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한남동에 오픈한 구* 가옥을 시작으로 불가*, 보*가 베*타 등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협업 전시를 개최한 도시이자 2021년 기준 세계 탑 티어 패션하우스들이 디자인 영감의 원천으로 꼽고있는 도시는
바로 대한민국, 서울입니다.

하지만,
서울만의 멋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해외 브랜드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과연 서울의 멋과 현대 서울사람들의 겨울철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서울에 사는 "우리"보다 잘 아는 브랜드가 있을까요?

크라우드 펀딩
달성율 2666%
달성액 80,000,400원
2021년 5월, 올해 초 'ㅍ'사와의 콜라보 프로젝트로 'T' 펀딩 사이트에서 진행되었던 "한복에서 착안한, 프리사이즈 3way 로브 원피스"는 총 2666% 달성, 펀딩금액 최종 80,000,400원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mimi monde
이번 FW에는
오직 와디즈에서
프리사이즈
한복 코트 컬렉션에
도전합니다.


제 아무리 아름답고 이상적인 한복 코트라도 일상생활에서 자주 입을 수 없다면, 그래서 옷장 속 두꺼운 겨울 옷 사이 공간만 차지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또한 그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고려해야 진정 '그 도시에서 영감받은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서울의 겨울> 컬렉션은 단순히 아름답기만한 관상용 제품이 아닌, 서울에 살고 있는 현대 여성들의 겨울철 실질적인 고민들을 반영하여 기획한
현대 기술과 디자인적 미학
그리고 전통의 가치를 모두 담은
진정한 하이엔드 제품입니다.


[ 1 ] 옷장 속 만능 코디가 가능한 한복 코트
이미 갖고 있는 어떤 옷을 함께 코디 해도 어울릴 수 있도록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한복 코트 디자인으로 누가 봐도 "코트 핏이 너무 멋있다. 어, 그런데 한복 느낌이네?"하는 생각이 들도록
완벽하게 웨어러블 하면서도
한국적인 코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이를 위하여, 대한민국 여성들이 겨울철 가장 사랑하는 컬러인 오트밀과 블랙, 그리고 어디에나 코디 하기 쉬운 블랙 컬러 베이스에 힙한 실버 톤의 문양이 섬세하게 수놓인 자카드 원단을 넉넉하게 사용하여 누구나 도전 해 볼만한 하이 패션 스타일의 한복 코트를 구현하였습니다.

[ 2 ] 지하철에서도, 격식있는 자리에서도 부담없이
대중 교통에서도 부담없이 걸칠 수 있도록 웨어러블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이 많은 직장인 여성들을 위하여 어느 자리에서도 어떤 명품 코트와 견 주어도 절대 뒤 떨어지지 않도록 독보적으로 패셔너블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만드는 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 3 ] 바람 때문에 더 추운 한국의 겨울,
보온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을 수 있게.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불어 추운 한국의 겨울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도록 따뜻한 보온성을 갖추되, 한 벌 만으로도 패셔너블 하도록,
한국의 절제 미를 살린 고아한 색감과 문양을 가진 흔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럽고 보드라운 원단이어야 한다는 욕심 하나로 원단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부해보이지 않게 몸의 라인을 따라 가볍게 흘러내려야 하다보니, 별도의 레이어드 및 패딩 없이 코트 한 장 만으로도 따뜻하도록 제작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서울의 겨울> 컬렉션에는
'대한 패브릭'사의 신소재 기능성 발열 안감
'DH-150 위버 플러스(Uber plus_real heat)'이 사용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웃도어, 남성복에만
쓰인다고 생각했던
최신 기능성 소재이제는 <서울의 겨울>에서
효과를 확인해보세요

[ 4 ] 모두에게 자기 옷처럼 잘 맞아 떨어지는 핏.
“33사이즈가 입어도 남의 옷 입은 것 같지 않도록 핏을 잡아 줄 수 있어야하고, 88반 사이즈가 입어도 두꺼운 겨울 옷을 속에 껴입을 수 있도록”
프리사이즈 혹은 오버사이즈 코트에서 핏을 잡아주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어깨와 등 라인”입니다.

오버사이즈 코트를 작은 체구의 사람이 입었을 때에 남의 옷 같지 않고 시크한 핏으로 연출하기 위하여 제 어깨에 딱 맞게 흐르는 어깨라인이 있어야,
목도 더 길어보이고 팔뚝라인도 더욱 슬림해보입니다.
또한 등의 폭이 넉넉하지 않거나, 혹은 넉넉해도 핏이 어벙벙하게 뜬다면 상체 전체가 부해보이고 보기에도 불편한 코트 핏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서울의 겨울> 컬렉션 핏의 정수는 모두 소매 패턴과 등 패턴에 모여있습니다.
1) 가장 아름다운 소매패턴만을 모아 새로운 형태의 어깨라인 개발

앞어깨는 드롭을 충분히 시켜 재봉선이 어깨에 애매하게 걸치지 않고 제 어깨에 맞게 떨어지도록 하고,
뒷어깨는 레글런 스타일로 절개를 주어 등과 뒷 팔뚝에 주름이 잡히지 않으면서도 넉넉한 암홀라인을 갖도록 하였으며,
소매를 앞 뒤로 절개하면서 불필요한 분량을 잘라내고가장 이상적인 어깨와 팔뚝라인을 구현하도록 하였습니다.
2) 슬림하면서 동시에 넉넉한 양의 등판을 실현
이러한 궁극적인 '프리사이즈'에 가깝도록 제작하기 위하여 맞 턱 분량은 총 20센티로, 가지런한 주름 아래 충분히 넉넉한 여유분이 숨겨져 있도록 패턴을 설계하였습니다.

“55사이즈 이하의 사람이 입으면 주름분량이 모두 접혀서 슬림하게, 77사이즈 이상의 사람이 입으면 체형만큼 맞 턱 분량이 자연스레 펼쳐져 편안하게.”

> 좌_44사이즈 착용 컷/ 우_77-88사이즈 착용 컷
이러한 실루엣과 사이즈 포용성을 위하여 사용된 겉감 원단만
무려 "4.6 야드" 가 들어갑니다.
(타사 L사이즈 여성 코트 평균 요척 2.5~3야드)
워낙에 넉넉한 사이즈의 롱코트이기도 하지만, 소매 패널과 깃 등이 로스분이 많은 곡선형태의 조각 패턴들이기 때문입니다.

처음 샘플 제작 후 컨택한 공장에서 들었던 답변입니다. 하지만 궁극의 핏을 이미 샘플로 맛 본 이상 포기할 수 없었고, 결국 마진은 줄이되, 요척을 줄이지 않고 그대로 제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서울의 겨울>
한복코트 컬렉션은
'고퀄리티의 원단'과
넓어진 폭 만큼
'비싸진 공임비'에도 불구하고
정말 아끼지 않고
오로지 완벽한 핏과
실용성, 보온성만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 5 ] 오픈해서 입어도 허리 벨트가 거추장스럽지 않고 멋스럽게.
오픈하여 입어도 푼 것 나름대로 연출된 듯한 멋을 낼 수 있으면서도, 주머니에 넣지 않고도 땅에 끌리지 않도록 만들고 싶었습니다. 해외 패션위크 스냅 샷 속 코트의 시크한 뒷모습을 한복적인 실루엣 속에서 만나보세요.
[ 6 ] 현대식 코트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편리한 착용방향.
과거 여성 한복의 여밈 방향_오른쪽 가슴 위
현대 여성 코트의 여밈 방향_왼쪽 허리께
2021. 10. 19. 위 이미지는 인물 훼손 이슈 방지를 위해 교체되었습니다.
가슴을 타이트하게 묶는 것 보다, 허리를 잡아주는 디자인에 보다 익숙한 현대 여성들을 위하여,현대식 여성코트의 여밈 위치인 왼쪽 허리로 여밈 방향을 정했습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전통 의복을 현대의 시선으로 발전시켜 나갈 때에는 반드시 "변화한 사회와 시민의식"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2021. 10. 19. 위 이미지는 인물 훼손 이슈 방지를 위해 교체되었습니다.


1. 조선시대 임금부터 조정 관료들의 옥대와 품대
예로부터 허리띠는 권위와 품위를 상징합니다.
사진자료 속 품대와 같이, 뒤로 늘어뜨려지는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도록 벨트 고리를 제원단으로 두껍게 만들어, 오픈하여 착용할 때에도 벨트가 고리에서 빠지지 않고 그대로 고정되어 멋스럽게 늘어뜨려지도록 의도하였습니다.

2021. 10. 19. 위 이미지는 인물 훼손 이슈 방지를 위해 교체되었습니다.
2. 소매 끝과 깃에 배색을 주어 "면 속 선"의 아름다움
유학자의 평상복이었던 학창의는 예로부터 신선과 도사들이 입었던 옷으로 알려져있으며, 흑과 백의 소박하면서도 단정한 배색이 올곧은 유학자의 정신을 상징했습니다. 이러한 절개선과 배색의 느낌을 깃과 소매 벨트로 현대화 시켜 적용하였습니다.

2021. 10. 19. 위 이미지는 인물 훼손 이슈 방지를 위해 교체되었습니다.
3.작은 저고리와 넓은 폭의 치마에서 나오는 황금 비율
조선 말기로 갈수록 짧아진 여성 한복의 저고리는 오늘날 여성 한복 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상의의 형태가 되었습니다. 짧은 상의는 현대에서도 비교적으로 하체가 길어보이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어, 현대 여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저고리의 구조를 트렌치코트 식 날개 패턴을 변형하여, 롱 코트인데도 오히려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를 가지도록 디자인 하였습니다.

2021. 10. 19. 위 이미지는 인물 훼손 이슈 방지를 위해 교체되었습니다.
4. 한복 고유의 우아한 A형태 실루엣
풀었을때 앞, 뒤, 옆 모두 A라인이 연출되기위하여, 아랫단으로 갈수록 폭이 넓어지게 등 뒤에 맞 턱을 주고, 몸판 앞 뒤 패턴 모두 아랫단이 더 넓도록 제작하였습니다.

5. 저고리 아래 멋스럽게 늘어뜨린 노리개
날개 패널 안쪽으로 제 원단으로 만든 튼튼한 고리를 만들어, <서울의 겨울>노리개 혹은 에어팟, 키링 등 자유롭게 걸어, 패션으로 연출하면서도 양손이 자유롭도록 하였습니다.이 외에도 평소 몸에 직접 착용하기 부담스러웠던 화려한 목걸이나 팔찌가 있으시다면, 고리에 걸어 '자신만의 현대식 노리개'로 활용해보세요!
또한 메인 화보 속 모델 진서와 영욱은 서울의 도심 속에 공생하는 현대와 전통을 상징하며, 연령에 관계없이 활발하게 사회활동을 하는 현대 서울의 여성상을 담고 있습니다.


설명은 그만하고
이제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더욱 자세히
<서울의 겨울> 컬렉션 코트 3종과
노리개 3종을 소개합니다.
Type 1. 자카드 코트
"그녀의 자개 장롱"
Mother-of-pearl




"그녀의 자개 장롱 Mother-of-pearl "는 할머니가 시집오실 때 가져오신 자개 장롱에서 고이 모셔둔 옷을 꺼내 손녀딸에게 물려주는 상상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은빛 모란꽃이 직조된 은은한 광택 소재의 자카드 원단은 서울의 역사와 할머니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자개 장롱의 영롱한 빛깔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위 사진이 실물 원단감 및 색상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자카드 원단에 은빛 실로 직조된 모란 꽃은 예로부터 '화중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부귀영화를 바라는 의미로 복식 뿐 아니라 가구 등 다양한 물건과 그림 속에 등장해 왔습니다.화려한 모란꽃은 여성들의 규방 물건 혹은 복식 뿐 아니라, 권위있는 조정 관료들의 품대(허리띠)나 흉배(가슴부분의 문양)에도 사용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그녀의 자개 장롱 Mother-of-pearl "에서는 모란꽃이
자손 번창이나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소극적인 의미의 꽃이 아닌,
부귀와 권력을 상징하는 꽃으로써 더욱 세계로 뻗어나가는 현대 서울의 여성들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에 <서울의 겨울> 컬렉션을 통하여,
국내브랜드 의류에서는 결코 찾아 볼 수 없었던 영한 감성의 자카드 코트를 만나보세요.
무게 또한 직조된 실의 짜임새와 두께에 비하여 현저히 가벼운 무게인
<서울의 겨울> 시리즈 중에서도 가장 적은 무게를 자랑합니다.


프리사이즈 코트라는 이름에 걸맞도록, 체형 별로 잘 어울리는 코디를 제안하고, 보다 실물의 느낌에 가깝게 보여드리고자 겨울철 한국 여성분들이 많이 착용하는 제품들을 사용하여 촬영했습니다.

다양한 사이즈의 여성분들께 하나의 사이즈로 제작된 코트가 모두 잘 어울린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하여, 코디북은 더욱 폭 넓은 사이즈의 모델분들과 함께 제작하였습니다.






157cm의 일반인 모델에게도 멋스러운 롱 코트의 기장감, 보이시나요?
단순히 몸 둘레만 33반에서 88반을 아우르는 것이 아닌,
작은 키에도, 큰 키에도 20센티 넘게 다양한 신장을 아우르는 디자인이랍니다.

Type 2. 솔리드 코트_오트밀
"서울의 겨울 산"
Winter mountain of Seoul




'한국의 풍경'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국토의 72%를 차지하고 있는 "산"입니다. 한국의 산은 사계절 모두 저마다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mimi monde는 '겨울의 산'이 주는 정적인 아름다움을 담아내고자 하였습니다.
눈이 소복히 내려앉은 '설산'부터, 마른 나뭇가지의 선들이 갈빛으로 중첩된 겨울의 산은 희 부연 겨울 하늘 아래 부드러운 빛깔을 드러내며 잠든 생명들을 고요히 품어내고 있습니다.


위 사진이 실물 원단감 및 색상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서울의 겨울 산 Winter mountain of Seoul"은 겨울 산의 뽀얀 새벽을 연상시키는 밝은 톤의 오트밀 컬러로,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베이지 컬러의 코트들과 달리, 뮤트 계열의 연한 회빛깔을 담고 있어 피부 톤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피부톤을 환하게 밝혀주면서도 심플한 솔리드 컬러 디자인으로, <서울의 겨울> 컬렉션 중 가장 데일리한 무드를 선보입니다.

부해보일까봐 어두운 컬러의 코트만 구매해 오셨다면, 이번 기회에 밝은 컬러의 코트도 하나 장만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서울의 겨울 산 Winter mountain of Seoul" 은 밝은 컬러가 얼굴과 넥 라인을 환하게 밝혀줄 뿐 아니라, 몸의 외곽선을 따지 않아, 바디 라인보다 이목구비에 시선이 집중되는 효과를 줍니다.





캐주얼한 일상복과도 "찰떡 케미"를 보여주는,
컬러 톤 걱정 없이 여기저기 코디하기 편리한 컬러입니다.




Type 3. 솔리드 코트_블랙
"눈 내린 겨울 밤"
One snowy night




추운 겨울 밤, 칠흑같은 어둠 속에 흩날리던 눈 발들이 가라 앉고, 도시의 밤은 흑과 백으로 나뉘어 잠이 듭니다. 화려했던 도시의 조명들도 고요한 겨울 밤 공기 속에 모두 깊이 잠겨버린 채, 새벽을 맞이합니다.

위 사진이 실물 원단감 및 색상과 가장 흡사하며, 화면 해상도에 따라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눈내린 겨울 밤 One snowy night" 은 깊고 순수한 블랙으로, 다른 빛깔이나 광택이 전혀 없어 빨려들어가듯 어두워 블랙 중에서도 흔하지 않은 색감을 가집니다. 특정 색감을 띄지 않고 빛을 흡수하는 블랙이기에, 모든 헤어 컬러와 다 잘 어울리며, <서울의 겨울> 컬렉션 중 가장 슬림한 느낌으로 연출되는 제품입니다.

"서울의 겨울 산 Winter mountain of Seoul"이 부드럽고 기품있는 여왕의 컬러라면, "눈 내린 겨울 밤 One snowy night"은 날카롭고 시크한 빌런의 컬러를 떠오르게 합니다.
다양한 간절기 아우터들을 함께 레이어드하여도 여유롭고 시크한 핏으로.

화보 사진 속 '영욱' 모델 처럼, 평소 예쁜 자켓들을 많이 가지고 있었지만 해가 갈 수록 짧아진 봄과 가을철에 며칠 못 입어보고 옷장에 넣어두고만 계셨다면,
모든 컬러를 흡수해서 아무 옷에나 잘 어울리면서도 넉넉한 오버사이즈 핏의 "눈 내린 겨울 밤 One snowy night" 속에 자유롭게 레이어드하여 겨울철에도 100% 활용해보세요.

F/W시즌 대한민국 여성들이 연령에 관계 없이 많이 가지고 계신 블랙 레더 자켓과 함께 레이어드하여 연출해도 넉넉한 핏으로, 33반~88반 사이즈의 여성분들까지 팔이 끼거나 뭉치는 느낌 없이 락시크 무드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올 겨울 거리에서 보게 될 수 많은 블랙 코트들 중에서도, 이렇게 따뜻하면서도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핏과 색감을 지닌 제품은 보기 힘듭니다. 블랙컬러의 아우터를 많이 구매해보신 분들이라면, 받아보신 후 어떤 말인지 금방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


다양한 키와 사이즈에 관계없이 저마다 시크한 자신만의 블랙코트를 만나보세요.:)




여기에 마지막으로,
명품브랜드에서 샀는데도 따뜻할 진 몰라도 너무 무겁고, 원단은 또 까끌거려서 하루 끝에는 어깨는 빠질듯이 무겁고, 목 깃이 닿았던 뒷목은 쓰라렸던 적, 있지 않으신가요?
타사 오버사이즈 코트 제품 대비
원단은 1.6야드 더하고,
무게는 550g 이나 덜었습니다.
<서울의 겨울> 오트밀 코트_"서울의 겨울 산 Winter mountain of Seoul"과 블랙 코트_"눈 내린 겨울 밤 One snowy night" 에는 캐시미어와 90%이상 촉감이 유사하게 제작된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울 60%이상 함량) 원단 요척 대비 무게도 타사 롱코트에 비하여 현저히 낮도록 수차례 원단 및 패턴 수정을 거쳐 완성하였습니다.

[ 추가 ITEM. 한국의 장인이 손수 꼬아 만든 전통 레이스 ]

<서울의 겨울>
단독 제작 노리개 컬렉션" 3종
예로부터 많은 사극 드라마와 역사 영화들에 부와 권력, 때로는 사랑의 상징으로 등장해왔던
한국의 대표적인 악세서리, 노리개.
서양에 화려한 뜨개 레이스가 있다면,
한국에는 손으로 꼬아 만든 레이스인
노리개가 있습니다.
이 노리개를 이러한 "한국의 레이스"라는 점에 착안하여 디자인한 mimi monde의 <서울의 겨울> 노리개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기본 구성으로 "코트 1벌당, 노리개 1개씩" 포함되어 있으며 노리개 컬러는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컬러 1. 아이보리

컬러 2. 블랙

컬러 3. 그레이

레이스라는 이름에 걸 맞게,
또한 외투에 직접 달려있어야 하기에, 안전과 편의성을 위하여
가방 지퍼나 기타 외부에 엉킬 위험이 적은 "매듭"과 "나비 구슬"로만 구성하였습니다.
기존 노리개에 많이 쓰이는 태슬 대신 "국화 매듭"과 "나비 매듭"만을 이용하여 현대인들의 취향에 맞게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고 탄탄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습니다.가지고 계신 가방이나 에어팟 키링에 달거나 홈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여도 모두 잘 어우러져, 활용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와디즈에서는
"할부 결제"가 가능합니다
와디즈 펀딩서비스는 할부 결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단, 미리 등록한 간편결제 방식을 이용하실 경우는 일시불 결제만 가능하오니 아래 내용을 참고하여 반드시 '직접 입력' 방식으로 진행해주세요.
펀딩 참여시 '결제 정보 직접 입력'을 선택
'결제 예정 금액(펀딩 참여 금액 X)'이 5만원 이상인 경우, 할부 기간 선택 가능
※ 각 할부에 대한 조건은 결제하실 카드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리워드 정보
1. 원단 및 부자재

"서울의 겨울 산 Winter mountain of Seoul"과 "눈 내린 겨울 밤 One snowy night" 제품은 동일한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그녀의 자개 장롱 Mother-of-pearl "의 깃과 벨트 등 배색 원단으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세 가지 제품 모두 '대한 패브릭'사의 신소재 기능성 발열 안감, 'DH-150 위버 플러스(Uber plus_real heat)' 를 사용하였습니다.
"서울의 겨울 산 Winter mountain of Seoul"만 오트밀 컬러의 겉감 컬러에 맞추어 고급스러운 광택감의 짙은 브라운 컬러의 안감을 사용하였으며, "눈 내린 겨울 밤 One snowy night", "그녀의 자개 장롱 Mother-of-pearl " 두 제품은 모두 깔끔한 블랙 컬러의 안감을 사용하였습니다.
*상세한 원단 별 혼용률 정보 및 제조 관련 정보는 리워드 정보 제공 고시를 참조 부탁드립니다.*


단추에는 격자무늬의 섬세한 엠보싱이 들어가, 고급스러운 질감을 가졌습니다.
단추는 두 가지 컬러로, 오트밀("서울의 겨울 산")에는 화이트, 블랙("눈 내린 겨울 밤")과자카드("그녀의 자개 장롱")에는 블랙컬러의 단추를 달았습니다.화이트 단추에는 실버, 블랙 단추에는 흑니켈 컬러의 마감이 둘러져 있습니다.
2. 착용 가이드라인

-착용 후 오른 쪽 허리의 속 끈과 왼쪽 단작의 작은 끈을 체형에 맞게 묶어줍니다. 리본은 슬림한 핏을 위하여 한쪽 귀 리본 혹은 일반 매듭으로 두번 묶어 고정해주세요.

-일반 여성복 코트와 동일하게, 오른쪽 단작의 겉 벨트와 등허리를 지나 벨트 고리를 통과한 겉 벨트를 함께 묶어 연출해 줍니다.
3. 상세 사이즈

상세 사이즈는 측정하는 방법에 따라 1-2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도서/산간 지역 발송 안내
- 도서/산간 지역 배송 가능 여부: 가능
- 추가 배송비: 5000원
- 지불 방법: 펀딩 시 후원금 더하기에 추가 배송비를 입력해 주세요.
메이커 소개

서울에 스튜디오를 둔 디자이너 브랜드 미미몽드 (MIMI MONDE)는 한자와 불어의 조합으로 아름다운 것들의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뜻을 가지며, 프랑스에서 기원한 현대 서양 복식을 입고 살아가는 동시대 아시안 여성들의 정체성을 상징합니다.
다양해진 현대 아시안 여성들의 체형과 피부톤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어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으며, 미미몽드의 상징인 ‘리본’은 한 사이즈로 최대한 다양한 체형의 장점을 살려 아름답게 연출하고자하는 브랜드 필로소피를 담고 있습니다.
2021년 09월 첫 출시된 미미몽드의 세라믹 라인 'mimon ceramics [미몽도자美夢陶瓷]' 는 도자기 전문 세컨 브랜드로서, 아시안 컬쳐를 베이스로 한 러블리한 무드의 오브제를 만듭니다.
미미몽드의 아카이브를 아래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해보세요.
공식 웹사이트: www.mimimonde.shop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mimimonde_official
좌_ Spring 21 collection<낙관정원> ,우_ 2020 FW collection <OFFICE NOIR>
왜 와디즈에서 공개할까요?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동시대 한국의 여성분들이 얼마나 계실 지 알고 싶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미미몽드의 디렉터 하연미입니다.
대구에서 태어나 자라면서, 서울은 제게 개인적으로 항상 살고 싶은 도시였습니다. 이제는 서울에 산 지 11년차가 되었네요. 20여개국을 여행한 지금도, 저는 서울이 가장 좋습니다. 서울을 사랑하는 이유를 대라면 아직도 서너시간은 족히 댈 수 있을 정도로요.
이렇게 서울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외국인 친구들을 만나거나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한국의 디자이너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할 수 있을 만한 패션 아이템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해외브랜드의 한국이나 서울을 모티브로 담아 내어놓은 컬렉션들을 보면, 조금씩은 아쉬웠어요. 오래된 한국 관광 홍보 영상이나 책자에 나올 법한, 일상과 동떨어진 제품이거나 혹은 역사적 관광지나 남산타워가 그려진 티셔츠로는 제 니즈가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좀 더 현실적으로, 동시대 한국의 여성들이 어떤 옷을 좋아하고, 어떤 니즈 때문에 옷을 사고, 또 평소 어떤 무드를 연출하고 싶어하는지, 왜 우리만의 아이덴티티를 찾아 전통으로 모여드는지, 이 모든 것에 대한 이해가 충분히 녹아든 제품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당신에게도 분명 잘 어울릴거에요, [우리]를 위해 만들었어요."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도록, 프리사이즈!
일단 저 자신부터 평소에도 실제로 자주 입고 다닐 만큼 편해야 했고, 따뜻해야 했고, 해외 명품 패션브랜드 제품에 익숙한 업계 사람들을 만나고 다닐 때에도 자랑스러울 만큼, 디자인과 퀄리티가 좋아야 했습니다. 또 누구에게든 선물하고, 당신에게도 분명 잘 어울릴 것이다, 우리를 위하여 만든 옷이다,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컬러와 사이즈도 포용력 있게 고심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저는 저와 같이 생각한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제가 '우리'를 위해 만든 옷이니만큼, 그 '우리'들의 마음에 들런지 정말이지 궁금하고 또 두렵기도 합니다.
스토리가 정말 길었는데도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 모두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안녕을 전합니다. 당신의 서울도 오늘 하루 아름다웠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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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시 포장 상태: 코트 전용 <서울의 겨울> 단독 제작 가먼트 백+ 리플렛(변동 가능) 및 엽서와 상품 택을 택배 전용 상자에 넣어 배송할 예정이며, 박스 표면에 개봉전 주의 사항 스티커가 붙어 있으니 개봉 전 필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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