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시계] Korean Made 10만 원대 누려보는 제대로 만든 사각 시계


[패션시계] Korean Made 10만 원대 누려보는 제대로 만든 사각 시계 석스(석와치스) [패션시계] Korean Made 10만 원대 누려보는 제대로 만든 사각 시계
KR 7
189000 KRW

Art Déco : 1920~1930년대에 서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유행한 미술 양식으로 대칭미와 직선미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








유사한 디자인의 타 브랜드 스펙과 비교할 수 없는 고급 소재만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5회의 펀딩에서 석와치스와 함께해주신 서포터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진을 최소한으로 책정하여 합리적인 가격을 준비했습니다.



시계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는 석와치스입니다.

먼저, 앞서 진행한 프로젝트를 지원해주신 서포터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약 2주간의 짧은 펀딩 기간이 아쉬웠다는 의견에 귀 기울여, F/W 시즌의 필수 아이템인 펜넬 컬렉션을 더욱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도록 서둘러 준비하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앵콜로 돌아올 수 있었던 것도 모두 서포터님 덕분입니다! (*2020년 9월 25일 오후 1시 기준 평점)


서포터님께서 직접 작성해주신
진심 어린 후기

펜넬 컬렉션 1차 펀딩 보러가기


어느덧 6번의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서포터분들을 만났고, 만족해주신 덕분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을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수 많은 서포터 분들이 한국 시계 산업 발전에 공헌해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석와치스가 12년 동안 사랑 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신뢰’ 라고 생각합니다. 중국산 시계가 대부분인 국내 시계 시장 현실에서 무엇보다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양질의 제품을 제공해드리고자 노력한 결과, 수 많은 소비자분들의 신뢰를 얻어 꾸준히 성장해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한 품질 보증 (Quality Assurance) 과 품질 관리 (Quality Control),

석와치스가 12년간 추구해온 핵심 가치입니다.



2018년 탄생한 시아르고(Siargo)는 석와치스의 오리지널 시계 브랜드입니다. 앞서 선보인 '베르가못 (Bergamot)’ 컬렉션에 이어서 시아르고의 10번째 컬렉션인 '펜넬 (Fennel)' 을 와디즈를 통해 최초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허브티나 향신료로서 널리 사랑받고 있는 식물인 ‘펜넬 (fennel)’ 과 같이 여러분의 일상에 독특한 풍미를 더해주길 바라는 마음에 새로운 시아르고 컬렉션은 '펜넬'로 이름지었습니다.

펜넬 컬렉션은 베터리로 작동하는 쿼츠식 무브먼트 시계로서, 총 5가지 컬러 조합과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좌 : 기존 시아르고 원형 케이스 시계 / 우 : 사각 케이스로 디자인된 펜넬 컬렉션

우리가 흔히 접하는 원형시계와 달리 펜넬 (Fennel) 컬렉션은 이른바 각진 디자인의 사각형 케이스 시계입니다.
흔하지 않은 만큼, 사각 시계에는 분명 사각 시계만의 유니크한 매력과 희소성이 있으며, 많은 분들이 이를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에 펜넬 컬렉션을 준비하였죠.

다만, 취급이 까다로운 사각 시계에 대해서 동종업계 관계자분들의 우려의 목소리도 많았습니다.


사실 시계의 사각 케이스는 원형 케이스에 비해 가공이 까다롭고 연마하는 과정이 복잡하며,
사각 케이스 특유의 대칭미를 구현하기 위해선 섬세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멋스러운 사각 시계를 찾아보기 힘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죠.


제조 난이도는 곧 비용과 연결되어 자연스럽게 가격을 상승시키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시계 브랜드들이 사각 디자인을 시도조차 못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제조 공정을 간소화 하여 수준 낮은 디자인의 사각 시계를 내놓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석와치스는 앞서 진행한 다섯 번의 프로젝트 경험에 비추어, 와디즈 플랫폼의 장점을 적극 활용하면 사각 시계 제작에 있어 가장 큰 장애물인 제조 단가를 대폭 낮출 수 있으리라 확신하였고, 수 개월의 노력 끝에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우수한 디자인을 모두 갖춘 사각 시계 컬렉션, 펜넬 (Fennel) 을 탄생시킬 수 있었습니다.


실버 & 캐주얼 블랙

도시적인 이미지의 캐주얼 블랙은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로서, 어떤 코디와도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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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 캐주얼 블랙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실버 & 캐주얼 블랙 / L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실버 & 캐주얼 블랙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실버 & 캐주얼 블랙 / L 사이즈 / 남성 모델 착용

(좌) 실버 & 캐주얼 블랙 / L 사이즈 / 남성 모델 착용, (우) 실버 & 캐주얼 블랙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로즈골드 & 소프트 브라운

내츄럴한 브라운 컬러에 로즈골드의 우아함이 더해져, 클래식하고 부드러운 스타일을 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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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골드 & 소프트 브라운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로즈 골드 & 소프트 브라운 / L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로즈 골드 & 소프트 브라운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로즈 골드 & 소프트 브라운 / L 사이즈 / 남성 모델 착용

(좌) 로즈 골드 & 소프트 브라운 / L 사이즈 / 남성 모델 착용, (우) 로즈 골드 & 소프트 브라운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옐로우 골드 & 레트로 블랙

옐로우 골드와 현대적인 블랙 컬러를 조합하여, 레트로 무드와 위트 있는 감성을 자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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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골드 & 레트로 블랙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옐로우 골드 & 레트로 블랙 / L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옐로우 골드 & 레트로 블랙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옐로우 골드 & 레트로 블랙 / L 사이즈 / 남성 모델 착용


로즈골드 & 클래식 블루
로즈골드 & 클래식 핑크 (히든 컬러)

세련된 색감의 클래식 컬러는 개성있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클래식 블루는 라지, 클래식 핑크는 스몰 원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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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 골드 & 클래식 핑크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로즈 골드 & 클래식 블루 / L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로즈 골드 & 클래식 핑크 / S 사이즈 / 여성 모델 착용

로즈 골드 & 클래식 블루 / L 사이즈 / 남성 모델 착용





다양한 아르데코 스타일의 작품들 / flickr.com / CC BY-SA

아르데코 (Art Déco, 프랑스어) 는 1920 ~ 1930년대에 서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유행한 미술 양식으로서, 대칭적인 미와 기하학적인 패턴, 직선을 강조한 것이 특징입니다. 펜넬 컬렉션은 이러한 아르데코 스타일의 고전적인 직선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 되었습니다.


펜넬 컬렉션에는 비슷한 가격대의 시계에선 찾아보기 힘든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 (Ronda 763E) 가 탑재 되었습니다. 

무브먼트 (Movement) 는 자동차로 비유하면 엔진과도 같은 시계의 핵심 구동장치입니다. 시계 산업의 중심지인 스위스에서 제조된 무브먼트는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고 있으며, 약 3년 4개월의 배터리 수명과 높은 내구성 및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론다는 스위스 바젤 지역에 기반을 둔 회사로서, 1946년 설립 이후 7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1996년에는 유럽 시계 무브먼트 제조업체 최초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기도 하였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시계 무브먼트 제조업체 중 하나로서 자리 잡았습니다.


펜넬 컬렉션에는 시계 글라스의 끝판왕으로 불리우는 사파이어 글라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사용해 만든 글라스는 일상생활 중 거의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으며, 빛의 투과율이 높아 시인성이 탁월합니다.


각진 형태는 사파이어 원료를 녹여 가공하기가 무척 까다롭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각형 시계는 미네랄 글라스를 사용하며, 고가의 시계 브랜드가 아닌 이상 사파이어 글라스를 만나보기 어렵습니다.


펜넬 컬렉션의 멋스럽고 착용감이 편안한 사각 케이스는 브라스 (Brass, 황동) 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는 구리에 아연을 첨가하여 만든 금속을 말하며, 금관 악기나 엔틱 장신구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브라스는 일반적인 스틸과는 차별화된 아름다운 색감과 금속 탄성을 갖고 있으며, 비교적 중량이 가볍기 때문에 (L 사이즈 기준 - 30g) 손목에 부담을 주지 않아 일상, 여행, 출근길 등, 언제 어디서나 착용할 데일리 워치의 소재로서 더 없이 좋습니다.


송아지 가죽 (calfskin) 은 다른 동물의 가죽보다 부드러우면서도 통기성과 내구성이 뛰어나, 시계의 밴드 소재로서 매우 적합한 가죽입니다.


펜넬 컬렉션의 레더 스트랩은 이러한 송아지 가죽에 정교한 악어 가죽 무늬 패턴을 입혀 고급스러움을 더하였으며, 밴드 안면에는 특수 가공처리된 원단을 사용하여 땀이나 물에 쉽게 변형되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케이스와 스트랩의 뛰어난 일체감은 시계 케이스와 손목 사이의 갭을 줄여주어 더욱 만족스러운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퀵 릴리즈 스프링 바가 적용되어 특별한 공구 없이 손 쉽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으며, 계절이나 스타일에 따라서 스트랩만 교체하여도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스트랩 교체만으로도 항상 새로운 느낌의 시계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다이얼 표면에 구현된 섬세한 양각 인덱스 (Index / 시, 분, 초의 표시 눈금)와 기요세 패턴은 다이얼에 뚜렷한 입체감을 주어 더욱 멋스럽고, 보는 즐거움을 더해줍니다.


시계 다이얼을 올록복록한 곡선 무늬로 정교하고 우아하게 장식해내는 공법을 기요세 (guilloché) 패턴이라고 합니다.

펜넬 컬렉션은 직사각형 형태의 사이즈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은 이상적인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남성분들은 기본적으로 L사이즈를 고르시면 정석에 가까운 드레스 워치라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성분들은 일반적으로 S사이즈가 무난하지만, 오버핏을 원하신다면 L사이즈를 착용하여도 문제 없습니다. L사이즈와 S사이즈 모두 두께가 얇고 무게도 가벼워서 부담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계 케이스와 워런티카드, 매뉴얼, 홀더, 행택등이 기본적으로 제공되며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더블 얼리버드를 선택하시면 블랙 페이퍼 쇼핑백이 함께 제공됩니다. (*사진상 시계 우측에 위치한 스트랩은 연출된 구성으로 '추가 리워드' 로 별도로 구매 할 수 있습니다.)


석와치스가 긴 세월 동안 시계 하나만을 바라보며 나아갈 수 있었던 이유는 시계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한국을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열망이었습니다. 

대부분 잘 모르시는 사실이지만, 우리나라는 과거 스위스, 일본과 함께 세계 3대 시계 강국이라 불리우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1980년 시계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삼성, 대우, 아남 등의 대기업들이 시계 시장에 활발히 진출, 국내외로 활약하였죠.

과거 대표적인 국내산 시계들 - 오리엔트, 삼성, 아남 시계

하지만 오늘 날 국산 시계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내수 시장에서의 입지는 외국산 시계에 밀려, 전체 시장 규모 중 약 5%에 불과하며, (2018년 기준) 수출액은 나날이 감소하여 1995년과 비교하면 반절 이하로 추락한 상태입니다. 


2018년 한국 시계 내수 시장 규모 (단위 : 억원) / 자료 :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


한국 시계 수출액 변화 (단위 : 만달러) / 자료 : 관세청

시계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 시계 시장이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바라는 염원은 나날히 켜져갔고, 우리는 이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하는 바람을 담아 2018년 3월, 시계 브랜드 ‘시아르고 (Siargo)’ 를 런칭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시아르고 입점 온라인 스토어 현황

9가지 컬렉션의 시아르고 워치는 약 3년 4개월 동안 다수의 온라인 스토어와 SNS를 통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고, 전세계를 통해서 1만 9천여개의 판매성과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 받았습니다.



한국 시계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 시계 시장에 도전하고자, 펜넬 컬렉션은 한국의 유일한 시계 공방 '문래 워치'에서 제조되었습니다. 시아르고 시계에 새겨진 KOREAN MADE 각인에는 이러한 석와치스의 의지와 염원이 담겨있습니다.


사파이어 글라스, 스위스 쿼츠 무브먼트 등, 고가의 시계에 사용되는 좋은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펜넬 컬렉션을 1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 해드릴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와디즈 플랫폼의 구조 덕분이었습니다.

일반적인 유통 과정 

와디즈를 통한 유통 과정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게 되면 소위 말하는 유통마진이 발생하게 되는데, 와디즈와 함께하면서 유통 마진과 광고 비용을 없앨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석와치스의 이윤을 최소화 하여 여러분께 합리적인 가격을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동급 퀄리티의 제품을 10만원 대에 제안하는 브랜드석와치스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자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석와치스의 대표 김진석입니다. 시계란 단순한 악세사리를 떠나,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시계를 선물한다는 것은 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가 있으며, 사회 초년생들에게는 성숙한 사회인으로서 품위를 갖추고, 시간에 대해 진지한 태도를 다잡게 만드는 상징이기도 합니다. 

펜넬 컬렉션은 이러한 시계 본연의 가치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하였으며,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에게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기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저희가 선보이는 시계가 여러분의 삶 속에서 특별한 의미로서 자리잡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한국 시계 산업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립니다.

펀딩해 주신 서포터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리워드 전 컬러 리스트


- 해당 이미지가 실제 컬러와 가장 근접한 사진입니다.
- 사용자 모니터 해상도 및 화면설정에 따라 색상이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스펙


사이즈 (mm) / 중량



리워드 발송 안내


FAQ

Q. 방수가 어느 정도 되나요?

A. 시아르고 시계는 생활방수 (3기압) 등급의 제품입니다. 이는 보슬비, 손을 씻을 때 튀는 극히 간접적인 물 접촉을 막아주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수준의 기본적인 방수 등급으로, 세수 및 샤워 등에 의한 직접적인 물 접촉은 막아줄 수 없으므로, 이와 같은 경우엔 시계를 풀러주시는게 좋습니다. 

Q. 무브먼트는 어떤 걸 사용하나요?

A. 시아르고 펜넬 컬렉션에는 비슷한 가격대에서 찾아보기 힘든 스위스 메이드 무브먼트(Ronda 763)가 탑재 되었습니다. 무브먼트(Movement)는 자동차로 비유하면 엔진과도 같은 시계의 핵심 구동장치입니다. 시계 산업의 중심지인 스위스에서 제조된 무브먼트는 전 세계적으로 신뢰받고 있으며, 약 40개월의 배터리 수명은 물론 높은 내구성과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Q. 금속 제품 착용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하나요?

A. 시계의 케이스나 스틸백의 소재는 금속이다보니 서포터님들의 체질, 환경 등에 따라 일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니 경험이 있으신 분은 신중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경우, 즉시 제품 착용을 멈춰주세요.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교환 및 반환, 각종 배상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