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마야니 이탈리아 대표 초콜릿 '잔두야'와 오리지널 틴케이스


[초콜릿] 마야니 이탈리아 대표 초콜릿 '잔두야'와 오리지널 틴케이스 머큐리스 [초콜릿] 마야니 이탈리아 대표 초콜릿 '잔두야'와 오리지널 틴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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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0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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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펀딩에서 많은 분들께 사랑받았던 피아트 탄생 110주년 기념 시리즈 ‘틴케이스’. 많은 분들의 성원으로 종료 3일전 모든 리워드가 전량 품절되어 '완펀'될 정도로 틴케이스의 인기가 높았는데요 



‘피아트 미니틴’은 바로 그 '틴케이스'의 미니 버전으로 글로벌 동시에 런칭하는 신제품으로서 이번에 새롭게 선 보입니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우아하고 클래식한 코발트 블루칼라에 1911년 특허를 받은 피아트의 명성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미니틴’은 휴대하기 좋아 언제, 어디서든 미식의 가치를 아시는 당신 곁에서 함께 할 수 있어요. 


다 드신 ‘미니틴’에 다양한 마야니 초콜릿을 담아 어디든 함께 해보세요!


작지만 너무나 귀엽고 깜찍, 사랑스러운 미니틴의 실물 사이즈를 비교해볼게요

이전 펀딩 틴케이스 120g와 미니틴81g 실물비교


여기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잔두야 초콜릿’을 와디즈에서 최초 공개 합니다!


스위스의 ‘밀크 초콜릿’, 벨기에는 ‘프랄린 초콜릿’이 그 나라를 대표하듯이 이탈리아를 상징하는 초콜릿이 바로 ‘잔두야 초콜릿’인데요,



19세기 초 나폴레옹의 유럽 대륙봉쇄령으로 카카오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1852년 헤이즐넛 산지로 유명한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헤이즐넛과 카카오를 이상적으로 블렌딩하여 새로운 맛과 형태의 초콜릿을 만들게 된 데서 ‘잔두야 (Gianduja)’초콜릿의 황금빛 역사가 시작되었답니다.





‘마야니 잔두야 초콜릿’은 유서 깊은 초콜릿의 전통을 살리면서, 마야니 특유의 로스팅과 절묘한 블렌딩 기술로 피아트 시리즈에 견줄 만큼 부드럽고도 진한 풍미의 맛을 선사합니다.

특히, 1796년 마야니 창업 당시의 초콜릿 초기 제작노트와 중세시대 이미지를 형상화한 고급스러운 패키지가 리워드의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킵니다.

위 그림에서 보시듯 '잔두야'만의 쫀득하면서도 매우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제품과 함께 5천여명 서포터들이 Pick한 베스트 마야니, [피아트 시리즈]도 함께 구성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초콜릿이길래 ... 이렇게 자신 만만하냐고요? 

먼저, 1796년에 설립되어 225년 역사를 이어온 마야니(MAJANI)의 시그니처 초콜릿 '마야니 피아트(FIAT)'를 소개합니다.

한 번 먹어보면 왜, 선물하기도 아까워 혼자만 즐길 수 밖에 없는지 그 이유 '세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알려드립니다




'마야니 피아트(FIAT)'는 카카오와 견과류가 혼합된 프랄린(Praline) 초콜릿 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렇게 네 겹의 층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아래에 마야니의 다른 프랄린(Praline)초콜릿들과 한번 비교해봐도 독특한 모양을 띄고 있죠.

마야니에서 만든 다양한 프랄린초콜릿들

1911년 이탈리아 대표 자동차 FIAT사가 최초로 4인승 승용차 'TIPO 4'를 발명하면서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야니(MAJANI)에 의뢰하여 만들어졌는데 숫자 4라는 컨셉트를 이용해 기존의 초콜릿에는 없었던 처음 보는 독특한 형태에 혁신적인 맛을 담아냈습니다.

피아트 자동차와의 인증서 / 마야니 피아트 1911년 당시 광고

그것이 바로 '피아트'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 되었고요 이후 이 제품은 입소문을 타고 이탈리아 뿐 아니라 유럽 전역의 미식가들에게 알려지면서 오늘날까지 마야니(MAJANI)의 대표 시그니처가 됩니다.


마야니 피아트와 특허(Patent)등록증

그런데 '이렇게 네 겹으로 만들어 뭐가 더 좋은 거야?' 라는 궁금증이 생기실 텐데... 여기에는 마야니(MAJANI)만의 아주 오래된 레시피와 블렌딩 제조기술이 숨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견과류가 들어있는 프랄린 초콜릿은 고품질의 카카오와 함께 견과류의 함량도 맛을 좌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피아트(FIAT)'에는 무려 43%의 헤이즐넛과 아몬드가 함유되어 재료 자체만으로도 풍미 가득한 고급스런 맛을 내는데 손색이 없지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조합을 단순히 견과류에 카카오를 코팅하거나 통째로 주입하는 방식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죠. 바로 아래 그림에서와 같이 각각의 원재료 고유의 맛을 그대로 살리면서 혼합(Blending)되었을 때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도록 네 겹의 층으로 나눕니다.


네 겹의 '피아트 클래식' 제조과정

보시는 것처럼 헤이즐넛과 카카오가 어우러진 층이 각각 2개, 아몬드와 카카오의 하모니 각 2개씩, 교대로 포개져 있죠?


바로 이러한 차이로, 마야니 피아트를 먹으면 견과류의 고소함과 카카오의 달콤 쌉싸름함이 씹는 순간 한번에 입안을 가득 채워 독특하고 고급진 맛을 느끼게 합니다.


이런 환상적인 맛의 조화가 마야니 피아트(FIAT)를 '초콜릿의 오케스트라'로 부르는 이유이지요. 맛 뿐 아니라 식감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그림을 보시죠. 

보이시죠? 이 크리미하고 고급진 텍스쳐!

버터나이프로 살짝만 눌러도 마치 크림치즈 녹듯이 잘려져 담백한 비스킷에 발라 카나페로 즐길 수 있을 만큼 부드럽고 촉촉합니다.


이 작은 초콜릿 한 조각에 225년 마야니의 자존심이 담겨 있기에 지금 이순간에도 수 십 가지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어 전 세계 초콜릿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궁금하신 리워드 상세소개를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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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니, 초콜릿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쓰다


1826년 이전한 마야니 볼로냐 스토어



초콜릿은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이후, 16세기 처음 스페인에 소개된 뒤 유럽 각지로 전파되었는데 당시만 해도 초콜릿은 일부 성직자나 귀족들이 즐기던 고급 음료였다고 합니다.

스코르자(SCORZA)발명 당시의 모습을 그린 판화

1832년, 마야니 가문의 계승자 Romualdo Majani는 기존의 음료로 즐겨오던 초콜릿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들어 보자는 기발한 발상을 하고 초콜릿 발상지, 아즈텍 원주민들의 제조 방식을 응용한 획기적인 도구와 제조법을 발명하면서 처음으로 고형 초콜릿을 개발하게 됩니다.


스코르자 제조과정

초콜릿 장인으로서 명성을 얻게 된 마야니는 이후 1867년 파리 만국박람회를 비롯 수 많은 세계적 박람회에 참가하여 유럽을 대표하는 초콜릿으로 그 품질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이탈리아를 넘어 프랑스, 스페인까지- 유럽 왕실의 공식 초콜릿 공급업체로 선정되다

아래 보시는 것은 마야니의 회사 명함뿐 아니라 제품 포장 등 모든 공식 자료에 쓰이고 있는 공식 로고(Logo)인데요, 잘 보면 위의 세 개의 문양이 보일 거에요.


마야니 로고에 새겨진 세 개의 휘장은 해당 국가를 넘어 다른 나라의 왕실에도 공식 공급업체로 지정되어 국왕의 휘장 사용권까지 획득하게 된 극히 드문경우로 바로 그 자랑스런 역사를 설명해주는 하나의 상징 같은 것인데 놀라운 것은 18세기를 넘어 오늘날까지 휘장 사용권을 인정받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



아래 그림은 18~19세기 유럽 왕실의 로열패밀리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야니 초콜릿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물론 당시에 초콜릿은 마시는 음료였죠~



 이런 역사적 사실을 마야니 가문의 제 6대 대표이자 이탈리아에서는 '초콜릿의 여왕(Queen of Chocolate)'이라고 불리는 Anna Majani여사가 직접 설명하는 영상을 통해 확인 해보실까요.

영상에서 보셨듯이 이탈리아 사람들에게 마야니는 어릴적엔 크리스마스나 기념일에 선물로 먹던 귀한 초콜릿이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초콜릿으로 세대를 이어가며 한결같이 사랑받는답니다.






마야니 초콜라티에의 카카오 품질검사 모습

이 말은 창업주 '테레시나 마야니(Teresina Majani)'가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초콜릿 연구소란 이름으로 첫 사업을 시작하면서 내세운 모토로서 오늘날까지 7대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마야니의 품질(Quality)에 대한 고집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세 가지 특징이 있어요.


첫째,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국제카카오협회(ICCO)가 향과 풍미가 탁월한 전세계 약 8%의 카카오에 부여하는 Fino de Aroma등급을 사용합니다.  16세기 초콜릿이 유럽에 전파될 때부터 오늘날까지 귀하고 특별한 카카오 품종으로 전세계 5%의 생산량 밖에 재배되지 않은 귀한 크리욜오(Criollo)품종도 이 Fino de Aroma에 포함됩니다.


마야니 카카오 주트백의  Fino de Aroma인증마크

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동일한 카카오 원두라도 누가, 어떻게 만들어내느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그 맛의 가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카카오 생두 / 헤이즐넛 생두 로스팅 장면

마야니는 가공되지 않은 카카오 생두를 가져와 세척단계에서부터  마지막 포장단계까지 독자적인 레시피와 품질관리 매뉴얼에 따라 전 공정을 직접 만드는 진정한 의미의 ‘100% 빈투바’방식을 200년 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가 아닌, 전세계에 공급되는 마야니와 같은 큰 규모의 초콜릿회사에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든 일입니다.

둘째, 프랄린 초콜릿에 많이 쓰이는 견과류

마야니 피아트에 쓰이는 헤이즐넛과 아몬드는 다른 초콜릿 메이커와 차별되는 다음 세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갓 수확한 견과류를 사용합니다

수확한 지 오래된 견과류보다 크리스피한 식감과 고소하고 진한 아로마가 제대로 살아납니다.


2. 모든 견과류는 이탈리아 주요 원산지에서 재배된 것들로 엄선하여 사용합니다.

헤이즐넛으로 유명한 피에몬테, 고품질의 아몬드 생산지로 널리 알려진 시칠리아, 이탈리아 식재료 창고로 불리는 나폴리가 속한 캄파니아 및 풀리아 지방이 그 대표적인 곳들입니다.

3. 위의 최상급 견과류가 무려 43%가 사용됩니다.

마야니 피아트를 드실 때 입안에 감도는 진하면서도 향긋한 아로마를 느끼는 이유입니다.

셋째, 단맛을 결정짓는 설탕

마야니 초콜릿을 드신 분들은 ‘단것 같은데 많이 달지 않다’고 하십니다. 우선, 획일적인 단맛을 내는 정제설탕을 쓰지 않습니다. 카카오 특유의 쓴맛이 견과류와 배합 되었을 때 가장 이상적인 단맛의 균형을 내도록 EU원산지의 Sugar Beet를 가져와 마야니 자체 공장에서 직접 제당합니다.

마야니 볼로냐 원재료 제조 현장

자동로봇의 의해 포장되는 장면

또한 흔히 포도당으로 불리는 글루코스(Glucose)성분이 없으며 드신 후 뒷맛이 깔끔하고 텁텁함이 없습니다.

마야니의 모든 초콜릿은 ‘글루텐프리’제품으로 이탈리아 정부에서 글루텐 프리제품에만 인증하는 SENZA마크를 획득하고 있습니다. 초콜릿 제조과정에 사용되는 각종 인공첨가제와 제조시설에서 교차 오염될 수 있는 글루텐 성분이 없어 여러 개를 한 번에 많이 드셔도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첫째, 유럽, 미국 및 일본과 달리 초콜릿 시장이 크지 않은 국내에는 상대적으로 오랜 역사의 유서 깊은 브랜드나 초콜릿 장인들이 만든 아티잔(Artisan) 초콜릿 브랜드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고품질의 원재료 및 엄격한 품질 관리로 인해 대량생산을 하지 않거나 가격도 매우 고가인 점도 그 배경이지요.

둘째, 마야니의 경우도 위와 유사하지만, 무엇보다 그들만의 독창적인 레시피와 제조비법을 보호, 관리하기 위하여 200여년 동안 이탈리아 '볼로냐' 본점에서만 판매를 해왔습니다.


미식의 도시 볼로냐(Bologna)의 마야니 매장



마야니 초콜릿의 독보적인 맛은 그자체로 즐기셔도 충분하지만 홈파티나 혼식할 때 다양한 음식, 음료 및 주류와 함께 페어링하시면 또다른 환상적인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특히, 마야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맛과 풍미는 와인과의 마리아주도 뛰어 나지만  '향미로운 견과류의 고소함과 깔끔한 뒷맛'으로 인해 커피와 매우 잘 어울립니다.


커피 원두와 마야니 초콜릿만의 독특한 아로마가 잘 융화되며, 텁텁하지않고 '깔끔하면서 은은한 단 맛'이 커피 고유의 아로마를 해치지 않아요.


이탈리아 현지에서 주로 오전에 마시는 '카푸치노'와 피아트 한 조각만으로 간단한 아침을 즐기기도 한답니다~


커피 드실 때 마야니 한 조각, 꼭! 경험해보세요.





네, 마야니 피아트(레귤러팩)는 분명 작습니다. 하지만, 결코 적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간략히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마야니 피아트는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작아 보입니다.


하지만 한 박스당 약 10g의 초콜릿이 18개가 들어있는 182g으로 용량에 있어 결코 적지 않습니다.

실제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초콜릿 16개 들이 박스에 피아트 믹스 그대로 담아 봤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오히려 2개가 남습니다.


 혹시 '개별 초콜릿의 중량이 다르지 않겠나' 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것 같아 피아트 믹스 중 1개를 직접 저울에 올려봤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개별 초콜릿 제품의 중량도 타사들의 초콜릿의 개별 중량 약10g ~ 12g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렇다면 왜 마야니 피아트만 유독 작다고 여기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바로 제품 포장의 차이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프랄린 초콜릿들은 제품 하나 하나의 형태도 다르고 여러 재료가 토핑되기 때문에 초콜릿 하나 하나씩 개별 포장을 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운반 시 파손이나 외부 온도 및 습도에 민감해지므로 위의 사진처럼 비교적 부피가 있는 하드케이스에 포장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프랄린 초콜릿들

두겹으로 개별 포장된 마야니 피아트

마야니 피아트 '레귤러팩'은 개별 제품마다 세심한 포장이 되어 있고 외부에 씰링(Sealing)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로 큰 부피의 하드케이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과대 포장없이 오직 초콜릿으로만 빈틈없이 가득 채워 넣은 것입니다. 

182g 박스 안에 빈틈 없이 가득 채워진 피아트 초콜릿


이런 미니멀한 포장 방식은 1911년 개발된 이래 지금까지 이탈리아뿐 아니라 전세계 애호가들에게 일상의 미식 초콜릿으로 때로는 귀한 선물용으로 사랑 받아 왔습니다. 물론, 마야니 제품 중에는 특별한 날을 위한 하드케이스 제품들도 출시되어 있답니다~

마야니는 오직 초콜릿 그 본연의 가치로만 평가 받고자 합니다. 아울러  환경을 생각하고 불필요한 과대포장을 가능한 한 자제함으로서 ZERO WASTE캠페인에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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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소개


 


안녕하세요 

(주)머큐리스 전지용 팀장입니다.

  지난 9월 [베스트 앵콜전]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서포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펀딩 종료 3일전에 모든 리워드가 품절되어 일부 서포터분들은 원하는 리워드 펀딩을 못 하시기도 했는데요, 다시한번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에 깊은 감사 올립니다.

아울러, 이번에 저희 회사가 식약처로부터 '우수수입업소'로 공식 등록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우수수입업소' 등록은 식약처가 지정한 80여개 항목의 까다로운 조사항목과 약 6개월 동안 현장 검증을 통해 이루어지는 엄격한 인증으로 이탈리아 마야니 본사의 철저한 품질 및 위생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마야니와 (주)머큐리스는 좋은 품질의 제품과 위생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출시 1년이 갓 넘은 마야니 초콜릿은 많은 유통 채널에서 판매하지 않습니다. 항상 신제품 출시 전 가장 먼저 찾아 뵙는 와디즈에서 마야니만의 다채로운 제품들과 함께 특별한 혜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야니를 경험하시고 참 좋은 초콜릿이라 칭찬 주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가면서 저희의 보람과 즐거움도 커져갑니다^^;


리워드 발송 안내

Q&A

리워드 제품하단에 별도 표기되어 있습니다. 불필요한 첨가물을 넣지 않고도 마야니의 오랜 제조기술의 노하우로 유통기한은 제조일로 부터 피아트 시리즈는 1년 8개월이고 잔두야 초콜릿은 2년, 다크컬렉션은 2년 6개월입니다.(기타 리워드는 상단 탭 '반환 정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마야니 피아트 시리즈 : 보존제나 경화제등을 사용하지 않은 초콜릿으로 매우 부드럽고 섬세합니다. 직사광선은 반드시 피해야 하며 차갑고 건조한곳에 보관하시면 되지만 안전하게 냉장 보관하실 것을 권합니다. 리워드 수령 즉시 냉장 보관해 주세요.(주의 : 섭씨 21도 이상의 온도에서 보관하지 마세요!)

(2) 잔두야 초콜릿 : 서늘하고 건조한 곳에 보관하세요. 하지만, 안전하게 냉장고 등 차가운 곳에 냉장 보관하시길 권합니다. 이 경우 냉장고 등에서 꺼낸 후 상온에서 잠시 두셨다가 드시길 바랍니다.

(3) 싱글오리진 다크컬렉션 : 냉장 보관할 필요는 없으나 건조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 하시고 냄새나는 식품, 물건과 분리 시켜주세요. 위스키, 보드카 등 증류주와 함께 드시면 매우 좋습니다. 이 경우 소량의 초콜릿을 먼저 입 안에 녹인 후 술을 드시길 권합니다.

본 리워드의 구성은 오직 와디즈에서만 진행되는 프로젝트 입니다. 이탈리아 본사 '마야니 온라인몰'에서 판매하는 제품도 일부 있지만 마야니 본사에서는 자국 및 EU국가외의 국가를 대상으로 직접 판매를 하지 않습니다. 이는 온도에 민감한 제품 특성상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을 시 배송상의 문제 및 기타 여러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마야니 본사의 공식 답변에 따르면 이탈리아가 아닌 EU국가의 소비자가 구입시에 표기된 제품 가격외 별도의 추가 배송비가 발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