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링백 활용 중 갑자기 짐이 늘어났을 때는 옆부분의 확장 지퍼를 통해 슬링백의 용량을 늘려줍니다.












비즈니스와 2박3일간의 짧은여행. 그리고 일상에 이르기까지. 하나로는 부족한 우리를 위한 멀티백팩

이타루(ITARU)는 오직 가방 만을 디자인하고 제작합니다.
10년 경력의 가방 디자이너가 만듭니다.
'세심한 배려' 가 '좋은 제품'을 만든다는 우리만의 철학을 제품 디자인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작은 문제도 집요하게 파고들어 해결하고 싶어 합니다.
10년이 넘는 가방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으로 제품의 실용성 및 퀄리티에 있어서 만큼은 누구보다도 '집요한 사람들' 임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TUM* 회장 찰리 클리퍼드 (charlie clifford)에게 디자인 설명중








플레닛 멀티 백팩은 백팩과 슬링백이 결합되어 있는 제품입니다.
결합 시에도 하나의 백팩으로 보이는 실루엣과 개별 파츠 사용 시에도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활용성을 살리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각 부분의 균형적인 비율로 만들어진 파츠의 분리 & 결합 후의 안정감에 주목했습니다.
각 파츠끼리의 연속성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제품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고급스러운 실루엣을 표현하기 위해 곡선을 많이 사용하고, 정리된 느낌을 나타내기 위해 직선을 사용했습니다.
사용자가 항상 지니고 다니는 물건이며, 외부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특성도 한몫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제품에는 다양한 삶이 담겨 공존할 것이고 그렇기에 끊임없이 지속되는 고민과 정체되지 않는 깊은 성찰을 통해 제품으로써 그 가치를 전달하고, 공감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플레닛 백팩은 오토락 슬라이더를 활용해 간편하고 견고한 백팩과 슬링백의 분리 & 결합이 가능합니다.

슬링백 후면 포켓에 있는 스트랩을 꺼낸 후 버클로 연결하면 곧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면적이 큰 소지품을 정리하는 데 있어서의 가방의 널찍한 공간은 분명히 큰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공간 분리 역할을 생각했을 경우 얘기는 달라지게 됩니다.
가방 전체적으로 다양한 포켓은 소지품의 경계성을 분명히 드러내기 때문에 요소 간 공간 조율에 힘을 실으면 각각의 포켓들은 평소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포켓을 필요로 하는 순간에는 그 기능을 발휘하는 목적성이 확실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며 그때그때의 환경에 따른 목적을 부여받아 다양한 수납부의 역할과 효과가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백팩의 프런트 부분은 폴리 / 코팅 캔버스 / 메쉬 소재를 활용. 상단의 탑포켓과 양쪽 사이드 포켓이 구성되어 있으며, 중앙의 메쉬 포켓까지 공간을 최대한 살리는 수납부로 구성되어 버리는 공간 없이 활용이 가능합니다.

상단부에 구성된 탑포켓은 자주 꺼내어 사용하는 작은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용이합니다.

백팩의 앞부분에 구성된 포켓 또한 자주 꺼내어 쓰는 소지품을 수납하기에 용이합니다.

앞면의 메쉬포켓을 통해 우산이나 텀블러 등의 길쭉한 소지품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양쪽에 구성된 사이드 포켓입니다.


양쪽 하단의 포켓은 내부에 밴드가 구성되어 있어 사용 시 부피가 늘어나며,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보다 정돈된 느낌을 연출합니다.


하단부에는 28Cm 깊이의 슈즈 포켓이 구성되어 있으며 별도의 환풍 구멍이 구성되어 있어 신발 보관 시에도 냄새에 대한 걱정을 덜어줍니다.

하단의 웨빙 스트랩을 활용해 삼각대, 옷가지, 우산 등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캐리어 오픈 방식인 클램쉘 스타일을 적용한 메인 수납부는 180˚까지 오픈 가능합니다.

내부에는 메쉬포켓을 포함한 총 6개의 내부 수납부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노트북은 맥북 기준 최대 15인치까지 가능하며 아이패드 및 마우스 등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양쪽 어깨 끈은 카드 수납이 가능한 지퍼 포켓이 구성되어 있으며 사선 패턴을 적용하여 단조로울 수 있는 어깨 끈에 스타일을 더했습니다.





사이드 포켓의 외관은 진한 블랙의 동일한 컬러의 폴리 / 메쉬 / 벨벳 / 인조가죽 / 38mm 웨빙까지 총 5가지의 소재와 다양한 패턴을 적용해 도회적이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로 연출되었습니다.



체스트 스트랩과 하단 버클은 마그네틱 버클로 구성되어 있어 원터치로 보다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합니다.



전체 원단은 생활방수가 가능해 갑자기 찾아오는 비에도 소중한 소지품이 비에 젖지 않게 보호해 줍니다.
등판부의 스트랩을 통해 캐리어에 연결이 가능하며,

브리프케이스로 활용 시 어깨 끈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어깨 끈을 고정해 줍니다.




소지품이 늘어날 경우 어깨 끈을 체형에 맞게 조절하여 무게에 의한 어깨의 피로도를 덜어줍니다.

등판부 에어메쉬는 입체구조로 제작되어 쿠션감이 뛰어나며 통기성 또한 우수합니다.













슬링백의 전면 포켓 또한 진한 블랙의 동일한 컬러의 폴리 / 웨빙 스트랩 / 메쉬 / 인조가죽 / 코팅 캔버스까지 총 5가지의 소재와 패턴을 적용해 도회적이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로 연출되었습니다.

좌우로 결착 가능한 어깨 끈은 사용자가 편한 방향으로 옮길 수 있어 어떤 방향으로 가방을 메더라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움직임에도 몸에 맞게 회전이 가능한 결합부는 사용시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제품 확장 후 소지품이 늘어 날 경우 한쪽 어깨로 메는 슬링백은 어깨에 부담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플레닛 슬링백은 오토락 지퍼를 통해 어깨끈을 두개로 분리하여 백팩으로도 착용이 가능해 어깨에 피로감을 덜어 줍니다.



슬링백을 백팩에 결합 시 상단의 메쉬 포켓과 하단 포켓에 어깨 끈 수납이 가능합니다.










리와인드프롬오아시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