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스켈레톤 시계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이후,
많은 서포터분들과 시계 업계 관계자 분들에게 다이버 시계 출시에 대한 문의를 받아왔지만, 이미 메이저 시계 브랜드들이 선점하고 있는 시장이라서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와치스라면 할 수 있다" "다이버 워치 꼭 만들어주세요" 등등 많은 성원과 독려가 이어졌고, 이에 비슷한 가격대라면 해외 브랜드 대비 더욱 뛰어난 품질의 한국 브랜드 다이버 시계를 만들어 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어 새로운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최초의 서브***는 군용으로 납품 되었기에 시안성이 가장 중요시되었습니다. 핸즈가 간결한 형태의 펜슬 타입인 점과 날짜 기능이 없는 논데이트 디자인이 특징이며, 이는 Spino Diver 300에도 그대로 적용되었습니다.
지금은 더욱 그 가치가 높아진 최초 서브***의 헤리티지는 그대로 고수하되, 완벽한 케이스 형태라고 평가 받는 일체형 브레이슬릿과 GMT기능을 마커로 대신하는 현대적인 세라믹 회전 베젤을 적용하여 특별한 컬렉션을 완성하였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483만 명을 보유한 프로 다이버 댈러스 로울리 (Dallas Rowley)
스피노 다이버를 착용하고 수중 활동을 하는 모습




특별함을 더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발견한 놀라운 무브먼트! 태엽을 감지 않아도 기계식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스위핑 쿼츠 무브먼트는 마치 오토매틱 시계처럼 부드럽게 움직이지만 쿼츠 시계의 정확성과 편리함을 갖췄습니다.










Nebula Green

Ocean Blue
Phantom Black

Coke Black
15년의 올곧은 집념으로 만든
역사적인 첫 번째 다이버 워치
Spino Diver 300



과거 기계식 시계의 시대에서 다이버 워치는 곧 명품 시계였습니다. 심해의 수압을 버틸 수 있는 방수 성능과 정밀성을 가진 기계식 시계는 명품 브랜드가 아니면 제작이 불가능했기 때문입니다.
이때 정립된 디자인들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으며, 잠수부들이 쓰지 않더라도 다이빙이 가능한 시계들이 다이버 워치로 불리고 있습니다.

현대의 다이버 워치는 외형과 기능보다
브랜드에 대한 선호와 가치가
더욱 중요시되고 있습니다

Spino Diver 300 - Nebula Green










Spino Diver 300 아이디어 스케치
2019년 와디즈에서 첫 번째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부터 다이버 워치를 꼭 만들겠다는 신념 아래 꾸준히 준비했습니다. 다이버 워치는 극한 심해 환경에 노출되어도 '측정'의 기능을 올곧게 수행할 수 있는 내구성과 가독성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하나의 시계가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고도 다이빙(300M)이 가능한 케이스 개발을 위한 수많은 시행착오들
그만큼 품질이 중요했기에 1차부터 15차까지 와디즈에서 서포터분들께 받은 소중한 후원금을 다이버 워치 개발에 꾸준히 투자해왔고, 실제로 전문 다이버분들과 함께 다이빙에 참여하여 최종 검증을 마쳤습니다.


성능 검증을 위해 실제로 다이빙에 참여한 석와치스 김진석 대표


giphy



석와치스는 시계를 만들기 전에 "왜 우리가 만들어야 하지?" 를 먼저 생각하고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깊이 고민한 후, 단 하나의 시계를 만들더라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진정성을 담아 시계를 제작하므로 믿고 펀딩하셔도 좋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편안한 매력의
Spino Diver 300
더욱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네뷸라 그린 (Nebula Green)
새로운 컬러 트렌드로 떠오른 그린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어떤 룩과도 멋스럽게 잘 어울리는 네뷸라 그린은 착용하는 사람과 스타일에 따라 전혀 다른 상반된 매력을 선사합니다.







오션 블루 (Ocean Blue)
바다를 연상시키는 오션 블루 컬러는 오랫동안 이어진 메가 트렌드인 동시에 감성적이고 우아하며 남성적입니다. 일상에서는 물론 아우터 위에서도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팬텀 블랙 (Phantom Black)
블랙 컬러는 워치 메이킹에서 일상과 다름 없지만 은근한 멋을 풍기는 컬러입니다. 팬텀 블랙은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연출이 가능하며 도시 남자의 시크함을 선사합니다.






코크 블랙 (Coke Black)
코카콜라의 상징적인 컬러인 검은색과 빨간색 투톤으로 디자인 된 베젤을 코크 베젤이라고 합니다. 코크 블랙은 베이직한 디자인에 코크 베젤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DWARD Rubber Strap

DWARD의 특별한 러버 스트랩은 물이나 땀, 염분에 대한 내성이 강해 거의 모든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고무 특유의 냄새가 없고 항 독성, 항 알러지성이 있어 기분 좋은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Rubber Strap - Black



Rubber Strap - Green


Rubber Strap - Blue


센스있는 컬러 매칭 가능!

3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DWARD의 러버스트랩은 어떤 다이얼과도 잘 어울려서 활용도가 높습니다. 블랙에 그린 러버 스트랩을 매치하거나 그린에 블랙, 코크에 블루 러버 스트랩을 매치하면 더욱 멋스럽습니다.





1953년 명품 브랜드 R사에서 만든 최초의 서브***는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디자인 중 하나일 뿐 아니라, 가장 많이 선호받고 연구된 시계 중 하나입니다.
스피노 다이버의 디자인은 역사적인 최초의 서브***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당시의 빈티지 감성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날짜창이 없는 논데이트 디자인과 펜슬 핸즈를 적용하였습니다.

"스킨 다이버"의 특징적인 디자인을 연상시키는 41.5mm 스틸 케이스는 전통적으로 동양인에게 잘 어울리는 이상적인 사이즈라 일컬어 지고 있으며 간결한 펜슬 핸즈와 인덱스 디자인 덕분에 훌륭한 가독성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그라데이션(Gradation) 다이얼
시계의 진정한 아름다움과 가치는 종종 다이얼에서 발견됩니다. 서양에서 그라디언트 (Gradient) 라고도 불리우는 그라데이션(Gradation) 다이얼은 일반적인 원컬러 다이얼에 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완성할 수 있으며 제작 방식 또한 매우 독특합니다.

다이얼이 회전하는 동안 더 어두운 색조로 분사하는 과정을 겪게 되는데 분사 강도와 회전 속도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다보니 원하는 컬러를 맞추려면 고도의 기술력을 요하게 됩니다. 그라데이션 다이얼은 빛에 따라 더욱 풍부한 깊이의 색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며 '네뷸라 그린'과 '오션 블루' 컬러는 오직 DWARD를 통해서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매트(Matte) 다이얼

무광택 다이얼은 마감이 더 빛나는 유광 블랙 다이얼에 비해 표면이 더 평평하고 빛반사에 따라 은은하게 회색 톤이 느껴지는 다이얼입니다. 초기 롤** GMT, 튜* 서브***, 브레*등, 1950년대~1980년대 초기 빈티지 시계의 미학에 가장 접근한 다이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한 감성의 무광 다이얼 위에 실버 도금 처리한 양각 인덱스 및 핸즈를 세팅하고 안에 그린 라인톤의 슈퍼 루미노바를 가득 채워 특유의 레트로한 느낌을 강조하였습니다.

국내에 1대밖에 없는 Nikon사의 V-16D 확대경을 통해
인덱스와 폰트간 대칭과 색감을 확인하여 완성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Spino Diver 300의 핸즈와 인덱스에는 Swiss Super-LumiNova ® 야광 안료가 도포되어 어둠속에서도 완벽한 시인성을 자랑합니다.
야광에도 명품 브랜드가 있는거 아셨나요?
Swiss Super-LumiNova ® (스위스 슈퍼 루미노바) 는 1941년 12월 발광 도료 가공 회사로 설립되어 80년 이상 시계 산업에 도료를 공급해 왔으며 오늘날 가장 많은 양의 야광 안료를 럭셔리 시계 브랜드에 공급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가 슈퍼 루미노바를 사용할 정도로 우수한 성능이 검증되었습니다.
스위스 슈퍼 루미노바 컬러별 상대 명도 그래프
(Spino Diver 300 시계는 가장 밝은 Super-LumiNova GL C3를 사용합니다.)
스위스 슈퍼 루미노바는 마치 작은 축전지처럼 햇빛이나 인공 조명 노출을 통해 쉽게 충전 할 수 있으며, 충전된 다음 저장된 빛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방출합니다. 이 충전 과정과 잔광은 무기한 반복될 수 있으며 마모나 노화의 영향을 받지 않는 점이 큰 특징입니다.

야광 안료 주입 작업

최종 프로토 타입으로 발광력과 잔광 색상 테스트

실제로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으로 이동하면서 촬영된 사진
야광 도료가 넓게 도포되어 선명한 시인성을 제공합니다.


100년 역사를 지닌 세이코의 VH31 무브먼트
| 제조사 | Seiko Instruments Inc. / SII / Hattori / TMI |
| Caliber 넘버 | VH31, VH31A |
| 타입 | Quartz (mechaquartz) |
| 윤곽 | 10.5”’ |
| 지름 | 23.70mm |
| 케이싱 직경 / 두께 | 23.3mm / 3.45mm thick |
| 배터리 셀 넘버 | 371 (SR920SW) |
| 배터리 수명 | 약 2년 |
| 쥬얼 | 2 |
| 진동 | 32,768 Hz |
| 쿼츠 타입 | 터닝 포크형 쿼츠 크리스탈 |
| 스템 | 351177/tap 10 or 351892/tap 11 |
| 핸즈 크기 | 1.20mm / .70mm / .17mm |
| 기능 | 중앙 시간, 중앙 분, 중앙 초 |
오토매틱 시계가 사랑받는 대표적인 이유 중 하나로서 초침의 동작을 들 수 있습니다. 물 흐르듯이 부드러운 움직임이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시키죠. 석와치스는 그동안 오토매틱 시계를 주로 제작해왔으며, 누구보다 아날로그 감성을 사랑하는 메이커라 자부하고 있습니다.


석와치스가 앞서 선보였던 스켈레톤 D 오토매틱 시계
스피노 다이버 또한 이러한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고자 오토매틱 시계로 제작될 예정이었으나,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특성 상 관리가 까다롭고 툴 워치로서 활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았기에 대안책이 필요했고, 여기서 스위핑 쿼츠 무브먼트를 발견하게 됩니다.


스위핑 쿼츠 무브먼트의 부드러운 초침 동작
일반적인 쿼츠 무브먼트는 초당 1비트씩 끊어지며 동작하지만, 스피노 다이버 300에 탑재된 스위핑 쿼츠 무브먼트는 초당 4비트씩 (1초에 4번씩) 하이비트로 작동합니다. 오토매틱 시계처럼 물 흐르듯이 초침이 동작하면서도 쿼츠 시계의 정확성과 편리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것이 스위핑 쿼츠의 매력입니다.

위와 같이 스위핑 쿼츠와 일반적인 쿼츠의 초침 움직임을 직접 비교해 보시면 그 차이는 더욱 커집니다. 스위핑 쿼츠 무브먼트는 오토매틱 시계와 동일한 움직임을 보여주지만 매일 시간을 맞추거나 시계를 감을 필요가 없으므로 관리가 매우 용이합니다.

스위핑 쿼츠는 오토매틱에 비해 부품의 수가 적기 때문에 케이스가 얇고 내구성이 강하여 운동을 할때도 부담없이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토매틱 시계를 구매하기 전에 기계식 감성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이나 이미 오토매틱 시계를 다수 경험해보신 분은 Spino Diver 300을 주목하세요.



의료기기에 사용될만큼 인체에 안전하며, 혹독한 온도에도 잘 견디는 스테인레스 스틸 316L은 몰리브덴이 함유되어 부식에 매우 강하며 탄성 또한 우수합니다.
주로 고가의 명품 시계 브랜드 (브***링, 까**에, 몽*랑 등) 에 사용되는 고급 소재로서, 드워드 스피노 다이버의 시계 파츠들은 스테인레스 스틸 316L로 제작되었습니다.
백케이스 디자인 - 스피노 사우르스

스피노사우루스 / commons.wikimedia.org / CC BY 4.0
백악기에 살았던 가장 큰 육식 공룡이자, 물과 육지에서 모두 생존이 가능했던 반수생 공룡, 스피노사우르스.
수중에선 대적할 상대가 없을 정도로 강한 피지컬을 자랑하였으며, 영화 '쥬라기 공원 3 (Jurassic park III)' 에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와도 싸워 이기는 강렬한 이미지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얻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만든 다이버 워치는 물과 육지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어디서든 강한 내구성을 발휘한다는 점이 스피노 사우루스의 특징과 닮았기에, 이에 착안하여 컬렉션의 명칭을 'Spino Diver 300' (Spinosaurus Diver Watch 300M) 으로 작명하게 되었습니다.

스피노 다이버의 백 케이스에는 물속을 힘차게 헤엄치는 스피노사우루스와 파도의 물결을 섬세하게 각인하여, 300M 고도 다이빙이 가능한 뛰어난 방수 성능을 어필하는 것과 동시에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스크류 다운 크라운

시계를 견고하게 유지하기 위해 설계된 크라운 가드는 크라운을 기준으로 좌우에 위치하고 있어서 안정감을 주며, 300M 방수가 가능하도록 '스크류 다운' 방식으로 설계된 크라운에는 DWARD의 심볼 마크인 '방위 기호' 를 양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스피노 다이버는 주로 고급 시계 브랜드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사파이어 글라스가 사용되었습니다. 사파이어는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경도가 높기 때문에 이를 사용해 만든 글라스는 일상생활 중 거의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으며, 빛의 투과율이 높아 시인성이 탁월합니다.



유튜브 구독자 483만 명을 보유한 프로 다이버 댈러스 로울리 (Dallas Rowley)
스피노 다이버를 착용하고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는 모습
진정한 '다이버 시계' 의 표준을 충족하기 위해 스피노 다이버는 아주 깊은 물 속에서도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세수, 샤워 등의 일상 생활 중 물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아주는 것은 물론, 최대 300M(=1000ft)의 수압이 가해지는 깊은 바다속에서도 본연의 상태를 유지합니다.



세라믹과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120클릭 단방향 회전 베젤은 다이빙 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데 적합하며, 매끄러운 작동감을 자랑합니다. 또한 백플레이가 전혀 없어서 극한의 심해에서도 잠수 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빈티지 감성 그대로 '코크 베젤'

알루미늄 베젤은 1950년대 다이버 워치를 떠오르게 합니다. 빈티지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코크 베젤은 알루미늄 베젤로 제작하였습니다.
베젤에 숨어있는 'GMT 기능'
스피노 다이버의 회전 베젤에 디자인된 1~12 마커는 다이빙시 활용은 물론, 이중 시간대를 나타내는 GMT 기능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강성이 훌륭한 스테인레스 스틸 316로 제작된 버클은 매우 견고하고, 안전한 폴딩 방식으로 착용이 간편합니다.

버클 폴딩 시스템
또한 다이버 워치의 필수요소인 다이버 익스텐션은 클라스프 안쪽에 숨어 있습니다. 익스텐션 기능은 다이빙 수트를 입었을 때 손목 둘레가 두꺼워지는 점을 고려하여 설계된 다이버 워치에만 있는 특수한 기능입니다.

버클 익스텐션 기능

익스텐션 활용시 이렇게 다이빙 수트에 바로 착용할 수 있습니다.


스피노 다이버는 보다 나은 착용감과 우아한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일체형 브레이슬릿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명품 브랜드의 로얄오크, 노틸러스, 오버시즈 등이 일체형 워치를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라인을 자랑합니다.

정밀하게 가공된 유선형 케이스는 별도의 엔드피스 (메탈 스트랩이 케이스에 직접 맞닿는 마지막 파츠) 없이 밴드와 이어지는 일체형 구조로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손목을 부드럽게 감싸 우수한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시계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와 워런티카드, 행택 등이 제공되며,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소재로 만들었습니다.
30만 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이
가능했던 이유
300M 방수 기능, 사파이어 글라스, 스테인레스 스틸 316L 등, 고가의 시계에 사용되는 좋은 소재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DWARD Spino Diver 300을 3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드릴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와디즈 플랫폼의 구조 덕분이었습니다.
사람의 손을 거치게 되면 소위 말하는 유통마진이 발생하게 되는데, 와디즈와 함께하면서 유통 마진과 광고 비용을 없앨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석와치스의 이윤을 최소화 하여 여러분께 합리적인 가격을 공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300M 방수가 가능한 동급 제품을 30만원 대에 제안하는 브랜드는 석와치스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자부하며 이번 프로젝트를 열심히 준비하였습니다. DWARD Spino Diver 300 을 통해 서포터 여러분의 시계 생활이 더욱 편리하고 즐거워지길 희망합니다.
스피노 다이버 300
전 컬러 리스트

스펙
컬러 : Nebula Green, Phantom Black, Ocean Blue, Coke Black
무브먼트 : Seiko VH31 Movement
케이스 & 스트랩 소재 : 스테인레스 스틸 316L
글라스 소재 : 사파이어 글라스
백 케이스 소재 : 스테인레스 스틸 316L
버클 방식 및 소재 : 디폴리먼트 버클 (스테인레스 스틸 316L)
사이즈 (mm) / 중량


안녕하세요. 석와치스입니다.
저희 석와치스는 2019년 Siargo를 와디즈에서 처음 소개해드린 이후 서포터분들의 후원과 응원을 받으며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항상 석와치스를 믿고 응원해주신 수많은 서포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리며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관심에 절대 자만하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한국 시계 산업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석와치스를 만나본 서포터분들께서
남겨주신 진심어린 후기들

와디즈 서포터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이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석와치스는 진정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시계 개발에 임하고 있습니다
다이버 워치는 최정상급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는 카테고리로서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는 높은 완성도의 한국 브랜드 다이버 워치를 선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일상에서 매일 활용하기 좋은 제품을 만들고자 업계 장인분들과 함께 오랫동안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5년간 틈틈히 전국의 시계방과 시계 제조 공장을 다니며 한 때 한국 시계 산업의 부흥을 이끌고 지금도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하고 계시는 장인 여러분들을 만나 왔습니다. 다들 한 목소리로 과거 한국 시계 산업의 영광을 추억하며 미래를 걱정하시는 한편, 은퇴를 준비하고 계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한자리에서 30년째 시계점을 운영중인 부산의 현대양행
석와치스는 한국 시계 산업의 명맥을 잇기 위한 방안을 늘 고민해왔기에, 부산의 현대양행, 고성의 대학당, 전주의 소피아, 인천의 신우정밀, 성수동의 성우정밀 등, 아직도 한국 시계 브랜드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계신 장인 여러분의 열망을 담아 드워드 다이버 워치를 제작하였습니다.

20여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시계의 케이스를 만들고 있는 신우정밀

40여년 동안 오직 시계의 얼굴인 다이얼을 만들고 있는 성우정밀

(좌) 석와치스 김진석 대표 / (우) 성우정밀 장인천 대표





브랜드 네임인 '드워드(Dward)' 의 의미는 Dream (꿈) + Ward (접미사 - 보내다, ~쪽) 의 합성어로 한국을 대표하는 시계 브랜드로서, 글로벌 진출이라는 꿈 (Dream) 을 향해 (Ward) 전진해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작명하였습니다.
심볼 마크는 한국 시계 브랜드가 세계 진출을 하는데 있어 길잡이 역할을 하게 될 브랜드라는 의미를 담기 위해 나침반, 방위 기호 등을 모티브로 디자인 하였으며, 전 세계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시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안녕하세요. 석와치스의 대표 김진석 입니다.
와디즈 서포터 여러분들은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고, 낯선 것들을 배척하기 보단 호기심 가득 찬 시선으로 응원을 보내주시는 누구보다 모험가 정신으로 가득 찬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서포터 여러분과 함께라면 반드시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기에, 석와치스는 와디즈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습니다.
드워드(DWARD)는 1980년대 한국이 세계 손목시계 제조 시장의 중흥기였던 시기를 경험하셨던 많은 장인분들의 열망을 결합하여, 다시 한번 한국 시계의 바람을 일으켜보기 위해 만든 대한민국 시계 브랜드입니다. 한단계 한단계씩 전진하여 진정성 있는 한국 대표 시계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서포터분들이 후원해주신 펀딩 금액은 제품 개선을 위한 연구 개발 비용 및 리워드 생산 비용으로 투자할 예정이며, 더 좋은 품질을 갖춘 제품의 생산과 차기 프로젝트 준비를 위한 투자금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석와치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한국에서 시계를 만들 수 있는 시스템 (구조) 을 만드는 것입니다. 앞으로도 서포터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한국 시계 산업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AQ
Q. 수리는 어떻게 받나요?
A. 시계를 수령하신 날부터 1년간은 무상으로 품질보증을 해드립니다. 그 이후에는 상태에 따라 유상 또는 무상처리 되실 수 있습니다. 단 소모품이나 과실로 인한 파손 (글라스 깨짐, 용두 부러짐, 부속 빠짐,시간 작동불가,오차등)의 경우는 무상기간에도 유상처리 될 수 있습니다. 수리 접수는 석와치스 모바일 상담센터를 통해서 편리하게 접수 하실 수 있습니다. 시계는 섬세하고 정밀하기 때문에 특히 충격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리워드 A/S 정책
리워드 수령일로부터 14일 이후~1년간은 무상으로 품질보증을 해드립니다. 그 이후에는 상태에 따라 유상 또는 무상처리 되실 수 있습니다. 단 소모품이나 과실로 인한 파손의 경우는 무상기간에도 유상처리 될 수 있습니다. 수리 접수는 석와치스 모바일 상담센터(카카오톡 친구추가:석와치스)를 통해서 편리하게 접수 하실 수 있습니다.
Q. 금속 제품 착용시 알레르기 반응이 있을 경우 어떻게 하나요?
A. 시계의 케이스나 스틸백의 소재는 금속이다보니 서포터님들의 체질, 환경 등에 따라 일부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수 있으니 경험이 있으신 분은 신중하게 확인하시고 펀딩해 주시길 바랍니다. 만약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경우, 즉시 제품 착용을 멈춰주세요.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한 교환 및 환불, 각종 배상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석스(석와치스)