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시계] 최초공개 플라잉 휠을 더한 새로운 스켈레톤 워치 OpenHeart W


[패션시계] 최초공개 플라잉 휠을 더한 새로운 스켈레톤 워치 OpenHeart W 석스(석와치스) [패션시계] 최초공개 플라잉 휠을 더한 새로운 스켈레톤 워치 OpenHeart W
KR 7
348000 KRW


2020년 5월, 스켈레톤D 컬렉션 런칭 후 서포터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해외 기업으로부터 수 많은 러브콜을 받은 석와치스는 서포터 여러분의 후원과 사랑 덕분에 '인디고고(미국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런칭을 앞두고 있습니다. 

1년 6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조금 더 기능적으로 변화된 디자인과 새로운 Needs를 취합하여 더 많은 분들이 스켈레톤 시계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강인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을 가진 스포티한 스켈레톤 시계를 찾으셨다면 저희 스토리를 끝까지 주목해주세요!


오픈하트W 팬텀 블랙

시계 내부 무브먼트나 부품을 그대로 들여다 볼 수 있게 만든 디자인을 스켈레톤 워치라 합니다. 에이커츠와 첫 번째 콜라보로 선보였던 스켈레톤 D 컬렉션과 같은 '풀스켈레톤' 다이얼이 있고,  시계의 심장에 해당하는 무브먼트를 살짝 드러낸 '오픈하트' 다이얼이 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두번째 스켈레톤 워치는 풀스켈레톤이 부담스러우신 분들도 착용하실 수 있고 첫 번째 스켈레톤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진 '플라잉  휠'을 더한 새로운 개념의 '오픈하트'입니다.


오픈하트W 플래티넘 실버

오픈하트W 로즈골드 화이트

자사 제품의 비교 컷

'OpenHeart W'의 'W'는 풍차라는 뜻을 가진 Windmill (윈드밀)의 약자로서, 6시 방향에 오픈 하트 다이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는 플라잉 휠을 의미합니다. 

아마도 플라잉휠을 처음 접하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플라잉 휠의 동작은 투르비용을 보는 것과 흡사하여 착용했을 때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손목에 올릴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풍차 Open heart W

플라잉 휠이 구현된 무브먼트는 기품있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정면에 오픈된 다이얼을 통해 균일하게 움직이는 플라잉 휠을 들여다 볼 수 있게 설계된 오픈워크 구조는 오픈 하트 W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배럴에서 흘러나오는 동력을 바탕으로 시계가 박동하기 시작하면, 기존 오픈하트 워치에는 없었던 플라잉 휠이 밸런스 휠과 함께 휘몰아치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정교함이 요구되는 29개의 주얼과 미세한 부품으로 구성된 무브먼트는 숙련된 장인의 손길에서 만들어집니다.

팬텀 블랙
플래티넘 실버
 로즈골드 화이트

스테인레스 스틸 316L

사파이어 글라스

65년 전통의 플라잉휠 오토매틱 무브먼트
*오픈하트 W 울트라 얼리버드 펀딩가


안녕하세요. 시계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석와치스입니다.

먼저 저희 석와치스를 믿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서포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절대 자만하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8년 다음 카페에서 시작한 시계 쇼핑몰 ‘석와치스’ 를 오픈한 이래, 13년 동안 오직 시계만을 생각하며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많은 서포터분들의 성원에 힘 입어, 앞서 진행한 와디즈 펀딩을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한국 시계 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방향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3년간 석와치스가 걸어온 길


앞서 선보인 프로젝트에 이어 우리의 다음 목표는 하이엔드 브랜드에서만 볼 수 있었던 투르비용 움직임을 모티브로 한 플라잉 휠 무브먼트를 탑재하여,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오픈 하트 워치를 선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오픈하트 워치란 말 그대로 시계의 심장인 무브먼트(구동 장치)의 일부분을 볼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시계를 말합니다.

미학적 측면에서 풀 다이얼과 스켈레톤 다이얼 타임피스 사이에 위치한 "오픈하트"는 작은 창을 통해 쉴새 없이 움직이는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밸런스 휠과 이스케이프먼트 휠 그리고 팔렛 포크가 맞물려 움직이는 모습은 마치 사람의 심장박동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시간을 확인하면서 동시에 무브먼트의 움직임까지 감상할 수 있는 오픈하트 워치는 기계식 시계의 매력을 느끼기에 더욱 좋기 때문에 입문자나 시계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플라잉 휠 (Flying Wheel)

플라잉 휠은 고가의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에서 제작되는 투르비용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1795년경 프랑스의 아브람 루이 브레게가 발명한 투르비용은 프랑스어로 회오리를 뜻하며, 중력에 의해 발생되는 오차를 줄이기 위해 기계식 시계에 탑재되는 기계 장치의 하나입니다. 

투르비용의 구조는 매우 복잡하고 정밀하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조립에 숙련된 장인의 기술이 필수적이며, 하나의 시계가 완성될 때 까지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됩니다.

S사에서 제작 된 투르비용 무브먼트
오픈하트 W 에이커츠에 탑재된 플라잉 휠 무브먼트

기능적인 목적으로 탄생한 투르비용은 오늘날 기계식 시계에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메카니즘이자, 컴플리케이션의 꽃이라 불리우고 있습니다.

오픈하트 W는 문자판 6시 방향에 투르비용 (나선 움직임) 모티브의 케이지로 이뤄진 플라잉 휠 디테일을 추가해 매력적인 디자인을 완성하였으며, 끊임없이 멈추지 않고 움직이는 플라잉 휠을 통해 특별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 시계를 사랑하는 애호가로서, 좀 더 많은 분들이 '투르비용'의 아름다움을 간접적으로 즐기실 수 있도록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에서만 느낄 수 있었던 특유의 감성을 이제 오픈하트 W에서 합리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오픈하트 다이얼과 플라잉 휠의 완벽한 조화로 탄생한 오픈하트 W의 매력 포인트 요약정리!


기존 오픈하트 시계의 외관만을 재현해낸 어설픈 결과물이 아닌 오픈하트 시계의 매력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품질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한 시계를 만들고 싶었기에, 약 2년여간의 기간 동안 소비자분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의문과 호기심을 갖고 수많은 시행착오와 수정, 보완을 거쳐 차근차근 프로젝트를 준비해왔습니다.

국내 시계 공방인 문래 워치의 전면적인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이상적인 오픈 하트 워치의 원형을 갖출 수 있었고, 여기에 USA 브랜드 A.Kurtz(에이커츠)의 스타일리쉬함이 더해져, 매일 착용해도 질리지 않는 'Openheart W (Windmill)'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 시계 공방, 문래 워치

1956년 탄생한 아메리칸 라이프 스타일 패션 브랜드 A.Kurtz

팬텀 블랙 (Phantom Black)

M(95)~L(100) 사이즈 남성의 착용컷 (손목둘레 17cm)

XL(105) ~ XXL(110) 사이즈 남성의 착용컷 (손목둘레 19cm)

오픈하트 W를 4계절 내내
즐기실 수 있도록 준비한 가죽 스트랩

팬텀 블랙 (추가리워드-가죽 스트랩 교체)


플래티넘 실버 (Platinum Silver)

M(95)~L(100) 사이즈 남성의 착용컷 (손목둘레 17cm)

XL(105) ~ XXL(110) 사이즈 남성의 착용컷 (손목둘레 19cm)

플래티넘 실버 (추가리워드 - 가죽 스트랩 교체)

추가리워드 - 오픈하트 W 가죽 스트랩 디테일


로즈골드 화이트 (Rosegold White)

M(95)~L(100) 사이즈 남성의 착용컷 (손목둘레 17cm)

XL(105) ~ XXL(110) 사이즈 남성의 착용컷 (손목둘레 19cm)

로즈골드 화이트 (추가 리워드 - 가죽 스트랩 교체)

정교한 메카니즘의 기계식 시계, 그중에서도 오픈하트 다이얼은 속이 들여다보이는 '스켈레톤' 구조로 한층 고급스러움을 가미한 디자인입니다. 

동그란 창을 통해 보이는 무브먼트의 역동적인 움직임은 박동하는 심장을 연상케하며 플라잉 휠 메커니즘은 마치 시계가 살아 숨쉬는 듯한 비현실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플라잉 휠 실제 구동 모습

중심 축에 장착된 플라잉 휠은 질량이 크고 관성이 더 높아 기계가 더 빠른 속도로 작동하면 플라잉 휠의 운동 에너지가 증가하여 에너지를 흡수하고 저장합니다. 기계가 저속으로 작동할 때 플라잉 휠의 운동 에너지가 감소하여 에너지를 방출하고 분배합니다.

이처럼 플라잉 휠은 시각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작동 과정에서 속도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오픈하트의 매력을 최대한 담아낼 수 있도록 다이얼 세공에 많은 시간을 기울였으며, 세련된 기요셰 패턴과 로마자 인덱스 (시간 표시 눈금) 로 클래식한 멋을 더했습니다.

시계에서 무브먼트는 매우 중요합니다. 무브먼트 선택은 곧 내구성과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오픈하트 W에  탑재된 오토매틱 무브먼트는 6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계식 시계 무브먼트 제조업체로서 전 세계 총 생산량의 1/4을 담당하고 있는 워치 메이킹 회사 'Tianjin Seagull Watch Group' 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자동 와인딩의 구조는 광학적으로 스위스 무브먼트의 '원형 플레이트'와 '대형 볼 베어링 및 기어가 있는 진동 추'의 혼합물을 연상케 합니다. 새롭게 도입한 볼베어링 덕에 와인딩 효율 역시 좋아졌으며 이로 인해 심플하고 효율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48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낮은 오차율, 높은 내구성을 갖추었습니다.


볼 베어링 비교 (사진 상 붉은 점 표시)/ 17개의 볼 베어링 로터를 사용해 아주 효율적으로 동력을 만들어냅니다.

SW X A.KURTZ 누적 펀딩액 5억 달성 기념
로터 각인 업그레이드 단행!

그동안 서포터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지지에 어떻게 하면 더 보답 드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무브먼트의 중요 요소인 로터 업그레이드를 한번 더 진행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BEFORE

기존 에이커츠 로터에 장식된 문자는 스티커를 부착해 구현해낸 것으로, 비교적 제작이 간편한 방식이지만, 만에 하나라도 심한 충격이 닿을 경우 위 사진과 같이 탈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탈거된 스티커가 무브먼트로 유입되면 고장을 유발할 수 있죠.

AFTER

새롭게 개선된 로터에는 컬렉션 네임 ''OPENHEART W A.KURTZ' 를 레이저 각인 방식으로 새겨 넣었습니다. 

이는 스티커 부착 방식에 비해 더욱 섬세한 손길이 필요하고 제작 비용도 대폭 상승하지만, 장식이 훼손될 위험이 사라지는 것은 물론, 더욱 멋스럽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합니다.

이러한 사소한 디테일의 차이가 시계의 가치를 좌우합니다.

오픈하트 W 에이커츠의 업그레이드 된 로터오픈파트 W 랜더링 스케치 도안


다양한 기능과 배열을 조화롭게 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정성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12시에 위치한 빅 데이트(날짜)는 평범한 구성에서 탈피하고자 섬세한 조정을 거쳐 탄생한 유니크한 스타일로서, 레트로 무드를 제시함과 동시에 특유의 존재감을 뽐내는 역할을 합니다.


오픈하트 W는 비슷한 가격대 시계에서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오토매틱 빅 데이트 기능을 담고 있습니다. 오토매틱 빅 데이트 다이얼은 밸런스 조화가 까다로워서  흔하게 보기 어려운 복잡한 디자인입니다. 

단순한, 일반적인 싱글 데이트 형태


복잡한, 오픈하트W 특유의 빅 데이트 형태

하나의 다이얼을 통해 월과 요일, 날짜와 시간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푸쉬 시스템도 갖추고 있어서 편리합니다.


팬텀 블랙 (Phantom Black)

올 블랙 케이스에 포인트로 로즈골드 컬러를 배색하여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남성미를 연출합니다.

 

플래티넘 실버 (Platinum Silver)

가장 무난한 컬러 조합으로서, 시크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로즈골드 화이트 (Rosegold White)

실버와 로즈골드 배색이 자아내는 우아함은 드레시한 스타일링에 안성맞춤 입니다.

오픈하트 W에는 주로 고급 시계 브랜드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사파이어 글라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사용해 만든 글라스는 일상생활 중 거의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으며, 빛의 투과율이 높아 시인성이 탁월합니다.오픈하트 W의 시계 파츠들은 스테인레스 스틸 316L로 제작되었습니다. 

인체에 안전하며, 혹독한 온도에도 잘 견디는 스테인레스 스틸 316L은 주로 고가의 명품 시계 브랜드 (B사, C사, M사 등) 에 사용되는 고급 소재입니다.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식에 매우 강하며 탄성 또한 우수합니다.

또한 스테인레스 스틸 소재는 자기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재활용 스트림에서 쉽게 분리되는 소재로 친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방수 기능을 탑재하기 어려운 오픈하트 시계에 방수 기능을 넣기 위해 노력한 결과, 손을 씻을 때나 비가 오는 날에도 착용이 가능한 정도의 생활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착용이 불편하지 않도록 인체 공학적으로 디자인된 오픈하트 W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곡선 라인을 자랑합니다. 베젤의 폭을 줄여 다이얼의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정밀하게 가공된 케이스는 로즈골드, 실버 유광 도금으로 깔끔하게 마감되어 더욱 멋스럽습니다.

강성이 훌륭한 스테인레스 스틸로 제작된 버클은 매우 견고하고, 안전한 더블 폴딩 방식으로 착용이 간편합니다.


펀딩하시는 모든 서포터분들께 시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와 워런티카드, 행택 등이 제공됩니다.


(와디즈 시계 카테고리 펀딩액순으로 산정 / 2021년 8월26일 기준)

(2021년 9월 1일 오후 5시 기준)

첫 번째 스켈레톤 시계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두 번째 스켈레톤 시계, 오픈하트 W
더욱 특별한 구성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오픈하트 W 에이커츠
전 컬러 리스트

- 해당 이미지가 실제 컬러와 가장 근접한 사진입니다.
- 사용자 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스펙


사이즈 (mm) / 중량



안녕하세요. 석와치스의 대표 김진석 입니다.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들은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고, 낯선 것들을 배척하기 보단 호기심 가득 찬 시선으로 응원을 보내주시는 누구보다 모험가 정신으로 가득 찬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라면 반드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기에, 석와치스는 와디즈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오픈하트 W는 에이커츠와 함께 진행한 두 번째 스켈레톤 워치 프로젝트로서, 지난 스켈레톤 D 컬렉션을 통해 축적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석와치스의 13년 노하우가 다시금 빛을 발한 결과물입니다.  오픈하트 W가 부디 여러분의 삶속에서 특별한 의미로 자리잡을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석와치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에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 (구조) 을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서포터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한국 시계 산업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FAQ


Q. 수리는 어떻게 받나요?

A. 시계를 수령하신 날부터 1년간은 무상으로 품질보증을 해드립니다. 그 이후에는 상태에 따라 유상 또는 무상처리 되실 수 있습니다. 단 소모품이나 과실로 인한 파손 (글라스 깨짐, 용두 부러짐, 부속 빠짐,시간 작동불가,오차등)의 경우는 무상기간에도 유상처리 될 수 있습니다. 수리 접수는 석와치스 모바일 상담센터를 통해서 편리하게 접수 하실 수 있습니다. 기계식 시계는 무브먼트가 섬세하고 정밀하기 때문에 특히 충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Q. 방수가 어느정도 되나요?

A.  오픈하트 W는 생활방수(3기압)등급의 제품입니다. 이는 보슬비, 손을 씻을 때 튀는 극히 간접적인 물 접촉을 막아주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수준의 기본적인 방수 등급으로, 세수 및 샤워 등에 의한 직접적인 물 접촉은 막아줄 수 없으므로, 이와 같은 경우엔 시계를 풀러주시는게 좋습니다.


Q. 오토매틱이 무엇인가요?

A. 오픈하트 W는 오토매틱(Automatic)시계로서, 평생 건전지가 들어가지 않는 기계식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쿼츠 무브먼트(수은 전지가 탑재되는 방식)시계와 달리 복잡한 기계식 태엽에 의해 작동이 되는 정밀한 방식으로 주로 명품 시계에서 볼 수 있는 무브먼트 방식입니다. 

착용 전 3시 방향 용두를 시계방향으로 5~10회정도 감아주시면 시계 착용중 생기는 팔의 움직임을 통해 무브먼트의 태엽이 감기고 이를 동력으로 삼아 시계가 멈추지 않고 작동합니다. 오토매틱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구성품에 포함된 매뉴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교환/환불/AS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 교환/환불/AS정책 

-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수리시, 발생하는 비용은 전액 메이커가 부담합니다
-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7일 이후 제품 하자로 인한 교환/수리 문의는 '메이커에게 문의하기'로 신청 가능합니다.
- 제품하자가 아닌 서포터님 부주의로 인한 제품손상은 유상수리해 드립니다.
- 교환/환불/AS 요청자 정보와 서포터 정보의 일치 여부 확인 후, 진행됩니다.

※ 교환/환불/AS 불가능한 경우
- 서포터의 책임 있는 사유로 리워드가 멸실/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 제외)
- 서포터의 사용/소비에 의해 리워드의 가치가 감소한 경우
- 시간 경과로 인해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로 리워드의 가치가 상실한 경우
- 메이커를 통한 교환/환불/AS 접수 절차 없이 임의로 반송한 경우
- 복제가 가능한 리워드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리워드의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의 특성상 아래 항목들은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펀딩시 이 점을 유의해주세요

- 제품 제조시에 최대한 안전하게 진행되지만, 각 파츠별 제작되는 유통과정 특성상 간혹 약간의 스크래치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쓰다보면 생기는 생활흠집보다도 미세한 정도라 대부분 이해해 주시지만, 아주 미세한 흠집에도 간혹 교환을 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기재해 놓습니다. 제품을 3단계에 걸쳐 검품후 배송하기 때문에 유리가 깨져있다거나 흠집이 심하게 난 파손된 제품이 배송될 일은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발송하기 전 꼼꼼한 검수를 시행하고 있으나 만약 리워드 자체에 하자가 있는 경우에는 환불 또는 새제품으로 교환조치해드리겠습니다. 

-사용하는 과정에 스트랩, 연결고리 등의 부속품이 손상, 마모 또는 분실될 경우 해당 부속품만 별도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친구추가 : 석와치스) or 와디즈 내 메세지로 문의주세요.  

※ 리워드 A/S 정책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14일 이후~1년간은 무상으로 품질보증을 해드립니다. 그 이후에는 상태에 따라 유상 또는 무상처리 되실 수 있습니다. 단 소모품이나 과실로 인한 파손의 경우는 무상기간에도 유상처리 될 수 있습니다. 수리 접수는 석와치스 모바일 상담센터(카카오톡 친구추가:석와치스)를 통해서 편리하게 접수 하실 수 있습니다.


Q. 금속 제품 착용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하나요?

A. 시계의 케이스나 스틸백의 소재는 금속이다보니 서포터님들의 체질, 환경 등에 따라 일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니 경험이 있으신 분은 신중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경우, 즉시 제품 착용을 멈춰주세요.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 각종 배상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