




너무 깊게 파인 오픈 카라는 자칫 부담스럽거나 지나치게 캐주얼해 보일 수 있죠.
마이콥은 다양한 샘플링을 통해 단정한 비즈니스 룩과 여유로운 위켄드 룩을 동시에 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깊이'를 찾았습니다.



일반적인 반팔 셔츠에는 주머니가 없거나 가슴에 하나 있는 것이 전부죠.
하지만 마이콥은 이 제품을 '아우터'로도 정의했습니다.


허리 옆선을 따라 정교하게 숨겨진 '사이드 심 포켓'은 겉으로 보기에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리즘을 유지하면서도, 차키, 스마트폰, 카드지갑 등을 안정적으로 수납합니다.
티셔츠 위에 툭 걸쳤을 때 주머니에 손을 넣는 그 '여유로운 자켓의 무드'를 반팔 셔츠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머니 입구와 끝부분에 '바텍(Bartack)' 보강 처리를 하여 스마트폰처럼 무거운 소지품을 넣어도 원단이 찢어지거나 늘어지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
소지품을 넉넉히 수납해도, 형태가 일그러지지 않도록 주머니를 디자인 하였습니다.

상체 프레임을 넓히는
마법의 선

가슴 부분의 수평 절개 라인은 단순한 디자인 포인트가 아닙니다.
3D 에어텍스처 원단의 복원력을 한 번 더 잡아주어 옷이 아래로 축 처지는 것을 방지하여,
입체적인 체형 보정까지 가능합니다.

시각적으로 시선을 상단으로 끌어올려 어깨를 더 넓어 보이게 하고 가슴 근육의 입체감을 살려줍니다. 왜소한 체형이나 배가 나온 체형 모두에게 '단단하고 건장한 프레임'을 선물하는 마이콥만의 패턴 설계입니다.

아는 사람만 알아보는,
단 하나의 디테일

자개 단추는 품격을 더할 때에 사용되는 부자재로, 일반셔츠의 단추와 외관상 차이가 확연합니다.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은은한 색감의 천연 자개 빛이 고급스러움을 더해줍니다.

단가와 타협하지 않는 고급감
대다수의 브랜드는 보이지 않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 단추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마이콥은 조개껍질을 깎아 만든 천연 자개 단추를 고집했습니다.

본질을 알아보는 안목을 위해, 퀄리티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제품입니다.

일반적인 셔츠 단추(11mm)보다 큰 13mm 사이즈를 선택했습니다. 아우터 형식으로 착용할 수 있는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일반 셔츠 보다 캐주얼 함을 더한 단추 사이즈 입니다.
한 사이즈 커진 단추는 빛을 받을 때마다 영롱하게 빛나는 자개 특유의 무지갯빛 덕분에, 유사한 타사 제품들과는 격이 다른 '프리미엄 셋업'임을 증명합니다.

풀 밴딩의 긴바지,
출근부터 주말까지,경계 없는 쾌적함

바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핏'과 '편안함'의 황금 밸런스입니다.
마이콥은 단순히 원단만 좋은 바지가 아닙니다. 하체가 굵어서 고민인분, 다리가 짧아 보여 걱정인 분 등 대한민국 남성들의 현실적인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수십 번의 가먼트 샘플링을 거쳐 '트레이닝복만큼 편하지만 슬랙스처럼 보이는' 완벽한 하의를 설계 했습니다.



허리 밴딩 안쪽으로 스트링을 내장했습니다. 밖에서 볼 때는 벨트 없이도 깔끔한 슬랙스지만, 실제로는 밥을 든든히 먹어도, 장시간 앉아 업무를 봐도 압박감 없는 편안함을 유지합니다.



얇고 매끄러운 평면 원단은 하체의 굴곡(O자 다리, 굵은 종아리 등)을 그대로 드러냅니다. 마이콥의 3D 입체 조직은 원단 자체에 적당한 두께감과 힘이 있어 하체의 단점을 매끄럽게 가려주고 직선적인 실루엣을 만들어줍니다.


셋업의 가장 큰 장점
'코디 고민의 종결'
마이콥은 상/하의를따로 입어도, 같이 입어도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핏과 색감을 선택했습니다. 심지어 가격은 백화점 브랜드의 반바지 한 벌 값도 되지 않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드립니다.







블랙은 가장 기본이지만, 소재의 퀄리티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컬러입니다. 마이콥의 블랙은 묵직하고 매트한 질감을 선사합니다. 3D 입체 조직 덕분에 먼지나 구김이 눈에 잘 띄지 않으며, 당신의 실루엣을 가장 날렵하고 단단하게 보정해 줄 '실패 없는 정답'입니다.






깊은 네이비에 청록색 한 방울이 더해져, 빛의 각도에 따라 지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깁니다. 소재 특유의 무광 느낌이 컬러의 깊이감을 더해주며, 화이트나 그레이 계열 이너와 함께 착용했을 때 가장 압도적인 세련미를 완성합니다.
'뻔하지 않은' 비즈니스 캐주얼을 원하는 당신을 위한 마이콥의 시그니처 컬러입니다.




단순히 밝기만 한 그레이가 아닙니다. 그레이쉬한 스카이블루 톤이 살짝 섞여 있어, 입는 순간 주변 온도까지 낮춰주는 듯한 '시각적 쿨링' 효과를 선사합니다.
태양 아래서 가장 청량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마이콥이 강력하게 추천하는 컬러입니다.




마이콥이 고집한 천연 자개 단추와 소뿔 단추가 가장 우아하게 조화를 이루는 컬러입니다.
톤 다운된 브라운은 동양인의 피부톤에 가장 안정적으로 안착하며, 가벼운 여름 옷차림에서도 '무게감 있는 품격'을 유지하게 해줍니다.
휴양지나 여행 시 '안목 있는 남자'로 각인시켜 줄 프리미엄 컬러입니다.












MYC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