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펀딩부터 지금까지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6차례 진행된 코코낸내 이불 프로젝트는 소중한 서포터님의 펀딩과 응원으로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한결같이 함께해주신 서포터님의 지지와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후기가 입증한
세상 처음 만나는
부드러운 촉감!궁금하시지요?

한번 만져보면 헤어나올 수 없는 부드러움~

몸에 촤~악! 감겨~ 침대를 벗어날 수 없는 포근함~

기분 좋은 잠을 선물할
코코낸내 이불,
지금부터 차근차근
소개해 드릴게요.
코코낸내가 생각하는
좋은 이불이란?
이불의 기능성 '보온성' 에 충실해야 하고, 이불을 덮었을 때 너무 무겁지 않고 너무 가볍지 않은 적당한 무게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 무엇보다 잠자는 동안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러운 이불이 좋은 이불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여 SNS로 여쭤보니, 좋은 이불은 아래 4가지로 요약 할 수 있었습니다.
건강한 잠 을 위해
기분좋은 촉감과 체온유지를
고민했습니다.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잠에 대한 욕구 !!
모든 감각이 예민해지는 잠자리 시간, 자극을 최소화한 코코낸내 이불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포근한 잠에 들 수 있을까? 건강하고, 기분 좋은 잠을 잘 수 있을까?
1. 잠자는 동안 적정한 체온 유지!
2. 어떤 자세라도 엄마 품 속 같이 몸을 감싸주는 포근함!
3. 부드러운 촉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
4. Stop! 바스락 이불 소리!



눈을 잠시 감았을 뿐인데,
벌써 아침이야?코코낸내 이불을
덮으시는 분들은
"그 느낌 알~지!"
하실 거예요!그 이유는 바로 여기!!
1. 내 몸의 체온을 적정하게 유지해줘요.
보통 체온은 입면을 시작으로 4시간까지 내려가다 유지되고, 일어나기 전 상승하는 주기를 갖습니다. 잠자는 동안 외부 요인의 영향으로 체온이 너무 높아지거나 낮아질 경우, 우리 몸은 이상적인 체온을 찾기 위해 무의식적으로 몸의 뒤척임이 많아지게 됩니다. 결국 숙면을 하지 못하게 되죠. 한 여름 에어컨을 켠 채 잠들다 추위를 느껴 결국 뒤척이다 잠에서 깨는 것처럼 말이죠.
잠자는 동안 몸의 굴곡을 따라 밀착감있게 감싸줍니다.
코코낸내 이불은 손뜨개 방식에서 착안한 니트조직 이불입니다. 니트 조직의 유연성이 이불의 들뜸 현상 없이 밀착감있게 몸을 감싸주어 열손실없이 체온을 적정하게 유지하게 도와줍니다.
잠자는 동안 몸의 굴곡을 따라 밀착감있게 감싸줍니다.
코코낸내 이불에 사용된 실(원사)은 마치 강아지나 고양이가 체온 유지를 하는 것과 비슷하게 실의 날개사가 우리의 몸을 감싸주어 잠자기에 적정한 체온을 유지하도록 도와줍니다.
잠을 편안하게 자기 위해서는 체온 유지가 중요하다고 해요. 체온이 높아지거나, 떨어지지 않고 유지되어야 우리는 숙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이불들뜸 현상 : 열 손실, 결국 체온 유지의 밸런스가 무너져요.
단독 니트조직으로 이불이 온몸을 들뜸 없이 감싸주어 체온 유지가 가능합니다.
이불 속 온도는 계절에 상관없이 약 33도, 습도 50% 가 될 때 안락함을 느끼는 잠자리 환경이라고 해요. 숙면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며 주무셔야 하는 것 잊지 마세요!
답답함 No!No! 통기성을 생각한 숨 쉬는 이불
[코코낸내 이불 밑에 선풍기 미풍으로 틀어놓았습니다.]
선풍기 바람에 화장지가 균일하게 떠있는 것은 통풍이 균일하게 이루어 진다는 것을 의미해요!!
코코낸내의 높은 기술력, 소프트한 니팅(knitting)으로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자는 동안 쾌적한 상태로 주무실 수 있답니다.
서포터님! 통기성이 좋다는 것은 보온성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다는 것입니다. 코코낸내 이불의 밀착감과 실(원사)의 날개사들이 이불 안쪽의 보온성을 잡아주어, 열 손실 없이 서포터님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보호막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필요 이상의 더운 공기가 이불 안에 머물고 있다면 우리의 체온도 덩달아 상승해 숙면을 방해하겠지요? 이렇게 코코낸내는 보온성과 통기성 모두 생각했습니다. 한 여름엔 선풍기나 에어컨을 사용하실 때 코코낸내 이불을 덮고 주무시면 숙면에 도움을 받을 수 있으실 꺼예요:)
2. 어떤 자세라도 엄마 품 속 같이 몸을 감싸주는 포근함!
보통 우리는 잠자는 동안 평균 37번 뒤척인다고 해요. 코코낸내 이불은 조직이 체형에 맞게 감싸주어 숙면에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몸을 밀착감있게 감싸줌으로 엄마의 품 속에 안긴 듯 한 포근함이 신체적, 심리적 긴장감을 완화해줘요. 또 이불조직의 유연성으로 잠자는 동안 움직임에 제약이 없어 자는 동안 적정한 체온 유지에도 도움이 되어요.
국내 제작 실, 지속적인 실 연구, 높은 기술력의 소프트한 니팅

찰랑찰랑~~~ 부드러운 이불~
새로운 이불!
세상 처음 만나는 이불!!
이불의 새로운 차원!!
코코낸내의 소프트한 니팅(knitting) 기술과 모든 작업 국내에서 진행
코코낸내의 원단은 탄력성이 없는 예민한 실(원사)에 미세한 당김을 주어 이불의 부드럽고, 쫀득한 밀도 감을 니팅(knitting) 기술력으로 만들어 냅니다. 니트 조직은 공기의 순환이 원활하여 이불을 머리끝까지 덮어도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한여름 밤의 열대야 속에서 선풍기와 에어컨을 끄고 잘 수 없는 건 사실! 장이 약한 ‘나와 너, 그리고 내 가족’을 위한 “냉방 감기 방어” 여름 이불, 가을에는 가볍게, 겨울에는 더욱더 따뜻하게 이불 속 이불로 사용!! 겨울과 이별 중인 쌀쌀한 봄에는 포근하게 사계절 내내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와디즈를 통해 선보이는 코코낸내 이불은 여러 가지 연구 끝에 실(원사)의 날개사 이탈을 기존 제품 대비 90%까지 최소화 시켰답니다.
하나의 이불을 제작하는 데 50분이 소요됩니다. 온종일 쉬지 않고 만든다고 해도 단 24개밖에 만들지 못한답니다.
코코낸내는 저렴한 단가만을 고집하기보다 선순환 사회, 건강한 흐름을 위한 합리적인 생산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한국 기술로 "한국 사람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래서 코코낸내의 모든 제품은 국내에서 제작 및 생산이 이루어진답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과 세심한 기술을 바탕으로 코코낸내 이불 하나가 만들어진답니다.
3. 부드러운 촉감을 통한 정서적 안정감
아이 좋아~ 아이 부드러워~
샤워하고 이불 속으로 쏘-옥, 피부에 닿는 감촉이 정말 부드러워요.
한번 만지면 자꾸 자꾸 손이가요.
촉촉하고 생크림처럼 부드러운 코코낸내 이불
엄마가 아이를 안고, 쓰다듬으며 토닥이는 행동을 그루밍 (grooming)이라고 하는데, 이때 촉감을 통해 엄마와 아이는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요. 그리고 그 순간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이 마구마구 분비 된다고 해요. 우리는 이불의 촉감을 통해 안정감과 행복감을 얻을 수 있겠지요? 이러한 정서적 안정감을 통해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답니다.
코코낸내 이불의 부드러움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따뜻하고 포근한 촉감을 선물해줘요. 누군가에게 폭~~ 안겨 잠들고 싶은 날, 잠자리에 누워 가만히 코코낸내 이불을 쓰다듬다 보면 어느새 편안히 잠들어 있는 '나'를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사랑이 필요한 우리에게 ‘애착 이불’로 최고예요.
이불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 세상 꿀잠이 아니야~!!
우리 반려견, 반려묘들도 너무 좋아해요. 이불 덮고~ 쿨쿨~~
쭙쭙이~ 꾹꾹이~~
4. Stop! 바스락 이불 소리
면 80수 자체 제작 샘플 VS 코코낸내 이불 / 동일한 환경과 조건에서 시험한 것입니다.
잠귀가 밝은 분들 혹은 잠귀가 밝은 분들과 함께하시는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바스락바스락, 룸메이트 이불 소리에 밤잠 설치기도 하고, 예민한 우리 아가 겨우 재웠더니 살짝 움직이는 소리에 깨 으앙~ 하고 울어버린 경험.
코코낸내는 남들보다 조금 더 민감한 분들도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소음이 적은 이불입니다. 소음이 적은 이불의 비밀은 코코낸내 만의 원사(실)의 특징인 마이크로의 얇은 날개사 굵기와 니트 편직 방법에 있어요 :)
코코낸내
3가지 이불 사이즈
세로로 반을 접어서 가로로 쭈~~욱~~ 스트링 치즈 같지 않아요?
툴툴 털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옆으로 쭈욱~ 위아래로 쭈욱~ 늘어나는 모양이 꼭 스트링 치즈 같지 않나요?
상하좌우 모두 신축성이 좋기 때문에 체형과 키에 상관없이 모두 덮으실 수 있답니다.

여행 가실 때, 어린이 사이즈 이불을 '지퍼백'에 담아 가방에 쏘~옥!! 넣어가세요.
인생의 1/3을 함께하는 이불, 깨끗하게 쓰셔야죠! 너무 쉬운 물세탁
*코코낸내 전용 세탁망에 어른 이불 1개를 넣어서 세탁하는 모습이에요. 넉넉하지요? ^^
저희 집에서 목욕 중인 코코낸내 이불입니다.
손쉬운 빨래로 부들부들한 촉감을 매일매일 더 깨끗하게 누리실 수 있어요.
소중한 우리 아가도 사용 가능한 ‘안전한 섬유’예요


코코낸내는 영유아용 섬유 테스트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가드니아 / 실버 그레이 / 윈터 밀 / 카멜

실제 제품의 컬러와 가장 흡사한 사진입니다.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외부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가드니아
크리미한 연한 노란빛과 살구빛이 한방울씩 들어간 우아한 아이보리 색상이에요. 따스한 햇살 아래 있는 듯 한 느낌을 선물해 주어요.
가드니아(왼)와 퓨어화이트(오)의 색상 차이


실제 제품의 컬러와 가장 흡사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외부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 실버 그레이
은은함과 차분함으로 안정감을 주는 그레이 색상이에요. 어떤 공간에도 환하게 잘 어우러지는 포근함을 갖은 색이랍니다.



실제 제품의 컬러와 가장 흡사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외부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윈터 밀
뉴트럴한 컬러 윈터 밀의 매력!! 풍요로움이 느껴지는 윈터 밀은 눈으로 포근함을 2배로 느끼게 해주어요!




실제 제품의 컬러와 가장 흡사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외부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4. 카멜
크리미한 카멜!! 색 자체가 가을 포인트여서 집 안 분위기를 가을가을~ 하게 바꿀 수 있는 색상이에요.




실제 제품의 컬러와 가장 흡사한 사진입니다. 하지만, 모니터 해상도나 외부 환경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차가운 새벽 공기,
가족 모두 체온을 지켜드려요.
코코낸내 이불과 기분 좋은 잠,
꿀잠! 주무세요.

코코낸내 이불은 편찮으셨던 ‘나의’ 아버지를 위해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이불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불의 시작이 ‘사랑’ 이였던 것처럼 내 주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인생의 ⅓ 이라는 시간 동안 온전한 '회복의 시간'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만들기 시작하였습니다.
'건강한 잠', '기분 좋은 잠'은 육체와 마음에 회복을 가져다주고 온전한 회복은 사랑을 받고, 사랑을 나눌 힘을 준다고 믿어요. 그래서 코코낸내는 좋은 제품을 통해 조금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시작의 마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저렴한 단가의 생산이 아닌 조금은 단가가 높더라도 제품의 퀄리티를 중요시 생각하며, 한국 기술력으로 "한국 사람"을 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국내에서 모든 공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코코낸내는 작은 물줄기가 큰 강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는 것처럼 아주 작게 시작하여 더 넓은 곳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더 사랑하기 위해 고민하는 코코낸내와 함께해요.
명지(코코낸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