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언제나 너와 함께, 유기동물 후원 반지


[반지] 언제나 너와 함께, 유기동물 후원 반지 데리다 [반지] 언제나 너와 함께, 유기동물 후원 반지
KR 7
16000 KRW

안녕하세요! ‘데리다’입니다. '데리다'라는 단어 속에는 ‘동물을 자기 몸 가까이 있게 하다’, ‘함께 거느리고 오다’의 의미가 담겨있어요. 동물과 공존하는 삶을 지향하는 ‘Derida’는, 버려진 유기 동물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들과 함께 ‘살’지 않아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도 한 발 앞으로 나아갑니다.

“제가 아기를 출산하고,
키우던 강아지를 케어 할 여유가 없네요.
저희 강아지를 맡아 주실 분 있나요?

5년 전,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과 함께 예쁜 눈망울을 가진 아이의 사진을 본 순간, '이 아이의 가족이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었어요. 그렇게 인연을 맺은 ‘호두’는 제게 가장 소중한 존재가 되었죠.

‘호두’와 함께하면서 저는 어떤 존재를 대가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웠고, 그 사랑은 온전히 나에게 돌아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제는 그 사랑을 이 세상 모든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모두가 좋아하면서, 부담없이, 그리고 언제나 내 몸 가까이 지니고 다닐 수 있는 물건을 고민하다 ‘반지’를 선택했어요. 반지 속에 동물에 대한 깊은 시선과 아름다운 기억을 담았습니다. 그럼 이제 이렇게 기획하고 탄생하게 된 리워드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오랜 시간 착용해도 변색이 없는 써지컬 스틸(Surgical Steel) 소재를 사용하여 유기 동물을 향한 변함없는 우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수술용 도구, 주방용품, 피어싱의 소재로 쓰이는 써지컬 스틸은 위생 면에서도 뛰어날 뿐 아니라, 알러지 반응이 없고 물, 땀, 화장품에 강하여 변색이나 부식이 거의 없는 금속 소재입니다.

어디서나 빛이 나는 세련된 유광 반지로, 블랙 라인을 활용한 레이저 각인을 통해 디자인적 요소까지 고려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착한 소비, 후원 굿즈는 촌스럽다’라는 선입견을 탈피하고자, 오랜 시간 고심 끝에 결정된 디자인이랍니다.

바깥쪽에는 ‘나와 함께’를 뜻하는 불어 단어인 'Avec moi'를, 안쪽에는 사랑스러운 동물의 얼굴을 새겼습니다. 남녀노소 모두 부담스럽지 않게 착용 가능한 4mm 두께의 반지입니다. 

실버와 로즈 골드 두가지 색상으로, 취향에 맞게 골라주세요😊 깔끔&시크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분께는 실버를, 따스한 감성 무드를 좋아하는 분께는 로즈 골드를 추천해드려요!

단독으로 착용해도, 다른 반지와 레이어링 하기에도 좋아요! 무난한 스타일이라 화려한 반지와 매치해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가장 보편적인 반지 두께인 4mm라서, 엄지 손가락에 착용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아요. 오히려 살짝 센스있어 보이는걸요!

작은 물건 하나를 사도 가치 있는 소비이기를 바라는 깐깐한 당신을 위해 준비한 반지랍니다. 좋은 의미가 담긴, 간직하고 싶은 디자인의 반지라 연인, 친구와 함께 나누어 끼기에도,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한 선물로도 참 좋아요. 


반지 사이즈 측정

간단하게 사이즈를 측정하고 싶다면 위 방법을 통해 사이즈 측정 후, 사이즈 표를 참고하여 미국 SIZE 기준으로 주문해주시면 됩니다!  보통 손이 좀 많이 작으신 여성분은 4호, 조금 작으신 분은 5호, 그리고 평균 6호, 조금 크신 분은 7호가 적당하시더라고요.(검지 기준) 남성 분은 평균 새끼손가락 기준 5호, 검지/약지 기준 8호 정도로 생각해주세요:)

*소재 : 서지컬 스틸
*색상 : 실버, 로즈골드
*사이즈 : 미국 SIZE 기준 4, 5, 6, 7, 8, 9, 10호

데리다의 두번째 리워드는 바로 악세사리를 보관하기 좋은 스웨이드 재질의 파우치에요. 조그마한 악세사리를 사용하다 보면 여기저기 흩어지거나, 잃어버리기 일쑤에요. 그렇기 때문에 파우치는 반지, 팔찌, 귀걸이 등 소중한 나만의 쥬얼리, 악세사리를 개별 보관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이죠,

*소재 : 스웨이드
*사이즈 : 가로 9cm x 세로 12cm
(측정 방법에 따라 1-2cm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컬러 : 네이비
(원단 제조사 사정으로 인해 컬러는 변경될 수 있음)
*세탁방법 : 단독 손세탁


엄빠 미소를 짓게 만드는 아이들의 심쿵 포인트가 몇 가지 있죠. 강아지들이 혀로 코를 감싸는 '코쌈'이나, 고양이들이 꼬리로 발을 감싸는 '발도리' 같이 말이에요. 이 사랑스러운 순간을 투명 스티커로 제작해봤어요. 어디에나 붙여 놓으면 언제나 시선이 머물어, 지친 일상 속에서도 힘이 불끈 날 것만 같아요. 

데리다가 제작한 스티커는 매끈한 면에 잘 붙고, 깨끗하게 떨어지는 리무버블 스티커에요. 부착면에 자국이 남지 않아 다양한 곳에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재질 : 투명, 무광
*사이즈 : 개별 스티커 기준, 지름 4cm
*개수 : 1장 당 12개 스티커


작년 12월 24일, 거리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인 때, 군산 유기동물 보호소 이정호 소장님은 추운 겨울 날씨에 포대 두 겹에 싸여 버려진 아이들을 구출합니다. 다행히 이 두 아이는 보호소로 옮겨져 새 가족을 기다릴 수 있게 되었지만, 이 세상에는 아직도 수많은 아이들이 버려지고 있습니다. 

더 이상 귀엽지 않다던가, 털이 많이 빠진다던가, 배설물 처리가 힘들다는 이유로 한 해에도 수십만 마리의 강아지, 고양이가 유기되곤 합니다. 그 중 일부는 보호소로 이동 되지만, 보호소에 들어간다고 해서 계속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법정 보호 기간인 10~15일이 지나도 분양되지 못하면 안락사를 당하기 때문이죠. 

 

군산 유기동물 보호소는 안락사 없이, 유기동물들이 분양되기까지 보호, 관리하고 있습니다. 푸른 자연과 우거진 숲이 인상적인, 2000평 규모의 국내 최초 공원 형태의 보호소랍니다. 현재(2020년 3월 기준) 군산 유기동물 보호소엔 약 800여 마리의 유기동물이 보호받고 있어요.

이 곳의 아이들은 답답하고 좁은 케이지가 아닌 안전 펜스로 둘러진 마당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습니다. 넓은 마당에서 나른하게 낮잠을 청하는 아이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보이네요. 또한 지자체와의 협의, SNS 등 적극적인 입양 홍보 활동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평생 가족의 품에 안기게 되었답니다.

군산 유기동물 보호소와 같이 아이들 하나 하나를 세심하게 케어하는 시설이 더 많아지기를 바라며, 데리다에서 진행하는 수익금의 30%를 군산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합니다.

데리다와 군산 유기동물 보호소와의 업무제휴협약서

>더 많은 군산 유기동물 보호소 아이들 보러 가기<




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데리다의 유기동물 후원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된 마케터, 정은수입니다. 첫번째 후원 굿즈로 데리다 후원 반지 세트를 선보이게 되었어요. 착한 마음을 담은, 그리고 간직하고 싶은 디자인의 반지를 제작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동물과 함께한다는 것, 공존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배송 안내

리워드 특이사항과 A/S 정책

자세한 정책 내용은 <펀딩 안내> 탭을 클릭해서 확인해주세요. 

1) 리워드 하자가 아닌 경우

리워드의 특성 상, 아래의 항목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리워드의 하자/불량이 아닙니다. 이 점을 유의해주세요.


2) 리워드 A/S 정책

리워드 수령으로부터 7일 이내에 발생한 초기 하자에 대해서는 본 A/S 정책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Q&A

Q. 반지를 끼고 물에 들어가도 되나요? 알러지는 없나요?

A. 써지컬 소재는 물과 땀에 강하여 변색 및 부식이 거의 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술용 도구로도 사용되는 소재로써 알러지가 발생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하지만 정말 극히 드물게 개인차에 따라 알러지 반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문 제작 특성상 교환/환불이 어려우며, 이 부분 꼭 확인하시고 알러지에 예민하신 분들은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